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4회 중구의회(2021년도)

행정사무감사회의록
(복지·건설위원회)

  • 제5호
  • 서울특별시 중구의회사무과


피감사기관  중구청

일시 2021년6월21일(월) 오전 10시
장소 중구청 기획상황실

   감사일정
1. 행정사무감사
   가. 생활복지친화국 
       (1) 여성보육과 
       (2) 환경과
   나. 생활도시친화국 
       (1) 도심재생과
       (2) 주택과
       (3) 건축과            

(10시06분 감사개시)
○ 위원장 길기영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지금 우리 국민들이 광주 동구에서 일어난 철거작업에서 아홉 분이 운명을 달리하셨고, 쿠팡 물류센터에서 화재로 인해서 김동식 구조대장님이 정말로 화마 속에 먼저 솔선수범 들어가고 마지막에는 대원들을 다 철수한 후에 나오시는 책임감에 의해서 정말로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이런 부분이 열심히 하고 계시는 우리 공무원들이나 의회도 마찬가지고 다 일말의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오늘 그분의 영결식인데 우리 위원님들을 비롯해서 여러분들도 함께 저와 함께 김동식 구조대장님의 명복을 빌어마지 않습니다. 그런 경건한 마음으로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제40조 서울특별시 중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2021년도 제5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생활복지친화국 여성보육과와 환경과 및 생활도시친화국 도심재생과, 주택과, 건축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여성보육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여성보육과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를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안녕하십니까? 여성보육과장 김기환입니다.
  구정발전과 구민복리 증진을 위해 애쓰고 계신 길기영 복지건설위원장님과 이화묵 부위원장님, 윤판오 위원님, 이승용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여성보육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정명화 보육지원1팀장입니다. 
  김주영 보육지원2팀장입니다. 
  박의숙 출산다문화팀장입니다. 
  안보순 여성정책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여성보육과 2021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98쪽 일반현황입니다. 
  여성보육과 조직은 보육지원1팀, 보육지원2팀, 출산다문화팀, 여성정책팀 총 4개 팀으로 이루어져 있고 올 현재 정원 14명 현원 16명입니다. 
  99쪽, 관리하고 있는 시설로는 여성복지 및 기타시설 4개소, 어린이집 64개소입니다. 지원가정은 모자가정, 부자가정으로서 저소득 한부모가족으로 책정된 311세대 722명입니다. 
  다음은 2021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00쪽입니다. 아이·교사·부모가 함께 행복한 선진 보육도시 체계적인 지원과 소통으로 어린이집 공공성 강화입니다. 
  민간위탁 기간이 종료되는 국공립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중구시설관리공단에 공공위탁하여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여 어린이집마다 서로 달랐던 근로여건을 개선하고 영유아 맞춤보육을 지원하여 보육서비스 질을 높이고자 합니다.
  6월 현재 국공립어린이집 13개소를 중구시설관리공단에 공공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소요예산은 교직원처우개선지원비, 특화보육비 등 구비 9억 6150만 4000원입니다. 
  2020년 6월부터 2021년 5월말 기준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를 공공위탁 추진하였고,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및 어린이집 지원 등 총 5억 8929만 3000원을 지원하였습니다. 관내 모든 국공립 어린이집을 공공위탁 추진하여 특화보육 프로그램 및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지원하고 보육교직원 근로여건 개선 및 역량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01쪽입니다. 보이는 육아 ‘중구 아이TV’ 운영입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가정보육의 증가로 비대면 사업을 활성화하고 보육 관련 영상콘텐츠를 제작하여 유용한 보육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사업예산은 구비 4000만 원이며, 전문업체와 계약하여 각종 보육 관련 영상콘텐츠를 제작하여 어린이집을 소개하고 보육 사업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2쪽입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어린이집 조성입니다. 
  어린이집의 시설 개보수 공사 및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총 소요예산은 4억 6724만 5000원입니다. 어린이집 환경개선 사업의 경우, 국공립어린이집 대상 보수공사 및 장비 지원 사업으로 사업예산 총 2580만 원입니다. 
  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경우, 정부의 그린뉴딜정책 중 하나로 낡은 건축물의 단열설비 등을 개선해 에너지성능을 향상시킴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중구환경을 만드는 사업으로 우리 구는 2020년 3개소 약수·중구청 직장·신당5동으로 선정되었으며, 사업예산 2억 2544만 5000원입니다. 순수 구비 사업예산으로는 직영어린이집 공사비 2억 700만 원, 민간어린이집 환경개선 예산 900만 원이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작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국공립 필동어린이집 수영장 보수공사 등 어린이집 11개소 환경개선 공사를 실시하였으며 노트북, 안전보호대 등 5개소에 장비를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그린리모델링 사업대상인 중구청 직장어린이집과 약수어린이집 공사를 발주하였습니다. 
  다음은 103쪽입니다. 출산·양육 지원 및 건강한 가정 만들기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입니다. 
  올해 2월 신당누리센터 내 2층 신규 개관하여 운영 중이며, 부모가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돌봄품앗이를 중심으로 부모들이 자녀를 함께 돌보는 양육공간 조성 및 운영을 통해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사업예산은 인건비 및 운영비 8682만 8000원, 자산취득비 및 시설비 300만 원 총 8982만 8000원입니다. 
  다음은 104쪽입니다. 행복한 출산·양육을 위한 지원입니다. 
  출산과 양육을 위한 경제적인 지원을 확대하여 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먼저 고위험임신부 가사돌봄 지원입니다. 고위험임신부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대상 가정에 가사돌보미를 파견하여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예산은 3850만 원입니다. 추진실적은 2020년 6월부터 2021년 5월말까지 12명에게 500만 5000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신생아 출생일 현재 중구 1년 이상 거주 신생아 부모 대상으로 첫째아 20만 원, 둘째아 100만 원, 셋째아 200만 원, 넷째아 300만 원, 다섯째아 이상은 500만 원 지원하는 출산양육지원금 사업은 사업예산 4억 3520만 원입니다. 추진실적은 662명에게 3억 5990만 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소득에 관계없이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아동에게 지원하는 가정양육수당은 12개월 미만 20만 원, 24개월 미만 15만 원, 취학 전 매월 10만 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예산은 25억 9934만 7000원이며 1만 5979명에게 25억 8770만 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소득에 관계없이 만7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씩 지급하는 아동수당은 사업예산 53억 6200만 원입니다. 추진실적은 5만 3413명에게 54억 148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05쪽입니다. 여성의 안전 및 복지증진 민관 합동 여성안전사업 추진입니다. 
  심야 귀갓길 동행, 몰라카메라 점검, 무인택배함 설치 등으로 여성 대상 범죄를 예방하여 안전한 마을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안심이 앱 관제, 안심택배함, 안심지킴이집을 운영 중이며 3월부터 안심귀가스카우트,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1년 서울시 여성1인가구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시비 1800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소요예산은 총 2억 7516만 4000원입니다. 추진실적은 안심귀가스카우트 7879건, 안심이 앱 모니터링 4310건,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점검 242건, 안심택배함 9479건입니다. 
  다음 106쪽입니다. 중구 여성플라자 운영입니다. 
  여성의 권익 증진을 위한 능력 개발 및 평생교육을 목적으로 전문성 개발,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경력단절여성의 취·창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4억 1679만 2000원입니다. 추진실적은 2021년 현재 커피 바리스타, 타로심리상담 등 전문가 과정 8개 강좌를 50명이 수료하였으며, 직업취업 및 창업과정 27개 강좌 300명이 수강하고 요리·악기·의학 등 인문과정 27개 강좌를 269명이 수료하였습니다. 이번 달 중에 현재 위탁업체와 재계약 체결 예정으로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여성보육과 2021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김기환 여성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과장님을 대신하여 답변하는 팀장님은 직위와 성명을 먼저 밝히고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서에 따라 윤판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판오 위원  과장님, 감사 지적사항 다섯 가지가 있어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감사 지적사항이요?
윤판오 위원  이거 뭔가요? 설명을 좀 해주세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종합감사에서 다섯 가지 지적사항이 나왔습니다.
윤판오 위원  예예. 하나하나 설명 좀 해 주세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첫 번째는 어린이집,
윤판오 위원  마이크 좀 바짝 대고 해 주세요. 잘 안 들리네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알겠습니다.
  첫 번째는 어린이집 보조금사업 정산 소홀입니다. 주요내용은 교재교구비 보조금 집행 관련 정산서류와 그다음 어린이집 비품 정산서류가 미비된 걸로 이렇게 지적됐고요. 
  두 번째는 어린이집 보조금 환수 소홀입니다. 어린이집 지도점검 후에 보조금을 반환 명령하였으나 실제 환수하지 않은 사례가 있어서, 
윤판오 위원  몇 건이에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다섯 건이었습니다.
윤판오 위원  보조금 환수 안 한 게 다섯 건이에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예. 그때 지적이 다섯 건 됐는데 작년 9월 4일에 다 상환한 걸로 돼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환수 다 했어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예. 다 환수 조치됐습니다.
  세 번째, 출산축하금 중복 지원입니다. 출산축하금을 2회 지급했는데 두 건이 2회 중복으로 지급이 돼가지고 이것도 9월 7일 날 환수조치, 
윤판오 위원  어떻게 이런 게 중복이 될 수 있나요? 그게 가능해요? 어떤 착오였나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담당자의 행정업무 착오로 된 거 같습니다.
윤판오 위원  예?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이중지급 신청을 했다든지 해가지고요.
윤판오 위원  이중 신청을 한다고 하더라도, 중복지급 될 수 있나요, 이런 부분은?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저희들이 좀 꼼꼼하게 따졌어야 되는데 그걸 따지지 못해가지고.
윤판오 위원  지금 이거 몇 건이나 돼요? 축하장려금 1년에 연 몇 건이죠?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결혼축하장려금이요?
윤판오 위원  예.
  팀장님, 모르세요? 
  연 몇 건이나 되나요? 근데 이렇게 중복지급 될 수가 있나요? 중복지급 몇 건이에요? 두 건이요? 
○ 출산다문화팀장 박의숙  중복지급 두 건입니다.
윤판오 위원  네? 두 건?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두 건입니다.
윤판오 위원  두 건? 총 연은 몇 건이에요?
○ 위원장 길기영  나오셔서 답변해 주세요.
○ 출산다문화팀장 박의숙  출산다문화팀장 박의숙입니다.
  작년에 우리 자체 감사했을 때 두 건으로 나왔구요. 그 중복 건은 보통 동사무소에서 신청을 월별로 태어난 아이들을 우리 구청으로 자료를 보내줍니다. 
  그러면은 그걸 가지고 저희가 구청에서 지급을 하고 있는데, 아마 동사무소 직원이 착오로 아마 그것을 이미 보냈는데 모르고 또 한 번 그렇게 보낸 적이 있어서 이제 저희가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려고 공문에다도 그렇게 명시를 하고 또 지급하는 담당자가 월별로 엑셀작업을 해서 이름과 성명을 구분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그렇지요. 이게 체계적으로 안 돼 있고, 중복지급 되는 경우가 당연히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알겠습니다. 들어가시죠.
  그다음 양육수당에 대해서 좀 얘기해 주시죠.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양육수당 환수 소홀은요, 이게 해외체류자,
윤판오 위원  예?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해외체류자가 있었습니다. 작년 2019년 8월 5일 날 출국해서 3개월 해외에 나갔을 경우에는 지급하면 안 되는데,
윤판오 위원  뭐라고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3개월간 해외에 나가있을 경우에는 지급을 하면 안 되는데, 이게 아마 용산구에서 저희들한테로 이첩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부과했는데, 현재 부과를 해가지고 이게 9월 4일 날 한 건 30만 원 납부된 걸로 되어 있습니다. 용산구에서 이첩 온 건이었습니다.
  그다음 연가보상비 지급 소홀입니다. 이건 직원들한테 연가보상비를 적정하게 지급해야 되는데 아마 행정착오가 있어서 지급을 하지 못했고 교육을 철저히 해갖고 환불 조치를 다 했습니다. 
윤판오 위원  연가보상비가 뭐예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공무원들 연가를 가면은 남은 잔여일을 보상해 주는 게 있는데, 우리 담당 서무가 계산하면서,
윤판오 위원  몇 건이나 돼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이게 두 건으로 되어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예?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두 개요.
윤판오 위원  두 건이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예. 8월 29일하고 9월 22일날 다, 8월 29일날 다 상환한 걸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지금 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 5건이잖아요. 그 사항 건수별로 해서 저한테 의회로 좀 갖다 주십시오.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알겠습니다.
윤판오 위원  이게 지금 올 예산이, 111페이지요. 예산액이 500억이고 집행액이 190억인데 잔액이 900억 남은 게 이게 어떻게 된 건가요? 돈이 많이 있어서 더 플러스한 건가요?
  111페이지 세부사업 통계목에 예산액, 집행액, 잔액이 있는데 잔액이 900억이 돼 있어서, 집행률이 40%거든요?  
○ 위원장 길기영  올해 반만 했으니까.
윤판오 위원  네?
○ 위원장 길기영  올해 반만 했으니까, 5월 달까지만.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올 예산이기 때문에 아직 잔여 개월 수가 남아가지고 집행률이,
윤판오 위원  근데 이 잔액에, 예산액의 500억 아니에요, 집행액이 190억이고 잔액이 900억이 돼 있어서, 이 부분은 어떻게 된 거예요? 네? 설명 좀 해주세요.
이화묵 위원  아, 21년도 건에도 예산액과 잔액이, 잔액이 금액이 더 많다고.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이게 잔액이 지금 잘못 표시된?
윤판오 위원  뭐가 이유가 있을 것 같아서, 잘못 계산한 거예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예.
이화묵 위원  이게 잔액이 어떻게 처음 계획한 예산보다 더 많냐고.
윤판오 위원  900억이 지금 400억이 늘었어요. 잔액이 900억이잖아요? 어떻게 된 거죠? 어떻게 계산 착오예요, 그렇지 않으면 다른 돈이 있어서 잔액이 많이 남아있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오타가 발생한 거 같습니다.
윤판오 위원  네?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내용 중에 오타가 발생해가지고.
윤판오 위원  아, 오타지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예.
윤판오 위원  아니, 난 갑자기 돈이 불었길래. ‘와, 우리 살림 잘 한다.’ 그렇게 생각하느라고. 400억이 늘었잖아요, 예산액보단. 오타 정정하시고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죄송합니다.
윤판오 위원  예, 2월에 개관한 신당누리센터 2층에 공동육아나눔터 개관했지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예.
윤판오 위원  지금 이용자 수가 얼마나 되나요? 상당히 저조한 걸로 알고 있는데.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이제 1일 평균 한 세 가구 정도가,
윤판오 위원  잠깐, 잘 안 들리거든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세 가구 정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세 가구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3명 정도. 평균 3명 정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그 공간이 그렇게 크고 그런데 세 가구 해가지고, 지금 2월에 개관했는데,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공동육아나눔터가 그 공간이 원래 정원이 20명이거든요. 20명인데 그게 코로나로 인해서 현재 10명까지 입장할 수 있는데, 그동안에 저희들이 공동육아 설계를 하고 올해 2월에 개관했습니다.
