○ 위원장대리 조미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7회 서울특별시 중구의회 정례회 제6차 행정보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사업예산(안)(중구청장 제출)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중구청장 제출)
○ 위원장대리 조미정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사업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오늘은 문화재단 및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중구문화재단에 대한 2026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왕소영 문화재단 사장님 나오셔서 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사업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안녕하십니까? 중구문화재단 사장 왕소영입니다.
중구의 발전과 주민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애쓰시는 행정보건위원회 손주하 위원장님, 조미정 부위원장님, 소재권 위원님, 양은미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사업예산 보고에 앞서 오늘 참석한 중구문화재단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인사 소개)
중구문화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중구민들의 다양한 문화체험과 공연문화 활성화, 지역예술가와 주민들의 생활예술 활동 지원, 구립도서관 운영 등을 통해 구민들이 일상에서 누리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문화도시 중구 실현과 문화예술 사업경영을 통한 사회적 역할을 다하는 중구의 대표 문화예술 기관으로 중구민들을 위한 공연 및 전시, 강연 등 중구민과 함께하는 문화재단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2026년에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확대와 지역의 문화복지 실현의 장으로서 역할을 다하여 더 많은 주민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중구문화재단의 2026년도 사업예산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2026년 수입·지출예산 총괄 내역을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 수입예산은 147억 8340만 1000원으로 편성하였으며, 2025년도 본예산은 151억 8764만 9000원입니다. 전년 대비 4억 424만 8000원 수입액이 줄었습니다.
수입예산 세부 편성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영업수익은 입장료 수익 감소와 임대사업 수익 감소가 예상되어 전년 대비 1억 9675만 8000원이 감소한 137억 3489만 1000원으로 편성하였고, 영업외수익은 전년 대비 1500만 원이 증가한 8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본적수입으로는 전년 대비 2억 1600만 원이 감소한 순세계잉여금 9억 3400만 원과 보조금 사용잔액 50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특별회계로는 장기수선충당금에 대한 이자수익 29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26년 지출예산 편성내역은 총 147억 8340만 1000원으로 편성하였으며, 경영지원실의 3개 팀 지출예산으로는 총 73억 1664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술사업본부의 3개 팀 예산으로는 총 9억 6832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사업본부의 4개 팀 지출예산으로는 총 64억 4892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비비 2000만 원과 특별회계 장기수선충당금 이자 29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와 4페이지, 수입예산을 항목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수입예산은 총 147억 8340만 1000원으로 일반회계의 수입 합계는 147억 5390만 1000원입니다.
사업수익은 총 138억 1489만 1000원이며, 그중 영업수익은 137억 3489만 1000원이며, 예금이자발생, 환급금 등 영업외수익은 8000만 원입니다.
자본적수입은 9억 3901만 원이며, 특별회계인 예금이자수익은 2950만 원 편성했습니다.
수입예산 편성 세부내역 설명드리겠습니다.
영업수익 편성 내용 중 사용료 수익은 공연장, 갤러리 대관, 소극장 대관, 주차장 운영수입 등 전년 대비 8049만 2000원이 증가한 13억 722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수탁사업인 대행사업수익은 전년보다 1억 1829만 2000원 증가한 59억 6959만 8000원입니다.
도서관운영사업비, 구립예술단체운영비, 인현문화마루운영지원비 등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재단 자체사업 수입인 공연, 전시사업 등 입장료 수익은 전년 대비 4억 4146만 원이 감소한 12억 215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명동 엠플라자 임대사업 수익은 전년보다 5020만 원 감소한 3억 3350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구 출연금은 전년보다 4948만 2000원이 증가한 46억 7707만 8000원으로 편성하였고 출연금 이자수익을 8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그 외 부대장비사용료, 부대시설 임대수익으로 구성된 기타영업수익은 전년보다 4613만 6000원이 증가한 1억 9021만 5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예금이자, 환급금 등 영업외수익은 8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자본적수입은 전년보다 2억 1599만 원이 감소한 9억 3901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특별회계인 장기수선충당금 이자수익은 전년도 장기수선충당금 인출로 인한 예금이자 650만 원이 감소한 29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2026년도 지출예산 편성내역은 출연금 신청 세부내역 설명 후 상세 보고드리겠습니다.
26페이지, 구 출연금 신청 세부내역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 구 출연금 신청내역은 재단 인건비 39억 4567만 원과 시설운영비 6억 1840만 8000원, 문화사업 운영 사업비 1억 1300만 원으로 총 46억 7707만 8000원입니다.
27페이지, 출연금 세부 편성내역입니다.
2026년도 지급 예상되는 정규직, 직무직, 기간제 등 재단인건비는 39억 4567만 원입니다. 인건비 전액 출연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재단인건비는 직무직을 포함한 현원 61명과 장애인 의무고용을 포함한 기간제 3명에 대해 편성하였으며, 행정안전부의 지방출자‧출연기관 총액인건비 인상률 편성지침을 반영하여 산출하였습니다.
다음은 29페이지입니다. 충무아트센터 청소, 경비, 주차 등 위탁관리에 대한 세부내역입니다.
충무아트센터 시설 운영에 소요되는 위탁관리 운영비는 최저임금 인상률 등을 반영한 10억 4792만 6000원 중 출연금으로 6억 1840만 8000원을, 재단 자체 수입예산으로 4억 2951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0페이지입니다. 중구민을 위한 월요극장 사업 세부내역입니다.
중구민을 위한 월요극장 사업은 중구민 대상 기획공연 사업으로 구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출연금으로 사업비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1페이지는 중구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 세부내역입니다.
중구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은 악기 수리 등을 위한 사무관리비 268만 원, 음악감독, 강사비 등 기타보상금 4446만 원, 업무추진비 286만 원으로총사업비 5000만 원을 출연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32페이지입니다. 명사특강 사업 세부내역입니다.
명사특강 사업은 주민맞춤형 행사를 통한 지역 문화복지 수요 충족을 위해 명사 출연료 및 인건비, 홍보물 제작비, 업무추진비 등 출연금으로 사업비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3페이지, 뮤직 퍼레이드 사업 세부내역입니다.
중구민 대상 무료공연과 찾아가는 공연을 진행하여 일상에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프로그램으로 출연금으로 사업비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4페이지, 씨네타운 중구 영화상영회 사업 세부내역입니다.
씨네타운 중구 영화 상영회 사업은 월 3∼4회 예술영화 및 원작이 있는 영화 등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선정하여 상영함으로써 중구민 문화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출연금으로 사업비 1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2026년도 지출예산 편성 관련 세부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38페이지부터 39페이지, 총무인사팀 재단 인건비입니다.
2025년 재단인건비는 전년 대비 2억 7860만 9000원 감축한 39억 4567만 원입니다.
앞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재단 현원을 기준으로 지방출자·출연기관 총액인건비 편성지침을 반영하여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 급여와 제수당으로 구성된 정규직 보수는 시간외수당을 필요 금액의 64%만 편성, 연차수당 미편성 등으로 전년 대비 1222만 4000원을 감축한 34억 405만 7000원을 출연금으로 편성하였고 무기계약직 5명에 대한 보수는 전년 대비 345만 5000원 증가한 1억 4449만 5000원, 기간제 근로자는 장애인 의무고용 포함 3명에 대해 전년 대비 257만 4000원이 증가한 9000만 원을 출연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재직 중인 직원의 퇴직금 적립을 위한 퇴직급여는 수입예산 부족으로 필요 금액의 46%만 편성하여 전년보다 1억 7826만 7000원 감축한 1억 6771만 6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평가급도 전체 지급률 53%로 전년 대비 9414만 7000원 감축한 1억 3940만 2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0페이지부터 44페이지, 재단경영 운영경비입니다.
효율적인 재단 운영관리를 위한 운영경비로, 전년 대비 1억 1999만 7000원을 감축한 9억 9303만 5000원을 재단 자체 수입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된 감축 사유로는 장애인 필수 고용 6명 중 2명 채용으로 의무고용부담금이 일부 감소하였고, 예산 규모에 따라 직무교육 훈련비와 여비, 직원들의 선택적 복지제도 시행경비와 정원가산업무비 등을 감축하였습니다.
시간외수당 등 인건비 감축에 따른 4대보험 연금부담금도 감축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면 사무운영을 위한 각종 사무기기 임차료, 자문 수수료, 이사회 운영비용 등으로 편성된 사무관리비는 822만 원 감소한 1억 479만 원, 장애인 의무고용부담금 등으로 편성된 공공운영비는 773만 6000원 감소한 8684만 4000원, 직원들의 직무교육을 위한 교육훈련비는 450만 원 감소한 850만 원으로 편성하였고, 회의비와 복리후생비로 2371만 6000원 감소한 2억 6079만 2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직원의 교육 및 출장 등 국내외 여비는 75만 원 감소한 275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그룹웨어 등 업무시스템 유지보수를 위한 수선유지교체비는 1040만 원 증가한 3120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4대 보험료에 대한 재단 부담분인 연금부담금은 4억 4212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외 업무추진비, 직무수행경비, 포상금, 자산취득비 등은 예산을 절감하여 전년 대비 104만 6000원 줄어든 5603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회계팀 예산입니다.
45페이지부터 46페이지입니다. 재단경영 운영경비입니다.
예·결산 및 법인세 납부 등을 위한 사무운영비용으로 전년보다 129만 7000원 증가한 9276만 3000원을 전액 자체 수입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산출내역으로는 회계사료, 사무용품 구매 등 사무관리비 3537만 5000원, 종업원분 주민세, 재정보증보험 등 공공운영비 4058만 8000원, 업무추진비와 부서업무비는 180만 원, 법인세 등 납부를 위해 1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시설지원팀 지출예산입니다. 48페이지입니다.
시설유지관리 일반운영 예산은 시설 운영을 위한 점검 검사비, 공공요금, 동력비 등 전년 대비 3664만 원을 감축하여 재단 자체 수입예산으로 9억 2687만 4000원을 지출 편성하였으며, 51페이지의 시설유지관리를 위해 전기, 방재, 기계, 건축시설 등의 수선유지교체비로 493만 6000원 감축한 2억 5358만 원을 편성하였고, 53페이지의 시설비 및 부대비로 안전, 편의시설 개선을 위해 1625만 원 증가한 479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4페이지입니다. 청소·경비·주차관리를 위해 청소·경비·주차용역, 주차 무인정산기 콜센터 운영 등에 필요한 10억 4792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출연금은 6억 1840만 8000원, 재단 자체 수입예산은 4억 2951만 8000원입니다.
55페이지입니다. 시설지원사업 운영 예산은 사무관리비, 사업업무추진비 등으로 75만 원 증가한 681만 원을 재단 자체 수입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공연사업팀 예산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57페이지입니다. 중구민을 위한 월요극장입니다.
중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전년 대비 1050만 원 증가한 출연금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8페이지입니다. 공연장 및 연습실 대관운영 예산은 심사위원 수당, 연습실 공간 수선유지비 등 일반경비로 전년 대비 713만 8000원 증가한 1595만 8000원으로 자체 수입예산 편성하였습니다.
59페이지입니다. 공연장 안내원 운영입니다.
충무아트센터 이용객들의 안전관리와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연장 안내원 인력 운영 등 예산으로, 전년 대비 2억 2511만 5000원 증가한 7억 1449만 4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2025년도에는 상반기 공연장 공사로 7개월만 운영되었고, 2026년에는 10개월간 정상 운영 예정으로 증액되었습니다.
61페이지입니다. 공연 사업 운영 예산은 공연 운영을 위한 일반사무비용으로 42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대외협력홍보팀 예산입니다.
전액 재단 자체 수입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63페이지, 대외협력 홍보 마케팅 예산은 재단 사업 및 기관홍보를 위한 대외 홍보 예산으로 전년 대비 500만 원 감축한 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4페이지, 재단 홈페이지 등 유지보수 운영 예산으로 전년 대비 300만 원 증가한 8269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5페이지입니다. 대외협력 홍보사업 운영은 부서운영을 위해 사업업무추진비, 일반운영비 등 356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7페이지부터 무대기술팀 예산입니다.
충무아트센터 공연시설 유지관리를 위한 대극장, 중극장 시설유지보수비로 노후화된 부품 교체와 소모품 구입을 위하여 전년 대비 2358만 4000원 증가한 1억 2041만 3000원을 자체 수입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예산 증액 사유는 3년 주기 안전진단 관련 비용이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문화사업팀 지출예산입니다. 70페이지입니다.
명사특강 사업은 주민맞춤형 지역 문화복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신규 사업으로 중구민에게 전석 무료로 진행 예정입니다. 출연금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71페이지입니다. 뮤직 퍼레이드 공연사업은 중구민 대상 공연 특화사업으로 20만 원 감축한 1000만 원을 출연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72페이지, 씨네타운 중구 영화상영회 예산은 중구민 문화복지를 위해 구민 대상 영화상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000만 원을 출연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73페이지 구립예술단체 운영 예산은 구립합창단, 가요합창단, 시니어합창단 운영을 위한 예산으로 전년 대비 2233만 1000원 증가한 위탁운영비 1억 374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75페이지입니다. 중구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은 중구에 재학 중인 초·중등 청소년 대상 오케스트라 연주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연금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76페이지부터 명동 엠플라자 사무공간 운영은 영화진흥위원회, 명동 관광특구, 명동 옥외광고물 입주단체의 사용 공간 운영을 위한 건물관리비, 사무가구 리스비 등으로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여 1350만 2000원 증액된 2억 9708만 2000원을 재단 자체 수입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78페이지, 문화사업 운영 예산으로 소모품 구입, 사업업무추진비, 부서운영비 등 227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문화협력팀 예산입니다.
80페이지, 소극장 ‘씨네마’ 운영은 2025년도 리모델링을 통해 다목적 공간으로 재정비된 소극장을 활용하는 신규사업으로, 일반운영비와 업무추진비, 수선유지비, 자산취득비 2455만 원으로 재단 자체 수입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82페이지입니다. 인현문화마루 공간 수탁 운영 사업은 전산장비 임차료, 시설물유지보수, 공공운영비, 동력비 등 전년 대비 2446만 원 감소한 2009만 원으로 구비 전액 편성하였습니다.
84페이지입니다. 문화협력사업 운영으로 부서업무비, 일반운영비 등 총 602만 원을 재단 자체 수입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술교육팀 예산입니다.
86페이지입니다. 대관전시 사업 예산은 충무아트센터 1층 전시공간인 ‘갤러리 신당’ 대관 사업으로 전년 대비 2140만 원 감소한 700만 원을 재단 자체 수입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88페이지입니다. 갤러리 시설유지관리 예산은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전시시설 관리 운영을 위해 갤러리 바닥, 벽체, 조명 등 시설 유지보수 예산으로, 2137만 2000원을 재단 자체 수입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89페이지입니다. 갤러리 안내원 운영 사업 예산은 안정적인 전시 운영을 위한 전시안내원 인건비 및 고객서비스 지원 등 2600만 원을 재단 자체 수입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90페이지입니다. 예술교육 사업 운영을 위한 예산으로 사무관리비, 사업 업무추진비, 부서 업무비 등 202만 원을 재단 자체 수입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운영팀 예산입니다. 92페이지입니다.
중구 구립도서관 운영 예산은 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8개 도서관의 총괄 운영 예산으로, 전년 대비 1억 7466만 3000원 증가한 43억 9618만 5000원을 위탁운영비로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편성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면, 무기계약직, 기간제근로자를 포함한 직원 인건비로 총 25억 5173만 7000원을 편성하였고, 퇴직급여 2억 6399만 9000원, 평가급 2억 3038만 6000원, 사무운영을 위한 전산소모품, 위원회 운영수당 등 사무관리비 9254만 4000원과 도서관협회비, 직원단체보험 등 공공운영비 7894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행사운영비는 300만 원, 교육훈련비는 90만 원 감축한 815만 원, 선택적복지제도 등 복리후생비는 2억 3834만 8000원, 여비, 업무추진비 등은 290만 원, 도서관 서버 및 시스템 등 유지보수를 위한 수선유지비는 전년 대비 1628만 5000원 증액된 1억 4208만 2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사업 추진을 위한 관서업무비는 453만 6000원 편성하였고, 도서관 시설물 청소관리를 위한 위탁관리비 4억 3827만 5000원, 포상금 300만 원, 그리고 4대보험 기관부담금인 연금부담금 3억 3778만 3000원, 도서관 시설 이용자 사고 발생에 대응하기 위한 자기부담금으로 배상금 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96페이지부터 111페이지까지는 8개 도서관 시설 운영을 위한 일반적 관리비입니다.
도서관별로 설명드리면, 가온도서관은 전년 대비 3만 6000원 감소한 6796만 1000원으로, 어울림도서관은 전년 대비 560만 7000원 증가한 9343만 4000원으로, 남산타운어린이도서관은 전년 대비 70만 9000원 증가한 3824만 6000원으로 손기정어린이도서관은 140만 원 증가한 4708만 5000원을 편성하였고, 신당누리도서관은 213만 5000원 감소한 1877만 5000원을, 다산성곽도서관은 297만 9000원 감소한 6456만 9000원, 손기정문화도서관은 324만 8000원 감소한 7322만 7000원을 편성하였고, 마지막으로 장충동 작은도서관은 210만 5000원 감소한 1991만 3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112페이지부터는 독서문화 활성화 사업예산입니다.
주민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예산으로, 스마트도서관 운영 등 사무관리비 120만 원,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행사운영비 6800만 원,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추진비 300만 원, 장비유지보수를 위한 수선유지비 222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4페이지입니다. 8개 도서관의 장서 구매를 위한 구립도서관 장서 확충 예산으로, 노후화된 시설교체와 도서구입비를 포함해 전년 대비 4121만 원 감소한 1억 824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116페이지입니다. 개관시간 연장 지원사업 예산은 도서관 운영시간 확대를 위한 개관 연장 운영 근로자 인건비로 전년 대비 276만 2000원 감소하여 국·시비 포함 7억 642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118페이지 예상외 지출에 대비하기 위한 예비비 2000만 원과 120페이지 특별회계로 장기수선충당금 적립액 이자 2950만 원을 예산에 편성하였습니다.
장기수선충당금 누적액은 이자수익을 포함하여 2025년 10월 말 기준으로 13억 22만 4000원입니다.
2026년도 출연금은 인건비 및 건물시설 운영비와 중구민 대상 문화사업 예산으로 편성하였고 공연장 운영을 비롯한 중구민을 위한 지역문화 네트워크, 예술교육 등 사업비는 재단의 자체 수입을 활용하는 것으로 계획하였습니다.
2026년에도 어려운 재정 상황이지만 다양한 수익사업 발굴 및 외부 공모사업 지원 등을 통한 적극적인 예산확보와 공연장 운영 활성화를 통한 수익 증대에 힘쓰고, 중구민들이 문화 향유의 기회를 더욱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중구문화재단 임직원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중구문화재단이 지역의 대표 문화예술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따뜻한 격려와 적극적인 지원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중구문화재단 2026년 사업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손주하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착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화재단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지금 파리 출장 갔습니다, 서울시 문화예술연합회에서 주는 돈으로.
○ 양은미 위원 그럼 할 말이 없네요, 이게 이미 계획이 나와 있었는데.
그러면 오성희 팀장 대신 답변할 분이 누구예요? 긴장하고 계셔야 될 것 같아요. 답변 잘하세요.
하나씩 물어보겠습니다. 일단 그때 업무보고 하러 오셨을 때, 다른 위원님하고는 상의 안 했지만 저는 본부장님이 아닌 팀장님들한테 물어본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사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팀장들이 업무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베테랑이고 그러기 때문에 제대로 답변해 주시고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일단 제가 서류제출 요구를 했는데 뭐가 하나 빠졌어요. 한번 물어볼게요. 빠졌는지 아니면 내가 잘못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수입예산 편성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소속되는 팀장님은 나오셔서 말씀하시면 되고요.
일단 2025년도에 비해서 4300만 원이 줄어들었어요, 갤러리 대관료. 담당자가 누구예요?
○ 조미정 위원 먼저 수입·지출 예산 총괄을 보면요. 수입에는 사용료수익, 대행사업수익 이렇게 수익이 있어요.
그러면 지출에도 비용이 있어야 되지 않나요? 그런데 그냥 팀으로 이렇게, 실, 예술본부, 문화사업부, 예비비로 해서 지출을 해 놨는데 수입이 있으면 비용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게 하지 않나요?
이 예산을 짜신 분이,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예산회계팀장 김은숙입니다.
우선 자체 수입 예산 편성에 대응하는 지출 비용을 말씀하시는 걸로 이해하면 맞나요?
○ 양은미 위원 그래서 나름대로 주요 보직에, 그래도 예산팀이 중요하잖아요. 그쪽 지금 맡고 계신 것 같아요.
그러면 예산회계팀장 역할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예산회계팀장 역할은 예산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그 예산을 조직의 운영 방향에 맞춰서 예산을 적절히 배분하고, 또 예산과목에 맞게 집행이 제대로 되는지 지출 집행 관리를 하고, 최종 의사결정권자나 의회나 구청의 요구 자료에 평가 자료를 잘 제출하는 것을 제1목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이번 2026년 예산은 굉장히 힘들게 편성이 됐고 잘 편성됐다고 말씀드리기는 제가 조금,
○ 양은미 위원 저번에 저한테 설명했을 때, 우리 중간 보고하러 왔을 때 팀장님이 인건비가 92% 편성되었다고 했나요?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예, 맞습니다.
○ 양은미 위원 그런데 구청에 출연금을 올리는 대로 안 준다고, 예! 설명을 해 주세요, 뭐뭐뭐 했는데 왜 구청에서 예산을 안 줬는지.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일단 구 재정 상황이 어렵다 보니까 저희가 8월에 1차 예산안을 올릴 때는 저희 자체 출연금을, 보통 출연금은 인건비와 시설 유지관리비로 쓰는데 그걸 책정해 올린 것보다는 전년도와 출연금 금액을 맞추는, 그렇게 가이드가 내려와서 올해도 결국 전년도 출연금과 비슷한 수준으로 하다 보니 인건비 인상률과 동력비라든가 시설유지비 인상분이 있어서, 그렇다고 해서 저희가 내년 상반기에 일을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인건비는 92% 편성하고, 또 주민사업예산에 더 배정해서 자체 사업 예산을 확보하는 걸로 편성했습니다.
그러니까 출연금 규모를 예산 편성할 때부터 전년도,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우선은 인건비를 저희가 크게 급여 및 제 수당은 92% 편성해서,
○ 양은미 위원 팀장님! 그게 잘못된 거예요. 제일 먼저 사업을 해서, 어떻게 직원 인건비를 뺍니까, 예!
