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팀장 김창숙 개의에 앞서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261회 중구의회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시게 되겠습니다.
그러면 중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위원님 중에서 최고 연장자이신 고문식 위원님께서 회의를 주재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직무대행 고문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1회 서울특별시 중구의회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의 건
○ 위원장직무대행 고문식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장 선출은 서울특별시 중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제1항의 규정에서 “특별위원회에 위원장 1인을 두되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본회의에 보고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위원장을 호천하실 위원님께서는 호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영한 위원 고문식 위원장님! 지금 우리가 예결위 및 결산검사 현황판을 봤더니, 이게 나름의 차이가 있는 게, 사실 위원장직을 갖고 있는 분들은 가급적이면 양보를 하고 평의원들이 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나름대로 여야가 주거니 받거니 해서 잘 이루어져 왔는데, 그 횟수를 보니까 이승용 의원이 2회 했고, 박영한 의원, 본 의원이죠. 2회, 김행선 의원님 2회, 길기영 의원 1회, 고문식 의원 1회, 윤판오 의원 2회, 이화묵 의원 1회, 이혜영 의원 1회, 이렇게 돼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뭐냐 하면, 전반기에 평의원으로 있다가 후반기에 위원장으로 가신 분들은 여기에 대해서 양보를 하시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평의원, 전반기에 하셨다가 후반기에 평의원 되신 분들께서 해야 되는 부분들인데, 저는 그렇습니다. 여기서 어떤 순서에 뭐, 질서라고 하면 이상하지만 협의된 합의 추대를 해야지, 이걸 서로 의견이 분분하면 이것 또한 마찬가지로 난감하지 않겠나, 그리고 내년도 본예산을 심사를 해야 되는데, 이 5300억 원이라는 게 적은 돈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죄송스러운 얘기지만 투표하지 마시고 합의해서 가면 어떤가 싶어요.
○ 김행선 위원 위원장, 잠깐만요! 저는 참 사실 입장을 곤란하거든요. 또 지금 오늘까지는 제가 당원이 아닌데, 당 정지를 먹었는데, 저는 투표할 때 나가겠습니다.
○ 위원장직무대행 고문식 그것은 의사표현이니까,
호명된 위원이 2명 이상인 경우 투표를 하게 돼 있어요. 지금 이화묵 위원님과 이혜영 위원, 두 분 위원님들이 호천되셨습니다.
위원장으로 호천되신 위원이 두 분 이상이므로 거수표결 방법으로 위원장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거수표결 방법에 의해 위원장을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표결에 앞서 위원장 선출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호천되신 위원님들을 순서대로 거수표결하여 표결 결과 출석위원 중 과반수의 찬성을 획득하신 위원님께서 위원장에 선출되시겠습니다.
그러면 표결을 선포합니다.
(거수표결)
먼저 호명되신 이혜영 위원님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찬성하시는 위원님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화묵 위원님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찬성하시는 위원님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 표결 결과 이혜영 위원님이 3표, 이화묵 위원님은 4표로서, 지방자치법 제56조의 규정에 의거 재적위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이화묵 위원님께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위원장 선출에 협조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이화묵 위원님과 사회를 교대하겠습니다.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이화묵 안녕하십니까? 이화묵 위원입니다.
이번에 예결 위원장이 굉장히 경쟁이 좀 치열했던 것 같아요. 또 그 만큼 이번에 예결위원장의 자리가 막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산도 많이 다루고, 또 내년 예산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인상폭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막중한 자리라서 경쟁이 치열했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제261회 중구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이화묵 의원입니다.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출의 건 (12시30분)
○ 위원장 이화묵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위원장 선출 방법도 방금 전의 위원장 선출 방법과 같습니다.
그러면 부위원장을 호천하실 위원님께서는 호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박영한 위원 박영한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이화묵 위원장님! 우리 서로가 화합하는 모습도 보여야 되고 중구의 어떤 일하는 모습도 보여줘야 되기 때문에, 적임자로 이혜영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 위원장 이화묵 방금 박영한 위원님께서 이혜영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호천하였습니다.
다른 위원을 호천하실 분은 호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호천하실 위원님이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호천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이혜영 위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이혜영 위원께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이혜영 위원님, 인사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혜영 위원 이화묵 예결 위원장님 모시고 예결위 진행 잘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화묵 이혜영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본 특별위원회의 원만한 의사진행에 협조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2시3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