  개관했는데 개관하자마자 여성가족부 권고사항으로 2월에서 3월간 휴관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휴관이 되었고 그 내용이 이제 코로나로 휴관이 된 내용이고 또 영유아를 기르는 학부모들이 코로나가 있다 보니까 사실 시설 사용을 좀 기피하는 문제도 있고 그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과에서 그 이용 활성화를 위해서 이번 달에 지역주민과 그 어린이 학부모들,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해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해가지고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더 홍보하고 그다음에 다음 7월부터 저희들이 백신 접종자 되면 많이 방역이 돼서 개방이 많이 확대가 되니까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홍보해가지고 활용률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윤판오 위원  그러니까 이게 그렇게 저조하고 그러면은, 공간을 많이 차지하잖아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예.
윤판오 위원  이런 부분은 정확하게 홍보도 하고 또 활성화 방안이 분명히 나와 있어야 될 거 같아요.
  이 부분은 제가 나중에 또 확인할 건데, 어차피 신당동 지역구이기 때문에 확인 할 겁니다. 20가구니까 세 가구 했다면 아직도 저조합니다. 홍보 잘하셔서 활성화 좀 시켜주십시오.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윤판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길기영  이어서 이승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용 위원  이승용 위원입니다.
  101페이지, 보이는 육아 중구아이 TV운영 관련해서 좀 구체적으로 듣고 싶은데 이게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아이TV 말씀이시죠?
이승용 위원  예예.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아이TV는 보육 유튜브와 보육 관련 영상콘텐츠를 해가지고 저희들이 아이TV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이승용 위원  이미 만드셨어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예. 아이TV를 만들어가지고 이제 각종 어린이집 행사 때 랜선 행사로도 사용하고 그다음 보육 유튜브 제작해서 학부모들이 올리는 그런 내용입니다.
이승용 위원  이 유튜브에 있다라는 것이죠?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중구 아이TV 치면 아마 나옵니다. 예, 유튜브에서요.
이승용 위원  제가 언제나 관급에서 운영하는 유튜브라든지 이 영상들에 대해서 꾸준히 지적하는 이야기지만 홍보가 많이 안 되는 거 같아요. 저희 구청에서 운영 중인 을지로전파사 같은 경우도 투자한 예산 대비 조회 수를 확인해보자면 사실은 많이 턱없는 수치인 것 같습니다.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이게 학부모하고 보육교직원하고 보육관계자 분들이 관심 많은 부분이다 보니까 일반인들은 참석하지 않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내용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승용 위원  뭐 적게는 42분께서 보시는 건데,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이게 처음 시작한 지 얼마 안돼서 그러니까 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승용 위원  그런데 사실 이거는 중구만의 문제라고 보기는 힘들고 전국에 있는 지자체가 겪고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관에서 운영하는 거는 좀 문제점이 있긴 있습니다. 저희들도 열심히 홍보해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이승용 위원  이 예산은 어디서? 출처가 어떻게 되죠? 저희 작년에 이런 관련 예산이 있었나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아이TV’ 예산이요?
이승용 위원  예예.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작년에요? 올해 구비 100%. 올해만 했고요. 작년에는 없었습니다.
이승용 위원  그러니까 본예산 때 편성이 됐다는 말씀이세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예. 동영상콘텐츠 제작으로 해갖고 4000만 원 정도 잡혔습니다.
이화묵 위원  어린이집 특수사업 지원에서 아마 됐던 걸로 알고 있는데, 맞지요? 369페이지.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맞습니다.
이화묵 위원  사업예산안 설명서 369페이지.
이승용 위원  예. 저는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길기영  이어서 이화묵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화묵 위원  저 보고 하라고 다들 그냥 말씀을 안 하시네.
  위원장님, 조금 길어지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길기영  예예. 시간 구애받지 말고,
이화묵 위원  충분하죠?
○ 위원장 길기영  예. 하세요.
이화묵 위원  이화묵 위원입니다.
  먼저 제가 자료 요청을 했어요. 감사내역 일체, 구청감사하고 뭐 내·외 감사를 다 했는데, 여기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대해서는 별도로 감사를 실시하지 않나요, 과장님?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감사과에서 여성보육과 감사할 때 아마 같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따로는 안 하나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따로요?
이화묵 위원  예.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따로 이제 사건이 있다든지 여러 가지 뭐 정황이 있을 때는 감사 부서에서 감사하고,
이화묵 위원  그래요? 예산이 나가는데 따로 감사를 안 하나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여성보육과 정기감사에서,
이화묵 위원  같이?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예.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러면은 우리 육아종합지원센터 내에서는 감사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없나요, 따로? 이 감사내역 안에서, 우리 아까 그 감사한 거 그 안에서는 우리 센터에 대한 거는 없나요? 다 보니까 없는 것 같은데.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작년 감사에는 없었습니다.
이화묵 위원  없었어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예.
이화묵 위원  올해 감사는 아직까지 저한테 안 주셨나 봐요? 감사?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아직 감사 실시를 안 했습니다.
이화묵 위원  아직 감사를 실시 안 했어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예.
이화묵 위원  그러면 혹시 직접 들어가서 원장님들이 센터에 대해서라든가 이런 거 쓰는 란이 있죠, 평가?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아, 육아종합지원센터 안에 들어가서?
이화묵 위원  예.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고객의 소리’ 이런 거 말씀하시는 거죠?
이화묵 위원  예예. 뭐 그런 거에 들어온 내용 중에 뭐 원장님들이 그런 데다 말을 남긴 적은 있나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원장님들이 직접적으로 저한테 의견 제시한 건 없었습니다.
이화묵 위원  없었어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이화묵 위원  올렸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 우리 ‘센터장님’이라고 불러야 되는지 ‘2팀장’이라고 불러야 되는지 ‘부장님’이라고 불러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2팀장입니다.
이화묵 위원  2팀장. 센터장은 그럼 우리 중구에는 센터장은 없는 거예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2팀장을 하면서 센터장도 같이 하시는 거죠.
이화묵 위원  그니까 센터장은 없는 거예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있습니다. 겸직하고 있습니다. 겸직.
이화묵 위원  팀장님, 2팀장님 잠깐 나와보세요.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입니다.
이화묵 위원  거기에 원장님들이 올린 글이 있었나요?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저희는 따로 고객의 소리나 이런 것은 마련되어 있지 않고요. 협의체도 되어 있어서 그런 소통 같은 거는 대표 원장님 회의에서 대체적으로 나오는 편입니다.
이화묵 위원  거기에도 올리는 글이 있다고는 하던데? 확인을 안 하시나 봐요?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아니요, 저희는 따로 고객의 소리 이런 거는 없고요.
이화묵 위원  고객의 소리는 아니어도 원장님들이 어떤 거를 뭐 직접적으로 말을 안 하고 이렇게 쓰는 게 있다고 그러던데?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아니요. 매 원장 선생님들 교육이나 이런 곳에서 만족도조사를 할 때 그럴 때 기타의견에다가 써주시는 경우는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실질적으로 팀장님이 관리하는 게 어린이집, 그러면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없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 팀장님은 어디까지 관리를 하나요?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센터장이 없는 것보다는 센터장이 한시적으로 보육지원2팀장을 겸직하고 계신다고 하시는 게. 네, 그래서 센터가 없다고 할 수는,
이화묵 위원  그러면 센터장보다는 팀장에 소속되어 있는 거예요, 육아종합지원센터가?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저한테 소속이 되어 있는 건 아니고요.
이화묵 위원  그러니까 팀에. 팀에 소속되어 있는 건가요?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네네.
이화묵 위원  그러면 팀장님하고, 부장님은 어떻게? 부장님 밑에 또 어떻게 돼있는 거예요? 여기 센터장님이 너무 대단하셔서 지금 머리 위에 3개를 갖고 있어요. 부장님도 갖고 있고 센터장님도 갖고 있고 팀장님도 갖고 있어요. 세상에! 갈수록 하나씩 더 많아져요. 조금 있으면 또 한 개가 더 생길 것 같애.
  좋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육아종합지원센터라는 거는 내가 저번에 구정질문에도 말을 했고 저번에도 얘기를 했을 거예요. 
  그러면 주로 미취학 학부모들과 원장님들이 대상이에요. 그럼 그에 대한 만족도라든가 그에 대한 평가라든가 지금 센터에 대한 어떤 그런 거라든가 그런 거를 어디로 들어요? 어느 채널을 통해서 들어요?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저희는 뭐 수시로 원장 선생님들을 저희가,
이화묵 위원  아니, 그런 거 말고,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아, 만족도조사가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수시로 만나서 회의할 때 누가 거기 나가서 얘기하겠어요?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연 2회 센터 전체에 대한 만족도를 받습니다. 양육지원 따로 받고요.
이화묵 위원  그거는 서면으로 받나요, 아니면은?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저희 구글로. 구글 설문지 프로그램을 통해서 구글로 무작위로 받습니다. 저희 회원들한테 원장 선생님, 보육 교직원 이렇게 양쪽으로 받습니다.
이화묵 위원  양쪽으로 받아요?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네.
이화묵 위원  그거에 대한 자료를 좀 부탁드릴게요, 받아놓은 거. 작년하고 올해하고. 올해는 받았으면.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네, 올해는 실시 중에 있습니다. 아직 결과가 취합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20년도 거는 취합되어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자, 또 하나 묻겠습니다.
  내부감사 말고 외부감사가, 혹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외부감사를 받아본 적이 있나요?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외부감사는 아니고요. 저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한 3년 전만 해도 매년 한 번씩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로부터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평가가 너무 잦다보니까 업무량이 과도해져서 2년에 한 번씩 외부 평가를 받는데 그 평가가 A, B, C 이런 등급이 아니라 뭐 이렇게 컨설팅으로 약간 이렇게 방향이 바뀌었는데 올해는 저희가 받지 못 했습니다. 
이화묵 위원  작년에는요?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작년에는 2년이 되는 해여서 그냥 넘어갔구요. 2년에 한 번씩으로 바뀌어서 넘어갔구요. 올해는 받는 해인데 코로나 때문에 서면 자체검사로.
이화묵 위원  서면으로?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예.
이화묵 위원  그 전에는 그럼 다른 외부감사나 그런 거에서 문제점이 있었던 적은 없나요?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문제점은 다른 사업은 그냥 지자체마다의 특징이 있기 때문에 그거를 뭐 십분 해 주시는 건데, 점수가 좀 낮은 경향이 있는데 그 점수는 지자체 예산이 작년도에 비해서 올해 얼마나 증가했느냐가 점수에 되게 많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아이, 그렇게 말씀하지 마세요. 예산하고 거기서 뭐. 지금 예산이 있든 없든 뭐 우리는 솔직히 육아종이 지금 그걸 전혀 역할을 못하고 있잖아요. 지금 여기에 나한테 보내준 이런 내용으로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실질적으로 그러면은 지금 올해하고 작년하고 합해갖고 민간 어린이집이 문을 많이 닫았잖아요.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네.
이화묵 위원  그 문을 닫을 때 우리 센터장님의 역할이 어떤 역할을 하셨나요?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안타깝게 저도 생각하고요, 전체적인 출생률에 대한 것도 제고가 돼야 되는 상황이긴 하지만 현장에 있는 저도 가슴 아픕니다.
이화묵 위원  가슴만 아프지 말고 그니까 어떤 역할을 해줬냐고 묻는 거예요.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예를 들어서 민간어린이집 ‘아기사랑’ 그 앞에 있는 그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원장님하고 문 닫기 전에도 여러 번 협의를 했고, 특히 그 쪽에 다문화친구들이 많아서 다문화친구들이 중국으로 간 다음에 다시 돌아오지 못할 그런 상황에 대비해서 다문화센터하고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에 대한 많은 고민도 했는데 결국은 그들이 돌아오지 못하는 상황이 돼버려서 어린이집을 닫게 되는. 그래서 정말 어디까지 노력을 해야 할까 하는 제 자신에 대한 능력부족도 생각해 봤습니다.
이화묵 위원  어디까지 노력을 안 하셨어요, 센터장님!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네?
이화묵 위원  여기에 몸담는 어린이집들 중에 정말 센터장님이 한 번도 안 오셨대요. 어디 사랑나무는 다녀오셨는지. 어딜 다녀오셨다구요? 그 문 닫는 어린이집들이. 민간어린이집 문을 많이 닫았지요? 아무래도 운영이 어렵고 아이들 모집이 힘들 때.
  센터장님이 한 번이라도 오실 줄 알았대는 거예요. 한 번도 안 오셨어요. 지금 센터가 문을 닫았다니까요. 
  우리 육아종이 문을 닫은 거예요. 그분들이 아무리 민간이라도 문을 닫을 때는 뭣 때문에 문을 닫는지 왜 뭐가 힘드는지 거기에서 내가 가교역할은 뭘 할 수 있는지, 그런 서비스적인 거는 지금 하나도 안 하고 있어요. 
  내가 직접 전화를 받고 직접 얘기를 했는데 한 번도. 혹시나 한번이라도 오실 줄 알았는데 끝까지 안 오셨다는 거예요. 가셨어요?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위원님, 저는.
이화묵 위원  그럼 어느 원은 가고 어느 원은 안 가는 거예요?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아닙니다. 그 원장 선생님들께서 연초에 밝혀주신 게 센터장이 그 원을 방문. 평가제 같은 것도 마찬가지인데 제가 직접 조력을 나가면 굉장히 불편해들 하세요.
이화묵 위원  아! 불편 안 해요! 왜 불편해요! 원장님들이 불편한데 그럼 나한테 이런 말을 해요? 나도 내가 직접 해 봤잖아요. 안 불편해요. 고마워요. 얼마나 고마운지 알아요? 아무것도 모르는데 이 평가인증을 해야 되겠는데 여기는 위험요소가 있고, 여기는 위험한데. 여기를 어떻게 감추면 좋을지 어떻게 여기를 세팅하면 좋을지 어떻게 해야지 점수를 잘 받을지 궁금해요.
  그래서 조력도 해 주는 거잖아요.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네.
이화묵 위원  그래서 조력한 경력이 있는 분들이 센터장으로 많이 오게 돼요. 그런데 조력을 제대로 한 번 해주셨어요? 우리 재평가할 때도 안 오셨어요.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센터의 문을 받았다니까요. 센터가 할 수 있는 일을 안 하시고 지금 관리감독만 하시니까 자꾸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센터가 문을 닫았다고 말을 하는 거예요. 
  여기에 이렇게 쭉 나와 있는 거 해야 되는 거,  이거 해야지요. 이거 안 하면 어떡해요. 이거는 해야 되니까. 이거는 하지만 그 외에 서비스적인 역할을 하나도 안 한다는 거예요. 원장님들이 지금 만약에 무기명으로 만족도 조사를 하면 어떻게 나올 거 같아요?  
  센터장님. 
  내가 센터장님한테 뭔 감정이 있어요? 센터장님 좋아해요.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감사합니다.
이화묵 위원  그런데, 역할을 하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위에서 잘못 행정을 하면 제 역할이 있습니다. 센터장의, 센터의 역할이 있습니다. ‘이런 일은 제가 해야 됩니다. 이걸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십시오.’ 그렇게 얘기를 해야 돼요. 센터를 하는데 팀장을 맡으라고 그러면 제가 어떤 일을 합니까? 센터장으로 와서, 여기 계약서도 센터장으로 썼어요. 이 분 7월달까지가 아마 임기지요? 언제까지가 임기예요?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내년입니다.