아니, 예를 들어서 팀장님 월급을 5개월만 준다고 하고 일하라고 하면 일할 맛이 나요! 만약에 추경 때 인건비 예산 안 주면요? 그래서 그게 꼼수예요!
의원들이 인건비 달라고 그러면 어쩔 수 없으니까, 일은 해야 되니까 인건비 주겠지 하고 인건비는 싹 빼고 다른 예산을 가지고 다 편성하지 않습니까, 인건비를 갖다가! 그게 적절하게 한 거예요! 예전에 했던 것을 왜 그대로 해요, 예!
그러면 다시 물어볼게요. 팀장님이 21년 됐다고 그랬는데 그때도 인건비 이런 식으로 많이 했었어요?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아닙니다. 제가 자료를 봤을 때는 전년도에도 인건비를 100% 편성을 못 해서 출연금 상황이,
○ 양은미 위원 어떻게 인건비를 갖다가 추경에, “의회 가면 다 주겠지.”, “어쩔 수 없겠지.” 이런 꼼수를 부리면서 다른 예산, 인건비 예산을 갖다가 다른 사업이라든가 이런 걸 하려고 하는 그런 게 문제가 많은 거예요.
그러면 나름대로 경험이 풍부하잖아요. 그전에 없었잖아요?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없었습니다.
○ 양은미 위원 그전에 없었던 것을 대책을 세워야 되는 게 맞잖아요. 그런데 똑같이, 기존에 했던 사람도 이렇게 했었으니까 그걸 보고 그대로 편성을 한다? 그건 잘못됐다고 저는 생각해요.
1차적으로 저는 여기 하고 다음에 또 물어볼게요.
○ 소재권 위원 몇 가지 여쭤볼게요. 일단은 문화재단이 2022년, 2023년, 2024년은 경영평가를 다급 받았어요. 그것에 대해서 혹시 파악하셨나요?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제가 다 파악은 못 했지만 일단 경영평가할 때 하는 항목들을 보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긴 했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일단 지금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듯이 저희 재단이 수입이 많이 부족하더라고요. 수입이 많아야 직원 봉급도 안정적으로 줄 수 있고 사업도 할 수 있는데, 수입이 너무 없어서 제가 와서는 수입 증대를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이냐, 그렇게 해야지만 경영도 제대로 되고 평가도 제대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지금 저희가 전시사업도 전시장이 너무 커졌는데 크기 대비해서 그렇게 좋은 전시를 유치하기가 좋지 않은 환경이다 보니 저는 솔직히 카페도 부활하고, 그리고 주민들을 위한 컨퍼런스홀도 부활하고 해서 좀 더 많은 가동률을 높이고, 그에 따른 수입을 더 증대하고 그렇게 해야만 경영실적도 좋을 거라는 생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포인트를 저는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 소재권 위원 지금 말씀하셨는데 전임 사장님이 재임 중에 1층 컨벤션센터를 다 전시실로 개조했어요. 그것 계속 유지하실 건가요?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제가 볼 때는 전시장이 너무 커서요. 들어올 전시기획사가 없더라고요. 별로 없어요.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항온, 항습이 안 돼 있어서 수준 높은 전시를 유치하기도 지금은 한계가 있고, 그래서 방법은 말씀하신 컨벤션센터로 다시 쓸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2관도 1관과 3관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면서 전시하게끔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도 갤러리 카페식으로 해서 카페가 있어야만 더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수입도 더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서 그렇게 지금 해 보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 소재권 위원 그것은 사장님 계획이십니까? 아니면 간부들하고 임원진하고 토론해 보신 겁니까?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해당 과랑은 얘기를 해 봤고요. 제가 아직은 사업을 할 때 어디에 승인을 득하고 하는지를 잘 몰라서 일단 내부적 검토와, 그리고 시설부하고도 얘기는 어느 정도 했거든요.
그래서 가능성이 정말, 제대로 계획이 나오면 추진할 수 있는지를 또 여쭤보려고요.
○ 소재권 위원 그래요. 사장님은 새로 부임하셔서 업무 파악도 하시고 뭔가 좀 새로운 계획을 세우시겠죠.
지금 그 문제는 저희가 이전에 굉장히 우려를 했었어요. 컨벤션센터를 전시실로 개조한다고 그래서, 우리 충무아트홀에 전시실을 그렇게 대형으로 해야 되는 건지, 컨벤션센터는 우리 중구민들이 굉장히 그동안 여러 가지 회의라든지 활용을 많이 했었는데 갑자기 그걸 없애고 전시실로 개조하더라고요.
개조하면서 많은 예산도 투입이 되고 굉장히 우려를 했었는데, 역시 또 문제가 붉어지네요. 한편으로 좀 안타깝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그래서 일단 내년 당장 1, 2, 3, 4, 5, 6 시작되는데, 내년 4월 전시도 지금 너무 시간이 없는 상황이라 제가 거기에 투입되는 예산은 다 삭감했고요.
그걸 다 후원으로 대체하려고 해서 이제 거의 어느 정도 계획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 중반 이후에는 컨벤션센터 부활하고 카페 부활하고 그렇게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 소재권 위원 예, 알겠습니다.
공연사업팀 누가 보시죠? 여기 지출예산 편성 내역 보면 올해 공연제작비가 편성이 안 됐어요?
○ 중구문화재단공연사업팀장 오하나 아닙니다. 저희가 예산이 없다고 사업을 안 하는 건 아니고, 현재 대관으로 들어오는 것과 대관 투자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고 그 사업을 하는 방법에 있어서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대신에 현금이 투입되느냐 안 되느냐 차이점이 있을 뿐입니다.
○ 양은미 위원 현금이 투입이 안 되거나 그럴 경우에는 그러면 없어요, 예! 왜 말을 그렇게 해요!
그렇게 말하면 안 되죠. 지금 위원님이 그런 식으로 물어본 게 아니잖아요.
○ 소재권 위원 잠깐만요. 사장님한테 여쭤볼게요.
문화재단 존재 이유가 뭐죠? 다시 한번 좀,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저는 중구에서 출연한 기관이기 때문에 중구민의 문화예술 향유가 가장 중점이 되고, 지금 현재 충무아트센터는 우리나라 전체 대국민으로 봤을 때는 뮤지컬 전용극장으로 네임밸류가 많이 올라간 상황이지만 공공기관은 공공성과 예술의 가치를 병행해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와서 보니 이미 내년, 후년 계획이 돼 있고, 그래서 그 부분 중에도 중구민을 위해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을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꿈의 오케스트라가 영락교회에 가서 연주한 것이 굉장한 부모님들의 항의도 있었고, 그런데 그것은 작년에 피치 못하게 그렇게 됐다 해서 제가 부모님 간담회도 이제 1월에 할 계획인데요.
중구 구민들을 위해서 우리가 어떤 부분을 할애하고, 또 그분들을 위해서 이바지할 것인가에 대해서 지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 소재권 위원 그냥 포괄적으로 말씀드리면 저희가 생각하는 것은 어쨌든 지금 중구 전체적으로 세입예산이 항상 어려워요. 그런 와중에도 어쨌든 문화재단에 연중 계속, 저희가 봐서는 막대한 출연금이 지금 나가고 있거든요.
그런 이유는 저희 중구민들의 문화를 향상시키고 또 여러 가지 사업을 문화재단에서 어쨌든 문화적인, 제가 조목조목 말씀을 안 드리겠지만 포괄적으로 뭔가 좀 향상되는 방향으로 나가게 되기를 바라면서 지금 막대한 출연금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이런 식으로 하면 결국은 그냥 충무아트홀, 문화재단 건물을 관리하기 위해서 출연하는 것 같은 그런 모양새가 되지 않나, 혹시 그렇게 생각이 안 듭니까?
왜 그러냐면 예산이 없어서 정말 중요한 사업도 지금 예산 안 올리고, 도서관 같은 것은 저희가 또 별도로 출연금을 드리기 때문에 그것이야 별도 운영하는 것이고 이게 뭐가 좀,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말씀하신 부분 제가 더 많이 계획하고 저희들의 존재 목적에 대해서 저희 직원들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소재권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문화재단 존재하는 목적이, 원칙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원칙이 있고 그다음에 부수 사업을 하고, 그래서 거기에 정말 열심히, 우리 중구민들을 위해서 정말 문화사업을 그냥 총체적으로 말씀드려서 하는데, 도저히 수입예산으로는 감당이 안 되니까 우리 중구 예산으로 출연을 해야 된다 이렇게 돼야 되는데, 솔직히 얘기해서 지금 뭔가 좀 안 맞아요.
제가 지금 디테일하게 여기서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사장님이 새로 부임하셨으니까 전면적으로 진단도 하셔서 뭔가 문화재단이 새롭게 좀 나가야 할 것 같아요.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예, 알겠습니다.
○ 소재권 위원 그리고 디테일한 것 하나 좀 여쭤볼게요.
명동 엠플라자는 누가 관리하십니까? 담당자가 나오셔서 답변하세요.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최명준 문화사업팀장 최명준입니다.
문화사업팀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 소재권 위원 그렇죠? 지금 보면 엠플라자 수익에서 영화진흥위원회, 여기 적힌 것이 말하자면 임대 수익금인가 본데 2025년에는 3억 2700인데 2026년 계획은 2억 7600,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최명준 예, 예정입니다.
○ 소재권 위원 예정이죠? 정확하게 5120만 원, 여기 적힌 대로 내가 말씀드렸는데 왜 이게 줄어들어요?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최명준 아직 최종 계약을 안 했기 때문에 확정은 아니고요. 지금 이 구조를 말씀드리면 명동의 엠플라자 5층을 저희가 구청에서 불하를 받아서 사용하고 있고요.
그것에 대한 위탁 관리를 저희 재단에 넘긴 지가 한 4년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최초에 들어갔을 때가 아마, 그 히스토리를 봤을 때는 영진위가 최초에 들어가면서, 거기에 영진위가 가장 큰 면적을 쓰면서 들어가 있었는데 그러면서 나중에 차츰 2개 단체, 말씀드린 명동관광특구하고 민관협의체 2개 단체가 그 옆의 공간을 일부 나눠서 쓰고 있고요.
영진위는 지금 현재 시나리오작가협회하고 독립영화제작자협회 두 가지 지원 사업으로 그 공간을 2개로 나눠서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최초에 저희가 위탁을 받았을 때 3년 계약으로 영진위하고 그 공간을 저희가 관리하기로 되어 있었는데요. 그 3개년 계약이 끝나는 시점에서 그때 저희 팀으로 넘어왔는데, 그때 임대료를 실비 수준으로 낮춰 달라는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2025년도, 1년 한 해에는 그냥 3년 치 받은 것과 동일하게, 그러니까 월 3000만 원의 비용으로 저희가 받았고요. 지금 내년에 새로운 계약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구청하고 저희 재단하고 영진위하고 협의를 했을 때는 그 월 비용이 한 2300만 원 정도로 낮춰져 있는 상황으로 지금 협의를 하고 있고요. 아직 계약서는 쓰지 않은 상태여서, 그런데 관리비나 이런 비용들은 거의 전년에서 일부 상승하는 요인이고요.
○ 소재권 위원 아니, 그걸 지금 설명 들으려는 것이 아니라, 그렇잖아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할 적에 전년도하고 같든지 모든 게 조금조금이라도 인상이 됐는데 오히려 이게 다운되는 이유가 뭐냐고요?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최명준 그러니까 3년 계약을 했을 때는, 3000만 원의 계약을 3년 치 했었고요. 그런데 그 비용에는, 히스토리를 봤을 때 그 명동 엠플라자 5층을 공사하고 일부 개조하는 비용까지 다 포함됐다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그게 3년이 다 끝났기 때문에 영진위 쪽에서는 실비만 내고서 거기에 입주를 하겠다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구청하고 저희하고 영진위하고 셋이 협의 중에 있는 거고요. 그러니까 3년 동안 그 비용들을 다 제했다는 게 영진위 쪽의 주장이고요. 지금 구청에서도 그것에 대해서는 일부 인정을 했기 때문에 지금 2300에서 2100만 원 정도 수준에서 지금 월 비용을 협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최명준 그런데 저희 재단 입장에서는, 구청에서 저희 재단에 위탁 명령을 내린 사항이고요. 그 위탁 계약서상으로는 영화 관련된 진흥 단체 이런 쪽에 임대를 요청해 놓은 상태여서 영진위 이외에 어떤 새로운 임대료를 더 많이 내겠다는 단체를 섭외하는 것도 좀 힘들고, 사실은 이 계약의 실 주체는 구청이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영진위 쪽에서도 임대비를 낮추는 것에 대한 협상은 사실은 구청 쪽하고 지금 다이렉트로 요청해서 하고 있고요. 저희도 예산 관계나 이런 것들을 보고는 드렸는데 지금 어쨌든 최대한 협의 중에 있습니다.
○ 조미정 위원 그런데 우리 중구청에서도요. 이 조그마한 곳까지 다 위탁해 버리면 본인들은 도대체 뭘 해요?
그러면서 계약이고 뭐고 자기들이 다 하고 그냥 관리만 해 달라고 지금 위탁 주는 거잖아요. 2억 9000짜리 수익도 안 나는 사업을 그냥 떠넘겨 버리고, 그러면서 이런 업체들하고 계약은 다 자기들이 마음대로 하면서.
자기들 귀찮은 것은 그냥 민간위탁 주는 것 아니에요, 지금 결론은. 그렇지 않아요?
○ 소재권 위원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2026년 대극장, 뮤지컬이 됐든 대관 예정이, 계획이 어떻게 돼 있습니까?
○ 중구문화재단공연사업팀장 오하나 공연사업팀 오하나입니다.
2026년 공연은 대관은 한 번이고 공동 주체가 두 번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연말 공연은 ‘레베카’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상반기 대관이 변경돼서 ‘스윙데이즈’로 변경된 작품 하나가 대관이 될 예정이고요.
○ 중구문화재단공연사업팀장 오하나 네, 맞습니다. 2027년도도 그렇고 저희가 그 비용에 있어서는 문제없도록 대관이나 공동 주최나 이런 거는 구멍 나지 않도록 잘 채우고 있습니다.
○ 소재권 위원 그러면 내가 하나 여쭤볼게요.
아까 3월부터 7월까지 하는 공연이 제목이 뭐라고요?
○ 중구문화재단공연사업팀장 오하나 스윙데이지, 원래는 ‘세이렌’이라는 작품이 들어와 있었는데요. 그 작품이 약 4개월 남겨 놓고 펑크가 나서 그거를 급하게, 유한양행 유일한 박사님의 소재가 된 그 ‘스윙데이즈’라는 작품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래서 대관료가 오히려 추가 납부가 된 상황입니다.
○ 조미정 위원 그러면 여기 일금은 그냥 기부자가 알아서 하는 거죠? 그때 50만 원이라고 그랬었나요?
○ 중구문화재단대외협력홍보팀장 정일주 네, 한 좌석당 50만 원입니다.
○ 조미정 위원 그러면 이 사람이 만약에 기부액을 200만 원 했다고 그러면 좌석 4개를 가지고 받는 거예요?
○ 중구문화재단대외협력홍보팀장 정일주 맞습니다.
○ 조미정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질문이 오후로 넘어가야 할 것 같으니까, 사장님 이제 한 달 정도 되셨잖아요. 그래서 사실 그 질문을 드리고 싶었는데 아까 우리 소재권 위원님께서 하신 질문에 조금씩 묻어 나오시긴 했는데, 전 사장님이 했던 사업들, 그러니까 그분은 사진작가로서 갤러리 사업에 너무 치중하고 많은 예산을 들여서 거기를 전부 다 갤러리 사업화하면서 구조를 변경시켰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봐서도 거기에 수익도 별로 없었죠. 수익도 없었고, 그래서 굉장히 우려를 많이 했었는데, 새롭게 사장님이 오시면서 앞으로 어떤 비전을 갖고, 어떤 생각으로 운영하실지 굉장히 궁금했었거든요.
위원장, 그래서 지금 오전에는 그것만 좀 듣고 마무리하고 오후로 진행하는 게 어떠실까요?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저는 아무래도 공연 쪽에 있다가 와서 보니, 시설 투어할 때 첫 번째가 안전사고거든요. 그래서 무대팀장한테도 물어봤는데, 저희 무대가 처음 건축할 때 시설이 그대로더라고요. 그러니까 객석만 바꾸고, 그러니까 겉으로 보여지는 화려함 반면에 안전사고가 굉장히 지금 위험한 상황이고요.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네. 그래서 제가 들어오자마자 물어본 게, 우리 음향반사파는 언제 거냐고 물어봤더니 개관할 때 그대로인 거예요.
그런데 세종문화회관도 서울대학교에도 그 음향반사판이 떨어져서 압사한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제가 그게 가장 걱정이 돼서 물어보니까 그렇고, 모든 무대 구동부가 개관할 때 만든 거 그대로 있어서, 이걸 고치려면 이게 다 단종이 돼서 미리 사놓은 걸로 고치거나 뭐 어떻게 좀 변환해서 고치거나 지금 이런 문제가 너무 심각해서, 저는 제 임기 동안은 안전사고 예방, 그리고 저걸 어떻게 리모델링할 건지, 그런데 구예산으로는 너무나 금액이 크기 때문에 못 하거든요.
그러니까 예술의전당도 IBK 홀, 올림픽공원도 우리금융아트홀, 뭐 이런 식으로 기업의 이름을 한 20년간 빌려주고 그들이 한 100억 원 이상을 투자하는 그런 시스템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제 임기 동안에 추진하면 2028년은 리모델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무대 구동부라도. 그런데 기업에서 돈을 더 주면 좀 미흡한 부분들, 지금 에스컬레이터도 막 덜컥덜컥해서 사고 날까 봐 걱정이고, 최근에 제가 가장 심각한 게, 스태프들이 식사하는 공간이 있는데 거기가 불법 개조가 된 거예요. 그래서 거기를 들어가서 보고, 제가 지하 4층에 가서 좀 보자고 그랬더니 지하 4층부터 1층까지 아무것도 없이 뻥 뚫려 있고 그냥 철판이 이렇게 얹혀 있는 상황인데, 여기서 36명이 동시에 밥을 먹으면 이게 그대로 내려가서 그냥 다, 너무나 큰 사고가 될 것 같아서, 이거를 구청에 말씀드려서 안전점검반이 와서 보시고 해서 일단은 출입 통제해 달라고 그래서 통제하고, 이걸 어떻게 공사를 할 것이냐, 그래서 제가 전시 예산에 있는 3000을 그냥 여기다 하자, 안전사고 나면 정말 큰일이니까, 그래서 그걸 먼저 하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제 임기 기간에 안전사고 예방, 그리고 극장 구동부의 리모델링, 그리고 제일 시급한 게 돈을 버는 거더라고요. 수입 증대, 그래서 지금 유휴공간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그걸 다 돌리면서 우리 구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아카데미를 다 부활하고 그렇게 해서 좀 살아있는 공연장, 살아있는 충무아트센터, 그렇게 하면서 구민들을 위해서 뭐 찾아가는 공연도 더 증대하고 주민들이 좀 많이 오실 수 있는 공연, 각종 행사 기획하고, 그래서 제 임기 동안에 좀 살아 있는 중구문화재단, 그리고 안전한 재단, 그리고 어쨌든 내부적으로는 수입 확대를 위한 노력, 그렇게 세 가지를 잡고 있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네. 그래서 1, 2, 3관으로 돼 있는 시설을 어떻게 할 수는 없으니까 그대로 전시하는 운영을 하지만, 주민들의 요청으로 대관이 들어올 때는 거기를 일정 기간 그런 컨벤션 센터로 활용도 하고, 2관은 갤러리 카페도 하고 1관은 전시 그대로 유지하고 그렇게 해서 주민들께서 많이 이용하실 수 있게도 하고 전시도 하고, 그렇게 좀 병행해서 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 조미정 위원 지금 3년밖에 안 됐는데 너무 많은 변화를 일으켜 놓고 또 사장님이 바뀌다 보니까, 저희도 진짜 문화재단이 왠지 모르게 꼭 애물단지가 돼버렸다는 그런 느낌이 살짝 들었었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사장님이 새로 바뀌셨고 또 이제 중구민을 위한 프로그램 및 또 수익 증대 노력을 하시겠다고 하니까 기대하고 지켜보겠습니다.
○ 위원장 손주하 오후에 또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7분 회의중지) (14시8분 계속개의)
○ 위원장 손주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오전에 이어 문화재단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장님,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사업에 보니까 시설지원 사업에도 있고 그다음에 무대기술팀, 그러니까 예술사업본부에도 있는 건데, 지금 오토캐드라는 게 있더라고요. 이거 혹시 아시는 분 있을까요?
○ 중구문화재단시설지원팀장 김준엽 시설지원팀장 김준엽입니다.
저희가 오토캐드라고 그래서 설계도면을 보는 프로그램인데요. 저희가 월정액으로 구독형으로 해서 기존의 도면이나 이런 걸 볼 때 시설유지 관리 차원에서 보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위원장 손주하 그러면 지금 시설지원팀에서는 사무관리비에 오토캐드, 이번에 구입하는 게 3개로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무대기술팀은 보니까 오토캐드 구독이 또 4개예요. 이거는 차이가 왜 나나요?
○ 중구문화재단시설지원팀장 김준엽 저희 팀에서 보는 거는 건축 쪽에 보는 거고요. 무대 쪽은 또 무대 설비 쪽의 도면을 보기 때문에 좀 다릅니다.
○ 위원장 손주하 13년이요. 아트위캔, 쭉 사업하신 걸 보니까 발달장애 음악인들을 위해서 지원하시고 뭐 공연도 하시고 이런 걸 많이 하셨더라고요.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네.
○ 위원장 손주하 사업을 하려면 예산이 어쨌든 필요한데, 그런 예산들을 어떤 식으로 좀 끌어오셨나요?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제가 지금 목소리는 감기 때문이기도 한데, 제가 하루에 잠을 한 2시간, 3시간밖에 못 잤어요. 그 이유가 그 예산이 없으니까, 공모사업을 밤마다 찾아가지고, 밤에는 그런 공모사업을 쓰고 낮에는 아이들 가르치고 공연 다니고, 그렇게 13년을 살다 보니 목소리도 안 나오고 이렇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해외공연도 해마다 가는데 그것도 서울시 공모사업, 장애인 공모사업, 뭐 그렇게 어디에 있는지를 다 찾아서 했었고요.
그리고 모든 사업들이, 공모사업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보니까 모든 데를 다 밤마다 찾아서 공모사업을 해서 그렇게 갔다 왔습니다.