이화묵 위원  내년 7월이에요? 그러면은 센터장으로 계약서를 써갖고 왔단 말이야. 계약을 하고 왔고 면접도 센터장으로 봤습니다.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예.
이화묵 위원  근데 지금 센터장의 일을 안 하고, 관리감독에 가장 우선순위를 두고 있어요.
○ 보육지원2팀장 김주영  제가 현장을 챙기겠습니다.
이화묵 위원  과장님.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이화묵 위원  과장님에게 묻겠습니다.
  지금 센터장의 역할을 지금 하고 있는 겁니까?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이화묵 위원  그거는 상대방이 느끼는 거예요. 그거를 센터의 역할을 같이 그거를 받고 있는 그 사람들이 말을 할 때 만족해야 되는 거지 나 혼자 만족하면 그거는 만족하는 게 아니에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위원님, 그 육아종합지원센터를 관리감독 할 과장으로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그 미처 폐업된 어린이집에 대해서 방문해서 말을 듣는다는 자체를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죄송하고 앞으로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이화묵 위원  이게 ‘민간어린이집은 다 죽이고 국공립만 다’ 그게 좋은 게 아니에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이화묵 위원  서로 같이 상생을 하고, 그들도 아이들이.
  요즘은 민간이나 국공립이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모든 지원을 받아갖고 하고 자기가 자기 걸로 그걸 설립했다 뿐이지 어차피 모든 거는 민간이나 국공립이나 똑같습니다. 근데 그들이 지금 계속 문을 닫고 청장님도 더 이상 문 닫는 거는 못 보겠다고 하셨다면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이화묵 위원  그러면은 그걸 문을 닫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저도 구정질문 때도 얘길 했지만 어떤 방법이 있고 이 원장님은 무엇 때문에 힘들고 뭐를 도와줘야 될지를 함께 고민해야 되는데, 센터는 가장 그런 일의 중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 가교역할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원장님들이 어떤 거에 힘들어하고, 아이들하고 이 코로나시기에, 저기 여기에 뭐 많은 걸 해놨다고 하지만 결국 원장님들의 머리에서 나왔지, 우리 센터장님이 주관적으로 해갖고 한 거는 나는 지금 발견할 수가 없습니다. 
  같이 고민을 하고 우리 아이들이 이 어려운 시기에는 뭘 어떻게 해야. 애들은 매일매일 움직이는 거예요. 매일매일 이 아이들은 보육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아이들이에요. 매일매일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이 아이들한테 우리가 어떻게 해줘야 될지, 그러기 위해서 센터가 있는 거고, 그러게 위해서 여성보육과가 있는 거예요. 우리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해서. 
  이 관리감독만 가장 중요한 게 아니에요. 당연히 관리감독도 필요합니다. 왜냐? 예산이 나기 때문에. 잘못된 행정이 있고 잘못되게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거는 또 반드시 필요해요. 
  하지마는 또 다른 곳에서 서비스해야 될 부분에서, 같이 함께 고민해야 될 부분에서 그 부분은 지금 다 빼놓고 우리 중구는 관리 감독만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센터장님도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다 자꾸 하라고 그러니. 이것도 하라고 그러고 저것도 하라고 그러고. 세상에, 부장도 주고 팀장도 주고 그냥 센터장도 주고. 제일 힘들 사람이 우리 센터장님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거기의 중심에 센터장님의 정확한 생각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왜 내 자리가 필요한지, 왜 내 자리가 정말 중요해서 지자체마다 다 이런 걸 만들어서 이렇게, 조례까지 만들어서 이 센터가 생기는지를 센터장님이 말씀을 하셔야 돼요. 들어가세요. 
  자. 우리 본부장님 잠깐만 나오세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네. 공단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입니다.
이화묵 위원  우리 직영은 본부장님이 관리하고 계시지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사업단장입니다.
이화묵 위원  사업단장님.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네. 그렇습니다.
이화묵 위원  아유, 이게 이름이 많아갖고 헷갈려. 우리 직영 어린이집은 단장님이 관리를 하고 계시지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네. 그렇습니다.
이화묵 위원  지금 우리 직영 하고 나서 어린이집의 원장님들이 지금 황학어린이집은 원장님 오신지 얼마 됐지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황학 원장은 지금 한 달 정도 됐습니다.
이화묵 위원  한 달 정도 됐지요. 그리고 신당동어린이집의 얼마 됐지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신당동은 작년 11월달 정도에 됐기 때문에 8개월 정도 된 거 같습니다.
이화묵 위원  남산타운 어린이집은 지금 얼마 됐지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남산타운은 3월 1일자에 왔기 때문에 6개월 정도 됐습니다.
이화묵 위원  약수어린이집은 지금 얼마 됐지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약수어린이집은 지금 2년째지만 기존의 원장이 사직하는 바람에 11월달에 채용해서 지금 한 7개월 정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자, 여기 보십시오.
  어린이집이 원장님들이 다 1년이 채 안 됐어요. 
  왜 이렇게 자주? 이 여기가 직영이 됐기 때문에 바뀐 게 아니라, 원장님들이 자주 바뀌는 거예요. 그치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원장님들과 되게 자주 만나고 소통을 할려고 하는데요, 방금 말씀하셨던 약수어린이집 직전 원장님께서는 타 지자체에 아마 채용이 되는 관계 때문에 사직을,
이화묵 위원  채용이 됐는데, 단장님.
  단순히 채용이 돼서 갔을까요? 자리를 못 잡았기 때문에 다른 국공립어린이집으로 가신 거예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네. 좀 더 챙기고 또 잘 일할 수 있도록 지원했어야 됐는데 그 부분은. 네.
이화묵 위원  지금 가장 아이들한테 뭐가 중요한지 아세요?
  우리 아이들은 안정된 환경이에요. 원장이 자주 바뀌고 리더가 자주 바뀌면, 교사들도 불안하고 교사가 불안하면. 그러면은 교사도, 교사들이 텃세를 부리는 거예요, 원장이 자주 바뀌면.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예. 맞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러면은 원장들이 와서 자리를 못 잡아요.
  직영한다고 얼만큼 대단하게 해야지, 그 좋은 거예요? 가장 좋은 거는 안정된 환경이에요. 
  지금 돈 다 주고, 뭐 부모 호주머니에서 제로하겠다고 그게 아이들한테 과연 이게 좋은 교육일까요? 그건 아닙니다. 
  이거 왜 이렇게 자주 바뀌는지 이거 회의를 할 때 우리 단장님이 회의를 어떤 식으로 주관을 하고, 이 원장님들 얼만큼 존경을 하고 존중을 하고. 
  이 분들은 한 원의 리더예요. 아무리 원장님으로 오셨지만, 우리가 어떤 절차를 거쳐서 통과가 되고 거기에 적합해서 이 어린이집의 원장으로 오면은 원장님으로서의 대우를 해줘야 됩니다. 이분들이 자리를 못 잡기 때문에 이렇게 방황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 약수어린이집에 문제가 있었지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네. 그렇습니다.
이화묵 위원  지금 그거에 대해서 CCTV를 뭐 경찰에서 가져갔기 때문에 지금 뭐라고 대답을 말은 못하겠지만, 아직까지는 아무것도 잘잘못은 없어요. 그렇지만 이런 일이 일어날 때 저도 아이들 다쳐보기도 하고 참 어려운 일도 많이 겪었어요. 그럼 원장이 제일 힘들어요.
  이럴 때에 회의하면서 우리 단장님이 그 위협적인 분위기를 아시고 더 불안을 조성하고 그게 맞나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위원님, 그 부분은 조금 다른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화묵 위원  아니, 단장님.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네.
이화묵 위원  거기에 있었던 원장님들의 전체적인 평가가 맞는 거예요. 단장님이 말씀하신 게 맞는 게 아닙니다. 오죽하면 원장님이 그 자리에서 그만두겠고 사표 내겠다고 말까지 하고 나왔어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그,
○ 위원장 길기영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네. 잠깐 제가 간단하게 상황 설명해도 되겠습니까?
  그 어린이집에 아동학대 의심사례라고 해서 보육2팀장께 전화가 와서 실제로 구와 보육사업부 직원이 가서 CCTV 점검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부모님께서 아동학대라고는 보지 않지만 어린이집의 교사나 어린이집에서 좀 서운하게 한 부분이 속이 상하다는 말씀을 계속 해주고 계셨고요. 그리고 그렇지만 저희가 직접 CCTV 봤을 때 다소 좀 거칠거나 조금 주의해야 될 부분들은 있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들은 한 달에 한 번씩 회의를 합니다. 물론 제가 일주일에 한 번씩 카톡으로 인사를 드리고 개별적으로 방문해서 의논하는 것들은 많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한 달에 한 번씩 회의를 하는데요, 그때 우리 어린이집에서 발생됐기 때문에 그걸 쉬쉬하거나 숨길 게 아니라 이런 부분들이 실제로 다른 어린이집에서도 발생되지 않도록 잘 내용을 공유하는 차원의 회의였는데요, 그 회의를 하는 과정에. 
이화묵 위원  단장님.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네.
이화묵 위원  당연히 필요합니다.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네.
이화묵 위원  그 내용에 대해서도 알고 있고, 그리고 일단은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볼 때는 크게 그렇게 학대는 없었지만 또 약간의, 그거는 우리가 지금 여기서 말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그죠?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네. 그렇습니다.
이화묵 위원  경찰에 이미 넘어갔기 때문에, 그 어머님이, 지금 여기서 그 어머님에 대해서도 얘기할 필요가 없어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예예.
이화묵 위원  어떻다저떻다, 뭐 다 알고는 있지만. 그렇지만 그래도 어쨌든 지금 넘어간 상태고, 아직까지 뭐 경찰에서 판단을 해서 정말 여기에서 학대가 있었다, 해서 이 원장이 책임질 부분은 또 책임을 지실 거예요.
  하지만 지금 단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교육의 자원, 또 이거에 대해서 좀더 한 번씩 우리 원장님들이 이거를 점검하고 가자는 취지, 그런 내용에서 벗어나서 단장님이 무리하게 했기 때문에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래요. 당연히 이거는 해야 됩니다. 그리고 어떤 다른 가정에서 일어난 아동 학대에 대해서도 우리는 신고의무를 가진 사람이에요. 각자 어린이집 원장이나 교사들은. 
  그리고 여기 내에서도  절대로 어떤 게 일어나서는 안 되는 사안입니다. 그렇게 된 거는 계속 교육을 하고. 여러 가지 다방면으로 교육을 해야 돼요. 제가 그걸 몰라서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그때 상황에 대해서 그때 회의했던 사항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도 드렸잖아요. 여기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다들 얼마 못 채우고, 약수같은 경우에도. 그래요. 교사들의 텃세가 너무 심해서 원장이 자리 못 잡는 것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또 어떻게 도와줘야 되는지. 그럼 계속 텃새 부리니까 원장님들 왔다갔다, 왔다갔다 그렇게 하시겠어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아닙니다.
이화묵 위원  이럴 때는 우리가 직영으로 하면서 단장님도 마찬가지고 우리 센터장님도 마찬가지고, 과장님도 마찬가지고 계속 원장님들이 왔다갔다 하게끔 놔둘 거 아니잖아요.
  그러면 그걸 같이 고민을 하고 이런 일이 있을 때 이렇게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우리가 어떤 식으로 당연히 해야 될 거에 대한 교육과 그런 건 해야 되지만 이걸 갑질이라고 느낄 만큼에 대한 어떤 그런 행위를 하셔서는 안 되는 거지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네. 앞으로 더 주의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말씀드리면요, 제가 회의 끝나고 바로 약수어린이집의 원장님이 저를 보고 싶다 하셔서 약수어린이집 가서 한 번 미팅했었구요. 그 다음날 또 찾아가서 원장님하고 의논했고, 그 다음날도 제가 실제로 아마 혹시 아시겠지만 제가 원장님들하고 되게 자주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요, 당일 날은 좀 회의 진행하는 과정에서 조금 불미스러운 부분이 있었던 거는, 죄송합니다.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이화묵 위원  어쨌든 각 원의 원장님들이 다 모인 자리고, 우리 단장님이 그런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굉장히 걱정도 되고 부담도 스럽고 하니까 그렇게 했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그래도 한 원의 원장님의 리더고 다 모여있는 장소인데 좋게, 이거에 대한 거를 정말 상대방이 느끼게 하는 게 중요한 거지, 나의 화가 거기에 전달되면 안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네.
이화묵 위원  그래서 당연히 필요한 교육이고 더 철저하게 해야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또 두고 봐야 되는 일이고, 그래서 그 엄마를 또 설득해야 될 경우도 있을 수도 있어요. 결과가 잘 나와서 이건 학대의 부분이 아니라 약간의 교사의 어떤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 그렇게 나올 수도 있어요, 경미하게. 
  또 아니면 더 크게 나올 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그런 거에 따라서 얼마든지 함께 고민하고 걱정을 해줘야 할 부분인데 그걸 더 불안하게 해서 여기 원장님이 또 그만 두면, 저번에 왔던 원장님도 1년을 못 채우고 그만두셨는데 이번에 또 그만두면, 그러면 그 약수어린이집 아이들은 뭔 잘못입니까!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차피 직영은 했고, 직영했는데 지금 자리를 못 잡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함께 다 같이 지도점검만 하지 마시고 좀 서비스 차원에서 같이 함께해서 우리 아이들이 안정된 가운데서 할 수 있도록,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잘 주의해서 하고요. 또 진행되는 부분들은 다시 의회 의원님께도 보고드리면서 상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화묵 위원  네, 들어가세요.
  자, 또 묻겠습니다. 
  우리 원장님들이 어떤 예산을 뭐 신청하거나, 잘 해결은 되셨지만 할 때는 아직까지 많이 미숙해요. 우리 거기에 사무를 따로 보는 사람, 회계를 따로 보는 사람 또 이것만 따로 하는 사람이 없어요. 원장님들이 만능 엔터테이너예요. 
  그래가지고 원장님들이 서류도 하고 뭐도 하고 뭐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실수도 하고 놓치기도 합니다. 
  그럴 때 ‘이걸 어떻게든 안 줘야지.’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어떻게든지 원장님들 위해서 예산을 만드셨잖아요, 과장님. 
  그치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이화묵 위원  이 예산으로 청장님 뭐 핵심 공약이기 때문에 그냥 우리 청장님 무료보육, 어린이집 무료 이것만 내세우기 위해서 한 건 아니잖아요. 그치요?