○ 위원장 손주하 그러면 어쨌든 이번에 우리 중구문화재단에 오셔서 할 그 역할에 대해서도 어쨌든 공모랑 이런 것들 역할을 다해 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중에서 또 우려스러운 부분이 사실 사장님께서 중점적으로 하신 게 어쨌든 발달장애인이잖아요?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네.
○ 위원장 손주하 장애인들을 위한 개선사업, 인식개선사업, 이런 것들인데, 저희 중구문화재단은 장애만 할 수 없는 거잖아요. 모든 문화의 영역을 다 아우르셔야 하는데, 전 사장님 예를 들면, 그러니까 전 사장님도 재능이 확실하셨죠, 사진작가라는 거. 그렇다 보니까 그런 사진작가들하고의 전시, 이런 거에 너무 중점적으로 흘러간 듯한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서 혹시 이번에도 또 그런 게 아닐까, 저는 되게 우려스럽거든요. 물론 모든 영역에서 다 잘하실 수 있는 사장님들은 없겠죠. 그런데 이번 사장님께서는 또 특출하게 발달장애인이라는, 그 타이틀이 있다 보니까 제가 너무 우려스러워서, 혹시 아까 말씀도 해 주셨지만 그런 안전이나 이런 거 외에도 어떤 식으로 사업을 하실 수 있는지 좀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제가 올 때부터 저도 우려되는 사항이, 장애계에서 제가 이쪽으로 왔다고 하니까 희망을 갖고 있을까봐, 그러면 우리 장애 예술계도 충무아트센터에 가서 공연하게 되겠지, 막 그런 희망을 가질까봐 제가 굉장히 조심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 와서 한 게, 뷰티플마인드가 저희 충무아트센터를 9년을 무료로 쓰길래, 제가 이거는 좀 아닌 것 같다, 제가 했던 개인단체도 월 연습실 사용료만 한 350을 내고 있거든요.
그렇게 가난한 단체도 그러고 있는데 뷰티플마인드 같은 데서 왜 여기를 무료로 쓰느냐, 그래서 제가 전화해서 여기는 구에서 하는 곳이니까 아무래도 비용이 싸니까 이제부터, 12월 말로 종료할 수 있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요금을 내시고 쓰든가 아니면 종로에 계시니까 종로 쪽으로 옮기시면 어떻겠냐, 그렇게 여쭤봤는데, 일단 제 입장은 장애라고 해서 무조건 다 수용하고 그거는 아닌 것 같아서 중립을 잘 지켜보려고 노력하고요.
그리고 일단 재단의 목적이 중구민들을 위한 사업이 목적이 크다 보니까 될 수 있으면 중구민들에게 많은 기회를 드리고, 그리고 저는 원래 베이스가 비장애 쪽의 클래식이었다가 국가 산하 기관에서 일도 했었고, 그래서 뭐 연극, 뮤지컬, 클래식, 다 아우르던 때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 재단에서는 좀 치우치지 않는 일을 하려고 마음도 정신도 지금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 위원장 손주하 그러니까 치우치지 않는다는 게, 뭐 어떤 사업을 하겠다는 건 아직 구체적으로 없는 건가요?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오전에 질문 주신 것 중에 저희 재단 경영평가가 안 좋았었는데 그 평가 지표에 보니까 지역민들을 위한 것을 많이 못 했다, 그게 점수가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거에 포커스도 맞추고, 경영평가를 왜 이렇게 못 받았는지를 보면서 이 경영에, 실적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여러 가지 재단의 성과를 내서 구에서 보시기에 지금 저희 재단에 대해서 좀 갸우뚱하시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서, 제가 경영자로서 어떻게 하면 구에서 출연해 주신 만큼의 그 노력을 해서 좋은 성과를 낼까 그것을 많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 위원장 손주하 사장님 역할이 경영자로서 사실 여러 개를 다 아우르셔야 하죠. 평가도 중요하고 또 수익도 어느 정도 중요할 것이고요. 그다음에 지역 주민에게 또 얼마나 혜택 돌아갈지, 우리 문화재단이 어쨌든 같이 접근할 수 있는 방법, 스킨십 같은 것도 중요한데, 이제 저는 단 한 번, 아마 역대 사장님들도 대부분 수익에 대해서 제대로 못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 재단이라든지 지역에 충무아트센터 같은 경우가 사실 엄청나게 큰 공연이 막 들어오는 경우가 없지 않습니까, 물론 우리가 유명한 뮤지컬도 들어오긴 하지만 객석이랑 이런 부분에서 제한도 있을 것이고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그 ‘보노보노’ 전시라고 할까요, 그런 게 들어오죠?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네.
○ 위원장 손주하 이런 것들이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올 수 있고, 그리고 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의 역할은 그 인근 상권까지 이어질 수 있는, 저는 그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사실 그런 보노보노라든지, 그런 것들, 그러니까 젊은 친구들이 혹할 수 있는, 그리고 티켓을 사고 싶어서 계속 대기를 해야 되는, 그 정도의 공연을 끌어올 수 있는 능력을 좀 사장님이 해 주시면 좋겠다, 그래서 사장님의 이력이 너무 장애인 쪽에 치우쳐 있다 보니까 저는 그게 제일 걱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많이 노력해 주시고요. 많이 활동하셨더라고요. 제가 페이스북을 다 봤거든요.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손주하 활동하시고 정치인 분들도 많이 아시는 것 같고, 많이 좀 만나셨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분들을 최대한 다 활용하셔서 사장님의 역할을 충실히 해 주시면 좋겠다, 그래서 충무아트센터가 세종문화회관처럼 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충무아트센터, 지금 무료로 쓰는 데가 뷰티플하고 꿈의 오케스트라하고 구립단체, 그러고는 없는 거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제가 그걸 다 유료화해서 그런 대관 사업을 좀 활성화하면서 문화예술 아카데미도 하고 그래서 유동인구가 좀 많이 생기는 그런 장소로 하려고 합니다.
○ 양은미 위원 이슬비 과장님, 나와 보세요.
그러면 제가 한 서류제출 요구에서 우리가 대관료 무료라든가 하는 것이, 제출한 거에 지금 나와 있어요. 무슨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무료로 했나요?
○ 중구문화재단예술교육팀 이슬비 저희가 작년 기준으로 말씀드려보면, 작년에 3개 관으로 운영하다 보니까 한 개, 두 개는 대관이 되고 한 개 관은 대관이 들어오지 않아서 대관 날짜가 비게 되는 경우도 있고, 이렇게 딱 3개가 잘 맞아서 돌아가지 않는 상황이 발생해요. 그러다 보면,
○ 양은미 위원 잠깐만, 알겠어요. 말을 차근차근 잘하고 계시는데, 자, 그러면 일단은 재단에서는 문화사업 활성화를 하고 있고 어떻게든지 돈을 끌어모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이유가 있으니까 대관료를 무료로 했고 돈을 안 받고 지금 그렇게 해왔잖아요?
○ 양은미 위원 내가 진짜 얘기 안 하려고 했었는데, 여기 담당 부장님 나와 보세요. 부장님, 없어요?
과장님은 들어가도 되고, 부장님들한테는 좀 설명을 안 들으려고 했었는데,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최명준 문화사업팀장, 사업본부장 겸직하고 있습니다. 최명준입니다.
○ 양은미 위원 자료를 보면, 9년 동안에 장애인의 그 대관료가 얼마인지는 저는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장애인 사업을 하셨던 분도 와보니, 지금 무료로 대관해서 사용하고 있고, 이런 파악을 했어요.
그런데 다른 곳도 몇 군데를 이제 파악하셨다고 하는데, 사장님이 새로 오시자마자 지금 어떻게든지 수익을 남기려고 노력했는데, 그동안의 자료를 보면 무료로, 선심성이 너무 많아. 돈을 안 내고 했어요, 재단에서.
그러면 이거는 위의 지시를 받고 그렇게 하시는 건가, 그 공간이 몇 개월이 비어 있으면 사업을 해서 뭐 공고를 내든 뭘 해서 운영해 나가야 하는데, 왜 이렇게 돼 있어요?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최명준 저희 본부 안에 있는 지금 말씀하신 단체들은 사실은 저희 재단에서 시작한 자체 사업들이고 자체 교육들이어서,
○ 양은미 위원 그걸 물어보는 게 아니고, 지금 사장님이 얘기한 건 충분히 내가 알아들었어요. 알아들었는데, 서류제출 답변서에 보면 대관료가 무료로 많이 나와 있잖아요. 이유가 다 있어, 그런데 내가 지금 눈이 안 보여서 안경 쓰기도 뭐하고 그래서, 글씨도 작고, 관련 근거에 대해서는 무료로,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최명준 그런데 단체명을 보시면, 이것 또한 다 중구미술인협회나 아니면 중구생활예술네트워크, 이쪽 관련들이어서, 재단의 전체적인 대관 규정이나 이런 걸 보면 사장이 득하면 그런 것들에 대해서 무료로 결정할 수 있다는 그런 건들이 있고,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최명준 그런데 이 단체들이 그동안 또 계속 무료로 해왔던 단체들이 일부 있어서,
○ 양은미 위원 그러니까 제가 하는 말이에요. 지금 사장님도 지금 사업을 했는데,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무슨 장애인협회에서 일하신 분이 장애인들을 건들기는 좀 힘들거든요.
우리도 어르신들 예산이라든가, 장애인 학부모 어린이들을 위한 예산은 함부로 건들지를 못해요. 그런데 9년 동안 해왔던 것을 지금 사장님이 뭔가 바꿔 보려고 노력하는데, 하물며 본인이 장애인이나 이런 일을 위해 노력을 하시는 분이 이걸 가지고 얘기를 하시는 건데, 하물며 이것도 일을 하고 계시는데 지금 앞으로의 이 계획들을 제대로 하셔야 될 것 같은 거예요.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최명준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 단체들이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저희가 향후 대관 들어오게 되면,
○ 양은미 위원 설명을 잘하시고, 사장님한테 다 미루는 게 아니라 그동안에 무료를 했는데 왜 무료를 했는가 이유를 대면서, 한꺼번에 유료화를 하면 사람이 거부감을 느껴요. 그러면 숨 쉴 공간을 먼저 줘야 하지 않을까요? 먼저 할 때, 사전에 대관료를 받으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조금 될 것 같아요. 왜? 이제 조금씩 그 대관료를 무료로 받는 사람들이 대관료를 무료로 받다가 갑자기 돈 내라고 그러면 거부감을 느끼니, 이제는 뭐, 재정이 문제가 있다든가 뭔가 이유를 대서 차근차근 나가야 하는 게, 사장님만 너무 믿지 마시고 직원들이 충분히 노력하셔야 할 거예요. 오해 없이 설명해 드리고 그런 것은 직원들의 숙제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 양은미 위원 또 하나만 더 얘기할게요.
금액이 크지는 않지만 2025년도 문화협력사업 운영에서 금액을 반환했어요. 2026년도에도 반환금 있죠?
○ 중구문화재단문화협력팀장 은지영 문화협력팀장 은지영입니다.
○ 양은미 위원 이 반환은 사업하라고 필요해서 예산을 편성하는 것 아닐까요? 그런데 왜 이 아까운 돈을 반환까지 해가면서 사업할 게 없을까요?
○ 중구문화재단문화협력팀장 은지영 처음에 1900만 원을 서울문화재단에서 받았는데, 처음 기초 계획안에서는 1900만 원을 딱 맞춰서 계획을 했다가 하다 보니 재료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조금 세이브가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최종으로는,
○ 양은미 위원 팀장님! 우리가 사업 예산을 잡을 때는 재료가 뭐 들어가고 계획을 다 세우지 않습니까? 그래 놓고 예산을 달라고 하죠.
그런데 예산은 1800이든 얼마를 딱 받아놨는데, “이 일을 하려고 하는데 뭐가 부족하고, 이 일을 하려고 하는데 뭐가 좀 부족해서 그 예산이 맞지 않아서 반환합니다.” 말이 안 돼요, 이것! 계획이 없는 거잖아요, 이것! 그런데 또,
2025년도 예산 했던 분하고 지금 두 분, 문화사업 오하나 나오세요, 2025년도 문화협력사업 운영, 오하나 팀장이었어요. 이 예산을 어떻게 잡아서 왜 다 반환시켰어요?
○ 중구문화재단공연사업팀장 오하나 서울시 문화재단에서 받은 예산을 반환한 것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 양은미 위원 그렇죠. 반환, 그러니까 금액은 내가 크다고 하지 않았잖아요. 어찌 됐든 지금 반환한 게 얼마예요?
○ 양은미 위원 내가 얼핏 의장님한테 들었을 때 뷰티플마인드 대관료가, 1년 사용료가 얼마?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750 정도,
○ 양은미 위원 자, 750이에요. 문화사업 해서 운영하는 돈을 다 쓰지 않고 반환을 했단 말이에요.
이 계획을 어떻게 세웠는데, 뭐가 문제가 있어서 반환금을 반납했을까요?
○ 중구문화재단공연사업팀장 오하나 실은 이 계획을 세울 때 저희가 기간에 대한 게 있었는데, 처음에 4월에 신청서를 받고 이게 기간이 늘어지고 지급 일정이 계속 늦어진 상황입니다. 그래서 사업이 만약에 6월에서부터 실행됐어야 되면 실질적으로 돈이 지급되는 시기가 늦어졌기 때문에 한 달 정도 저희가 사업하는 시기가 부족해서 시간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기간이 또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사업을 운영하려고 계획했던 폭에서 조금 줄일 수밖에 없었던 게 있었습니다. 한 달 정도의 시간이 틈이 생겨서 그렇게 됐던 것 같습니다. 서울시에서 저희한테 지급해 줬던 시기가요. 저희가 5월부터 계획서를 올렸으면 거기서 지급을 6월부터 해 주신 거죠.
○ 양은미 위원 그런데 우리가 사업을 할 때 예산이 그렇게 나와요? 공모를 해서 돈을 제때 줘야 되는 걸로 나는 알고 있는데,
○ 중구문화재단공연사업팀장 오하나 그런데 그렇게 계속 미뤄서 주다 보니까 지급 일정이,
○ 양은미 위원 우리 중구만 그러는 거예요? 아니면 다른, 예술사업부는 전부 다 이렇게 된다고요?
○ 중구문화재단공연사업팀장 오하나 아닙니다. 21개 자치구가 지원을 한 상태에서,
○ 양은미 위원 그러면 21개 자치구가 전부 다 이럴까요?
(직원석을 향해서) 24개 자치구에서 문화사업 운영비 반환했던 구가 몇 군데가 있는지 확인,
○ 의회사무과 이유리 예.
○ 양은미 위원 지금 직원들 다 왔을까요? 다 들어오시라고 하세요, 문화정책과, 예산팀.
김은숙 팀장님! 지금 회계 예산을 담당하고 있어요.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예산회계팀장 김은숙입니다.
○ 양은미 위원 오전에 제가 예산 편성 제대로 했냐고 얘기했을 때 인건비가 다 채워지지 않았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했어요.
○ 양은미 위원 그러면 누가 잘못했는지, 예산을 왜 이런 식으로 잡았는지 설명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제는 추경에 인건비 없습니다! 인건비를 추경에 주는 경우가 어디가 있습니까! 여기 팀장님, 과장님, 본부장님들 월급을 3개월, 5개월 정해놓고 그렇게 일하면 일이 하고 싶어져요?
적어도 인건비랑 동력비 같은 것은 줘야 되는 건데, 다른 사업을 안 하더라도 그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구청에서 예산 편성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인건비가 다 책정되지 않았어요.
그러면 나머지 인건비는 어떻게 할 건지, 계획이 있는 건지 예산팀장은 그대로 얘기를 지금 하시고, 어떤 계획이 있어요?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위원님, 제가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면 저희가 9월 12일에 구청에 제출한 당초 전체 예산의 출연금은 62억이었습니다. 62억이었는데 10월에 저희가 최종적으로 받은 출연금 금액은 46억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차이가 15억 정도 납니다.
그리고 저희가 물론 자체 벌어서 쓰는 자체 수입이 있지만 보통 출연금은 시설지원비로 6억 1000 지정해서 왔고, 주민체감사업으로 5000, 이렇게 지정해서 와서 남는 금액이 39억인데 그 39억 가지고는 저희가 인건비를 다 편성할 수 없고, 말씀드린 대로 시설팀의 시설 지원 운영 예산이 20억 원 좀 넘습니다.
그러니까 20억 정도 있는 금액에서 동력비나 최소 시설비 편성하고, 저희 인건비 중에서 기본 보수는 92% 편성하고, 예를 들면 퇴직금이라든가 성과라든가 연차 수당이라든가 이렇게 하반기로 가도 되는 부분은 다 100% 편성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그랬지 구청에서는 인건비를 삭감해, 이게 아니라 저희가 예산을 짤 때는 출연금을 62억 신청했는데 46억으로 되면서 이것을 시설운영비와 인건비를 나눠서 편성하다 보니 필수 경비가 있으니 인건비는 100% 잡지 못했다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양은미 위원 잠깐만, 그러면 두 분은 나중에 설명을 하시고.
팀장님! 그러면 나머지 못 잡은 인건비 중에서 퇴직금이라든가 성과비 그건 어떻게 하려고 한다고요?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지금 7억 8500 정도 되는데, 저희가 결산을 해서 자체 잉여금이 나오면 일부 급한 것 하고, 그것도 모자라면 구청에서 구청 추경을 통해서 하는 걸로 생각을,
○ 양은미 위원 봐 보세요, 지금 추경이라는 단어가 나오잖아요! 집행부에서는 다 줬는데,
모근택 팀장님 나와 봐요. 설명 들었죠? 거기에 대해서 예산 편성했을 때 기획예산과에서는 어떻게 편성을 했는지 거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세요.
○ 예산팀장 모근택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팀장 모근택입니다.
저희가 구 재정이 지금 어렵다 보니까 각종 위탁사업들이, 중구는 특히 위탁사업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통 분담 차원에서 구뿐만 아니라 각종 복지관이라든가 공단, 다 100% 반영시키지 못하고 저희도 다 조정해서 줄 수밖에 없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문화재단도 저희가 100%를 다 반영 못 하고, 될 수 있으면 많이 줄 수 있으면 좋은데 예산이 많지 않기 때문에 문화정책과랑 협의해서 저희가 인건비에 대해서는 거의 반영하라고 얘기해서 인건비 100% 반영한 걸로 해서 저희가 편성하고 완료를 했습니다.
○ 양은미 위원 자, 방금 위원님들 다 들으셨죠? 기획예산과에서는 인건비를 다 편성했대요, 예!
문화정책과장님! 예산과에서는 재단 인건비를 다 편성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셨어요? 지금 여기 설명은 다 들었죠?
○ 문화정책과장 유진영 예, 들어와서 들었고요. 사실 지금 문화정책과에, 저희가 저희 구 전체적으로 예산을 짤 때는 기준이, 예산 지침에 의해서 짰고요. 저희 문화정책과에서도 단위사업 안에서 예산을 편성했고 출연금 안에 인건비와 시설비, 기타 문화사업이 들어가서 지금 총 46억 7700이 들어간 게 맞고요.
그중의 인건비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100%, 그러니까 내년에 인상률 포함해서 4.9%로 계산했을 때 39억을 인건비에 편성을 했습니다.
○ 양은미 위원 그러면 과장님도, 문화정책과에서도 예산팀처럼 인건비에 대해서는 삭감을 한 게 아니라 편성했다는 거죠?
○ 문화정책과장 유진영 최대한 반영을 한 거고, 다만 지금 말씀하시는 수당 부분이나 퇴직급여 충당금, 그런 수당 부분에 대해서 100%를 반영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왜냐하면 들고 나는 것도 있고, 저희 구청 같은 경우도 그렇게 100% 수당까지는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재단 측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체 수입이나 이런 것으로 해서 충분히 충당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고, 저희는 그 안에서 최대한 반영해서 인건비 부분은 100%, 39억으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양은미 위원 예산팀장님 다시 나와요.
같은 담당 부서여도 말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미 상임위에서 다 끝났는데도 다시 부른 거예요, 예!
자, 지금 두 분 설명 잘 들었죠?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예.
○ 양은미 위원 본인이 총괄해서, 20년 동안 재단 최초의 멤버 아닙니까? 그래서 회계 담당, 지금 주요 부서에 있는데 예산 편성할 때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돼요.
조금 전에 팀장님이 그랬잖아, 구청에서 다음에 하반기 정도에 해서 좀 모자라면 추경에 또 부탁할 수밖에 없는, 그렇게 얘기했어요.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예, 맞습니다. 물론 저희가 자체 수입으로 벌어들인 예산이 있지만 자체 수입으로, 아까 오전에 소재권 위원님께서 공연사업팀장한테 질문도 해 주셨지만 예를 들면 저희가 공연사업 제작 투자비를 보통 3억 정도 예산을 잡는데 올해는 그 예산을 못 잡으면 3억 플러스 그것에 대한 예상 수익률까지 하면 내년 예산에 그만큼 또 안 들어옵니다.
하나 부연 설명드리면 내년에는 공연사업비가 2억 정도 주는데, 그 현금 투자분 2억이 없는 경우고요. 저희가 예산이 줄다 보면 순세계잉여금도 줍니다.
그런데 구청에서 주는 출연금을 올해와 동일한 금액으로 편성을 하게 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인건비랑 공공운영경비 인상률을 반영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게 같은 내용을 하고 있는데, 약간 다릅니다. 뭐냐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출연금 47억 내린 것에서 시설비랑 주민체감사업비 5000 빼면 39억 남는데 39억을 다 인건비로 편성하면, 저희 총무예산팀에서 편성한 인건비가 49억입니다.
그리고 시설운영팀에서 시설운영비 22억인데, 인건비를 100% 잡을 수가 없죠. 왜냐하면 자체 수입 갖고 충당이 안 되면 예산팀장 입장에서는 동력비와 법적인 시설비와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홈페이지 운영비, 총무인사 운영비, 기본 운영비를 잡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더군다나 내년 상반기에 주민체감사업을 1억 1000 잡았는데, 그것이라도 저희가 하반기에 잡으면서, 상반기에 그래도 주민체감사업을 하기 위해서 그렇게 잡았거든요.