  예산을 만들 때에는 그 예산을 받는 수요자나 그런 분들에게 드리기 위해서 예산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면 그 예산을 줄 수 있는 방법을 같이 고민해야지, 안 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면 안 될 거 같습니다. 문제가 있지요. 실수도 했지요. 또 하는 과정에서 서로 소통이 안돼서 오는 오해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안 주려고 자꾸 그렇게 얘기하는 거 보면은 이거를 도대체 예산을 만들어갖고 청장님 거기에만, 선심성 정책으로만 하려고 한 건지 아니면 정말 예산을 만들어서 이 아이들한테 서비스가 완전히 돌아가고 원에도 보탬이 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한 건지, 그런 게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어린이집 보조금 지급에 대해서 좀 저희들,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참 어려움이 많습니다. 개별적으로 지급하는 게 아니고 다 수합을 해서 특정일 날 다 동시에 지급하는 그런 어려운 시스템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 일부 어린이집에서 신청할 날짜를 지나면은 결국 그 피해가 다른 원까지 끼치게 되고, 그다음에 전체적인 보조금들이 다 같이 들어가면 신청을 안 하면 저희들이 전화를 해서 왜 신청 안 했냐고 할 수가 있는데 그 원에만 해당되는 사업의 경우 신청했는지 안 했는지 모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놓칠 경우가 많고, 그다음에 이런 업무의 특성 때문에 우리 담당자가 좀 엄격히 일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시간도 지켜줘야 되고 이 사업계획서를 내가지고 검토를 해가지고 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걸리는데 원에서는 조금 사정에 따라서 늦게 하시는 분도 있고 특정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많이 부족한 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민원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저희들이 지급할 수 있는 예산은 다 지급토록 하고요.
  그다음에 아까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대로 예산을 안 주려고 하는 게 아니고 업무시스템에 대해서 좀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그런 운용의 묘를 기하는 게 담당자만의 운용의 묘인 것 같습니다. 
이화묵 위원  과장님, 담당자만의 그런 것도 당연히 있겠지요.
  하지만 어떤 예산은 이 달에 안 하면은 그게 소멸되는 예산도 있어요. 그런데 이 달이 아니어도, 우리한테 와서 예산을 요청할 때는 연 단위로 올해 예산을, 작년 예산·올해 예산 이렇게 신청을 해요. 이게 없어지는 게 아니에요. 여기 잠겨있어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예.
이화묵 위원  그런데도 굳이 그걸 가지고 하는 거는 그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로 소통에서 문제가 있는데 그거를 또 환수조치를 해서 거기에서, 옆에 만약에 다 속기록이 있었다 그러면 누가 잘못한 것 같아요? 다, 우리도 지금 보세요.
  만약에 우리가 이거 윤판오 위원님이 발견해갖고 했는데, 이거 그러면 이 예산 다 내놓으라고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숫자 잘못 쓴 거?   사람이 하는 일이라 실수가 있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라 부족한 것도 많습니다. 그럴 때 같이 도와주고 해야지, 그걸 가지고 막 상대방이 수치심을 느끼게끔. 여성보육과는 왜 자꾸 가는 데마다 그런 식으로 그냥. 어떻게 보면 민원인이에요. 이해를 시키고 설득시키고 같이 나가는 방법으로 해야지 왜 자꾸 이렇게. 
  요즘 그렇게 되면 결국에는 갑질이라고 그러는데 왜 그렇게 하세요? 
  우리 원장님들이 물어보는 거는 민원입니다. 근데 자기의 감정을 내세워서 그렇게 하지 마시고. 이게 어차피 모든 것들이 잘 됐기 때문에 저도 더 이상의 말씀은 안 드리는데, 어쨌든 좀 만약에 혹시라도 감사는 철저히 해야 돼요. 당연히,  예산이 나간 거라든가 또 아이들 아까 말했던 것처럼 학대를 한다거나 철저히 해야죠. 교육 어떻게 받았는지 어떤 식으로 교육을 받았는지. 그런 거는 당연히 철저히 해야 합니다. 그런 불미한 일이 우리 구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사전에 미리 해야 되고 그런 거는 철저히 하고 10원짜리 하나, 옛날에 저희 할 때도 그랬어요. 이게 밑에 판 하나 하는데 이 쪼가리 하나 어디 갔는지 온 군데 원을 다 뒤져서 쪼가리 하나를 찾았어요. 좋아요. 그거는 예산이 나간 거기 때문에 이해를 합니다. 예산이 수반된 거는 철저하게 해야죠. 
  근데 그 외에 제가 말하는 거는 과장님이 좀 분위기를, 여성보육과가 우리 어린이집이나 부모님들과 함께 간다고 생각해야지, 위에서 군림한다고 생각하시면 이제는 그럴 때가 아니잖아요. 그치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알겠습니다. 업무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서 담당자가 한 거고, 크게 법과 지침을 위반하지 않는 이상은 저희들이 지급하는 방향으로 가겠습니다.
이화묵 위원  예. 그러면 원장님들은 너무 고마워하죠. 근데 자꾸 이제 그런 일이 있으니까 그런 문제에 대해서 하고, 그리고 약수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차후에는 따로 또 보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궁금하니까.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알겠습니다. 그 결과는 저희들이 한 번 보고드리겠습니다.
이화묵 위원  네네. 아까도 계속 말했듯이 이게, 모르겠어요. 제가 구정질문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센터장님이,
  지금 단장님. 
  센터 거기에서 센터장님의 직함은 뭐죠?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지금 사회서비스사업단에 3개 부서가 있는데 운영지원부, 복지사업부, 보육사업부가 있는데요. 보육사업부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보육사업부장이에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예, 그렇습니다.
이화묵 위원  보육사업부장? 이것 좀 저한테 주세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업무분장?
이화묵 위원  예, 업무분장 그것 좀 주시고.
  지금 여기에 들어가면서 직원들이 지금 다 바뀌었다고 그러던데 센터 직원들이 다 바뀌었나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아닙니다. 이번에 퇴사한 직원, 전체 33명의 전체 직원을 고용 승계 그대로 했고요. 그중에 행정업무를 담당했던 직원 1명이 지난달에 사직한 거 외에는 그대로입니다.
이화묵 위원  그러면은 지금 센터 직원은 그만두신 직원이 없이 그대로 다 된 거예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예, 그렇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러면 거기는 나눠지기만 한 거예요? 보육사업부, 복지사업부 이런 식으로 나눠져 있나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네, 그렇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렇게 나눠지기만 했고.
  그러면 여기 안에 보육사업부, 복지사업부, 운영사업부 이렇게 나눠져 있나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운영지원부. 예, 그렇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러면 운영사업부에 공무원이 몇 분 들어가 계세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3명이 파견돼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세 분이 들어가 계신 거예요? 이분들의 역할은 뭐예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올해 5월 말일자로 직원이, 시설은 32개 시설이고요. 직원들이 491명인데요. 그동안에 운영규정들이 각기 복지, 돌봄, 어린이집 다 이렇게 굉장히 규정들이 좀 다르기 때문에 규정 만드는 부분들, 특히 이번에 전체 491명 중에 165명 정도가 기간제직원입니다. 근데 기간제법에 따르면 2년을 초과하여 고용할 수 없게 되어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법을 준수하기 위해서 계약을 종료시키든지 아니면 무기직으로 전환시켜야 되거든요. 그동안에 5명 직원들이 말씀하신 대로 그냥 운영만 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운영체계를 만들고 있는데 그 부분을 좀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래서 아직까지 지금 이 분들의 정확한 역할이 딱 분장은 돼 있지 않다?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아니, 명확히 되어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예?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명확히 돼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러니까 이 세 분이 뭐하시냐고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한 명은 운영지원부장.
이화묵 위원  운영지원부장이라고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예, 현재 6급이고요. 그리고 한 명은 운영지원부의 과장 7급. 그다음에 업무만 보는 8급 3명이 와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러니까 이 분이 뭐하시는 거예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담당업무가 다 돼 있습니다. 채용 부분 그다음에 계약에 대한 부분들 또 감사에 대한 부분들.
이화묵 위원  어쨌든 업무분장표를 저한테 주세요.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화묵 위원  예예.
○ 위원장 길기영  분장도 주지만 그동안 했던 역할, 역할한 부분에 대해서 결과까지도 구체적으로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회서비스사업단장 정현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화묵 위원  예, 들어가시고요.
  우리 의원 중에 특히 나를 만나러 오려면 우리 과에두 보고하고 와야 되나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전에 위원님한테 보고드렸듯이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이화묵 위원  이제 그거는 시정한 거지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그거는 오해가 있었습니다.
이화묵 위원  오해가 아니고, 그때는 당연히 보고를 하고 했잖아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아니, 이제 동향보고 쪽으로 무슨 얘기 있었냐, 우리도 좀 알게 해달라는 취지가 잘못 전달된 거 같습니다, 그게.
이화묵 위원  저희는 여러 분야에서 민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는 제가 그쪽 분야였기 때문에 원장님들이 그나마라도 저와 소통을 해서 이걸 뭐 어떻게 하겠다는 게 아니라 조금씩조금씩 어떤 서비스적인 거를 본인들도 좀 그런 부분을 하려고 하는 거지, 뭐 여성보육과하고 어떻게 그렇게 하려고 하는 게 아닌데, 예민하게 그렇게 받아들이시면 안돼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저희들이 봤을 때 저희 업무와 관련된 사항을 다른 데 먼저 알고 저희들이 나중에 알게 되면은 저희 부서로서도 업무를 다 못하는 그런 일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 공무원 내부적으로도 항상 먼저 보고를 하고 배부하는 이런 식의 시스템이 되기 때문에, 그 원장님 회의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무슨 일이 있으면 저한테 말씀 좀 해 달라.
이화묵 위원  그래도 어쨌든 제가 와서 또 과장님한테 “아유, 원장님들이 이런, 이런 부분이 있네요, 과장님. 이거는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을 할 수도 있는 거예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네네.
이화묵 위원  거기를 갈 때 미리 얘기를 하고 가라, 뭐 함부로 가지 마라 이런 부분은 앞으로 만약에 이런 일이 한 번 더 일어날 경우에는 저도,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위원님, 저희들이 그렇게는 말씀 안 했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리고 내 오는 날 그 원을 방문하고, 원장님이 못 나가게끔 그 원을 방문하고. 업무와의 연관입니다, 제 방에 오는 거는.
  센터장님. 아니아니, 팀장님. 
  제 방에 오는 건 원장님들 업무와의 연관이에요. 그게 놀러오는 게 아니에요.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굳이 내 방에 오는 날 거기 방문을 해서 못 가게 만들고 그런 모습은 앞으로 한 번이라도 더 발견된다면 저도 가만있지 않겠습니다. 저번에 과장님이 오셔서 상황을 얘기해서 제가 이걸로 더 크게는 얘기 안 해요. 근데 이런 일이 또다시 한 번 더 일어날 경우에는 저도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너무 길어서 죄송한데 저밖에, 
○ 위원장 길기영  어떻게 시간을 더 드릴까요?
이화묵 위원  예. 제가 이게 전문이다 보니까.
○ 위원장 길기영  그러네요.
이화묵 위원  105쪽, 안심스카우트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안심스카우트요?
이화묵 위원  예예. 이 안심스카우트가 각 동에 두 분씩 있죠?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각 개소마다 두 분씩 짝을 지어서,
이화묵 위원  두 분씩 있죠?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예. 8개소.
이화묵 위원  이분들이, 안심스카우트한테 요청하는 사람이 있어요? 저는 이분들을 내가 이렇게 그 동네를 다니는 시간에 이분들하고 굉장히 많이 부딪혔는데 계속 이분들 두 분들만 돌아다니시더라고요. 11시쯤에도 두 분이 돌아다니시고. 근데 만약에, 이거는 우리 시비만 하는 건가요, 우리 구비는 없는 건가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시비 100% 사업입니다.
이화묵 위원  그렇지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이화묵 위원  근데 참 이게, 그런데 이게 부르는 경우가 있나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현재 실적은 많습니다.
이화묵 위원  실적은 많아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예. 실적은 작년에 8900건 가까이 되고요. 올해도 벌써 1500건 가까이,
이화묵 위원  여성분 두 분이 그렇게 다니는데 무섭다고 그분을 불러갖고 같이 가고 그렇게 하나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현재 16명인데 8개소 지하철 입구에 있으면 연락 주고,
이화묵 위원  예예. 지하철 입구에서 있다가 동네 조금 한 바퀴 돌다가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근데 맨날 두 분만 돌아다니는데 내가 그랬어요. 나라면 저분들한테 도움을 안 요청하고 경찰한테 바로 하지, 저분들이 더 무섭다고 내가 그랬다니까.
  저분들이 만약에 나쁜 사람 나타나면 저분들도 경찰 부르지 자기네들이 뭘 할 수 있겠느냐고 그랬거든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경찰을 부르기까지 좀 뭐하니까 같이 집에까지 늦은 밤에 같이 동행 좀 해달라,
이화묵 위원  부르는 경우가 있어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있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런 분들은 1단계 예방 차원에서 하는 것을 주안점을 두는 거죠?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맞습니다. 예방 차원입니다.
이화묵 위원  이거는 제가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그다음에 중간에 앱 관리자가 관제요원이 있어가지고 약수동 어느 지역에 요청이 있다 그러면 그분들 보내셔서 같이 귀가하는 그런 시스템이죠.
이화묵 위원  보니까 하나도 안 씩씩하게 생겨갖고. 그래서 이거는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예산집행 현황에 보면 다른 부서도 내가 이게 있어서 얘기를 했는데 여성행사 운영이 있어요. 행사 운영. 여성행사 운영을 뭘 했나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작년도 말씀이시죠?
이화묵 위원  예, 2020년도.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작년도에는 여성행사 운영을 코로나로 인해서 행사를 많이 안 했습니다.
이화묵 위원  행사를 많이 안 했는데, 뭐 얼마 되지는 않아요. 근데 여기 사무관리비는 한 44%가 나갔는데 다른 데도 보니까 행사를 안 했는데도 보니까 시책업무추진비가 거의 소진을 했더라고요. 근데 여기도 보니까 행사를 안 했는데도 시책업무추진비는, 그 행사비용 내의 시책업무추진비는 다른 부서도 거의 소진을 했어요? 이 행사를 많이 안 했고 코로나인데 어떻게 시책업무추진비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시책업무추진비가 꼭 행사 때만 쓰는 게 아니고 준비 과정이라든지 이런 게 있기 때문에 시책업무추진비 쓰는 비율이 좀 높긴 높습니다.
이화묵 위원  제가 보기에는 다 똑같은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면 행사를 할 때 이 업무추진비가 부족하다는 얘기인데, 행사를 해도 이만큼 쓰는데 행사를 안 해도 업무추진비가 이렇게 나갔다는 건 그 행사에 관한 업무추진비를 따로 하는 게 아니라 이게 이렇게 되면 결국 부서 업무추진비밖에 안 된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알겠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 방과후 보육료 지원에서 왜 사회복지사업보조 이거 해가지고 하나도 사용을 안 했어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이게 어린이집 휴원이 장기화되는 바람에 방과후보육 그 이용 수요가 없었습니다.
이화묵 위원  수요가 없었습니까?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예.
이화묵 위원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제가 우리 구정질문 할 때도 이 센터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얘기를 하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센터가 외려 더 역할에 대해서 하나도 조정되지 않고 더 문제가 되고, 원장님들은 불만이 더 많아지고 이런 거에 대해서 참 얼마나 많은, 이렇게 얘기해도 반영이 안 된다는 게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센터는 꼭 필요하기 때문에 있는 거예요. 팀 안에 소속되기보다는 단독적으로 그 센터의 역할을 해서 그 센터가 있으면서 원장님들이나 또 보육을 하는 모든 사람들, 보육을 필요로 하는 모든 학부모들한테 서비스적인 게 충족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그 역할이 지금 없다는 게 굉장히 큰 문제입니다. 