저희는 최선을 다해서 편성을 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양은미 위원 자, 그러면 우리 팀장님이 애초에 재단에서 올린 예산이 얼마였어요? 대충 얼마가 지금 반영이 안 됐어요?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지금 저희가 맨 처음에 9월에, 물론 9월에 어디든, 제가 21년 있었지만 신청한 금액을 다 주는 건 절대 아닙니다. 그건 알고 있지만, 처음에 저희가 총예산 금액이 164억이었고,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아니, 지금 말씀드린 대로 출연금 자체는 15억이 줄었습니다. 출연금, 저희가 요구한 금액 대비 최종 확정된 금액은 15억이 줄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미편성한 예산이 10억 나오고, 공연사업과 전시사업 투자비 5억을 빼서 전체적으로 15억, 총액이 그렇게 맞춰지는 겁니다.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작년에 얼마 정도 삭감됐는지 작년 삭감 금액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도 60억 정도 신청했는데 똑같이 40억대로 편성돼서 내려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는 자체 수입 예산이 투자금을 편성했느냐 아니면 잉여금 여부에 따라서 올해만 해도 4억이 줄기 때문에 애로가 좀 있습니다.
열심히 공간을 하고 유휴를 하겠지만 그래도 저희가 갖고 있는 대극장 사이즈가 있으니까 아무리 열심히 해도 그 리미트가 있습니다.
○ 양은미 위원 자, 이렇게 예산이 없고 지금 이렇게 설명을 하셨는데 우리 사업예산안을 보면 또 사람을, 갤러리 안내, 그건 왜 해요?
아니, 그리고 그 갤러리하고 처음의 공연장 안내요원하고 또 달라요?
○ 중구문화재단공연사업팀장 오하나 공연사업팀 오하나입니다.
극장 오시면 수표하고 검표하고, 그리고 오페라글라스 빌려주고, 물품 보관을 해 주고 하는 친구들이 지금 하우스안내원입니다.
하우스 인건비로 아마 책정이 되어 있을 겁니다.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제가 말씀드려도 될까요? 제가 처음 왔을 때 지금 말씀하신 그 인건비를 보고 제가 고양아람누리 그리고 성남, 극장용, 이렇게 공연장의 어셔 인건비를, 우리가 너무 센 것 아닌가 그러고 조사를 해 봤어요. 그런데 공연장은 다 비슷한 인력을 쓰고 있어서 제가 그것은 오케이를 했고요.
그리고 갤러리 같은 경우는 지금은 300평이라는 어마무시한 크기인데, 제가 왜 이렇게 운영비가 많이 드냐 물어보니까 전시 끝날 때마다 페인트칠도 해야 되고 못 박은 데 다 해야 되고 그래서 보수하고 그런 운영비가 들어가고, 그리고 저희가 보안시설이 안 돼서 거기에 다 배치를 해야 된대요. 보안, 전시품을 훔쳐가기도 하고 그러니까.
그래서 제가 갤러리는 우리 형편에 맞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컨벤션홀, 그리고 카페, 이렇게 공간을 구분해서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게 맞을 것 같다 해서 제가 생각한 게 예산이 끝난 후에 제가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다음에 조정할 기회가 있다면 조정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 조미정 위원 매년 문화재단이 지금 저희가 봤을 때는 이제 물 먹는 하마가 됐어요. 작년에도 대극장 리모델링하느라고 상반기에 전혀 일을 못 해서 수익도 많이 마이너스가 되고 그게 또 지금 이렇게 오는 것 같은데, 인건비는 매년 지금 인상이 되고 있고, 그래서 계속 모자라서 하는데 진짜 심각하네요.
먼저 2025년도 본예산 변경 내역 보고서를 보면 차액이 이사회 승인하고 의회 제출하고 금액이 차이가 있습니다, 5410만 원이요.
그런데 저희가 구립 예술단체 의원발의를 4480만 원 했고, 꿈의 오케스트라 의원발의도 3000만 원 했어요. 그럼 이게 합산해서 들어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총액으로?
예산팀장님이 설명할 수 있나요, 이것 어느 분이 설명할 수 있나요?
그러니까 총액에 5410만 원만 들어가는 게 아니고 지금 5410만 원이라는 차액은 여기 플러스마이너스 해서 해 놓은 것이고, 우리가 순수하게 의회에서 집행한 7480만 원이 그대로 총액에 합산돼야 되는데 왜 5410만 원만 합산돼 있는지,
○ 중구문화재단경영지원실장 정정숙 경영지원실장 정정숙입니다.
예산서 편성할 때, 구에서 당초의 편성할 때 금액으로 기준을 잡고요. 저희가 의원님들이 의원발의 해서 3000 이렇게 주신 것은 저희가 여기에 안 넣거든요.
○ 중구문화재단경영지원실장 정정숙 아니요, 구청도 처음에 올렸던 금액만 가지고 예산을 잡거든요. 그러니까 비교를,
○ 조미정 위원 비교는 하는데, 우리도 이번에는 포맷에 지금 최종 예산이라고 나와 있는데, 당초 예산이 있고 최종 예산이 있고 그다음에 중간에 플러스마이너스 증감이 있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의원발의를 했던 돈은 그럼 떠버리네요, 총액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 중구문화재단경영지원실장 정정숙 구가 예산 짤 때 그 기준을 잡는 게 처음에 예산 짤 때 금액으로 잡기 때문에, 구도 세출·세입을 그렇게 잡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조미정 위원 그게 맞는 건가요, 전문위원님? 의원발의를 이건 좀 작게 했지만 만약에 1억, 2억씩 했다면 그 돈은 그냥 그대로 합산되지 않고 그대로 떠 있는 거잖아요. 그럼 돈은 어디로 가요?
○ 전문위원 이병수 의회에서 정확하게 항목을 정해서 증액해 주신 부분은 그대로 반영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 조미정 위원 그렇죠, 이게 합산이 돼야. 우리가 의원발의를 할 때는 항상 항목을 정해서 주잖아요.
○ 중구문화재단경영지원실장 정정숙 그것은 구의 기획예산과 예산팀하고 협의해서 하셔야 될 일 같은데,
○ 전문위원 이병수 어떻게 보면 만약에 그런 식이라면 의회 의결보다 이사회 의결이 더 세다는 거꾸로 된 결과가 생겨버린 상황이 돼서 이건 좀 검토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중구문화재단경영지원실장 정정숙 그런데 저희가 2025년도에, 위원님이 앞의 2026년하고 비교할 때는 사실 여기에 의원발의 해서 몇 번 들어오잖아요. 그 금액을 쓰는 게 아니라 당초 예산을 편성했을 때 금액을 2025년도 기준으로 삼아서 비교하는 걸로 이렇게,
○ 조미정 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알겠는데 아니, 구청도 그래요. 당초 예산이 있고 그다음에 최종 예산이 있고, 최종 예산을 썼고 당초 예산보다 얼마가 증액됐는지, 그 증가분이 얼마인지를 표시해 주고,
그리고 우리는 예산 편성할 때 당초 예산하고 그냥 2026년도 예산을 비교하잖아요. 그 대신 최종 예산이 얼마, 추경을 2번, 3번 해서 최종 예산이 되면 그 금액하고도 비교하잖아요, 그게 최종이니까.
만약에 인건비가 지금 모자랐어요. 그럼 추경을 하면 그 인건비도 합산이 돼서 최종 예산안에 들어가서,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계속 지적했던 게 “아니, 최종 예산은 이만큼인데, 왜 올해 이것밖에 안 되냐?” 매년 항상 인건비든 물가상승률이든 올라가잖아요.
그런데 최종 예산보다 지금 이렇게 작게 잡혔어요. 그러면 결론은 나머지는 다 추경으로 하겠다는 거죠, 그 차액은?
○ 중구문화재단경영지원실장 정정숙 구도 2026년도 예산을 편성하기 위해서 2025년도 말의 예산을 기준 삼아서 2026년도를 계산하더라고요. 위원님 말씀 이해는 되는데, 저도 구에 물어봤거든요. 그것을 플러스해서 2025년도 기본 예산을 잡아서 2026년 계산을 해야 되는데 저희가 2026년도, 연말에 잡은 것을 기준 삼기 때문에 구도 그게 바뀌면 저희도 이것 관련해서 위원님 말씀대로 추가로 받는 추경 금액을 더 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구 같은 경우는 그게 사업 내용에 들어가 있거든요, 예산이 바뀐 게. 그것은 제가 구청의 예산팀하고 얘기해서 위원님한테 설명자료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조미정 위원 그건 그렇게 하시고요.
지금 이게 행안부 지방공공기관관리과에서 발행한 건데요. 지방출자·출연기관 예산서 작성 서식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이 해 오는 이 예산서가 서식에 전혀 맞지 않아서 어떻게 하는 건지 조금,
아까 제가 얘기했던 것 있잖아요, 오전에 얘기했던 것. 영업수익이 있으면 영업비용이 만들어져야 되잖아요, 예산서가.
○ 중구문화재단경영지원실장 정정숙 그건 아까 제가 숙지해서, 위원님 말씀대로 출자·출연기관의 예산서를 보고 저희도 수정할 수 있는 부분은 담아서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 조미정 위원 행안부 지침이 있으면 그런 식으로 해 줘야지, 하고 싶은 대로 그냥 편리하게 해 버리면 저희도 보는 데 굉장히 차질이 있지 않습니까?
○ 중구문화재단경영지원실장 정정숙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조미정 위원 그것 보고해 주시고,
그리고 지금 이게 2024년도 기관평가 종합 결과예요?
○ 중구문화재단경영지원실장 정정숙 예, 그게 1년 전 것을 평가하기 때문에요. 저희가 2025년도에는 2024년도 평가를 받았습니다.
○ 조미정 위원 그렇죠. 그런데 2024년도에 받았고, 여기에 미흡 사항 및 개선 의견이 있어요. 여기에서 지방출자·출연기관의 인건비 관리 효율 및 책임성이 강화되는 정책 방향에 의거하여 총인건비 인상률을 준수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최근 3년간 행안부 지방공공기관 예산편성기준에 명시된 총인건비 인상률을 준수하지 않았다, 그렇죠?
○ 중구문화재단경영지원실장 정정숙 예.
○ 조미정 위원 2023년도 정책 인상률이 1.7%임에도 불구하고 당해 연도 기관의 총인건비 인상률은 5%를 초과하는 등, 아까 제가 물 먹는 하마라고 했던 게 정책 인상률이 1.7%인데 5%를 초과하는 등 정책 인상률을 준수하지 않은 점은 시급히 개선돼야 한다고 한다, 왜 이렇게 차액이 나나요? 1.7%인데 실제 인상률은 5%를 초과했다?
그리고 아까 문화정책과 과장님도 얘기했던 것 같은데 총인상률 4.7%를 적용했다고, 그건 어떤 차이예요?
○ 중구문화재단경영지원실장 정정숙 그러니까 행안부 가이드라인이 나오는데 그게 저희 관련해서 총액임금, 통상임금 이런 것을 준수하도록 평가를 하거든요.
그런데 2023년도는 저희가 그 가이드라인을 좀 안 지켰어요. 안 지키게 되면 저희 경영평가에서 ‘-1점’, 이렇게 해서 내려오거든요.
그런데 그것 관련해서는 제가 근무를 했을 때는 아니어서, 임금협상을 할 때 저희가 급여, 임금에 대해서 노조하고 아마 협상을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2024년부터는 그걸 준수했습니다. 2024, 2025는 준수를 했습니다.
○ 중구문화재단경영지원실장 정정숙 예, 5월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4년부터는 저희가 꼭 준수하고 있습니다.
○ 조미정 위원 그리고 지금 2026년도 예산을 살펴보면 법정 수당이, 연차 수당이 본예산에 편성하지 못하고 추경으로 편성 예정이라고 했고, 시간외, 휴일 근무수당은 필요 예산의 70%만 편성했어요.
○ 중구문화재단경영지원실장 정정숙 네.
○ 조미정 위원 총인건비 인상률 기준을 매년 위반하면서 법적으로 보장된 연차수당을 본예산을 편성하지 못했다는 것은 지금까지 계속 논의되고 있는 거죠?
○ 중구문화재단경영지원실장 정정숙 저희가 구에서 출연금을 다 채워서 100% 시설비하고 인건비를 주면 편성을 하는데 구도 예산상 넉넉하지 않고 저희도 그래서 이번에 급여는 100% 편성했고요. 수당 부분에서 시간외하고 평가급하고 퇴직급여는 저희한테 했는데 시간외는 저희가 한 64% 편성했고요. 평가급은 52%, 그러니까 평가급은 사실 연말에 주거든요.
○ 중구문화재단경영지원실장 정정숙 제가 생각하기에는 추경도 내년에 한 7월에 있을 것 같으면 저희가 시간이 없기 때문에, 또 2월에 결산을 하거든요. 결산을 하게 되면 어떻게 보면 조금 남는 잉여금으로 채워줄 수 있으면 직원들 수당이나 이런 부분을 먼저 보전을 좀 해 주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공연 관련해서 하반기에 했던 걸 2월에 결산하게 되거든요. 그럼 이사회를 통해서 직원들 수당이라든가 지역문화 사업이라든가 이런 거를 재편을 해서 하기 때문에 직원들 동의 없이 수당은 1순위로 메워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중구문화재단경영지원실장 정정숙 계획은 저희가 수입원을, 이제 사장님도 새로 오셔서 계속 공간 활용이라든가, 뭐, 카페라든가 그다음에 컨벤션 운영이라든가 이런 거를 저희가 공격적으로 해서 수입원을 좀 늘려서, 직원들이 일한 만큼 받아 갈 수 있도록, 저희가 수당은 최대한 보전해 주려고 계획은 했습니다.
○ 양은미 위원 일단은 사장님도 알고 계셔야 할 게, 방금 문화정책과랑 기획예산과랑 팀장이랑 같이 세 명이 얘기를 나눴는데요.
인건비는 추경에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동안에는 김은숙 팀장님이, 아까 7대까지는 인건비가 삭감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전부터, 8대부터 조금씩 인건비를 추경으로 이렇게 돌리고 있는데 이게 잘못된 거예요. 이 첫 단추를 바꾸지 않으면 이게 계속 되풀이가 됩니다. 그러면 나중에 후배 의원들이 와도 이게 당연하고, 집행부도 그렇고 재단도 그렇고 다 추경으로 대충 이렇게 하는 것은 잘못된 거예요.
그래서 아마 지금 동료 의원님들도 인건비에 대해서는 아마 이제는 강하게 추경에 올리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기획예산과도 그다음에 문화정책과도, 인건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팩트를 내가 전달했고, 아마 예결위에서도 위원님들이 얘기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추경에 인건비는 없어요.
그래서 계획을 제대로 세워야 할 거고요. 수입을 좀 늘리도록 사장님하고 잘 얘기를 해서 하셔야 하는 게 맞고요.
그다음에 여기에서 우리 팀장님들 중에서 재단 설립 때부터 최초 멤버들이 몇 분이나 계세요? 손 한번 들어보세요.
거기 계신 분들이 대부분인데, 직원들하고 소통합니까?
사장님, 원래요. 그 과에서는 집행부하고 재단하고 좀 다른 게, 제가 또 뭘 생각했었냐면, 집행부에서는 공무원들이 과장이나 이런 분들이 좀 바뀌어요, 팀원들도 바뀌고. 그런데 재단은 그대로지 않습니까, 그 안에서. 그 안에서 뭐라고 그럴까, 소통을 잘하는 직원은 또 소통을 잘하고, 소통을 전혀 하지 않는 부서는, 그러니까 그동안에는 우리 사장님들이 다 남자분이에요. 그러니까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이렇게 했을 거예요.
그런데 엄마로서, 그러니까 그동안에는 아빠였으면 엄마가 좀 더 꼼꼼하게 봐서, 그 팀원이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나, 그 중심으로 해서 그것도 좀 보셔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근평이라든가 무조건 승진을 시키는 게 문제가 아니고, 뭐, 날짜를 채웠다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팀워크가 정말 그 한 사람 중심으로 해서 멤버들이 일을 잘할 수 있나, 이런 조직도 조금 봐주셨으면 하는 부탁이에요.
왜냐하면, 문제가 좀, 감사였으면 아마 제가 제대로 제보를 받는 것처럼 이렇게 해야 하는데, 이번에는 감사가 아니라 예산을 다루는 거기 때문에 감사는 못 할 것 같고, 그래서 사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직원들의 그 조직이라든가 그다음에 좀 문제가 되는 데는 과감하게 바꿔서 하셨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사장님이 오셨을 때, 원래는 다른 의원님들이 저 때문에 지금 말씀을 못 하고 계시는데, 팀장들한테 답변을 다 하는 것은 직원들이 얼마나 자세, 그다음에 답변하는 태도, 그다음에 얼마나 업무적으로 일을 잘할 수 있는가, 20년이면은요. 달달달달 외워야 하고 재단에서 다 알아야 합니다. 그렇잖아요!
그런데 실적이 없고 대충 그냥 시간만 때우고, 이런 직원은 필요 없어요, 솔직하게 말해서. 그것을 사장님이 좀 잘하셔서 칼을 들 때는 과감하게 칼을 드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소재권 위원 하나만 여쭤볼게요. 수입예산 편성표에 보면 입장료수익이 올해에 비해서 내년 예상이 4억 4100이 삭감됐는데 이거 왜 이렇게 편성됐어요? 누가 답변할 거예요?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예산회계팀장 김은숙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 금액이 삭감됐는데요. 우선 입장료 중에서 공연사업 수입이 2억 8000원이 줄어들었는데, 그거는 예를 들면 올해 12월에 오픈하는 ‘한복 입은 남자’ 같은 경우에는 현금투자금을 2억을 편성하지 못해서 그냥 대가 투자금만 들어오다 보니까 전년 대비 그만큼 줄었고요.
또 전시사업 같은 경우에 2억 400이 줄었는데 전시사업 같은 경우도 우리가 기획전시를 하지 않고 투자예산이 없으니까 전시사업도 입장료 수입의 전시사업이 1억 6000 줄었고 대관 수입도 4300 줄었습니다. 그리고 그 명동 임대사업 수입에는 아까 명동 엠플라자 수입 5000 정도,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그게 저희가 사업예산이 계속 줄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사업예산이 줄면 수입이 또 줄고, 입장료 수입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임대사업 수입이라든가 부대시설 수입이라든가 그건 유휴공간을 개발하거나 뭐 이렇게 할 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대관 수입은 대관 규정에 의해서 대관료가 정해져 있으니까 그대로 들어올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대관료를 인상했으니까 좀 올라올 것 같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아까 말씀드렸듯이 공연기획은, 저희가 두 가지가 현금투자금에 대한 경영평가수익에 올라오든가 아니면 대관투자지분으로 올라가는데, 그게 다 되려면 투자금이 더 커야 수익이 많아지는 게 있고, 또 공연도 공연사업팀장이 설명을 드리겠지만, 저희가 뭐 어디 적금처럼 이렇게 딱 정해지는 게 아니라 또 공연시장 환경에 따라 좀 차이가 있긴 한데, 내년도 예산이 준 것은 확실하게 현금투자금이 해마다 2억에서 3억 정도는, 현금투자가 있었는데 그걸 못 잡아서 그 투자금이 줄었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예술사업본부장 성지형 지금 중구문화재단에서 저희 자체 수입으로 올리는 그 부분들이 공연팀의 사업들이 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는 대로 그 현금투자분이 저희가 2026년도에 없기 때문에 감소된다고는 말씀드렸는데, 저희가 공연사업 수입들이 바로 예산에 편성이 됩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목표치가 있고 그다음에 또 저희가 열심히 세일즈를 해가지고 판매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저희가 이 금액은 사실은 보수적으로 잡습니다.
왜냐하면 목표를 너무 크게 잡았다가 그 목표 달성을 못 했을 경우 저희 예산편성에 바로 문제가 되기 때문에, 지금 이 12억 2000만 원 정도 편성된 거는 보수적으로 잡았다고 보시면 되고요.
물론 현금투자를 한다는 의미는 저희가 투자 지분을 높인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공연팀에서 보통 그 많은 뮤지컬 중에서 저희가 대중성과 사업성, 그러니까 돈을 많이 벌 사업들을 선택해서, 저희가 뭐 공동 주최하거나 아니면 대관이 들어오면 그렇게 진행하는데, 그래서 사실은 저희가 지금 이 예산상으로만 보면 공연팀에서 공연사업으로 벌어들이는 돈이 약 한 21억 9000만 원 정도 돼 있는데, 실질적으로 평균적으로 공연수입이 한 24억에서 25억 정도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금액은 좀 보수적으로 잡았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아까 오전에 설명드릴 때, 예를 들면 대관 같은 경우에 한 1년 반 전에서 2년 전에 저희가 대관을 잡다 보니 중간에 한 6개월이나 7개월 남겨 놓고 공연사가 어떤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공연을 취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그 문제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저희는 그러면 바로 어느 기획사가 어느 작품을 준비하고 있는지를 평상시에 네트워크로 그런 정보를 좀 미리 입수하고 있어서, 그랬을 때 바로 그 기획사랑 저희가 협의해서 그 공연을 유치해서, 예를 들면 이번 같은 경우에도 추가 그런 사태가 있었고 그런 공연을 저희가 다시 섭외를 해서, 결과적으로는 기존 공연하는 것보다는 한 2억 5000 정도 수입을 더 올릴 수 있는 그런 구조로 저희가 만들었습니다.
○ 양은미 위원 그러면 본부장님, 계약했었을 때 그 상대방에서 취소했을 경우 규정에 몇 퍼센트를, 우리가 손해 본 것을 좀 한다든가 이런 규정 같은 게 있어요?
○ 중구문화재단예술사업본부장 성지형 그 규정은 딱 하나 있는데요. 일단 저희가 보통 정기대관일 경우에 그 승인하고 나서 일주일 안에 30% 계약금을 받거든요. 그리고 나머지 70%는 공연 약 한 3개월 전쯤에, 그러니까 이분들이 티켓 오픈을 하기 전에 나머지 70%를 받는데요.
저희가 보통 그 계약금을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최명준 나머지 3500을 2027년도, 그렇게 3개년으로 일단 이사회에 그렇게 저희가 처리해 놨습니다.
올해 3000만 원은 주로 사용된 게, 학생들이 일주일에 두 번씩 모이는데요. 56명이 두 번씩 모이는데, 그동안 간식비 지급이 안 됐었습니다. 그래서 간식비를 최우선으로 썼고요. 그다음에 강사비 일부 썼고, 이번에 영락교회에서 했을 때 공연비, 이렇게 3000만 원을,
○ 조미정 위원 그러면 올해 예산이 없어서 쩔쩔맸었잖아요? 그거 다 채워졌나 보죠? 어떻게 채워졌어요?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최명준 의원발의 해 주셨고,
○ 조미정 위원 그것 30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원래 7000인가 예산이 잡혔었죠? 그럼 3000이면 1억이고, 그때 1억 7000인가 8000이 필요하다고 했었는데, 또 3000만 원은 아까 문화정책과에서,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최명준 일단은 그 기부금 3500을 넣고요. 아까 사장님 말씀하셨듯이 지금 저희 각 기업체들이나 이런 쪽으로 해서 지금 사장님이 음악감독하고도 면담하셨고 지금 어떻게 방향을 이끌어갈지 해서, 이 꿈의 오케스트라를 후원받을 수 있는 기업체들을 본격적으로 이번 달부터 계속 미팅을 해서, 1000만 원씩이라도 해서 이 단체를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비용들을 마련하고자 계획 중에 있습니다.
○ 조미정 위원 그런데 아이들이 실력은 별로 없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에 게스트들이, 잘하시는 분들 몇 분, 일곱 분인가가 섞여서 그분들이 소리를 내는 거고, 그냥 아이들만 하면 그렇게 좋은 소리는 안 난다는 얘기는 제가 들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 꿈의 오케스트라 때문에 굉장히 학부모님들하고 좀 논쟁도 있고 학부모들이 굉장히 실망도 많이 했었는데, 5년 계획으로 예산을 지원받다가 그게 끊기고 올해부터 전 사장님은 이거를 안 하고, 본인이 사진부를 키우려고 하셨었고, 그랬는데 워낙 결과도 좋아서 외국도 나갔다 왔고 그래서 학부모님들 항의도 거세고 그래서, 지금 근근이 운영하게 되는데, 어쨌든 중구에서도 아까 사장님 말씀 중요하듯이, 학부모들이 원하고 학생들이 원하고, 그래서 그 아이들이 얼마나, 몇 명이 무슨, 그쪽으로 정말로 진로를 개척해서 좋은 성과를 얻을지는 모르잖아요. 그중에 뭐, 한 명이 될지 두 명이 될지, 하다가 멈추기도 하지만, 그래도 학생들이 꿈을 갖고 거기서 한다는 것도 굉장히 중요해서, 지금 의회나 학부모님들은 그걸 굉장히 원하고 있거든요.
지난번에 보셨겠지만 열의도 많고, 그래서 이거를 예산 문제없이 좀 잘 이끌어 가기를 굉장히 기다리고 기대하고 있어요.
○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 네, 그래서 제가 그때 애로사항 다 듣고 해서, 지난주에 연습할 때 내려가 보니까 너무 열심히 해요. 그런데 아이들이 먹는 게, 지난주는 빵 하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너무 마음이 아파서 이번 주 목요일이 종강이에요. 그래서 그날 제 업추비에서 피자 쏜다, 그래서 피자파티 하거든요. 피자 한 40개 이상 지금 주문했고, 그렇게 해서 종강의 이미지도 새로운 사장이 와서 우리 친구들을 이렇게 관심 갖고 해 준다, 그런 이미지가 좋을 것 같아서 일단 하고요.
제가 GKL 사회공헌재단에 얘기를 했어요, 꿈의 오케스트라 지원을 좀 해 주십사. 그래서 그게 좀 가능성이 있다는 답을 들었고요. 그리고 다른 곳에서 후원을 좀 받고 해서 윤택하게 운영을 해보려고 하고, 지금 친구들이 덩치에 비해서 악기가 너무 작은 걸 쓰고 있다고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던 악기들이 좀 많이 있거든요. 그런 사업을 하려고 준비했던 악기를 제가 다 기부하기로 해서, 아이들한테 맞춰서 악기도 좀 제공하고, 그래서 지금 소홀했다는 느낌을 좀 잠재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조미정 위원 네, 감사합니다.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명사특강이 있는데, 출연료가 1650만 원이에요. 어느 분인데 출연료만 1650인가요? 어떤 명사분이셔서 그렇게 많이 금액을 줘야 하는 건가요? 지금 어느 분으로 지정이 돼 있나요?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최명준 문화사업팀장 최명준입니다.
지금 2026년도 명사특강에 대해서 저희가 가안으로 잡은 건데요. 일단 대극장 기준으로 했을 때, 익히 알고 계신 분들, 김미경이라든지 김창옥이라든지 이런 좀 유명한 강의하시는 분들이, 객석 수 규모에 따라 출연료가 조금 올라가는 그런 경향이 있어서요. 일단은 저희가 2000만 원의 예산 안에서 필수 비용들, 홍보비라든지 아니면 스태프 비용, 이런 거 빼고 나서 나머지 것들을 출연료로 하되, 아마 이거보다 더 많을 거고요.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최명준 네, 더 많을 텐데, 보통 기획사에 다 소속이 돼 있으셔서, 그래서 그것들을 좀 네고를 해서 저희가 또 취지가 중구민의 문화 데이, 이런 식으로 가기 때문에 그런 걸 좀 협의해서 하든지, 아니면 강사의 급을 좀 낮추든지 해서 그렇게 준비하려고 합니다. 지금 김창옥 씨 같은 경우가 지금 전국 투어를 돌고 있거든요. 그런데 액수가 좀 세더라고요.
○ 조미정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시네타운 중구 영화 상영에서 수선유지비가 삭제된 거는 왜 그런가요?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최명준 시네타운 중구가 최초에는 일반 소극장에서 영화 상영을 했어서, 저희가 노트북을 가지고 영화 상영을 플레이어를 했었는데, 지금 저희가 올해 리모델링을 잘해서 저희 시네마가 전문 영화관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프로젝터에 직접적으로 영화 소스를 넣어서 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그 비용들이 좀 빠졌고요. 그다음에 안정적으로 잘 운영되기 때문에 그 비용들을 좀 줄였습니다. 영화는 동일하게 상영할 계획입니다.
○ 조미정 위원 그리고 여기 업무추진비가 50%씩밖에 안 돼 있는데 이것도 나중에 추경으로 올리시는 건가요? 정원가산 업무비도 50%만 돼 있고,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예산회계팀장 김은숙입니다.
네, 정원가산 업무추진비도 위원님 말씀하신 출자출연기관에서 6만 원까지 산정을 할 수가 있는데 저희 예산이 없어서 3만 원만 잡았고요.
그 기관운영 업무추진비 같은 경우도, 물론 이사장님이나 실·본부장 업무추진비도 50%밖에 편성을 못 했습니다.
○ 조미정 위원 들어가셔도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심사위원 수당이 여기는 좀 전문가여서 수당이 다 다르나요? 어떤 건 25만 원이고 어디는 15만 원, 그다음에 공연장 및 연습실 대관 운영수당은 20만 원이고 각각 다 달라요. 그리고 우리 중구청에 있는 다른 위원회보다 좀 높아서,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예산회계팀장 김은숙입니다.
저희가 참석수당, 위원회수당, 이런 거는 서울시 인재개발원 기준에 준해서 저희가 재단 내에 운영 규정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전문 1급, 전문 2급, 그 급수에 따라서 정확히 지급하고 있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예산회계팀장 김은숙 네, 지정한 규정에 맞춰서 선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석수당, 심사위원 수당, 또는 인사 채용 수당, 강사료, 그 기준에 맞춰서 정확히 집행하고 있습니다.
○ 양은미 위원 예혜미 팀장님! 구립도서관 장서 확충에서 도서구입비가 계속 줄어들어요. 파악해 보셨어요?
○ 중구문화재단도서관운영팀장 예혜미 도서관운영팀장 예혜미입니다.
지금 저희도 출연금처럼 문화정책과와 예산 편성에 대한 부분을 논의하는데요. 일단 기본적으로 구청에서 자산취득비, 저희가 도서 구입도 자산취득비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5000만 원 정도 삭감하라고, 조정하라고 얘기가 내려왔고요.
자료 구입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보조금 받는 부분도 조금 연동이 되어 있어서 일부 저희가 전자책은 조금 삭감,
○ 중구문화재단도서관운영팀장 예혜미 전자책은 2026년도에 조금 삭감을 했고요. 실제적으로 필요하지만 8개 도서관에서 구매하는 자료 구입비는 보조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올해랑 같은 수준으로 편성을 했고요.
전자책을 줄이고 나머지 일반경비에서 저희가 조금 줄일 수 있는 부분들을 줄여서 지금 편성했습니다.
○ 중구문화재단도서관운영팀장 예혜미 저희가 구청에서 받는 자료 구입비와 서울시에서 받는 자료 구입비 보조금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주민들이 필요한 희망도서도 구매를 해 주고 정기 도서도 구매를 하기 때문에 자료가 부족해서 들어오는 민원은 없고요.
또 저희가 상호대차제도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부족한 도서는 그런 제도를 활용하실 수 있게끔 저희가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 양은미 위원 잘하고 있어요. 도서 프로그램 사업도 예혜미 팀장이네요.
여기 보면 가온도서관 200만 원이 증가했어요. 어울림도서관도 200만 원 증가했고 남산타운어린이도서관도 50만 원 증가, 손기정어린이도서관도 50만 원 증가, 다산성곽도서관은 200만 원이 증가했네요. 좀 크네요?
○ 중구문화재단도서관운영팀장 예혜미 관별로 도서관 규모에 따라서, 저희가 사업비가 사실 많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독서문화 활성화 사업 예산이 조금 많이 줄어듦에 따라 저희가 감축할 수 있는 사무관리비나 이런 데서 조금 예산을 절감하고 저희가 사업비를 좀 소액이지만 독서문화 활성화 사업과 관 도서관에 편성되어 있는 행사운영비를 도서관 규모에 맞춰서 조금 증액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독서문화 활성화 사업 예산과 각 도서관의 행사운영비를 포함해서 내년도에 1700만 원 정도 증액을 했습니다.
○ 양은미 위원 그러면 우리가 2025년도 예산 편성할 때 지적한 것이 있는데, 혹시 기억하고 있을까요?
○ 조미정 위원 추가로, 그러면 독서문화 활성화 사업 6800도 같이 포함돼서 운영되는 건가요? 별도로 조금씩 올려져 있고 나머지 6800은 그러면 어느 도서관에서 하는 거예요?
○ 중구문화재단도서관운영팀장 예혜미 지금 여기 독서문화 활성화 사업 예산으로 편성되어 있는 예산은 저희가 8개 도서관의 주요 사업에 맞춰서 편성한 예산이고요.
관별로 편성되어 있는 행사운영비는 각 도서관 특성에 맞춰서 저희가 금액을 한 300만 원에서 500만 원 정도 차등 편성해서 일반적으로 독서의 달 행사라든지 도서관 주간행사, 이런 행사 때 운영을 하도록 하고 있고요.
독서문화 활성화 예산은 저희가 생애주기라든지 저희 도서관 전체 8개 도서관 공통으로 하는 사업 위주로 저희가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 조미정 위원 그리고 지금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요. 그러니까 네이버에서 ‘가온도서관’ 검색을 하다 보면 ‘군구립도서관’이라고 표현돼 있던데, 그게 맞아요?
○ 중구문화재단도서관운영팀장 예혜미 제가 그 부분은 확인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저희가 어쨌든 공공,
○ 조미정 위원 왜냐하면 ‘군’은 지방을 얘기하잖아요, 무슨 군, 무슨 군 해서. 그리고 여기 서울 시내는 ‘구’인데 그게 맞는 표현인지 몰라서,
○ 중구문화재단도서관운영팀장 예혜미 네이버에서 검색했을 때 말씀하시는 건가요?
○ 조미정 위원 예, 검색해서 ‘가온도서관’을 친다 그러면 ‘군구립도서관’이라고 돼 있더라요.
○ 중구문화재단도서관운영팀장 예혜미 사실 그건 저희가 따로 지정은 하지 않고 아마 네이버에서 카테고리를 지정하는 부분 같은데, 그 부분은 확인 한번 해 보고 저희가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 조미정 위원 벌써 그러면 5년이 다 됐는데 아직도 네이버에 그렇게 나와 있어서 그것은,
○ 중구문화재단도서관운영팀장 예혜미 알겠습니다. 네이버 쪽에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확인 한번 해서 조치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 조미정 위원 네이버 검색을 하면, 가온도서관을 검색하잖아요. 위에 있는 게 아니고 위로 쭉 올리면 거기에 관리 업체가 시설관리공단으로 나오고 거기 담당자 이름까지 나와 있어요.
○ 중구문화재단도서관운영팀장 예혜미 예, 알겠습니다. 조치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 조미정 위원 그런 것 확인해서 조치하시고요.
그리고 지금 갤러리 시설 유지관리하고 갤러리 안내원 운영이 신규사업이라고 했는데, 대관 전시 사업에 있던 비용을 이쪽으로 바꿨잖아요. 그런데 이게 신규사업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냥 약간만 바뀌고, 신규사업이라고 해 봐야 일반수용비 그것 하나 들어가 있고 해충방지서비스,
○ 중구문화재단예술교육팀 이슬비 예술교육팀 이슬비입니다.
예산 편성표 세부사업 설명서에서는 신규로 편성된 부분이어서 신규사업 쪽에 들어간 것 같습니다.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최명준 예, 지휘자하고 반주자까지 다 위치하고 있어서요. 정상적으로 연습하고, 저희 찾아가는 공연도 하고 초청공연도 나가서 공연도 하고 계십니다.
○ 소재권 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거기 단원은 구립합창단에서 오랫동안 봉사하다가 이제 좀 연세가 들어서,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최명준 그런 분도 있는데요. 전원이 다 그런 게 아니라요.
그러니까 구립합창단에서 각 파트별로 하셨던 분들이, 제가 보기엔 약 30% 정도 그분들이 오디션을 통해서, 그러니까 그런 걸 다 차치하고 새로 선임된 지휘자가 오디션을 통해서 다 했는데 기존에 구립합창단에서 활동하셨던 분들이 한 30%에서 40% 정도가 넘어오셨고요.
나머지는 또 다 중구민으로서 신규 단원들이십니다.
○ 양은미 위원 아니, 가요합창단이 원래 잘돼 있었어요. 잘돼 있었고 단합이 잘돼 있고, 선생님이 계속 무보수였어요.
그래서 제가 7대에 들어와서 2년 지나고 2년일 때 지휘를 하시는데 무보수로 하니까 “그래도 활동비라도 좀 드립시다,” 해서 드렸어요.
그러면 잘 꾸렸어야 되는데 내부 분란이 일어나서 지금은 누가 잘못인지는 모르겠지만,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 되겠지만 이것도 나름대로 재단에서 그걸 담당하고 있었으면 가요합창단이 잘못된 것은 빨리 정리를 하고 있어야 되는데, 물론 주민들이고 또 지휘하신 분도 중구민인가 아무튼 그래요.
그래서 약간 예민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누구 편을 들 수 없는 그런 상황에 의원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가요합창단을 정리하는 것을 원하고 계시는 거예요, 아니면?
○ 조미정 위원 일단은 행감 때도 제가 질문했었지만 가요합창단에 계신 분이 65세 이상이 거의 대부분이고, 시니어합창단이 새로 창단했어요.
그러면 2개가, 지금 시니어합창단 음악적인 성향이 계속 구립합창단에서 온 것처럼 가요나 뭐 그런 것을 하는지, 그걸 뭐라고 그러죠?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최명준 그런데 사장님이 워낙 전문가시니까 잘 아시겠지만 저희가 오디션을 통해서 구립합창단과 시니어합창단은 파트별 목소리 톤과 이런 것들을 다 해서, 그러니까 악보를 보시는 파트별의 성악 단체라고 보시면 되고요.
가요합창단은 우리로 치면 가요 노래교실 정도의,
○ 조미정 위원 아니, 그러면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도서관도 사서들 기간제로 써서 10개월만 근무하게 하잖아요, 12개월을 하게 되면 퇴직금을 줘야 되고 여러 가지가 있어서.
여기 지금 10개월로 돼 있어서, 그러면 퇴직금을 여기 편성해 놨는데 이게 맞나 싶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10개월이라고 해 놨잖아요. 그럼 이분들은 퇴직금이 필요 없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예산에는 들어 있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 중구문화재단공연사업팀장 오하나 실제로 퇴직 기간보다는 조금 더 있는 친구들도 있고 하기 때문에 잡아놓은 건데,
○ 중구문화재단예술사업본부장 성지형 저희가 공연장이 대극장에 한 1200석에서 보통 1000명 정도 오고, 중극장도 한 250명 정도 오는데요.
그 최일선에서 고객에 대한 서비스와 안전을 책임지는데 평균적으로 숙련자들, 이 숙련자들은 1년이 조금 넘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친구들도 저희가 2년 미만으로 선택을 하고요. 그런 친구들에 한해서만 1년 지나서 그만둘 때 퇴직금이 발생되는 거고요.
그게 예전에 세종문화회관에서 1년 넘는 아르바이트라고 해서 퇴직금을 안 준 사례가 있었는데, 그게 세종문화회관에 법적인 소송이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전에 그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 그렇게 숙련자들, 1년 넘는 사람이 퇴직할 경우에 퇴직금이 발생되고요. 나머지 그전에 그만두는 친구들한테는 퇴직금이 없습니다.
○ 중구문화재단문화협력팀장 은지영 지금 현재는 신당역에 있는 생활문화예술터 ‘일상’, 일상이 올여름에 너무 잦은 침수가 있어서 지금 폐쇄 상태거든요. 그래서 그 공간을 활용하셨던 생활문화협의체 동아리분들이 지금 인현으로 다 옮겨가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그분들이 주로 사용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 소재권 위원 알았어요. 일단은 고민할게요. 이제 실정을 알았으니까 따로 고민해서 방법을 찾아볼게요.
○ 위원장 손주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재단에 대한 2026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6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5분 회의중지) (16시3분 계속개의)
○ 위원장대리 조미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26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사장님 자리는 공석인 관계로 직무대리자인 이동성 사업본부장님 나오셔서 시설관리공단 소관 2026년도 사업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중구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동성 안녕하십니까? 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이동성입니다.
구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미정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우리 공단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구민에게 더 좋은 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전국 자치구 공단의 경영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되었으며, 전국 자치구 공단 중 3위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공단의 적극적인 사회적가치 창출 활동으로 서울시 환경상과 2025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모든 성과는 임직원들의 노력과 구민의 관심, 구청과 의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성과에도 불구하고 중구청 종합감사에서 확인된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면밀히 점검하고 체계적으로 보완하여 신뢰받는 공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공단이 제출한 이번 2026년 예산안은 구민에게 안전한 시설환경과 편리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을 담았습니다.
특히, 중구의 어려운 재정 여건을 감안하여 필요한 사업들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구청과 협의하여 고심 끝에 반영하였으니,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공단은 구민의 복리 증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보고에 앞서 공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인사 소개)
이어서 2026년 공단 예산안을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26년 공단 예산안 편성 방향에 대해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어려운 재정 여건을 감안하여 세입 확충을 위한 사업 방향으로 편성했습니다.
세출예산은 인건비를 제외한 경상경비와 자산취득비를 최대한 긴축 편성하되, 구민의 안전과 시설 운영을 위한 예산 등 사업 운영에 반드시 필요한 예산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배부해 드린 2026년 사업예산안 설명서를 참고하여 세부 편성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026년 사업예산안 설명서 3페이지입니다.
2026년 세입예산안 규모는 총 146억 600만 원 규모로, 2025년 세입예산 138억 4900만 원보다 7억 5700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체육사업은 신규 강좌 개설 등 수익 다변화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전년 대비 6억 5800만 원이 증가될 전망입니다.
주차사업은 신당역, 동산공영, 한진면세점, 다동쉼터 등 공영주차장 폐쇄에 따른 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시간요금 인상에 따라 9800만 원이 증가될 전망입니다.
다음은 4페이지입니다. 2026년 세출예산안 규모는 총 289억 6200만 원으로, 2025년 본예산 278억 1400만 원보다 11억 4800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 본예산 대비 4.1%가 증가된 사유는 인건비 인상분 반영과 동력비 등 필수 운영경비 예산이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의원님들이 심의·의결해 주신 2025년도 추가경정예산 10억 6900만 원을 반영할 경우, 전년 대비 순수하게 7900만 원이 증가하여 2025년도 세출예산 규모와 유사한 수준으로 편성하였습니다.
2026년 세출예산안은 현원 283명에 대한 인건비와 시설 수선유지비, 전기 및 가스요금 등 공공성 경비이며, 그 외 예산은 2025년 세출예산과 동일하거나 감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자세한 세부사항은 2026년 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서 및 예산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도 예산안을 바탕으로 공단의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구민과 시설 이용 고객들의 편의 확대 및 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사업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손주하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착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방공기업 예산편성기준에 직영 기업과 공사, 공단, 기타 공사, 이런 식으로 분류가 나눠져 있는데 저희는 공사, 공단, 그중에서도 공단 예산편성기준을 따르고 있고요.
직영 기업인 상하수도 기업 같은 경우에는 조직 자체가 공무원 조직 체계하고 똑같기 때문에 공단하고도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 양은미 위원 알겠어요.
사업설명서에 보면 지금 일반직 평가급에서 4급에서 7급까지 지급률이 250%로 모두 다 동일하게 하셨네요.
○ 소재권 위원 찾을 동안 제가 하나 여쭤볼까요? 소재권 위원입니다.
지금 보면 회현체육센터, 이게 올해보다 내년이 4만 6600이 증가한다는데, 누가 이거 답변할까요?
회현체육센터, 4만 6600, 내년 예산에 올해보다 증가하는 것, 유난히 여기가 뭐, 인원이 늘었나요?
○ 양은미 위원 그러면 찾는 동안에, 예산팀장님, 잠깐만요.
그러면 예산설명서 51페이지를 보면 거기에 평가금이나 성과금은 또 여기는 100%가 돼 있어요.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죄송합니다. 페이지가?
○ 양은미 위원 51페이지, 그러니까 일반직 평가금액 250%가 4급에서 7급까지는 또 그렇게 편성이 돼 있는데, 왜 51페이지는 5급에서 7급까지이게 100%가 되는 건?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지방공기업의 평가급 지급률은 최대 300%까지 되어 있고요. 여기는 사회서비스단 인력입니다.
사회서비스단 인력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 해당이 되지 않아서 그냥 자체 평가급 100%만 지급하고 있습니다.
○ 양은미 위원 이거 헷갈리게 돼 있네. 부장님, 이해가 가요? 지금 재단 예산을 조금 봤는데, 이게 평가가, 기준이 달라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동성 공단에 직종이 여러 가지이다 보니까 거기에 맞게 하다 보니까 다릅니다. 구청 공무원들은 그냥 행정공무원이나 다 똑같이 지급하는데, 여긴 직종이 서비스단하고 또 일반직하고 달라서 규정에 맞게 하다 보니까 이런 차이가 있는 겁니다.