  원장님들도 마찬가지로 이 원장님들이 자주 이동하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 단장님과 센터장님의 역할이 나는 굉장히 크다고 생각을 해요. 두 분이 서비스는 하지 않고 지금 본인의 어떤 그런 걸로 인해서 굉장히 더 혼란스럽게 만들고, 더 불안하게 만들고 결국은 우리 중구에 와서 원장님들이 자리를 못 잡게 만들고. 
  그러면은 이분들이 나가서 뭐라고 하겠어요? 우리 밖에 나가서도 지금 우리 중구의 센터에 대해서는 굉장히 평가가 안 좋아요. 저는 다른 센터 관리하시는 분들과도 소통을 하고 있는데 굉장히 우리 중구 육아종에 대해서 굉장히 평가가 안 좋습니다. 
  그게 어떤 예산이 부족해서도 아니고. 예산이 부족하면 예산을 더 드리죠. 예산이 부족하다면 제가 여기 앉아있는 이상 더 드립니다. 그런데 예산이 문제가 아닙니다. 
  과장님.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네.
이화묵 위원  이거 바로잡아야 됩니다.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위원님. 국공립어린이집과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직영화 되고, 공단에서 직영하다 보니까 조금 과도기 되는 그런 과정입니다.
  그래서 2팀장이 아까 위원님이 지적해 주셨다시피 약간 서비스적인 그런 부분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있긴 합니다만 우리 2팀장의 역량이 엄청나게 좋습니다. 제가 봤을 때 지금 경험은 육종 센터장으로서는 정말 잘하고 있고 열심히 하는 분이기 때문에 좀 많이, 
이화묵 위원  과장님, 그런 말씀은 하지 마세요! 그러면 제가 지금 모든 걸 내가 잘못 알았다는 건가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아니, 그건 아니고요. 많은 협조를 좀,
이화묵 위원  그거 한 번 받아보라고요, 원장님들한테!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알겠습니다.
이화묵 위원  직접적으로 그거를 하고 있는 모든 분들한테 과연, 응! 센터장님이 데리고 와서도 자리를 못 잡고 가잖아요!
  문제가 있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은 그거에 대해서 수용을 하시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함께 고민해봐야 되는 거예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같이 고민하겠습니다.
이화묵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길기영  이화묵 위원님이 정말로 우리 8대 들어와서부터 여성보육과에 대한 그런 문제점이라든가 시정사항 같은 것이 계속 되풀이되는 것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이야기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직영하는 그 과정에서도 상당히 큰 구멍이 많이 뚫렸던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다 채워주고 보완하고 해나가야 되는데, 그런 게 지금 잘 이뤄지지 않았던 부분을 좀 디테일하고 세심하게 지금 지적을 해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꼼꼼히 체크를 해서.
  이것이 지금 행감이라든가 말로 끝나서는 절대 안 되는 거예요. 그게 문제가 있기 때문에 민원이 들어오는 거고 또 의원님들이 현장에서 가서 확인하고. 두루뭉술하게 답변을 이렇게 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센터장님이라든가 김주영 팀장님은 거기 가서 원장님을 만났으면 만났다는 시간과 일자와 내용이 있을 거 아니에요. 이런 얘기를 행감 때 답변을 해주셔야 되는 거예요. 그런 알맹이는 빠지고 “검토했다, 관리했다.” 이런 등등에서 계속 되풀이되는 거 아니에요. 
  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체계적인 지원도 필요하지만 그 어린이집 운영하는 리더로서 소통도 무지하게 중요하잖아요. 그럼으로써 어린이집의 공공성이 강화가 되는 거고. 왜 그걸 못하시냐고요!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하나도 빠짐없이 체크해서 과정, 결과 명확하게 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너무나 여성보육과에서 정말로 잘 하시는 부분이 많지요. 지금 2020년도 결산검사 부분에서 보면 모든 부서에서는 권고사항이 다 나왔는데 유일하게 여성보육과에서 권장사항이 나왔어요. 2개의 단위사업 공동발주로 예산 절감, 이 창의적인 행정으로 이렇게 하시라는 거예요. 이거 담당했던 팀장님 어느 분이세요? 
○ 보육지원1팀장 정명화  보육지원1팀장 정명화입니다.
○ 위원장 길기영  네. 이 권장사항이 역으로 권고사항보다 많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공공형 실내놀이터 운영 사업과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이거를 하나로. 이 처음에 지었을 때는, 예산편성 시에는 각기 다른 세부사업으로 줬어요. 편성되었지마는 사업의 특성상 같은 공간 및 시설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공동발주를 했다는 거예요. 이런 내용이 좀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팀장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네.  
  이런 즈음에 대해서 몇 가지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산 집행률이 지금 위원님들이 지적했지마는 조금 부진해요.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 위원장 길기영  당초 계획 대비 저조한 사업들이 다수 존재하고 있는 거예요.
  여성보육과에서는 51개의 사업이 있는데, 예산 집행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약간 저조한 이유가 무엇이 있었습니까?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2021년도 예산 말씀하시는 거지요.
○ 위원장 길기영  예.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아직 시기 미도래가 많고 또 하반기 사업이 일부 있고 그래서 좀 지연된 것도 있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사실은 코로나19 영향이 제일 크겠죠.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그것도 있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이런 부분이 다 모든 다른 부서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한 영향이 제일 컸다는 거예요. 이해가 되지마는, 앞으로 이런 경우가 계속적으로 됐을 때는 우리 위원회에서는 집행실적 부진 예산이라든가 이게 계속 됐을 때는 이것을 생각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예산심의를 할 때 여러분들이 이걸 바탕으로 해서 사업 추진에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우리 어린이집 그것도 코로나19 끝나면 코로나19 끝나서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방역수칙 지키고 뭐하는 것보다도 대비를 해야 돼요. 네?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네.
○ 위원장 길기영  모든 공무원들은. 대체교사 인력풀 그런 지원 검토도 먼저 좀 해주셔야 되는 거예요. 코로나19로 인해서 다 심신이 지쳐있고 그로 인해서 안전사고라든가 어린이집에 대한 지원을 해주는, 관리를 해주는 부분에 대해서 소홀해질 수가 있다 이런 것도 좀 꼼꼼히 체크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우리 이화묵 위원님이 이것도 지적을 하셨어요.
  여성안전 사업에 대한 내실 있는 추진이 필요하다. 요새 성 인지적인 관점도 있고 여성들의 수요 파악도 뒤따라야 되는 부분인데, 우리 중구 같은 경우에는 서울 중심지에 위치되어 있고 또 사실은 인구의 이동률이 많은 지역이에요. 하다보니까 아동들의 경우 범죄로부터 취약한 지역이지요?  
  그런데 지역안전지수 같은 거 보면 모든 자치단체별로 보면 교통사고라든가 화재라든가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6개 분야에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우리 중구가 생활안전 부분에 대해서는 5등급 정도뿐이 안 되는 거예요. 
  안심지킴이 앱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마케팅을 잘못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범죄 5등급, 교통사고 4등급, 화재 4등급, 감염병 5등급 이렇게 지금 우리 중구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자치단체별로 조사한 지역안전지수가 이렇게 나와 있어요, 행정안전부에서. 이것도 좀 끌어올리도록 이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리고 저번에 우리 임시회 때도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서울중구건강가정지원센터라든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민간위탁 할 때 관련 절차.
  우리가 1년에 의회에서 회기운영계획안을 딱 주잖아요. 
  어떻게 이런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 준수를 안 지키는 이런 등등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이 또 주무관이 꼼꼼하게 체크를 먼저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과장님이나 팀장님들 꼭 체크해 주시고요. 홍보활동 방안도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정말로 우리 중구가 지속 가능한 도시로 가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역할이 무지하게 중요해요.
  그래서 엊그저께 타 부서에서도 제가 아프리카에 대한 그런 유명한 속담도 내가 이야기를 했지마는 온 마을이 한 아이를 키운다고 하잖아요. 정말로 여성보육과에서 그런 마음으로 사회공동체 참여가 필요한 부분도 있고, 교육공동체에 대한 철학 실현 이런 것을 시발점으로 마음가짐을 해서 관리했으면 좋겠다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등등이 우리 중구에서 예산이라든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은 서울시나 교육청에서도 한번 연구검토해서 뚫어서 서로가 함께 관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그렇게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하여튼 늘 최선을 다 하고 계시지만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모두가 이야기했듯이 확실하게 체크하고 정리하고 이렇게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 번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여성보육과장 김기환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화묵 위원  네.
○ 위원장 길기영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여성보육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좀 앉으세요. 김한수 과장님께서 갑작스럽게 병가를 내셨어요. 그 관계로 수질보전팀장이신 오현정 팀장님께서 주요업무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수질보전팀장 오현정  예예.
○ 위원장 길기영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해 주십시오.
○ 수질보전팀장 오현정  안녕하십니까? 환경과 수질보전팀장 오현정입니다.
  저희 과장님께서는 지금 병가 중으로 수질보전팀장인 제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길기영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구민의 행복 수준 향상을 위하여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환경과 업무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영원 대기보전팀장입니다.
  오승용 녹색에너지팀장입니다.
  저희 환경과는 팀장이 네 명인데요, 지금 생활환경팀장님께서도 어머님이 치매진단을 받으셔가지고 장기재직휴가에 들어 가셨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저희 세 팀장이 업무보고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2021년도 제264회 중구의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생활복지친화국 환경과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19쪽에 있는 주요현황은 보고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121쪽 환경개선분담금 부과·징수입니다. 환경부담금 부과 징수는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경유자동차에 대하여 연2회 부과 징수를 하고 있습니다. 
  122쪽 수질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입니다. 저희 중구 지역의 수질오염 배출사업장은 총 135개소이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하여 수질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23쪽 정화조 악취 관리입니다. 우리 구에 정화조 관리 대상은 1만 4879개로 관리되고 있으며 정화조로부터 깨끗한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정화조 내부청소 촉구 및 불량정화조에 대해서 개선명령을 하는 등의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124쪽 취약계층 정화조 청소 수수료 지원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정화조 청소를 적기에 실시하도록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우리 구민 총 3643명에 대해서 2240만 원으로 1일당 5000원씩 6월 16일에 지급하였습니다. 
  125쪽입니다. 미세먼지 저감 종합계획 추진입니다. 우리 구에 6월 현재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은 631개소이며 이 중에 비산먼지 발생 특정 공사장 그리고 대기배출 시설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들 관리는 특정 공사장 관리와 대기배출 시설 지도점검 그리고 자동차 배출가스 공회전 단속,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설치 보조금 지원 등으로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26쪽 취약계층 에너지 지원 사업입니다. 취약계층은 우리 구에 지원 사업은 복지시설 20개소,  저소득층 32개소, LED등기구 753개를 교체하였으며 총 2068명에게 연간 에너지바우처를 지급하였습니다. 
  이 이외에 예산집행현황, 세외수입 부과금 징수 현황 민원처리현황, 감사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는 서면 보고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과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예. 오현정 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질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오현정 팀장님 대신해 답변하는 뒤에 앉아 계신 팀장님도 답변하실 때 직위와 성명을 먼저 밝히고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판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판오 위원  네. 민원사항에 진정서가 17건이 있어요. 진정서는 대충 뭔가요?
○ 수질보전팀장 오현정  진정서요…….
윤판오 위원  파악 안 됐으면 17건에 대해서 자료 좀 제출해 주세요.
○ 수질보전팀장 오현정  네.
윤판오 위원  정화조 업체 이번에 재계약했나요?
○ 수질보전팀장 오현정  네네.
윤판오 위원  두 군데 다했나요?
○ 수질보전팀장 오현정  네.
윤판오 위원  같은 날짜인가요?
○ 수질보전팀장 오현정  네.
윤판오 위원  같은 날짜에 두 군델 다 재계약했다는 얘기지요?
○ 수질보전팀장 오현정  네.
윤판오 위원  우리 그 경유자동차 폐차시 보조금이 얼마 정도 되나요?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대기보전팀장 정영원입니다.
  경유차 지원금이 최대 600만 원인데요, 그게 이제 조건이 맞아야만 지원이 되는 사항으로서 총 화물량이 3.5톤 미만으로 영업용이라든가 소상공인 또는 취약계층이라든지 그런 분들하고 저소득층에 대해서 지원이 되는 사항이구요. 이제 기간에 따라 1차 지원금은 600만 원을 기준으로 했을 때 그 차량가라든지 이런 거에 따라서 420만 원이 지원되고 그 후에 신차를 구입해야만 나머지 금액이 지원되는 제도입니다.
윤판오 위원  420만 원 지원되고 180만 원은 신차를 구입할 때 다시 180만 원 지원한다는 얘기네요?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네. 70% 폐차할 때 지원이 되고 30%는 새 차를 구입할 때 지원이 됩니다.
윤판오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정화조 내부 청소할 때 미등록정화조 자진신고하라고 그러는데 이 부분에 자진신고 안 하면은, 꼭 신고해야 됩니까? 
  저희가 조사해가지고 조치를 내리는 거 아니에요. 지금 계속 그렇게 해 오지 않았나요? 
○ 수질보전팀장 오현정  미등록 정화로라는 거는 말 그 자체로 등록사항을 저희가 알 수 없기 때문에 일일이 저희가 예산을 책정을 해서 사람을 투입해서 현장확인을 하지 않는 한 미등록정화조가 어디 있는지 잘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들은 민원인들의 어떤 이해관계에 따라서 신고가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행정처분을 개선 명령하고 등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그런 부분이, 무등록정화조 때문에 악취도 심하고 그런 부분이 민원들이 많이 발생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민원도 들어오지만 저희도 좀 가서 찾아가지고 악취 나지 않도록 그렇게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 수질보전팀장 오현정  네. 저희가 시간이 되면 동별로 찾아가서,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로 담당직원하고 제가 혹시 미등록, 이제 주민자치위원장님들 좀 모시고 미등록정화조가 이제 동네에서 이렇게 도는 소문이 있을 거잖아요. 그런 것들이 있으면 그 지역 좀 알려주시면 저희가 행정을 실시하겠다고 그런 내용들은 동에다 행정팀장님들하고 얘기한 적은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취약계층 연료비 지원에 연탄 바우처가 네 곳, 등유 바우처가 한 곳인데 등유바우처는 왜 한 명밖에 없고 등유바우처가 어떤 식으로 하나요?
○ 녹색에너지팀장 오승용  녹색에너지팀장 오승용입니다.
  우리 등유바우처는 취약계층 대상이 있습니다. 근데 사실 기름값이 비쌉니다. 
윤판오 위원  마이크 좀 바짝.
○ 녹색에너지팀장 오승용  네.
  그래서 그 취약계층에서는 등유를 사서 쓰기가 쉽진 않은데요, 필동에 그 한 분이 계십니다. 
윤판오 위원  아, 등유바우처는 필동에 있다구요?
○ 녹색에너지팀장 오승용  네.
윤판오 위원  사실 등유라는 게 다른 연탄이나 다른 거보다는 비싼 가격이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지원대상이 취약계층이다 보니까는 등유바우처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윤판오 위원  많지 않아요?
○ 녹색에너지팀장 오승용  네.
윤판오 위원  연탄은?
○ 녹색에너지팀장 오승용  연탄은 네 가구가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네 가구밖에 안 돼요?
○ 녹색에너지팀장 오승용  네네.
윤판오 위원  주로 어디 어디에 있나요?
○ 녹색에너지팀장 오승용  지금 다산동 하나, 을지로, 중림동.
윤판오 위원  다산동에도 있어요?
○ 녹색에너지팀장 오승용  네. 다산동 하나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하나하고 또 어디?
○ 녹색에너지팀장 오승용  을지로동에 한 군데 있고요. 그다음에 중림동 두 군데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중림동이 두 군데 있어요?
○ 녹색에너지팀장 오승용  예예.
윤판오 위원  이거 네 군데 연탄바우처하고 등유바우처. 다섯 곳 있잖아요? 다섯 곳을 저한테 명단을 주세요.
○ 녹색에너지팀장 오승용  예. 나중에 명단 보고드리겠습니다.
윤판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길기영  예. 이승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용 위원  이승용 위원입니다.
  작년도 그렇고 이번 연도 그렇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관련해서 시설비가 계속 집행이 좀 안 되고 있는 거 같아요?  
○ 녹색에너지팀장 오승용  네. 녹색에너지팀장 오승용입니다.
  작년에 보고드렸 듯이 디자인태양광이라고 해갖고 그 버스정류장 사업을 추진하려고 그러다가 서울시 쪽 협조가 안 되고 대상을 못 찾다 보니까 명시이월 했습니다. 그게 불용을 해갖고 2020년도에 8000만 원 돼 있었구요. 그러면 그걸 다시 2021년도에 다시 명시이월한 비용이 시설비로 포함이 됐습니다. 
이승용 위원  태양광 패널이 부착된 버스정류장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 녹색에너지팀장 오승용  그렇지요. 그때 그게 사업 좀 서울시 버스정책과에서 우리가 협조 요청을 수차례 했는데 답변이 지금까지 안 오고 있어가지고요. 협조 없이는 우리가 사업을 하기 불가능하니까 어차피 명시이월 할 수밖에 없었구요.
이승용 위원  어떤 뭐 대상지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이런 문제가 아니라 아예 대화가 안 되는 겁니까, 지금?
○ 녹색에너지팀장 오승용  네. 논의 자체가 안 됐었습니다.
이승용 위원  서울시에도 이거는 좀 공개적으로 좀 요청을 해야겠는데요?
○ 녹색에너지팀장 오승용  예. 처음에는 그 유선으로는 사실 사업취지가 좋으니까 한 번 해주겠다 그랬는데 막상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사업 신청 예산을 받고 나서 그때부터 입장이, 말이 약간 달라지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 공문도 보내고 전화로도 여러 차례 했었습니다마는 뭐 현재까지 답이 없어갖고 우리가 불가피하게 대상지를 변경할 수밖에 없었고 그렇습니다.
이승용 위원  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추가적으로 이 미세먼저 저감같은 경우도 작년과 이번 연도 똑같이 특히, 코로나19 시대에 많은 분들께서 실내 활동하시다 보니까 이런 미세먼지에 대한 많은 불편함도 느낄 것 같은데 왜 집행이 안 되고 있나요?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이게 미세먼지 저감 2억 원이 안 된 거는요. 그니까 1억 같은 경우에 저희가 작년에 특화사업으로 선정이 됐던 1억 부분하고 7 대 3 매칭으로 1억 부분하고, 또 1억분을 서울시에서 특별조정교부금을 12월달에 받았습니다. 그래서 집행하기에 너무 어려움이 있었구요. 그니까 1억을 진행하는 중에는 조달청에서 그 공기청정 방충망 같은 게 그 혁신 시제품의 규격에 약간 이상이 있다고 해서 진행하는 과정에서 조달청에서 일단 보류를 하는 바람에 이게 올해로 넘어와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집행은 안 됐는데 곧 집행될 예정입니다.
이승용 위원  여기 미세먼지 저감 실내청정 에어솔루션이 대상지가 어디 어디가 있습니까?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지금 현재 이게 저희가 경로당이라든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이승용 위원  주민 뭐 복합시설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네, 맞습니다.
이승용 위원  빨리 빨리 시행할 수 있게,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네. 알겠습니다.
이승용 위원  노력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길기영  예. 이화묵 위원님, 해주십시오.
이화묵 위원  우리 환경과 같은 경우가 그 건축을 시공할 때 제일 민원이 많이 들어오지요?
○ 수질보전팀장 오현정  네.
이화묵 위원  아무래도 데시벨같은 경우에 이게 소음 그것 때문에 많이 들어오지요? 요즘도 많이 들어오나요?
○ 수질보전팀장 오현정  요즘도 특정공사 사전신고라든지 뭐 소규모 업체 하는 데서 좀 많이 들어오지요.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대기보전팀장 정영원입니다.
  지금 소음 관련해서 그 민원이 엄청 많이 속출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지금 중구에 아마 황학동에 집중적으로 많이 건물이 지어지고 있고 또 명동 지역이라든지 몇 군데가, 지금 가장 핫한 데가 황학동지역이구요. 그 외에도 계속 고질적으로 여기 진양상가라든지 명동이라든지 광희동 지금 이런 데서 특정공사 소음으로 인해서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화묵 위원  그게 데시벨을 넘어가면은 그냥 일시정지라도 이렇게 하는 건가요?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일시정지는 아니구요. 저희가 이제 데시벨이 초과하게 되면 과태료 부과라든지 행정처분이 별도 나가는데, 원래는 그 과태료 행정처분은 특정장비, 그 소음 내는 장비를 집중해서 계속 소리가 나잖아요. 그래서 분산해서 한다든지 시간을 좀 조정한다든지 그런 방향으로, 예.
  그니까 행정처분하고 과태료 별도 외에 작업 중지라기보다는 아무래도 그 장비를 사용을 좀 못하게 하니까 어떻게 보면 일시적인 중지효과나 이런. 
이화묵 위원  그 사용을 못하게 해도 깰 수 있는 게 그거밖에 없으면 또.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네. 중구 지역에 암반이 너무 많아서요.
이화묵 위원  글쎄 말이에요.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실제적으로 파보면 너무 소음이 많이. 또 코로나 때문에 많이 재택근무를 하시다 보니까 더 민원이,
이화묵 위원  알겠습니다.
  뭐 어쨌든 환경과의 영향이 굉장히 많이 커지고 있는 것 같아요. 관심을 가져주시고 우리 여기 예산집행 과정에서 폐수배출사업소 관리에서 기타보상금에서 하나도 돈이 안 나갔어요? 
○ 수질보전팀장 오현정  아. 그거 제가 준비를 했는데요. 환경부에서 2월 23일에 코로나 2단계 상향되면서 대면 지도점검하면 대면접촉이 있으니까 그걸 자제하고 또 이제 코로나 상황 때문에 어려운 사업소에 가서 지도점검을 한다는 건 좀 그렇다고 해서 특별지시가 내려 왔습니다.
이화묵 위원  아, 그래서 안 했기 때문에.
○ 수질보전팀장 오현정  예예. 올해는 그래서 돈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우리 아까 신생 에너지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이 물어보셨고.
  이게 미세먼지 저감 청정에어솔루션에서 이거 하나도 집행을 하지 않았는데 이게 뭐예요?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공기환기청정기라고 해서요, 그게 이렇게 창문에.
이화묵 위원  아아! 창문에서 이렇게 나가고 들어가고 하는 거?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예, 맞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거 전부 하지 않았어요?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럼 우리 20년도에는 그냥 우리가 파악만 하고 이걸 이월한 거예요?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예, 예산이, 왜냐 하면 중간에 조달청에서 약간 문제가 생겼어서요. 지금 사업을 한참 진행 중이고 이제 거의 다 설치가 돼서 예산 집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 효과가? 이 얘기로 들어봤을 때는 굉장히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지금 실제 설치된 데가 중구 관내에는 학교가 있습니다. 중학교라든지 고등학교에서 먼저 실시를 했는데, 처음에 이제 시범적으로 몇 개 학교만 했었는데 실질적으로 반응이 너무 좋다고 그래가지고 학교 자체에서도 공모사업으로 해서 따는 상황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또 특화사업으로 저희가 4억 2500 확보를 해서요, 중구 경로당이라든가 민간어린이집까지 전반적으로 다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화묵 위원  그니까. 이 효과가 있으면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어차피 창문 거기에서 일단 한 번 걸러서 들어온다고. 걸러지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쵸?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사실 저희가 미세먼지 때는 원래 창문을. 미세먼지 때더라도 창문을 열고 환기를 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못 여는데 이 장치가 이제 여과. 그니까 창문을 열지 않고도 그 창문을 여는 효과를 내준다고 하니깐요.
이화묵 위원  글쎄. 효과가 있으면 굉장히.
○ 위원장 길기영  조달청의 발주금액이 얼마 정도?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지금 이게 2020년도에 이월된 금액은 1억 5000하고 이제. 그 창틀이 다 맞지 않다보니까. 처음에 동일한 규격으로 100대를 했었는데요.
○ 위원장 길기영  몇 개 업체가 들어와 있어요?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저희가 조달청의 혁신시제품으로 조달 구매를 한 건입니다. 한 건이어서 지금 79대가 설치된 상황입니다.
이화묵 위원  그럼 여기 이거는 어디 거예요? 조달청에서 어디 거에 올라와있는 거예요?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조달청에 나라장터, 종합쇼핑에 보면 혁신시제품이라고 해서.
이화묵 위원  이게 대기업에서도 많이 하는 거 같긴 하던데.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근데 현재 이건 대기업보다는, 현재 업체 등록돼 있는 거 보니까 중소기업 쪽에서 조금.
이화묵 위원  아니. 대기업 쪽에서도 저번에 한번.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엘지나 이런 데서도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엘지, 엘지. 그러니까
○ 위원장 길기영  샘플을 봤어요?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그럼 제가 샘플을 이따가.
○ 위원장 길기영  지금 페이퍼에 나온 샘플보다 실제 실물을 봤냐구요.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저희가 이제 검수나 검수 과정은 아직 못 했기 때문에요. 그거 다 설치하면, 네.
○ 위원장 길기영  한 번 해보세요.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네. 뭐 대기업에서 한다고 그래서 다 그냥 새상품은 아니에요. 왜냐 하면 대기업에서 그걸 만들겠어요? 그런 공장을 운영하겠어요? 그것을 지금 특허 내신 분들, 영세업체들한테 그냥 받아서 대기업의 마크만 달고 올려놓는 수도 있어요.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그렇죠, 네.
○ 위원장 길기영  그러면은 이런 제품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상중하가 나올 거란 말이에요. 그런 것을 체크를 해 보고.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예. 지금 저희가 하는 건 대기업제품은 아니구요. 중소기업 특허낸 상품을 쓰고 있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걸 확인하시라는 거예요.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알겠습니다.
○ 수질보전팀장 오현정  제가 그거 사진하고 필터교환 방식을 봤는데요, 보통 공기청정은 앞에 프리필터가 있어서 미세먼지를 집진하고요. 가운데는 카본필터가 있어서 냄새를 저감하고, 마지막에는 헤파필터가 있어서 곰팡이라든지 바이러스라든지 이런 유해성 요소를 제거하데요. 이번에 선정된 조달청 구매 제품은 세 가지가 다 진행이 되면서 또 양방향으로 소통이 돼요, 바람이. 그니까 안에 사람들이 많이 있으면 씨오투가 많이 발생돼서 군집도가 생기잖아요. 이것도 바깥으로 배출할 수도 있고 강제 배기시설도 있고 또 유입하는 것도 그냥 해서 양방향 가능해서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러니까 저도 그 업체에서 설명을 들었는데.
○ 위원장 길기영  창문에 있는 틀이 아니고 지금 공기청정기 비슷한 거 그런 거야.
이화묵 위원  그런데 그게 문을 이렇게 개폐해도,
○ 수질보전팀장 오현정  아니요. 그니까 창틀이 많이 있다고 하면 한쪽 창틀에다 이렇게 설치하는 거. 공기청정기를 달아놓은 듯한.
이화묵 위원  문을 개폐를 하고 이렇게 열어놔도 소통만 되면 그게 거기서 걸러갖고 들어온다는 거 아닌 가요?
○ 수질보전팀장 오현정  가동을 했을 때 그렇죠.
이화묵 위원  그러니까. 난 그렇게 설명을 들었거든요. 서로 이렇게 바람이 들어오는 방향으로 양쪽에다 하나씩만 설치를 해놔도 된다고. 이쪽 창문에 하나, 저쪽 창문에 하나.
○ 대기보전팀장 정영원  그건 방진창이고요. 그거는 위원님 미세먼지 이렇게 방충망처럼 생긴 그 창이 바람 길 통하는 거고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에어컨 이런 모양처럼 창틀에 설치되는 겁니다.
이화묵 위원  아, 그러면 창틀에 설치되는 공기청정기네.
○ 수질보전팀장 오현정  예예. 공기청정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화묵 위원  내가 본 거는 이게 창문에 해가지고 창문을 열어놓더라도 미세먼지를 좀 차단해 주는 그게 또 나왔더라구, LG에서. 그걸 나는 본 건데. 그것도 좋을 것 같은데,
○ 수질보전팀장 오현정  전체 창에 설치하는 게 아니고요. 창틀이 많이 있다면 한 쪽 창에만 설치하는 것으로,
이화묵 위원  그거하고는 틀리네. 난 그거하고 똑같은 줄 알았네.
  예, 알겠습니다. 
  여기는 에너지 절약사업 해갖고 이렇게 썼는데 행사운영비만 제로가 됐어. 그래서 내가 아이고, 다른 데는 더 쓴다고 난리인데 여기는 세상에 안 써서.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길기영  네.
  코로나19보다 미세먼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대응해야 됩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미세먼지의 심각성에 대해서 여쭤봤는데 지금 여기 미세먼지에 대한 그동안의 추진 실적이라든가 향후 계획 등등에 대한 부분은 구태의연하게 이렇게 계획이 잡혀있어요.    실질적으로 미세먼지가 됐을 때, 예전에 우리 중구의 지하철역에 미세먼지를 감소시킨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상욱 위원장님이 국가 예산을·서울시 예산을 가져와서 상당하게 지금 지하철의 미세먼지를 감소를 시켰다는 거예요.  
  그렇듯이 지금 어린이집이라든가 경로당이라든가 그런 공기청정기 형에 대한 그런 거 설치보다도 방진창 같은 거 그런 것을 설치해놓으면 미세먼지 같은 경우는 미세먼지는 창문을 다 닫잖아요. 그런데 열어놓고 환기시켜야 되잖아요. 그 자체를 방진창에서 잡아준다는 거예요. 그런 부분 한번 검토를 해보시라는 거예요. 
  그 검토할 때는 여러 업체들이 있어요. 중소기업에서 운영하는 업체도 있을 것이고 특허 낸 업체도 있을 것이고. 그래서 그런 걸 한번 들어가서 여러 업체들에 대한, 방진창 같은 건 샘플 갖다 달라고 하면 갖다 줘요.