○ 양은미 위원 그럼 90% 반영한 경우도 있어요? 지금 이해가 안 가는 게, 아까 200%를 해야 하는데 250%로 지금 했었잖아요? 일반직은 최대 300%까지 할 수 있다고 했는데, 원래는 200%로 반영해야 하는데 지금 250%는 기존의,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아, 그 말씀, 다시 정정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체 평가급 100%, 그다음에 경영평가 평가에 따른 평가급이 200% 해서 총 300%입니다. 그 300%고 평가급을 예산편성하는 기준은 지난해 평가지급률을 그대로 적용해서 예산편성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250%가 지급률이었고 그래서 250%로 편성 제출을 한 거고, 올해 경영평가 결과 평가급 지급률은 별도로 통보를 받은 겁니다.
○ 중구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동성 올해 예산편성하는 게 작년도 기준 해서 편성하게 돼 있어서 250%로 편성했다는 거고요. 만약에 차후에 300%까지 되면 내년도 편성에는 300%로 잡아야 한다는 거죠. 이전 연도 걸 기준으로 예산을 편성하게 돼 있다, 그런 말씀입니다. 추후 자세하게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이유는 인건비에서도 증액이 됐고요. 그리고 99페이지 한번 봐주시면, 99페이지에 동력비가 좀 증가된 부분하고요. 그리고 그 하단에 일반보전비라고 해서 기타 강사 인건비가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하면서 강사 인건비가 한 3800 증가한 부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동력비를 참고로 설명드리면, 지난해 저희가 구청에 요구한 금액이 한 20억 정도를 요청했고, 거기에서 전체적인 예산이 조금 줄어드는 과정에서 동력비를 조금 줄였습니다. 그래서 지난 9월경에 저희가 한 7억 정도를 증액해서 추경에 좀 더 받았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그렇게 좀 증가됐다고 표시가 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드리겠습니다.
○ 소재권 위원 그런데 회현만 유난히 갑자기 확 올라가는 거는 왜 그런 거예요? 다른 데 비해서 유난히 좀 많이 올라가는 게?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상대적으로 저희가 어떤 사업 하나에 대해서 조정을 하는 게 아니고 전체 예산으로 줄이다 보니까, 그 동력비가 가장 많이 책정돼 있기는 하지만 상대적으로 전체적인 동력비 자체를 줄이는 과정에서 회현 걸 조금 더 많이 줄여서 예산을 잡았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예, 증가되는 부분이요. 99페이지에 보시면 동력비가 한 2억 1500 정도 증가되는 부분이고, 기타보상 금이 한 3800 정도, 그리고 91페이지에 보시면 인건비가 저희가 현원이 한 20명 정도 되는데, 일반인건비, 공무직 인건비에서 7400, 한 2억 1500, 인건비 상승분이 좀 있습니다. 그 부분이 반영되다 보니까 사업비에서도 일부 줄어드는 부분들이 있고 해서 3억 6600인데,
○ 조미정 위원 인건비가 이렇게 늘어나는 거는 그러면 한 사람이 늘어났나요, 아니면 이렇게 급여가 3.5%씩 올라가서 이렇게,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인력이 증가된 부분은 없고요. 그러니까 저희가 연봉제도 있고 호봉제도 있는데, 정책 인상분을 반영해서 이렇게 인상이 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 소재권 위원 이 수치로 봐서는 조금 이해가 안 되는데, 충무아트센터는 얼마 들어가요? 이 자료에는 안 쓰여 있는데,
○ 소재권 위원 알았습니다. 들어가셔도 돼요.
하나 더 여쭤볼게요. 이거는 주차사업부네요.
3페이지 세입예산에 보면, 공영 노상주차장이 올해에 비해서 내년이 1100이 삭감이고, 그러니까 세입예산을 더 적게 잡고, 견인보관소도 6400 적게 잡았어요. 이거 왜 그랬는지 설명 좀 해보세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부장 양기창 주차사업부장 양기창입니다.
먼저 저희 노상주차장이 15개소인데요. 올해 힐튼호텔 앞에 있는 한진면세점이 폐쇄됐고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부장 양기창 노상주차장 아까 설명드리려다 말았는데요. 한진면세점 폐쇄되었고, 다동쉼터 주차장하고 다동공원 주차장이 내년 2월에 서울시청 주변에 다동공원 사업부지로 선정이 돼서 다동쉼터 주차장도 폐쇄가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폐쇄되는 상황에서 1100만 원 정도가 지금 세입이 줄어들 걸로 예상하고 있고요.
견인보관소 같은 경우는 2021년도에 저희가 견인 보관 업무를 수탁했는데, 그때 2021년, 2022년까지 최대치를 찍다가 그 이후에 서울시의 킥보드 사업 정책이 좀 변경됐습니다. 그래서 킥보드 사업 변경이 되는 바람에 그 킥보드 사업하는 사업체도 많이 없어지고요. 단속도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실적이 거의 1년에 30∼40%씩 하향하는 추세였고요.
그리고 견인 같은 경우도 아무래도 중구의 질서유지라든가 주차질서 확립 정책이 좀 변동돼서, 그때 2021년, 2022년도는 단속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많이 하였는데, 최근 들어서 계속 그런 불법 주정차 단속 건수가 많이 좀 줄었고요. 그래서 이제 견인 대상 차량들도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거의 한 달에 10건에서 20건 정도 견인하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아마 계속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저희가 세입을 많이 줄였습니다.
○ 중구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동성 제가 잠깐 설명드리면, 구청 정책 방향이 견인을 가능하면 안 하고 있어서, 견인을 해야 보관소가 좀 성업이 돼서 수입이 늘어나는데 견인을 안 하다 보니까 수입이 줄어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무인으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사람들을 다른 데로 돌리고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중구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부장 양기창 지금 현재 감액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단 수입은 계속 감소를 하고 있는 추세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경상수지, 수입과 지출을 좀 개선하기 위해서 무인정산 시스템을 올해 도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무인정산 시스템 도입하고 심야라든가 이런 수요가 많지 않은 시간대에는 무인정산기만 운영해서, 최소 인력으로 운영을 해서 내년에는 견인보관소 직원 9명에서 6명으로 줄여서 경상수지라도 개선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 소재권 위원 네, 알았습니다. 주차사업부에 하나 더 여쭤보려고요.
동화동 공용주차장 있잖아요. 제가 한 일주일 전인가 한번 가봤어요. 그런데 누수라고 해서 10면 정도가 주차할 수 없게 쫙 줄이 쳐져 있더라고, 지금도 시정이 안 돼 있어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부장 양기창 저희가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봤는데, 구조적인 하자도 있고 그래서 51면이 누수가 있는 상황이었고요. 그래서 저희가 구청 주차관리과에 계속 협의해서 그중에 36면은 위에 누수유도판을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누수가 집수정에서 한쪽으로 빠져나갈 수 있게 하고, 다만 아까 보신 데가 16면 정도,
○ 소재권 위원 누가 아는 분이 설명을 해보세요. 다음에 건설과에 한 번 더 물어볼 건데, 시설관리공단에 추궁하는 게 아니고, 현재 상황을 좀 파악해 보려고 그러는 거니까,
○ 중구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2팀장 최형철 시설관리2팀장 최형철입니다. 위원님 질의 사항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은 건설공제조합에서 저희가 하자보증금을 이번에 다 받았습니다. 그 금액은 5500만 원 정도고요. 그 5500만 원 가지고 중구청 주차과와 저희 주차사업부, 시설관리공단에서 지금 이번에 그 말씀드린 52면에 대해서 보수를 했고, 내년도에 16면에 대해서 다시 보수 예정입니다.
○ 중구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2팀장 최형철 그 부분이 현재 기존에 물이 조금 있었기 때문에, 그 접착 면이 약해져서 좀 떨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 현재 차를 댈 수 있게끔 저희가 좀 다른 방법을 강구하고 있고요.
정확한 보수는 내년도에 주차관리과 그리고 저희 주차부서 시설에서 같이 협업해서 보수 예정입니다.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정확한 건 아니지만, 보통 보면 일주일 정도 뒤에 홈페이지에도 올라오고 그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조미정 위원 그럼 지금 여기 본부장님이랑은 아직 누군지 모르신다는 거예요? 아는데 아직은 기밀 사항이라 발표를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동성 그건 아니지만요. 여기서 확정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사항이 아닐 것 같습니다.
○ 조미정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사업에서 예산서가, 지금 우리가 사업운영계획을 펼치면 뜬금없이, 사업운영계획이라고 해서 이렇게 나와요. 그런데 저희가 아까 어느 분이 말씀하시던데, 지방공기업 예산편성 기준을 보고 하셨다고 하는데,
사업운영계획이면 시설관리공단은 기본자료가, 이렇게 사업운영계획이 일반회계, 특별회계, 이렇게 나오는 게, 본부장님! 맨 처음에 이런 형식으로 나와야 된대요.
나중에 드릴 테니까 보고, 지금 예산서가 처음부터,
○ 양은미 위원 그래서 이걸로 했는데, 기존에 이걸 다 무시하고 집행부하고 예산 편성하는 것이 다르다고 아까 얘기를 하잖아요, 나도 지금 물어보니까!
○ 양은미 위원 그것 찾는 동안에 저 얘기해도 되겠네요.
나와 보세요. 나는 얘기를 안 하려고 그랬는데, 좋은 뜻으로 얘기를 하는 거니까 얘기를 할게요. 어차피 다 알고 계시더라고, 체육관광과에서도.
우리가 충무아트센터를 갔잖아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예, 체육사업부장 예길해입니다.
○ 양은미 위원 좋게 하자는 뜻이에요. 지금 뭐, 바꿀 수 있으면 바꾸면 되는 거고, 예산이 안 되면 어쩔 수 없다는 것도 속기에 남기는 것도 괜찮고 하니까.
수건 얘기를 할게요. 예산이 부족해서, 일리가 있더라고요. 왜냐하면, 새것이라고 다 좋은 게 아니라, 새것도 몸이 잘 안 닦인다고 그러더라고요. 저도 다 물어봤어요. 그런데 그때 저한테 얘기하시기를, 지방에다가 세탁을 맡긴다고 하셨죠?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예, 현재 광주에.
○ 양은미 위원 예, 광주 지방에. 그래서 서울에 그렇게 없냐고 그러니까 단가가 안 맞아서라고, 단가가 싸서 전라도에다가 맡겼다며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아니, 경기도 광주입니다.
위원님, 이거는 수의계약으로 한 게 아니라 입찰을 해서,
○ 양은미 위원 그러니까 입찰할 데가 그렇게 없어서 나는 전라도까지 가서 했나 생각했어요. 착각을 했네요.
그러면 그 세탁업체에서 세탁을 분리해서, 색깔이 분홍색이 하나 있고 쥐색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주민들한테 줄 때 섞어서 준다, 그래서 흐물흐물 걸레 같은 것은, 막 걸레라는 민원이 와서 제가 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실제로 내가 눈으로 확인한 거잖아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네.
○ 양은미 위원 그런데 그때 “그러면 색깔별로 해서 주자, 왜냐하면 거의 다 쥐색을 달라고 그러지, 분홍색은 완전 걸레같이 색깔이 흐물흐물하니까 안 쓰려고 하는 그런 것이 있으니, 안내하시는 분들이 수건을 골라서 주는 것도 힘드니 통일하자.”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때 답변을 저한테 뭐라고 하셨어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제가 1월 2일 자에 발령받아서 운영을 해 보니까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민원에 대해서 저도 상당히 접촉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 업체에 우선 1차적으로 수건을 세탁해서 우리한테 납품하기 전에 최대한 수건을 좀 분리해 줘라, 지금 말씀하신 좀 진한 회색이 있고 세탁을 많이 하다 보니까 좀 탈색이 된 색깔도 있고 해서, 그렇게 해서 일부 들어왔었는데 그 업체에서 인건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니 이것은 지속적으로 자기네들이 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저희도 판단을 해 본 게 그럼 들어와서 우리 직원들이 해야 될 수도 있지 않느냐 해서 우리 직원들이랑 또 그런 부분들도 검토했었는데, 결론은 환경직이나 이 직원들이 또 그 업무를 해야 되는데 본연의 업무 외에 또 추가적인 업무로 인해서 힘들다, 그래서 저희가 판단해서 운영한 것은 기능적인 문제하고 위생적인 문제가 아니면 사용상에 문제는 없지 않겠느냐 해서 이렇게 진행을 했었던 겁니다.
○ 양은미 위원 그런데 사업부에서 이 입고 사진을 저한테, 그때 내가 자료 달라고 그랬었잖아요. 흥분해서, 제가 반 흥분했잖아요.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색깔이 섞여서 와 있어야 되잖아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지금 섞여서 와 있습니다.
○ 양은미 위원 그런데 이 색깔에는 쥐색으로 딱 이렇게, 나한테 보내주신 것 왜 이거예요, 색깔이 딱 정리된 것?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아니에요, 위원님. 그것은 운영 사진이 아니라 재고 사진입니다. 비닐도 안 뜯었잖아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지금 체육관광과랑은 그냥 구두 협의로만 됐고요.
저희가 지금 타 공단, 24개 공단 현황을 조사해 봤더니 다 수건 지급을 안 하고 있습니다. 지급을 안 하게 된 시기는 코로나, 이제 다시 운영을 하면서 그때 전염성 이런 걸로 인해서 다 내려놨고, 다만 마포에서 한 군데만 지금 지급해 주는데 거기는 샤워장의 이용료를 5000원으로 별도로 책정해서 받는 데만 지금 한 군데 딱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그래서 저희 계획은 지금 체육관광과랑 협의를 해 봐야 되겠지만 시간을 좀, 한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텀을 줘서 충분히 고객분들이랑 공유를 하고, 그렇게 하고 저희가 만약에 올해 예산에 지금 올렸으니까 그 예산이, 예를 들면 6월쯤에 만약 그 사업이 정리가 된다 하면 오시는 분들한테 스포츠타월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한 3장에서 5장씩 회원분들한테 나눠줘서 이 사업을 조금 내리는 것들도 검토를 지금 현재 하고 있고,
○ 양은미 위원 잠깐만요. 거기에서 스포츠타월을 준다고 그러면 개인적으로 준다는 거예요, 아니면?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개인적으로요.
○ 양은미 위원 개인적으로 주는데 그 사람들이 또 이용할 때, 수건을 맨날 갖고 다니는 게 아니라 안 갖고 왔을 때는 또 어떻게 할 거예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아니, 그러니까 사전에 3개월에서 한 6개월 정도의 시간을 주고 충분히 그런 부분들을 공유해서 운영을 그렇게 변경해야 되는 상황으로,
○ 양은미 위원 변경을 하든 아니면 수건을 교체하든 뭔가 방법은 채워야 될 것 같은데, 이대로 가면 안 될 것 같아요. 이건 아닌 것 같아요.
왜냐하면 설득을 하고 얘기를 해도 사람들이 이제 눈높이가 높아져서 “그까짓 수건이 얼마인데.” 그렇게 간단하게 얘기해요.
실은 우리는 아니잖아, 진짜 우리는, 그 사람은 하나만 생각하지만 우리는 포괄적으로 예산을 생각하는 건데 주민들은 다 그렇게 알지를 못해요.
그런데 충무아트홀이, 그래도 중구에서 어떻게 수건을 갖다가 이딴 식으로 하는 거냐라고 얘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 그걸 차차 없애는 방법이, 왜? 집에 전부 수건 하나씩은 다 갖고 있으니까 개인 수건으로 갖고 있어야 되는 게 맞는데,
지금 독감이 유행이잖아요. 코로나도 지금 너무 확장이 돼서 코로나라는 인식이 있어서 그런데, 지금 독감도 인식이 많이 돼 있잖아요.
그러면 이참에 ‘독감’ 이렇게 써 놔서 수건 안 주는 안내문을 좀 써서 하시는 게 어때요? 그래서 좀 새것, 아니면 좀 쓸 만한 것은 따로 이렇게 놔뒀다가 정 안 가져온 사람들을, 새로운 스포츠타월을 또 예산 들여서 주느니,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아니, 그 예산을 별도로 받아서가 아니라 사용하다가 예를 들어서 수건 세탁비용이나 구매비용이 있지 않습니까, 내년도 예산에? 저희가 그렇게 받지 않습니까?
그래서 운영을 여태까지 해 왔고 내년에도 그럴 계획인데, 만약에 소통이 잘돼서 6월에 예를 들어서 수건 지급이 중지된다고 하면, 그러면 잔여 예산 갖고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예를 들면 그렇게 스포츠타월이라도 지급하는 것까지도 나름 내부적으로 고민을 했지만 지금 정해진 건 없습니다.
○ 양은미 위원 그러니까 정해진 건 없는데 지금 독감이 너무 유행이니까, 무슨 명분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예산은 한정돼 있고, 없다고 하고 그런다고 해서 계속 그 수건을 쓰자니 정말 충무아트홀 우리가 자존심도 좀 상하고, 그러니까 독감을 좀 얘기해서 하는 건 어떤가 싶은데,
아니면 이 예산을 삭감해 주면 의원들이 엄청 욕을 얻어먹잖아요. 수건, 이 예산 얼마예요? 내가 보지는 않았지만.
○ 조미정 위원 그런데 위원님, 그게 충무아트홀 문제만이 아니고 회현체육센터 다니시는 분도 거기서는 수건을 한 장밖에 안 준다고 불만이 이만큼 나와서 지금,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아니, 그래서 어떤 기준이나 규정을 갖고 대응을 안 하면, 대응할 때마다 직원들이 매번 바뀌어요. 그래서 저 또한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다, 그럼 이것은 오픈해서라도 우리가 다 개선해서 가야 된다고 이야기를 한 건데 수건 같은 경우도 오히려 저한테 역으로 이런 민원이 들어옵니다.
“거기에 ‘1인 1장’이라고 표를 써놓고 자율로 맡겨놨는데, 네다섯 장씩 가지고 가는 사람들은 왜 관리를 안 하느냐?” 저한테 그런 민원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실제 가서 확인해 보니까 그걸 뭉텅이로 가져가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 거예요. 그런데 자율로 맡겨놔서 가지고 가시는 분들을 제어하려니까 이게 싸움밖에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1인 1장으로 제어를 하자.’ 해서, 의원님 연락이 온 게 한 달 정도 됐을 겁니다, 그렇죠?
또 민원이 나온 게 뭐냐 하면 이런 민원자가 있었습니다. “나는 헬스를 이용하는데 땀을 닦고, 닦은 수건 1장으로 또 목욕하고 쓰느냐?”, “이건 죄송합니다. 저희가 바로 변경하겠습니다.” 해서 그런 분들한테는 2장씩 지급을 하자 해서 그렇게 관리를 하다 보니까 15일에 몇 퍼센트가 줄어들었냐면요. 210만 원 정도 수건 세탁비용이 줄었습니다.
그 데이터는 제가 나중에 드릴 수 있는데요. 그래서 그 1인 1장 민원이 나왔었고요. 그 이후에 혹시 위원님, 또 있었습니까?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요청을 하면, 저희가 그분이 프로그램을 무엇을 이용하는지 충분히 인지가 되면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2장씩 드려라라고까지 했거든요.
○ 양은미 위원 그러니까 어떻게 할 거냐고요! 답은 없는데 개선을 어떻게 할 거냐, 내가 지금 독감 얘기해 주는 걸로 갈 건지 아니면 없애버릴 건지 아니면 교체를 할 건지, 수건을 색깔별로 할 건지,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지금 하루의 캐파양을 전체적으로 보니까 한 1만 5000장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저희가 운영하는 전체 사업장의 수건 수를 전체적으로 따져보면.
그런데 원래 단가가 좀 높거나 뭘 하면, 수건 하나에 원래 센서가 들어가 있어서 하게 되면 분실 방지를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 체육센터 5개 시설에서 수건을 지급해 주는데 그 적용을 시키려면 단가가 너무 올라갑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분실되는 양이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새것을 풀어 쓰면, 지금 작년에도 1만 1000장 샀고, 올해 지금 한 8000장 정도 샀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캐파양을 보면 새것은 다 있어야 되거든요, 수건이 탈색된 게 아닌 게.
새것을 풀어놓으면 그걸 다 가지고 가는데 현재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위원님 말씀처럼 내년에 만약에 탈색된 것을 파기하고 새 걸로 일괄 구매를 한다 하더라도 이 로스 부분을 저희가 제어하려면 다른 어떤 기능들이 또 첨가돼야 되는데 그러려면 예산이 또 들어가야 되니까,
○ 양은미 위원 그런데요. 우리가 수건을 어제오늘 쓴 게 아니잖아요. 이게 지금 몇 년 됐거든요. 왜 갑자기,
지금 이 체육 부서에 오신 지가 몇 개월 됐어요, 1년?
○ 중구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동성 그런데 제 개인 생각은 위생상도 있고, 아까 말씀대로 독감도 있고 하니까 좀 몇 개월을 의견 거쳐서 아예 없애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 양은미 위원 코로나 때부터 변화가 됐다면서요? 그전에는 괜찮았는데 코로나 이후에 지금 이런 일이 생기고, 뭐라고 뭐라고 말씀하시니까, 지금 독감이 되게 유행이잖아요. 얼마나 좋아요, 핑계 대기가. 독감 유행이라고 그래서 개인 수건을 가져오게 하든가 뭔가 방법을 찾아줘야 돼요.
예산은 못 고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지금 당장이라도 직원들이 나와서 수건 교체하실 거예요? 지금 있는 상태로는 절대 안 돼요!
부장님, 있잖아요. 다시 좀 달라진 것 있나, 한두 명만 얘기 들은 게 아니라 체육관광과도 민원받고 들었다잖아요. 그러면 문제 있는 거예요, 문제 있는 거라니까!
그냥 한두 명만 얘기해서 1명 위원님한테만 얘기하는 게 아니라, 내가 그랬잖아요. 한 번도, 그날 그 이후로 입 닫고 있었어요. 그런데 체육관관광과랑 과장들이랑 다 그것 알고 있는 거예요, 이 예산에 대해서 얘기를.
위원님도 들으셨잖아요, 나 말 한마디도 안 했는데 다 알고 있는 거야.
○ 조미정 위원 지금 예산서를 받아서 이걸 보는데, 제가 시력이 꽤 좋거든요.
이것 보여요, 이것 보여요? 이 글씨 보여요, 본부장님? 안경 쓰셔서 보이시겠죠?
○ 중구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동성 잘 안 보입니다.
○ 조미정 위원 그 글씨들이 보여요? 그것 폼이에요? 보라고 해 놓으신 거예요, 아니면 그냥 폼으로 해 놓으신 거예요?
그런 게 있으면 보통은 그것을 확대해서, 크게 해서 이렇게 접잖아요. 다른 예산서 다 그렇게 하던데, 여러분들은 그것 다 보입니까?