  그래서 어느 경로당에 하나 설치해서 시범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게 좋다면 우리 48개 경로당에 대한 설치하는 것도 계획을 한번 세워보시라고. 그게 좋다면 학교라든가 어린이집에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창의적인 행정을 좀 펼쳐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쿨링포그 같은 이런 것만 해서, 다른 데 다 많이 했잖아요. 이런 부분에서는 미세먼지를 잡지 못하는 거예요. 기후온난화라든가 환경파괴 때문에 미세먼지가 코로나 이상으로 더 심각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좀 해주시고. 
  또 이렇게 보면 행감 때 예산집행률을 보면 지금 환경과가 84.65% 한 3억 8000이 남아있거든요. 그래서 세부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해진 건 하지 말고, 좀 해야 되는데 이런 것은 많이 미비했다, 지금 심각하다. 우선적으로 해야 될 사업 같은 경우는 의회에 와서, 우리 상임위 쪽에 와서 설명하고 예산을 집행하는 이런 부분도 조금 신경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수질보전팀장 오현정  명심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환경과에서 저탄소 녹색성장 사업이라든가 환경개선을 바꾸는 데 부담금 징수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역할이 있는데 미세먼지에 대한 것은 심각성이 상당히 우려가 되니까 주안점을 두고 주사업으로 놓고서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수질보전팀장 오현정  감사합니다.
○ 위원장 길기영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윤판오 위원  네.
○ 위원장 길기영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환경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원만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감사중지)
(14시00분 계속감사)
○ 위원장 길기영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생활도시친화국 소관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과 같은법시행령 제43조제5항 규정에 따라 출석공무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출석공무원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출석공무원이 증언에서 허위증언을 한 경우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 같은법시행령 제43조제5항 규정에 따라 고발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하여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생활도시친화국장님께서는 대표로 선서하여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시 위원님들도 같이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 위원장 길기영  생활도시친화국장님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생활도시친화국장 유철호  선서!
  본인은 서울특별시 중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규정에 따라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선서합니다. 
  2021년 6월 21일 
  서울특별시 중구 생활도시친화국장 유철호 
○ 위원장 길기영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그러면 생활도시친화국장님 간부소개와 함께 주요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생활도시친화국장 유철호  안녕하십니까? 생활도시친화국장 유철호입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구민이 지치고 힘든 가운데에도 항상 구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애써주는 길기영 복지건설위원장님과 이화묵 부위원장님, 윤판오 위원님, 이승용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생활도시친화국 소속 과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병석 도심재생과장입니다. 
  이지향 주택과장입니다. 
  이두수 건축과장입니다. 
  김규엽 도로시설과장입니다. 
  윤기찬 치수과장입니다. 
  김영균 토지관리과장입니다. 
  그러면 생활도시친화국 일반현황과 정책방향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자료 3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생활도시친화국은 6개 부서 29개 팀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14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 주요업무 정책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시기능 확보를 위한 전략적 도심활성화 사업 추진입니다. 신당동 및 중림동 일대 노후 불량주택 밀집지역을 재생사업과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구민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고 주거의 질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또한 전략적 도시환경정비사업 추진으로 노후 주민센터를 신축·이전하고 직주근접형 소형주택 공급을 확대하여 도시 활력을 증진시키겠습니다. 
  다음은 사람 중심의 쾌적한 주택주거환경 조성입니다. 살고 싶은 공동주택 조성을 위해 아파트 관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심 공간 개선을 통해 공동주택을 확충하고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구민과 함께 만드는 아름답고 안전한 도시건축입니다. 우리 구 공공건축물 건립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청렴하고 전문적인 건축 질서를 확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노후 건축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하여 건축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겠으며, 경관 개선사업과 생활안심디자인을 적용하여 특색 있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조성을 위해 도로·하수·치수 등 도시기반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필동 보행네트워크 조성, 신중앙시장 바닥 정비 등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신당역과 신당지하상가 연결통로 설치, 대현산배수지공원 접근로 개선 등 보행 취약계층의 이동편의를 증진하겠습니다.
  또한 노후 불량하수관로 보수정비를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우수 집중 지역에 빗물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하여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구민재산권 보호를 위한 부동산 정책 구현입니다. 부동산 민원창구 비대면서비스 시행, 중개사무소 온라인 점검 등 코로나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쌍림동 일대 집단공유지 소유권 정리, 합리적인 지가공시제도 운영 등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구민과 소통하는 지적행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고견은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괄보고를 마치고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에 대하여는 소관 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길기영  유철호 생활도시친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생활도시친화국 업무에 대하여 추가로 받아보실 자료가 있으신 위원님은 필요시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요청하신 자료를 빠른 시간 안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각 부서별로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도심재생과를 제외한 국장님과 타 부서 과장님은 돌아가셔서 본연의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도심재생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도심재생과장님 주요업무를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안녕하십니까? 도심재생과장 안병석입니다.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신 길기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이화묵 부위원장님, 윤판오 위원님, 이승용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도심재생과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영신 도시계획팀장입니다. 
  라전희 도시환경정비팀장입니다. 
  조준상 지역개발팀장입니다. 
  전영재 도시재생팀장입니다. 
  정소현 주택재개발팀장입니다. 
  이경숙 SMP추진팀장입니다. 
  지금부터 배부해드린 자료를 토대로 도심재생과 주요업무 4개 분야 14개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8페이지, 주요현황입니다. 우리 과 조직은 총 6개 팀에 34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9페이지부터 10페이지까지 도시계획 현황 등은 배부해드린 자료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페이지, 신당5동 서울형 도시재생사업입니다.   2020년 9월 서울형 재생사업 공모에 신당5동이 선정되어 시비 100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올 1월에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시작으로 4월 도시재생대학 운영 개시, 5월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주민교육 및 공동체 활동 등 도시재생 추진 기반을 마련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지난 4월 국토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되어 주택정비 및 국비 150억 원 확보 기반 마련 등 주거환경을 지역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금년말까지 주민의견 수렴을 중심으로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통해 운영 가능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동 계획에 따라 2025년까지 주거·상업·산업·문화 등 지역의 종합적 재생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12페이지, 장충동2가, 동화동 골목길 재생사업입니다. 장충동2가와 동화동 내 노후불량주택 밀집지역에 골목길 재생사업 추진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 및 주민공동체 활동을 도모하겠습니다.
  장충동2가는 2018년 서울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시비 10억 등 총 11억 원의 예산을 활용하여 골목길 보행환경 및 경관을 개선하고 주택 개량 지원을 완료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서울시 및 중앙정부의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입니다.
  한편 동화동은 2020년 10월 서울시 골목길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시비 총 10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지난 4월 용역 착수하였습니다. 금년 말까지 주민들과 함께 실행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를 통해 내년도 상반기부터는 노후하고 불량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 개량을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13페이지, 다산권, 광희권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입니다. 
  먼저 다산권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신당동 831번지 일대로 2019년 3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어 기반시설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주민공동이용시설 담소정에 대한 무상사용 승인을 통해 지역주민의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으로 광희권 주거환경개선사업은 2019년 12월 광희동, 장충동 일대를 정비구역으로 지정하여 시비 35억 5000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금년 7월부터 기반시설 정비공사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하반기 중 주민공동이용시설 모이소에 대한 무상사용 승인을 완료할 예정으로, 이를 거점으로 공동체 활동 지원 및 주택개량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역사, 문화적 특성을 보존하며 주거환경 개선을 점진적으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는 타운매니지먼트 시범사업입니다.  지역 내 기업, 상인 등 민간 주체를 중심으로 공공공간을 활용하여 도심공동화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에 활력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시비 4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공개공지 등의 활용이 저조한 공공공간의 재조성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도모하고자 거점공간 디자인 조성 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금년 말까지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및 도심활력프로그램 발굴·운영 등 서울시와 연계·협력을 기반으로 도심지역의 활력을 지속적으로 도모해 갈 예정입니다. 
  15페이지, 소공동주민센터 확보 이전사업입니다. 노후되고 협소한 소공동주민센터를 서소문구역 내 정비사업을 통한 건축물 기부채납으로 확보·이전하여 구 재정 부담 완화 및 구민편의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당초 소공동주민센터는 서소문구역 제11-1·12-1지구 정비사업을 통해 지하3층/지상5층을 건립하고자 2020년 10월부터 정비계획변경 절차를 진행하여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있었으나, 인접한 11-2와 12-2지구를 추가하여 총 4개 통합 개발하는 것으로 계획이 변경되어 6월내에 다시 주민제안 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최대 개발 규모인 지하3층/지상11층, 연면적 약 6474m²로 주민센터를 확보하여 이전하는 것으로 재추진하고자 하며, 금년 하반기 정비계획변경 절차 등을 조속히 추진하여 2024년까지 완료·이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6페이지, 을지로동 주민센터 신축이전 사업입니다. 을지로3가구역 제12지구 내에 위치한 을지로동 주민센터를 정비사업 시행에 따른 공공청사 부지 무상귀속을 통해 신축 이전하여 구 재정부담 완화 및 구민편의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시설의 규모는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약 1419m²로 금년 2월 정비계획변경 결정 고시되어 이번 달 6월 7일 사업시행인가가 신청되었으며, 공공청사에 대한 실시설계인가를 병행 진행하여 2024년까지 완료·이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7페이지, 도심 내 직주근접형 소형주택 공급 활성화입니다. 1∼2인 가구 증가와 직주근접형 소형주택 수요 확대에 따라 도심 내 소형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하여 금년 4월 세운3-9구역 사업시행인가를 통해 432세대의 소형주택 공공물량을 확보하였으며, 6월에는 세운5-3구역 사업시행인가를 통해 160세대의 소형주택 공공물량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세운6-3-4구역 아파트 281세대를 5월 일반분양 완료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세운3-1구역 및  세운3-4, 5구역 아파트 429세대가 분양될 예정에 있습니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도심 내 소형주택 공급 활성화를 통하여 도심공동화를 방지하고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페이지, 중림동 398번지 일대 재개발정비계획 수립입니다. 중림동 398번지 일대 2만 6520m²이며, 지하1층/지상25층 임대세대 포함하여 건립규모 800세대입니다.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토지 등 소유자를 대상으로 주민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찬성 57.7%, 반대 5.2%로 2020년 12월 정비구역 지정 용역을 착수하였으며, 소요예산은 3억 원입니다.
  현재 정비계획 수립하고 서울시 협의를 완료하였으며 금년 하반기에는 시·구 합동보고회 및 주민설문조사, 주민설명회 등 정비계획 입안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1페이지, 신당동 236-100번지 일대 재개발정비계획 수립 구역입니다. 신당동 236번지 일대 5만 1604m²로 건립계획은 임대 326세대를 포함 총 1264세대입니다.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추진을 하기 위하여 토지 등 소유자를 대상으로 주민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재개발 찬성 57.2%, 반대 7.7%로 21년 4월 정비구역지정용역을 착수하였으며, 소요예산은 4억 원입니다. 현재 정비계획수립 중이고 금년 하반기에는 서울시 협의, 주민설문조사 등 정비계획 입안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3페이지, 신당제8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입니다. 대상지역은 신당동 321-1번지 일대 5만 8439m²이며, 지하4층/지상28층 16개 동 규모로 세대수는 임대 183세대를 포함하여 총 1215세대입니다.
  2000년 7월 조합임원 해임에 따라 새로운 조합장을 선출하고 금년 4월 마감한 조합원 분양신청의 분양률은 98.8%로 마감되었으나, 조합 내부 갈등에 기인한 기존 대의원 임기종료 정관변경은 절차적 요건미비로 반려 처분하였습니다. 우리 구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행정지도 등을 지속적으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5페이지, 신당제9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입니다. 신당동 432번지 일대에 1만 8653m²이며, 지하4층/지상7층 7개 동 규모로 세대수는 334세대입니다. 
  2018년 조합설립인가 후, 2020년 2월 정비계획변경 고시하였으며, 2020년 11월 건축 및 교통 통합 심의 조건부가결 완료하였습니다. 2021년 12월 사업시행계획인가 예정으로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27페이지, 만리제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입니다. 대상지역은 만리동2가 176번지 일대 6만 7199m²이며, 지하5층/지상25층 14개 동 규모로 세대수는 임대 228세대를 포함하여 총 1341세대입니다.
  2019년 조합설립 변경인가 하였으나 2020년 총회결의 무효소송에서 조합장 등 임원 전원의 자격이 상실되었습니다. 조합 운영의 정상화를 위하여 전문조합관리인 선정을 요청하는 조합 총회가 찬성으로 55% 찬성으로 가결되었으며, 2021년 5월에 조합전문관리인을 선정하였습니다.
  조합전문관리인 선정 이후, 주민 80여 명이 참석한 이해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2021년 8월 중 관리처분계획변경 인가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28페이지, 황학동 청계지역주택조합입니다. 황학동 2085번지 외 46필지 6068m²로 일반 상업지역이며, 건립규모는 지하6층/지상20층 4개 동으로 세대수는 임대 54세대를 포함하여 404세대입니다.
  2018년 조합설립인가 후 2020년 지구단위계획결정 고시하였습니다. 2020년 하반기 시 교통영향평가 심의 수정가결과 구 건축심의 조건부가결을 완료하였습니다.
  사업시행자가 조합의 사업계획승인요건 토지 소유권을 95% 이상 확보 중에 있으며, 소유권 확보요건이 충족되면 21년 하반기 사업계획승인 예정입니다. 
  29페이지, 서울메이커스파크 및 행정복합청사 조성 사업입니다.  도심산업 활성화 거점인 서울메이커스파크 및 행정복합청사 조성사업을 통하여 도심 제조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구민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사업은 지난 2월 22일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선정되어 현재 요구사항에 대응 중에 있으며, 8월 중 통과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활히 통과되면 하반기에는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의 추진과 함께 주민의견 수렴과 소통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토론회, 공청회 등 다양한 방식의 소통을 통하여 수요자의 요구를 담은 공공시설로 조성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원을 요청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예산집행 현황과 세외수입 부과징수 현황, 민원사항처리현황 등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심재생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길기영  안병석 도심재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과장님을 대신하여 답변하는 직원은 직위와 성명을 먼저 밝히고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위원님들이 질의하실 때 답변을 조금 천천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윤판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판오 위원  과장님, 감사 지적사항에 세운재정비촉진사업 관리 등 부적정 이게 뭐였나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운재정비촉진사업과 관련하여 2019년 6월 25일 시민단체인 을지로보존연대로부터 공익감사청구가 제기되었습니다. 그래서 2019년 6월 25일부터 감사원이 올해까지 감사가 계속 한 2년 정도 이어져서 감사 결과가 최근에 통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감사 결과는 감사청구 총 9건 중에서 7건은 자체종결 또 2건은 부당업무처리로 담당자 3인에 대한 징계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징계 양정은 경징계로 처분되어서 통보되었습니다. 
윤판오 위원  다 처리됐나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네?
윤판오 위원  다 처리됐어요, 징계도?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지금 이제 감사원에서 징계 요구가 있었고요. 이것은 이제 서울시인사위원회에서 감사처분이 진행되어야 해서 현재는 서울시 인사위원회의 감사처분 대기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윤판오 위원  홀딩 중입니까?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윤판오 위원  예. 알겠습니다.
  지금 을지로동 주민센터 신축이전이라고 그러는데 저는 이거 그냥 얘기만 들었지 자세히 설명을 못 들었거든요. 
  지금 어디에다 어떻게 이전한다는 건가요? 