○ 중구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동성 구청 예산보다는 너무 촘촘해서 좀 보기,
○ 조미정 위원 아니, 그러니까 본부장님! 그것을 배로 인쇄해서요. 반 접어서 제본을 하면 돼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동성 전문가시니까요. 예, 검토하겠습니다.
○ 조미정 위원 예, 전문가죠. 그러니까 배로 해서 인쇄를 해서 이렇게 딱 접어서 제본을 하면 돼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동성 (직원석을 향해서) 우리 담당 직원, 잘 알아들었죠?
○ 조미정 위원 이걸 폼으로 해 주신 건 아니잖아요, 보라고 해 주신 건데. 글씨가 볼 수가 있냐고요, 여기까지!
○ 양은미 위원 아니, 그런데 예산팀장이 언제부터 있었어요? 기존에는 이렇게 안 됐어요. 이렇게 해 와서 접어서 우리 줬어, 언제부터 있었어요?
○ 조미정 위원 이것은 완전히 성의가 없는 거예요. 우리 보러 이걸 보라는 거예요, 지금! 보여요? 만드신 분, 이것 보입니까?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경영지원부장 박광호입니다.
예산서는 이 형태로 계속 유지했었는데, 아마 받아보신 것은 별도 출력본으로 좀 크게 한 것 같습니다.
○ 조미정 위원 똑같은 걸 하더라도 이 페이지만, 여기까지만 배로 해서 접어서 이렇게 넣으면 돼요.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예, 폰트를 좀 더 키워서 가독성이 좋게끔 다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 조미정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요. 이건 볼 수도 없잖아요. 이것 보려다가, 그건 시정해 주시고요.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예.
○ 조미정 위원 그리고 지금 운영계획서를 보면 수입도 훈련원공원 증감률이 43.1%가 늘었어요. 그리고 남산타운 문화체육센터도 68.4%가 세입이 느는 거잖아요.
이렇게 많이 느는 이유가 뭐죠?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체육사업부장 예길해입니다.
내년도 세입에서도 저희가 한 6억 이상 정도 더 증가시키겠다고 약속을 드렸고요. 올해 저 와서 직원들이랑 같이 굉장히 홍보도 강화하고 했던 게 뭐냐 하면, 예를 들어서 을지로역에 출근시간 전에 가서 전단지도 직원들이랑 같이 배포를 했었습니다.
그렇게 하고, 공공예약사이트라고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에도 저희가 대관도 올려서 계속 운영을 해 왔고요. 현재도 지금 운영하고 있고요.
그런 게 기인돼서 올해도 좀 올라갔고 내년도에도 세입을 조금 잡은 게 그런 원인이 됐고요.
또 남산 같은 경우는 저희가 기구 필라테스라고, GX프로그램명이 기구 필라테스인데 그걸 5월에 론칭했는데 그게 활성화가 잘돼서, 그런 원인으로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대관율도 좀 많이 올랐고요. 거기도 저희가 프로그램 대관이 안 될 때 시간이, 피클볼 같은 경우도 신규로 했고요.
신규로 오픈했는데 그런 부분들에서 세외수입이 좀 늘어났고, 결국 수입이 늘어났다는 것은 체육시설이 활성화가 됐다고 보시면 되는 거니까요.
○ 조미정 위원 그런데 갑자기 많이, 거의 43.1%, 68.4%까지 월등하게 늘어나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대관도 있었고 신규 프로그램도 조금 활성화가 됐고,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조미정 위원 예. 그다음에 주차사업부에서 중림 종합 부설주차장도 21.0%가 늘어서, 여기도 뭔가 특별한 게 있었나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부장 양기창 주차사업부장 양기창입니다.
중림 종합 부설주차장 같은 경우는 특별하게 없는데, 일단은 저희가 지금 올해하고 내년에 누수, 거기도 누수가 있어서 5면 정도가 지금 거의 죽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올해 원래는 복지정책과에 요청해서 수리해 달라고 했는데, 복지정책과도 예산이 없는 상황으로 저희가 내년도 초에 5면 누수되는 데를 좀 고치는 부분하고요. 전반적으로 올해 4월에 요금을 좀 인상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반영됐습니다.
○ 조미정 위원 그러니까 5면은 예측인 거죠, 5면은 수리해서 정상적으로 가동을 하면 그만큼 수익이 생긴다?
○ 중구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부장 양기창 예.
○ 조미정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세출예산에서 안전감사실이 38.8%나 증가됐어요, 2억 8900.
○ 조미정 위원 지금 제가 묻는 것은 예산안 4페이지 대행사업 세출예산에서 안전감사실 증감률이 38.8%잖아요. 그것 물어보는 거예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안전감사실장 김중수 예,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025년 예산 자체가 본예산 기준으로 돼 있는데, 본예산 편성 당시에 중구청 재정 여건이 어렵다 보니까, 저희 안전감사실의 예산편성 주요 항목은 인건비가 있고요. 그다음에 한파, 대설, 풍수해 등 비상근무 당직비, 이런 게 반영이 돼야 되는데, 2025년 자체에는 사업장, 건물 소독하고 영조물 배상공제 협의회라고 해서 지방재정공제회 저희 납부하는 대인, 대물 이런 보험료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만 저희가 2025년에 반영되다 보니까 그 이후에 안전에 관련된 예방 물품을 저희가 예산 편성을 거의 못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게 2025년 최소 수준만 반영된 거예요, 꼭 필요한 법적 예산만 반영됐고. 그러니까 법적 사항은 아니나 안전 예방을 위한 필수경비에 반영이 안 됐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아까 말씀드린 심야 한파, 대설, 풍수해 등 비상근무 당직비랑 재난안전운영비, 직원 건강 보호 등 필수 예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 구청과 협의해서 저희가 최우선적으로 반영했습니다.
○ 조미정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체육사업부에서 중구 체력인증센터가 138.1%인데 이것은 뭘까요, 체육1팀?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체육사업부장 예길해입니다.
체력인증센터는 저희가 예산 비율이 국비를 원래 70% 지원받았었고 지방비, 구청의 예산 30%를 올해까지 받아서 운영했었던 사업인데, 이것은 문체부에서 변경 공문이 시달됐고 내년부터는 매칭 비율을 반대로, 그래서 저희가 70%, 국비가 30% 이렇게 변경이 돼서 그 액수가 증가됐습니다.
○ 조미정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53페이지 국공립 어린이집 개보수가, 가족정책과에서 5000만 원 주지 않았나요? 그런데 여기 3000만 원으로 돼 있는데 그건 왜 그럴까요? 53페이지 어린이집 수선비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사회서비스사업단장 임원국 가족정책과 5000만 원은 자산 취득, 수탁 자산이고요. 이것은 수선유지비라 해서 국공립 어린이집 개보수하고 보육사업의 ERP 해서, 이것은 사업설명서 56페이지의 ERP시스템 구축비 140만 원하고 개보수 비용 3000만 원 해서 3100만 원 현재 지금 올라간 상태입니다.
5000만 원은 아니고요, 3000만 원. 3000하고 수탁 자산, 54페이지의 2000만 원 해서 그렇게 5000만 원 지금 현재 올라가 있습니다.
○ 중구시설관리공단사회서비스사업단장 임원국 예산설명서 55페이지 보시면요, 위원님. 장애인 고용부담금이 사회서비스단에 있습니다. 이 금액을 좀 줄이기 위해서 기간제 비용을 늘렸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장애인 고용부담금이 좀 크기 때문에 그것을 줄이기 위해서 기간제 근로자 비용을,
○ 중구시설관리공단사회서비스사업단장 임원국 예, 맞습니다. 2명은 실제로 채용을 한 상태고요. 3명은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줄이기 위해서 그렇게 편성한 겁니다.
○ 조미정 위원 그러면 여기 시설관리 업무 지원에서도, 45페이지 공무직 환경관리원 1명이 신규죠? 4200 되시는 분, 작년 예산이 없으면 다 신규죠?
○ 중구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2팀장 최형철 시설2팀장 최형철입니다.
신규로 지금 저희 쪽으로 잡혀 있습니다.
○ 조미정 위원 그러면 이번에 전체 신규가 몇 명이나 되는 거예요? 신규로 채용하는 직원이 몇 명이에요, 각 부서 팀마다? 전체 통계는 안 내셨어요?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경영지원부장 박광호입니다.
인건비 편성 현황을 전체 총괄해서 먼저 보고를 드리는 게 맞을 것 같은데요. 올해 289명에서 2026년도 편성 기준 인원은 283명으로 6명이 감소했습니다. 감소된 이유는 공무직 결원 유지 5명 인건비가 계속 감소했고요. 그다음에 촉탁 종료 1명까지 해서 6명을 감소시켰습니다.
이 부분은 인원이 감축됐고, 대신에 감축된 인원이 정책 인상률이라든지 인건비 인상률을 반영했을 때는 올해 194억에서 내년도 199억 정도로 인건비 부분은 조금 오르고 편성 기준 인원은 줄었다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조미정 위원 그런데 꼭 필요한 인원이어서 뽑으시긴 했겠지만 지금 예산을 살펴보면 전체 100%가 편성이 안 돼 있고 인건비 90%, 수당 70% 편성도 돼 있고, 여러 가지로 이렇게 낮게 편성된 사업들이 많아요.
그래서 지금 꼭 필요한 인원인지, 그렇게 50% 정도밖에 편성을 못 하고도 이 인건비를 써야 되는지,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인건비라도 절약하면,
금방 공탁금 및 협회비도 지금 50%밖에 지정이 안 돼 있고, 협회비는 다 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기술인 협회비(건설, 전기, 기계), 47페이지 공탁금 및 협회비.
○ 중구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2팀장 최형철 시설2팀장 최형철입니다.
지금 저희 직원이 기술직이 32명이고요. 32명에 대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협회비를 내야 되는 금액은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잡혀 있는 예산으로는 꼭 법적으로 지급을 해야 되는 기술직이 있고,
○ 조미정 위원 그리고 지금 지방공기업 평가원 출연금이 450만 원 줄었어요. 작년에 비해서 물가 인상이 있는데 출연금 450만 원이 어떻게 줄죠? 왜 줄었을까요? 39페이지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재정지원팀장 이지영 재정지원팀장 이지영입니다.
경영평가원 출연금이 작년에는 사회서비스단이 본예산에 편성되어 있어서 저희 매출 규모가 많이 잡혔었는데요. 올해는 사회서비스단 회계가 분리되면서 그만큼 규모가 줄어서 좀 적게 편성하라고 지침에 맞게 편성을 하였습니다.
○ 조미정 위원 예산설명서 23페이지 지역신문 광고도 광고선전비가 80%만 돼 있어요. 그것도 120만 원을 증액했는데 예산은 80%만 잡혀 있어요. 그건 왜 그래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전략기획부장 임성정입니다.
원래 편성했던 것보다 약간 횟수를 줄여서 80%로 집행하려고 그랬습니다. 전년도보다 예산이 증가하게 된 원인은 기존에 횟수를 좀 늘리고 신문사들도 좀 더 확대해서 지급했어야 되는데 긴축 재정한다고 그래서 2025년도에 200만 원밖에 안 되는 상태에서 기본적으로 기념일이라든가, 저희가 예의상 중구신문이라든가 자치신문 같은 데 기념일에 기념 광고조차도 못 낼 상황이라서 기본적인 것만 하고 그 외에 저희가 별도로 광고하는 것은 프로그램 광고라든가 공단에 발생했던 일 같은 경우 광고를 주는데, 그 부분을 많이 못 해서 조금 늘리되 좀 축소해서 운영하자고 그래서 80%로 편성을 했습니다.
○ 조미정 위원 그러니까 예산을 100%를 하고 아예 예산을 딱 맞게 하시든지, 예산은 올려놓고 지금 80%만 지급하겠다고 그러면 조금 이상하지 않아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깎이는 걸 보여드리려고, 사실은 너무 많이 깎여서요. 이렇게 올리면 그냥 한꺼번에 너무 많이 깎으셔서, 올해 같은 경우는 운영하기 되게 힘들어서요.
○ 조미정 위원 그리고 제가 진짜로 궁금한 게 생활임금 조정분으로 해서 다 감액이 돼 있어요. 그건 왜 그런가요?
그게 체육사업부인가, 예산에서 인건비를 보면 ‘생활임금 감액’ 해서 있던데 그건 왜 그래요?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경영지원부장 박광호입니다.
원래 인건비 편성할 때 공무직 같은 경우에는 기초가 되는 생활임금을 가지고 반영해야 되는데요.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재정 상황이 안 좋게 되면서 해당 과에서 반영하는 경우가 있고 못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못 하는 경우는 올해 기준의 생활임금 기준으로 편성할 수밖에 없었고요.
저희가 요구한 것은 내년도 생활임금 기준으로 편성을 해야 되는데 그걸 정확하게 다 반영을 못 한 경우가 많습니다.
○ 조미정 위원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금 예산에서 다 감액했잖아요, 그게 굉장히 많던데 금액적으로 하면?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일부가 온전하게 인상분을 반영 못 한 경우들이 있는데요. 그런 경우는 일단 긴축해서 운영을 하고, 인건비 같은 경우에는 종종 이직이라든지 아니면 채용하는 기간까지의 텀이 있거나 그럴 경우에 조금씩 유동적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1분기, 상반기, 이런 식으로 긴축해서 운영해 보고 정 안 될 경우에는 추경까지도 요청해야 되겠지만 우선은 가용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하려고 지금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마찬가지로 작년도 예산편성 때 이 내용은 삭감돼서 편성을 못 했고, 대신에 일반운영비 지급 수수료 안에서 지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조정된 분으로 지급했던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양은미 위원 본부장님, 예산설명서만 듣다가 예산을 보니까 집행부하고 너무 다르게 돼 있어요, 아주 복잡하게.
그러면 의원들은 한편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 줄 아세요? 좀 기분 나쁘겠지만 꼼수를 부리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아주 찾아보기 힘들게.
○ 중구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동성 저도 그렇게 옛날에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와보니까 좀 다른 것 같아요.
○ 양은미 위원 그렇게 얘기하시면, 어떤 마음인지 알겠죠? 집행부 예산하고 너무 다른 거예요. 집행부 예산 같은 경우는 한눈에 딱 알아볼 수 있고 그것에 대한 설명을 하는데,
여기는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면 저런 식으로 나와요. 해마다 있었어, 그런데 여기 2025년도 사업예산에는 안 잡혀 있어요. 그런데 설명할 때는 저렇게 해마다 있었다고 그러는 거예요. 나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 될지를 모르겠는데 무슨 삭감이 됐대,
우리 의회에서 삭감을 했어요, 집행부 자체에서 삭감해서 나왔어요?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편성 과정에서, 구청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삭감,
○ 양은미 위원 봐봐요. 그럼 우리가 어떻게 아냐고요? 이걸 해마다 하면 집행부에서 잘못된 거잖아요, 기획예산과에서 편성할 때.
제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꼭 필요한 예산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기획예산과에서 예를 들어서 예산이 없다 보니 인건비도 막 삭감해서, 인건비는 어차피 줘야 하니까 추경에 올리고 급한 사업만 지금 막 예산편성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문제가 딱 생기면 언제 그랬냐고 나 몰라라 하고 눈만 껌뻑껌뻑해버리면 끝나고!
그리고 여기도 지금 마찬가지예요. 꼭 필요한 예산 같은 경우는 어떻게든지 기획예산과, 집행부하고 다투든지 싸우든지 해서 잡아 와야죠.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네, 그렇게 하고는 있는데 잘 안 되고 있습니다.
○ 양은미 위원 잘 안 되면, 두 분이 계셨을 때는 집행부하고 계속 소통해서 해야 되는 거잖아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동성 그래서 작년까지는 사실 구청 전체 예산이 어렵다 보니까, 뭐 이것저것 깎인 게 많고, 사실 동력비도 많이 깎여서 이번에 힘들었었는데, 올해부터는 좀 바로잡자고, 꼭 필요한 것은 넣자고 해서 넣어 놓은 겁니다.
올해 잘 지적해 주셨고요. 이렇게 좀 반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양은미 위원 288억을 올렸는데 얼마가 삭감돼서, 공단에서 예산을 올리지 않습니까, 그러면 기획예산과에서 자체 삭감하는 것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럼 예산을 다루는 직원이 답변할 수 있어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재정지원팀장 이지영 재정지원팀장 이지영입니다.
그런데 구청도 마찬가지로 조금 어려운 상황이셔 가지고,
○ 양은미 위원 그건 누구나 다 알아요. 그렇게 하지 말고, 그렇게 말 안 해도 되고, 재단, 공단 전부 다 예산 올리면 기획예산과에서 좀 삭감해서 편성했잖아요. 그래서 그 돈으로 최대한 인건비고 동력비고 공단에서 자체적으로 또 나름대로의 그걸 가지고 살림을 하려고 연구하잖아요.
그런데 우리 공단에서 총예산 올리는 게, 그래도 작년에도 이만큼 삭감했으니까 삭감된 그 미달로 올렸는지 아니면 정말 필요한 예산을 올렸는지 그게 알고 싶어서, 그래야 기획예산과하고 다투든지 뭔가 또 얘기가 있지 않을까요?
공단이 총 얼마를 올렸어요?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경영지원부장 박광호입니다.
금액은 정확하게 저희가 가지고 있는 건 없고요. 애초에 저희가 편성했던 금액보다는 전년도 수준에서 동결을 하라, 이런 식으로 지침이 전 부서에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건비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
○ 양은미 위원 자, 보세요. 기획예산과에서 공단은 작년, 2025년도에서는 삭감이 많이 된 걸로 내가 알고 있어요. 그랬죠? 확실하게 얘기하세요, 속기에 남기니까. 확실하죠? 예산을 올렸는데 많이 삭감해서 집행을 안 했잖아요?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저희가 필요로 하는, 처음에 예산안을 집계했을 때보다는,
○ 양은미 위원 그런데 집행부에서 작년하고 똑같이 해서 올려라, 그건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그래서 인건비 같은 경우는 올해 편성을 할 때 인상분은 반영해 줬고요.
○ 양은미 위원 네, 그건 알고 있어요. 공단은 지금 방금 들었고, 재단도 예전에는 인건비 좀 삭감해서 했는데 이번에는 다 편성했다고 하더라고. 그러면 공단도 인건비는 다 줬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네.
○ 양은미 위원 그러면 제가 알고자 하는 것은, 우리 공단에서 꼭 필요한 예산만 집행부에다가 올릴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의회에 또 예산이 내려오고, 거기에서 우리가 예산 편성하면서 삭감할 건 삭감하고 올려주잖아요.
총예산을 동결하라고 그랬으면 작년에 2025년도는 50%만 올렸어요. 그런데 26년도에도 50%, 꼭 필요한데 50%만 했어요?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대략적으로 저희가 집계했던 규모는 한 300억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그 내용은 저희가 300억이 필요하다고 전달된 것도 아니었고요. 그 300억으로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렇게 됐었으나, 예산편성 기준을 인건비를 제외한 전년도 동일한 수준으로 편성하라는 지침이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끔 금액 조정으로 해가지고 맞추게 된 겁니다. 그래서 제출된 예산도 288억이 그렇게 해서 편성됐다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양은미 위원 예결위가 남았으니까, 지금 이 설명 갖고는 말이 안 되고요. 자료를 2025년도에 집행부에 예산 올린 금액, 그다음에 2026년도 예산 올린 금액, 그래서 기획예산과에서 얼마를 삭감해서 공단에다가 보냈는지, 그 두 내용을 보내주세요. 들어가세요.
○ 조미정 위원 하나만 더 할게요. 75페이지요.
중구체력인증센터 관리운영, 여기에서 지금 2명, 2명, 건강운동관리사랑 체력측정사, 9개월만 근무하는 거예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체육사업부장 예길해입니다.
지금 9개월은 지방비로 돼 있고 3개월은 국비로 책정이 돼 있어서 국비는 우리 여기 심의 내용에는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네. 아까 위원님 처음 질문하셨을 때, 왜 예산이 이렇게 많이 늘어났느냐고 말씀하셨었잖아요.
이게 처음에 태어날 때부터 매칭사업으로 태어났는데, 그때는 70%를 국비로 지원했었고 30%를 했었던 건데, 이 예산도 지금 나눠서 책정됐고 인건비도 9개월은 구비, 3개월은 국비, 이렇게 편성이 돼서 운영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소재권 위원 이렇게 하면 안 되고 총액을 해주고 국비가 30% 얼마, 구비가 70% 얼마, 이렇게 해줘야지.
○ 조미정 위원 그 업체의 3년 치 자료 좀 주세요. 어떤 업체였는지, 매년 달라졌으면 그 자료 있잖아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저희랑 계약한 업체요?
○ 조미정 위원 네, 지금 하고 있는 업체하고 작년에는 어느 업체에서 했는지?
151페이지, 기계유지보수, 전기유지보수, 건축유지보수가 다 50%씩 예산이 잡혀 있잖아요. 이런 거는 다 나중에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100%가 안 된 것들은 나중에 다 추경으로 올라오는 거예요? 지금 이런 게 곳곳에 숨어 있는데 현재 보이는 건,
○ 중구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2팀장 최형철 시설관리2팀장 최형철입니다. 위원님 질문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적혀져 있는 금액은 저희가 기본적으로 1년에 수선할 때의 금액을 산출했었었고요.
그런데 저희가 아까 경영지원부에서 말씀드렸듯이 그 예산을 맞추다 보니까 거기에 50%를 적용을 했습니다.
○ 조미정 위원 그러니까 이건 다 추경으로 올라오는 거죠? 지금 예산서에 있는 50%, 80%, 70%, 그런 것들은 전부 나중에 추경으로 편성이 되는 건가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2팀장 최형철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 저희가 어떻게 유지관리를 하느냐에 따라 조금 방향이 바뀌고요. 저희가 최소한으로 할 수 있는 금액은 이 정도라고 지금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 양은미 위원 그 장애인 고용부담금 누가 얘기하셨어요? 제가 하도 자리를 비워서 했던 말 또 할 수는 없어서, 하셨나요?
○ 조미정 위원 아까 그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줄이기 위해서 다른 데서 직원을 5명을 뽑았다는 거예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동성 그래서 지금 보면 어린이집들하고 돌봄에서 많이 수용해야 하는데, 거기가 사실 애들을 하다 보니까 그 장애인들이 일하기가 사실 불편해요. 그래서 우리 다른 방법으로, 그림 그려서 재능 기부하는 거나, 그 법적 테두리 내에서 그렇게 지금 활용하고 있는데 그 인원마저도 지금 저희가 뽑고 있지만 신청한 사람이 없어서, 또 거기에 맞는 분야가 없어서 지금,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예, 장애인근로자 채용은 저희 같은 공공기관은 3.8%의 의무고용률이 적용되어 있고요. 거기에 미달될 경우에는 고용분담금을 납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항상 고용비율을 유지해 왔었는데, 그 산정 인원 기준에 사회서비스 시설인 돌봄시설, 어린이집까지 다 포함이 되다 보니까 고용해야 되는 인원은 늘어나고, 그것을 미준수하는 경우가 발생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공단 자체적으로는 충족이 되나 사회서비스 시설이 충족이 안 돼서 그쪽의 고용 비율을 높이고자 추진했었는데, 아무래도 돌봄이나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 좀 더 돌봄을 필요로 하는 직종이다 보니 그 지원율 자체가 미달돼서 그쪽에서 고용이 많이 떨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2022년도 같은 경우에는 약 3500만 원, 그리고 2023년도에 5300만 원 정도의 고용분담금이 발생이 됐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도 고용 비율이 미달돼서 내년도에 납부할 금액이 약 4500만 원 이상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계산했을 때 중증장애인 같은 경우 고용을 하게 되면 약 2배수로 카운트가 되고 있는데, 그 중증장애인을 고용해서 예술인 활동을 해서 저희가 납품을 받는 성격으로 고용을 할 경우에는, 장애인 고용 비율도 충족시킬 수 있고,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그쪽이 훨씬 더 유리하기 때문에 그쪽을 좀 활성화시켜서 유지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양은미 위원 그게 올해 계획이에요, 아니면 2025년, 2024년도에도 계속 그런 계획을 세웠는데 잘 실천이 되지 않은 건가요?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2023년도, 2022년도에는 저희가 예측할 수 없는, 저희가 카운트를 하는 게 아니라, 그쪽에서 “몇 명이 미달됐다.” 이렇게 통보가 오는 형태라서, “고용분담금을 얼마 납부하십시오.”라고 나오는 형태입니다. 그러다 보니 계속 고용 비율을 높이고자 채용을 계속 추진했었는데 미달이 됐었고, 올해 같은 경우에 하반기에 중증장애인, 아까 말씀드린 그런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통해서 고용 비율을 높이고자 하는 그런 노력을 기하고 있습니다.
공단 일자리창출협의회와 협력을 통해서 공단 최초로 재택근무 기반 중증장애 예술인 4명을 하반기에 채용했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산정되는 인원이 많기 때문에 고용분담금이 안 나올 수 있게끔 계속 유지관리를 하려고 목표를 삼고 있습니다.
○ 조미정 위원 반영 안 해도 잘 되면, 예산이 없어도 잘하시면 굳이 예산을 넣을 필요가 있나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동성 다른 거 해야 되는데 그걸 못 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 조미정 위원 그리고 전산 시스템 운영 안정화를 위한 서버 구매, 이게 서버 내용연수가 5년인데, 13년 동안이나 그냥 쓰다가 이제 하는 건데 그게 말이 돼요, 13년씩이나? 내구연한을 되게 철저하게 잘 지키시던데?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내구연한을 저희가 도과해서 많이 관리하고 있는 시설들이 좀 여러 개가 있고요. 지금 서버 같은 경우는, “정말로 이제는 교체를 해야 됩니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되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그거 말고도 서버실 안에 항온, 항습 기능을 하는 그 시스템들이 있습니다. 그거는 온도를 적정 수준 이하로 낮춰줘야지만 서버가 다운이 안 되고 정상적으로 유지가 되는데, 그 관련 예산도 계속 요구는 하고 있으나 그 내용들이 지금 반영이 안 되고 있어서, 그런 장비들이 조금 내구연한이 많이 도과된,
○ 소재권 위원 그러니까 이 자료를 보면 올해는 5000여만 원인데 내년은 9840여만 원으로 돼 있어서, 그러니까 수건이 많이 늘어나서 그런 건지 아니면 뭐 어떤 이유인지를 좀 설명해 주세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부장 예길해 우선 이용자가 증가된 부분은 세외수입으로 아까 확인은 됐었고요. 이것도 조금 전에 답변드린 내용과 비슷하게 저희가 작년도 예산을 잡았을 때 전반적인 어떤 사업에 1 대 1, 이렇게 확인이 돼서 세출예산 규모를 잡은 게 아니고, 전체적인 예산을 맞추다 보니까 일부 뭐, 동력비에서 줄듯이 이렇게 해서 조금 줄어드는 상황도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 중구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동성 그러니까 구청에서 예산 편성할 때 전체 예산에 비해서 자기들이 쓸 수 있는 예산을, 공단 같은 경우에는 사실 시설유지운영비 위주로 하다 보는데, 구청에서 자기들 행사비랑 똑같이 몇 퍼센트 깎으라고 하니까 우리도 자체적으로 또 거기서 조금씩 깎다 보니까, 작년에 그렇게 예산을 편성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 소재권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그냥 개인 살림 같으면, 예를 들어서 쌀을 10만 원어치 구입하려고 했는데 뭐 11만 원어치 구입할 수도 있고, 부식비를 뭐 5만 원씩 구입하려고 했는데 다른 거에서 조금 절약해서 뭐, 그렇게 얘기가 돼요. 그런데 공단은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 중구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동성 저희 입장은 예산을 타서 쓰는 입장이라 구청 가서 큰소리를 못 칩니다.
○ 조미정 위원 한 가지만요. 2026년도 차량유지비가 차량 3대로 2025년 대비 1대 증가하였는데, 자동차보험료는 2025년에 1700만 원에서 2026년에는 1000만 원으로 3000만 원이 감소했어요.
그런데 차량이 증가하면 보험료도 올라가고 뭐 그러는데, 왜 감소가 됐어요? 이게 어떻게 된 거죠?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우선 그 보험료 감소는 저희가 지금 무상대부 차량으로 지금 차량을 운영하는 차가 한 대가 있는데요. 그 차가 지금 저희는 원래 친환경 차량만 운영하게끔 되어 있었고 무상대부 차량은 친환경 차량에 카운트가 안 됐었는데, 내년도부터는 그게 구매 임차차량에 포함이 되게끔 지침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계속 유지를 할 경우에는 저희가 그 환경분담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 올 수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무상대부 차량을 반납하도록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 위원장 손주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본부장님!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다행히 겹치지를 않아서.
전략기획부장님부터 먼저 나와 주십시오.
본부장님이 혹시 답해 주실 수 있으시면 해주시고요.
예산서 21페이지에 보시면 ESG, 혁신주민참여위원회 참석수당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부장님도 보고 계신가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네.
○ 위원장 손주하 그런데 이게 작년 예산이랑 살펴보니까 교묘하게 두 개를 합쳐서 해놨더라고요.
ESG 경영위원회랑 열린혁신주민참여위원회를 합친 것 같던데, 맞나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예, 위원회들이 여러 개 있는데 두 개를 합쳤다고 보시면 됩니다.
○ 위원장 손주하 그러면 앞으로 ESG 경영위원회는 안 하는 거고, 열린혁신주민참여위원회도 안 한다고 보면 되나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외부 인사들이 참여하는 걸로 구성된 게 ESG 혁신주민참여위원회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내부 위원들로 구성돼 있는 부분들이 혁신위원회라든가 다른 경영위원회,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 위원장 손주하 원래 작년에는 ESG 경영위원회라는 게 3명 있었고, 그다음에 열린혁신주민참여위원회는 10만 원에 15명으로 잡아놨었는데, 이런 위원회를 아예 일몰시키는 건가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위원회 실효성을 담보하기 위해서 통합해서 운영하려고 지금 그렇게 기획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손주하 그러면 적어도 통합하신다고 설명서에 좀 이렇게 적어놓으셨어야죠. 이름이 비슷한데, 작년이랑 비교를 해보면서 이렇게 알게 되잖아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네, 죄송합니다.
○ 위원장 손주하 그런데 이게 그렇게 15명 필요한가요?
그러면 올해 ESG 경영위원회랑 열린혁신주민참여위원회 지금 예산 사용률이 얼마 정도죠?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주로 회의비 쪽인데 회의를 두 번 정도 개최한 걸로 알고 있고, 그다음에 외부위원으로 주로 참여돼 있는 게 열린혁신주민참여위원회거든요.
○ 위원장 손주하 그러니까 제대로 지금 답변도 못 하시고, 작년이랑 비교했을 때 예산항목, 위원회 이름도 되게 교묘하게 지금 통합하셨다고 하는데 통합하신 이유 자체도 없으셨고,
자, 그러면 제가 작년과 비교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22페이지에 보면, 똑같이 ESG 혁신주민참여위원회 회의비가 잡혀 있어요. 1만 원씩 해서 15명 4회, 지금 앞에 그 위원회 참석을 하게 되면 회의비가 필요하다는데, 이거 간식비인가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재정지원팀장 이지영 재정지원팀장 이지영입니다.
정정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ESG 경영위원회로 해서 E분야, S분야, G분야, 이렇게 해서 외부위원 3명이 있으셨고 주민참여위원회도 따로 운영됐었는데, 그 위원회가 너무 산발적으로 운영되다 보니까 통합하기 위해서 지금 ESG 혁신주민참여위원회로 해서 합쳐졌고요. 말씀하신 대로 그 부기하지 못한 사항은 다음에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올해 연말까지 해서 개최가 될 예정이고, 예산에 맞춰서 2회 진행될 예정입니다.
○ 중구시설관리공단재정지원팀장 이지영 예, 그런데 총인원은 그 안에서 ESG 세 분 이렇게 해서 동일하게,
○ 위원장 손주하 그런데 팀장님, 그래도 예산서에 이렇게 해 오셨으면 위원회를 합치셨을 때 그런 부분은 미리미리 고려를 하셨어야죠. 물론 그런 세부적인 것까지 우리한테 다 일일이 보고를 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2025년도에 예산 이렇게 계획을 짜 오셨는데.
그것을 몇 월부터 지금 통합하셨어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재정지원팀장 이지영 위원 위촉 기간이 만료돼서 새로 구성할 때 그렇게 합쳐진,
○ 위원장 손주하 이렇게 마음대로, 예산항목 전체를 큰 틀에서 변경은 안 하셨지만 그래도 결국 예산서대로 안 간 건 사실이잖아요, 그렇죠?
○ 중구시설관리공단재정지원팀장 이지영 그런데 ESG 위원, 주민 위원 이렇게 합쳐진 걸로,
○ 위원장 손주하 이런 식으로 하면 다른 부서도, 다른 팀도 다 그렇게 변경하겠어요.
그러면 지금 회의수당 1만 원은요? 작년에는 이게 아예 없었어요. 회의비라는 자체가 없었어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재정지원팀장 이지영 작년에는 또 구 재정에 맞추다 보니까 좀 많이 삭감되면서 항목 같은 게 아예 통째로 삭감됐던 부분이 있었는데, 원활하게 운영하고자 회의비를 이번에는 조금이라도 더 반영했습니다.
○ 위원장 손주하 제가 궁금한데 참석수당을 이렇게 10만 원씩 지급하잖아요.
그런데 ‘회의비’, 간식비인지 식비인지를 모르겠지만 이렇게 1만 원을 또 따로 잡아서 해야 되는 거예요? 간식으로 잡았을 때 1만 원이 조금 과하지 않나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안전감사실장 김중수 회의비는 예산편성기준에 업무추진비 금액이 보통 50% 이상,
아마 1만 원 잡은 게 업무추진비가 3만 원이지 않습니까, 지금 5만 원으로 바뀌었는데? 보통 행안부에서는 회의비를 잡을 때 업무추진비 집행 기준의 2분의 1, 50%로 하게 돼 있거든요.
아마 한정된 재원을 운영하다 보니까 1만 원 정도로 해서 선생님 오실 때 간단한 다과나 이런 것,
○ 위원장 손주하 알겠습니다.
전략기획부장님 다시 나와 주십시오. 아직 더 남았습니다.
지역신문 광고도 지금 금액이 많이 올랐더라고요. 2024년도에는 214만 9000원이었고 올해는 200만 원으로 줄었는데, 다시 또 많이 늘었어요. 그렇게 많이 부족한 거예요? 시설관리공단이 어떤 식으로 지역신문 광고에 내고 있나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자치신문이나 이런 데 창간일 같은 때 창간 기념 광고를 내게 돼 있는데요. 보통 2번 정도 신문사마다 기본적으로 하고, 창간 광고라든가 그런 데 저희 하는 거랑 기타 프로그램 광고들을 해서 횟수가, 올해는 타이트하게 운영해서 내년에 조금 늘리려고 생각해서, 4곳에서 6곳 정도 늘리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손주하 솔직히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사업을 보면 지역신문에 광고까지 내야 되는 게 그렇게 많을까라고 생각해 보거든요.
우리 ‘내편중구’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충분히 홍보가 가능한 것 같고, 충분히 지역 주민들이 인지를 많이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건 지역신문 그냥 배불려 주기식 아닌가요? 그냥 주는 것 아닌가요, 이 정도면?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그런 말씀들이 있어서 섣불리 늘리기는 쉽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저희도 내편중구에 광고를 하고 있고요.
이게 과도하게 많이 늘린다기보다는 전년에 많이 늘려서 그 반영 비율은 기본적인, 그냥 예의 정도 수준밖에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그래도 저희가 이 50만 원 해서 8회에서 80% 했던 것도 좀 줄여서 말씀을 드렸던 거라서,
○ 위원장 손주하 우선 알겠습니다. 그건 저희 위원님들하고 다 같이 판단할 거고요.
그 바로 밑에 또 중구 FM서포터즈 참여활동비라는 게 있더라고요. 이것은 작년에 4개월로 잡았는데 올해 6개월로 잡았어요.
10개월도 아니고 4개월, 6개월, 왜 이렇게 짧게 잡히는 거예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대학생들을 상대로, 물론 대학교 졸업하신 분들도 응시를 하게 되는데요. 보통 여름방학,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예, 대학생이나 청년들을 저희가 선발해서 과제를 주면 과제를 제출해서 저희 홍보영상이라든가 저희 광고하는 시설 안내라든가 이런 부분에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인스타그램 보시면 거기에도 FM서포터즈가 올린 광고들이 있고요. 저희 시설 안내라든가 이런 것 여기에 올린 게 있는데, 그런 걸 활용하기 위해서 하는데 조금은 활성화를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생각을 해서 했습니다.
○ 위원장 손주하 본부장님! 저 아무리 SNS 해도요. 솔직히 문화재단 것은 사업 자체가 공연이고 이러다 보니까 좀 눈에 들어오는데, 시설관리공단은 단 한 번도 못 봤어요. 알고리즘에도 한 번도 안 뜨더라고요.
그리고 4개월이든 6개월이든 서포터즈가 사실 너무 길어지면 활동 자체가 의미가 없어져요. 저는 서포터즈 이런 것은 ‘짧고 굵게’가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굳이 6개월을 잡게 되면, 보통 대학생을 기준으로 잡았을 때 방학이 걸리죠. 걸쳐질 텐데, 방학이면 참여율도 저하되고 누구는 나오고 누구는 안 나오고 이렇게 될 건데 이런 걸 좀 감안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그런 것 감안해서 저희도,
○ 위원장 손주하 우선은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마지막 하나 더 전략기획부 여쭤볼게요.
24페이지에 지방공기업 최고경영자협의체가 있더라고요. 이게 올해 4월에 출범한 게 맞나요? 작년엔 예산에 없더라고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최고경영자협의체는 기존에 있었던 서울시설관리공단 이사장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 밑에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가 올해 4월인가 5월에 새로 창립이 돼서 전국 단위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손주하 그러면 서울시 자치구 공단이사장 협의회, 이런 것도 최고경영자협의회처럼 분담금을 내고 있는 건 아닌가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그게 위에 보시면 400만 원이고 밑에 전국 단위로는 300만 원이 추가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위원장 손주하 최고경영자, 그러니까 서울시 자치구에는 400을 내고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는 300을 내고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예.
○ 위원장 손주하 지금 우리 공단 이사장님, 아까 말씀하셨지만 아직 확정 안 났잖아요, 그렇죠?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예.
○ 위원장 손주하 그러면 이것을 우리가 내년에 만약에 확정이 안 나면 안 낼 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그런데 기관의 대외활동이라든가 공단 간에 서로 워크숍이라든가 경진대회 여러 가지, 저희들이 그런 게 있어서요.
사실은 이게 필수경비화됐다고 보셔도 되는데, 하여튼 이게 지역 간의 네트워크를 활성화한다고 해서 전국 단위로도 또 확대가 된 편이라서,
○ 위원장 손주하 아니, 산하, 산하가 있으면 말 그대로 그 밑에서 내고 밑에서 내야지 왜 계속 모든 공단들이 다 이것도 내고 서울시 것도 내고 전국구도 내고 왜 우리가 각자 다 뿔뿔이 이렇게 흩어냅니까?
사실 혜택을 받는 것은 하나도 없고, 결국 워크숍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 그냥 노는 것 아닙니까? 할 말이 없으시죠, 부장님? 그렇죠, 공감하시죠?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교육을 통해서 활성화를 도모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대외 교류도 필요,
○ 위원장 손주하 만약에 지금 이렇게 하다가 공단 이사장님 쭉 안 뽑히시면 위의 최고경영자협의체 부담금은 필요 없는 것 아닙니까, 우리한테는?
○ 중구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동성 직무대리가 대신 참석할 수 있으니까요. 감안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위원장 손주하 2개나 이렇게 동시에, 작년에 없었는데 생겼네요. 우선 그것도 알겠습니다.
고객만족도조사 수수료 예산이 또 늘어났더라고요?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이게 원래 매년 1200으로 세웠는데 전체적으로 비율로 삭감하다 보니까 작년에,
○ 중구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부장 임성정 이건 행안부에 저희가 필수적으로 내야 되는 금액이라서요.
○ 위원장 손주하 그래도 저희 의원들은 비교할 수 있는 게 올해와 내년 예산이잖아요. 우리 구청에 있는 부서들을 보시면 사업예산설명서에 증감 사유를 밑에 다 적어놨어요. 매년 똑같더라도 증감 사유를 적어놓으셨어요.
이걸 좀 기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본부장님.
○ 중구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동성 알겠습니다.
○ 위원장 손주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마지막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경영지원부 박광호 부장님! 여기 설명서 32페이지랑 33페이지, 34페이지에 보니까, 일단 32페이지에는 임원 후보자 모집 공고료가 있더라고요. 이것은 작년에는 없었는데 혹시 내년에 선거도 있고 하다 보니까 잡힌 예산인가요?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경영지원부장 박광호입니다.
임원 후보자 모집 공고료는 지금 저희 비상임이사가 내년도에 임기 만료가 되면 다시 한번 추천 절차를 또 거쳐야 됩니다. 추천을 할 때 모집 공고를 꼭 하게끔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반영하게 된 겁니다.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일간신문에 게재하게끔 돼 있는데요. 그것은 인사·조직 운영 기준에 그렇게 돼 있습니다.
○ 위원장 손주하 이런 것은 거의 아까 광고료랑 비슷하지 않나요? 그 광고료도 나가는데 이것도 나가요?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아까 말씀드린 전략기획부에서의 광고 홍보는 저희 쪽에 주로 연관돼 있는 지역 자치신문에 광고 협조 비용 정도로 나가는 걸로 알고 있고요.
이것은 채용공고가 나갈 때 이러이러한 자격이 있으신 분 비상임이사로 모집을 합니다, 전형절차는 어떻게 됩니다라는 채용 공고가 나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손주하 부장님, 제가 궁금한 건 꼭 이 모집공고를 일간신문에 내야 되는 건가요?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아니요, 한 곳에만 나가면 됩니다. 한 곳에만 나가면 되는데, 보통 언론사를 딱 특정해서 내는 게 아니라, 저희가 선정하는 게 아니라 언론진흥협의회인가, 정확한 명칭을 제가 좀, 그쪽에 제출하게 되면 그쪽에서 날짜에 맞게끔 공고가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경제나 이런 신문에 나갈 때도 있고요.
○ 위원장 손주하 그런 진흥위원회가, 왜 본인들이 선택을 할까요? 물론 우리가 선택하는 것도 문제는 좀 있을 수 있지만 그 위원회가 그렇게 일방적으로 딱 하나를 선택하는 게 맞나요?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지방공기업은 모든 임원 공고가 나갈 때 공고를 하게끔 돼 있어서 특정 언론사에 치중되거나 이러지 않게 하기 위한 것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손주하 그럼 옆에 정기채용 필기 전형 위탁비용, 뒤 페이지까지 이어서 채용 필기 전형 장비 대여가 있더라고요. 이건 작년에도 잡혔던 내용이긴 한데, 제가 작년에 그냥 넘어가서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필기 전형 위탁비용도 있는데 장비는 무슨 대여를 한다는 거죠?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필기 전형을 할 때 와서 필기시험을 보게끔 되는데 책상하고 의자가 없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그것까지 대여해서 운영을 대부분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손주하 이번에 이 위탁비용 금액이 다 올랐더라고요. 필기 전형 위탁비용이 올해는 800만 원 이하였고 채용시스템 운영비도 원래 550만 원씩 한 번이었고, 그냥 다 올랐어요.
물가가 이렇게 확 올라가나요? 혹시 위탁 업체가 하나밖에 없나요?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아닙니다.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시스템 자체가 저희 자체 프로그램이 아니라 위탁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 비용 자체가 지금 좀 인상이 된 것으로 그렇게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손주하 위탁 업체의 통상적인 분야가 있을 것 아니에요. 그 업체들이 여러 개 있을 건데, 금액이 다 일괄적으로 이렇게 올랐나요?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그중에서 가장 비용이 저렴하게 들어가는 곳으로 저희는 선택하고 있는 편입니다.
○ 위원장 손주하 더 저렴한 걸 좀 찾아보셔야 될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해서, 지금 연간 얼마나 유지됐는지는 모르겠지만 800에서 1000만 원까지 이렇게 올라버리는 건 제가 봤을 때는 많이 오른 것 같거든요.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실제적으로 저희가 견적을 비교해서 받은 금액은 이 금액보다 상당히 높은 금액이고, 안 그래도 이 비용을 좀 낮춰볼까도 생각해서 타 기관의 운영 사례도 지금 많이 살펴보고 있는데 저희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손주하 그리고 하나만 마지막으로 여쭤볼게요.
온마음센터 운영 교육 훈련비가 있던데, 작년에는 이게 예산에 그냥 위탁교육업체라고 돼 있고 온마음센터라는 게 없더라고요. 그게 같은 걸까요?
○ 중구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부장 박광호 온마음센터 성격을 먼저 말씀드리면 직원들의 정신 건강프로그램을 진단하고 그 치유책을 마련하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손주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중구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26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본부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6차 행정보건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이어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