  지금 동청사 주민센터에 다시 한다는 건가요, 어디인가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지금 을지로 현 청사가 있는 곳이 을지로3가구역 제12지구 내에 있습니다. 그래서 동일한 지구 내에 현재 청사를 정비계획을 통해서 그 지구에 한쪽으로 새로운 부지를 확보해서 저희가 청사를 확보하는 이런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을지로동 현 청사에서 위치를 조금 바꿔서 이전해서 신축하는 그런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이런 부분이 있을 때는 저희 위원님들한테 얘기해 주시고 그럴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판오 위원  왜 그런고 하니 지역구의원들도 잘 모르고 오늘 행감 때 와서 저 처음 듣는 거거든요.
  아니, 이전 문제는 얘기는 있었는데 실제적으로 와서 이런 부분은 제가 오늘 처음 보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은 좀 위원님들하고 소통 좀 해 주시죠, 과장님.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판오 위원  도심 내 직주근접형 소형주택 공급 활성화 현황인데요. 지금 이게 몇 가구나 되나요? 크기는 어느 정도 크고, 뭐 1가구 1세대 위주로 이렇게 짓는 건가요, 어떻게 짓는 건가요? 지금 이게 전체가 몇 가구인가요? 1인 가구. 3600세대네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전체는 이제 세운재정비촉진사업을 통해서 공급되는 소형주택이 3600세대입니다.
  그래서 세운3-1부터 쭉 해서 여러 개 지구에서 점차적으로 사업을 진행함에 따라서 이러한 세대수가 확보될 예정 중에 있고요. 세운재정비촉진지역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주택 공급은 도심지다 보니까 소형주택 위주로 해서 단일세대가 7평, 10평 또는 좀 큰 것은 7평 이런 규모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오피스텔 형식인가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그렇습니다. 도심형 생활주택 또는 이제 도심형생활주택을 벗어난 것은 아파트, 이런 식으로 하는데 사실 1인세대를 타깃으로 하게 되어 있고 신혼부부, 청년 이런 주요층을 타깃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그다음에 중림동 398번지 일대 재개발정비계획 수립이요.
  지금 여기가 우리 복지관 있는 데 그쪽 말하는 건가요? 호박마을?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아니. 호박마을은 아닙니다. 호박마을은 도시정비형재개발로 별도로 추진하고 있고요.
윤판오 위원  여기는 어디를 말하는 건가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여기는 충정로역 있는 쪽에 있는데요. 위치를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윤판오 위원  충정로 5번 출구에서 어디예요? 위쪽인가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5번 출구 바로 아래쪽에. 도면을 보시면 5번 출구 바로 아래쪽에 대상지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삼성아파트 쪽에요.
윤판오 위원  삼성아파트 앞을 말씀하시는 거죠?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그렇습니다. 삼성 사이버빌리지아파트 앞쪽에,
윤판오 위원  거기가 이렇게 크나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세대수가 701세대로 면적은 그렇게 큰 건 아닌데요. 층수가 좀 높아서,
윤판오 위원  그런데 지금 등기소유자가 465명이나 돼요, 거기에?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현재 지금 토지 등 소유자는 그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465세대.
윤판오 위원  아, 그래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거기가 다세대 이런 쪽들이 좀 많아서,
윤판오 위원  아, 다세대가 많은 데에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예.
윤판오 위원  그러면 지금 중림동, 만리동 그게 지금 3군데네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지금 신규로 추진하는 건 중림동 398번지하고 신당 10구역 두 군데가 신규로 추진하고 있고요. 만리2구역은 사실은 다 끝나서 이전고시만 앞두고 있어서 민원이 많긴 합니다만 이전고시와 관련된 민원입니다.
  새로 재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저희 중구에서는 중림동 398번지하고 신당10구역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윤판오 위원  지금 신당동은 어느 정도 추진되고 있어요, 10구역은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신당동 앞서 보고드렸습니다만 저희가 이제 주민들 의견조사를 실시했고 올해 4월에 정비구역 착수를 했기 때문에요. 올해 연말까지는 정비계획 입안절차를 진행해서 구역 지정을 올해 연말이나 내년 상반기에나 할 예정에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그래요? 내년 정도는 가능하겠어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구역지정이 되면 그때부터 사실,
윤판오 위원  바로 시작하는 겁니까?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거라서요. 통상으로 재개발이 짧게는 8년, 길게는 15년 이렇게 걸려서,
윤판오 위원  8년에서 15년?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윤판오 위원  아까 만리제2구역이 처음 말씀하신 데 거기 말씀하시는 거예요? 27페이지.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만리2구역은 서울역 있는 쪽입니다.
윤판오 위원  지금 자이아파트는 어느 정도 등기 건은 가능한가요, 올해 안에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자이아파트가 지금 만리2구역을 말씀하시는 거죠?
윤판오 위원  예, 그러니까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거기는 보고해 드렸습니다만 조합 집행부가 소송을 통해서 전체 해임된 이런 초유의 사태가 발생해서 저희가 최근에 구청에서 전문관리인을 선정했습니다. 일종의 관선 조합장인데요. 관선 조합장을 선정하고 이제 조합집행부를 정상화시켜서 각종 소송이라든가 그다음에 회계 또 마지막에 관리처분변경을 통해서 이전고시를 하면 사업이 종료되고 이전고시 이후에 조합해산 청산 절차만 남아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그거 얼마나 걸리겠어요? 올해 안에 가능하겠어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저희가 올해 안에 이전고시를 하고 이전고시하면 거기에 수년 동안 쌓아왔던 민원들이 해결되는데요. 올해 안에 이전고시 할 것을 목표로 해보고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그러니까요. 저도 올해 안에 끝냈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길기영  이어서 이승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용 위원  이승용 위원입니다.
  행정감사 있기 전에 이번에 업무보고를 이렇게 양면으로 인쇄를 하신 점 어쨌든 참 좋은 행정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감사합니다.
이승용 위원  구청에서 계속 소비되는 쓰레기를 줄여야지 구민들도 좀 귀감이 될 것 같습니다.
  회현동 동청사는 좀 진행 사항이 어떻게 돼 가고 있나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회현동 동청사는 이제 저희 과 다음에 주택과 행정사무감사 하시는데요, 그 업무가 동정부과에 있다가 주택과로 또 이관이 됐습니다.
이승용 위원  왜 그렇게 지금 계속 이관이 되고 하는 거죠?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당초에 구 소유 부지에 SH공사하고 같이 복합으로 청사를 지을려고 했는데 SH공사에서 이제 행복청사를 지을 때 주는 서울시 지원 보조금이 있습니다. 그 보조금에 대해서 서울시에서 정확하게 어느 정도 보조금을 줄 것인지에 대한 협의가 지금 잘 진행이 되고 있지 않아서 물론 서울시도 이제 시장님이 바뀌고, 여러 가지 정책의 변화들이 그렇긴 합니다만 그게 좀 의사 결정이 더뎌서 조금 지연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승용 위원  알겠습니다.
  SMP 관련해서 좀 간략하게 질문을 드릴 텐데요. 지난 회의 때 신당권 거주자 중 SMP 건립 관련 반대하시는 분의 의견보다 비신당권에 거주하시는 분의 SMP 반대의견이 적게는 두 배에서 많게는 세 배 가량 높았는데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대책을 좀 강구해 달라고 말씀드린 기억이 납니다. 혹시 그 뒤로 뭐 그 뒤로 주민들을 상대로 어떤 홍보가 있었는지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저희가 이제, 보고드렸습니다마는 KDI에 지금 예타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1월에 접수하고 2월에 예타 대상 사업이 선정이 됐고 최종 8월이면 예타 통과 여부가 결정이 되는데요. 저희가 이제 그 구체적인 건축계획이라든가 사업계획에 대해서는 설계 공모를 통해서 저희가 설계를 진행할 예정이고, 그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역의 거점이 이동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원거리가 되는 지역주민들의 반대의견이라든가 그거에 대한 대안 이런 것들을 저희가 염두에 두고 설계할 때 반영할 예정이구요. 일단은 예타가 통과한 이후에 구체적으로 예타가 통과가 되면 이제 정책적으로 이 사업이 어느 정도 확정적으로 정부에서 승인을 받는 요건이 되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설문조사 그다음에 주민설명회 다음에 간담회 이런 것들을 통해서 충분하게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그 이후에 저희가 그 의견들을 수합해서 그 의견들을 다시 설계에 반영하는 절차를 지금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이승용 위원  과장님께서 매일 구청에 있는 엘리베이터 사용하시죠?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승용 위원  이제 거기 관련해서 SMP 예비 타당성 조사 결정 8월에 나온다라는 홍보물이 게시되어 있지 않습니까?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있습니다.
이승용 위원  그곳에 보면 ‘새 구민회관 건립을 위해 매각결정한 구민회관 매각 비용으로 추진한다.’라는 문장이 들어가 있는데 지금 구의회에서 어떠한 방식으로나 구의회를 매각한다는 결정이 난 적이 있습니까?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제가 알기로는 몇 년 전에 구민회관을 매각해서 활용한다는 의사결정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승용 위원  SMP?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SMP 관련하지 않고.
이승용 위원  그러면 별개의 다른 문제라고 봐야 되지 않을까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원칙적으로 이제 구의회의 재산에 대해서 매각해서 다른 방향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의견이 한번 있었던 걸로 알고 있구요. 다만, 저희가 이제 직접적으로 그 매각해서 그 자금으로 SMP를 쓰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향후에 저희가 의원님을 통해서, 구의회를 통해서 보고를 얻고 또 동의를 얻는 절차들이 남아있으니까 그때 또 충분하게 위원님들께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승용 위원  어쨌든 구유재산 처리 관련해서 구의회 입장이 또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좀 추진 과정 속에서 의원님들과 좀 많은 교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승용 위원  네.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이화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화묵 위원  네. 이화묵 위원입니다.
  우리 다른 거는 뭐 위원님들이 지역구나 이런 거 때문에 많이 여쭤봤고 저도 우리 지역구에 대한 거를 먼저 질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우리 여기 8구역이 계속 지금 얘기가 되고 있는데, 지금 여기 보니까 조합 뭐 분양 신청까지 4월 25일까지는 98.8%까지 조합원 분양신청 완료까지는 됐는데 그다음에 진도가 안 나가고 있고 여기 대의원 임기 종료하면서 뭐 대의원을 좀 변경할려고 했던 거 같은데, 그게 좀 뭐 어떻게 돼서 아무도 대의원 변경하는 거에 대해서 위법으로 나왔나 봐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이게 이제 조합원 조합 정관이 자치 법규적인 효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법이나 조례에서 정하지 않는 것은 정관에 따로 정하여 운영할 수 있는 게 정관이라서 조합원들의 권리 의무에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게 정관의 특성입니다.
  통상으로 이제 표준 정관에는 대의원의 임기를 두지 않고 한번 선출된 대의원은 그 권리가 변동되지 않는 한 그 임기를 계속 존속하는 걸로 돼있습니다. 
  이유는 이제 재개발조합이 상당히 여러 가지, 집행부 쪽의 독단을 막기 위해서 대의원이 정부의 국회와 같은 견제기구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특정하고 있는 게 이 법의 특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조합 집행부는 올해 연초에 새로 기존 조합장을 해임하고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했고 이 집행부가 들어오면서, 이 집행부의 특징이 이제  일반 외부 투자자들의 지지를 많이 받는 이런 조합장이 등임을 했고 이분이 들어오면서 기존 업체들을 전부 다 변경하거나 다른 새로운 시도를 하고, 그런 의사 결정을 할 때마다 기존의 원주민들이 많이 들어가 있는 대의원들이 반대를 많이 하니까 이 대의원들을 전부 다 해임을 시켜서 새로운 대의원회를 구성하려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조합 변경에. 
  단지 이제 조합 변경의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서 해임하고 새로 선출하는 절차가 진행됐으면 문제가 없는데 조합 정관에 ‘대의원의 임기는 3년으로 한다.’ 부칙조항에 ‘다만, 기존의 대의원들은 이 정관이 통과되면서 그 임기를 종료한다.’ 이렇게 부칙조항에 넣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변경 인가가 신청이 들어와서 저희 구청에서 고민을 하고 그다음에 법률전문가 3인의 법률자문을 받았는데 3인 모두가 똑같이  조합 정관에 기존 대의원들을 별도로 해임하지 않고 정관 부칙사항에 새로운 이 정관이 통과되면 그때 기존에 있던 대의원들은 임기를 종료한다, 이것은 불법적인 요소가 있다. 또 그 법의 특징상 이 대의원들이 다 일시에 없어져버리면 일정하게 이 조합은 대의원회가 없는 공백 기간이 발생하게 되죠, 필수적으로. 그래서 그럼으로써 이것은 도정법의 입법 취지상 대의원회를 반드시 두게 돼있는 그 법의 취지에 반한다, 이런 전문가 자문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을 저희가 반영해서 조합에서 들어온 변경인가 신청을 저희가 반려를 했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 조합장의 해임을 한 이유는 뭔가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도정법 또는 정관에 기존 조합원들이 조합 임원들을 해임하는 규정이 있는데요, 이쪽에서는 외면 상으로는 전 조합장님이 조합을 운영하면서 사업시행인가 후에 종전평가를 했는데 종전평가 가격이 현저하게 조합원들이 생각한 것보다 낮다, 낮게 평가됐다 그래서 그 책임을 물어서 해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근데 이제 그렇게 되다보니까 그 책임을 물어서 해임을 했는데 지금 여기 대부분이 그전에 조합장이 계시면서 대의원을 선출을 하다보니까 그분들이 지금 또 다시 이제 그전 조합장을 희망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쪽에서 어떤 일을 할려고 할 때 이제 그분들이 그런 거에 의해서 반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또 이제 계속 하다보면 그 조건자체가 바뀌질 않아서 그걸 좀 변경할려고 하니까 또 이게 이제 자꾸 발목이 잡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진도가 또 안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를 도대체, 지금 이 조합장도 좀 약간 그런 것 때문에 대의원은 전 조합장에 대한 어떤 그런 거를 또 자꾸 얘기를 하고 있고, 지금 그분은 일단 해임이 돼서 이분이 다시 위촉된 상태인데, 그분이 해임된 조건을 또 어떻게든 수정을 할려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조건에 받는 걸 다시 선정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자꾸 문제가 되나봐요. 그래서 굉장히 많이 힘들어하고 있던데.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재개발은 갈등하고 분쟁이 상당히 많은 데고 이건 저희가 보기에는 일종의 세력간의 충돌입니다.
  기존에 있던 원주민, 원래부터 거기서 몇 십 년 동안 사시면서 조합원들로 돼있는 분들과 새로 또 주택을 권리를 매입해서 새로 들어오신, 일종의 외부 투자자들이나 이런 쪽에 있는 분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집행부와 세력간 충돌이구요. 저희 쪽에서는 어찌됐든간에 대의원회가 조합 집행부를 견제하도록 돼있는 거라면 새로운  집행부가 새로 들어와서 전면적으로 개혁하는 것도 좋지만 점차적으로 기존 조합원들을 설득하고 이해하는 과정, 소통하는 과정들이 좀 필요하지 않았나. 이런 거 없이 빠르게 속도감 있게 어떤 조치를 할려고 보니까 그에 대한 저항,  반감 이런 것들 때문에 이런 사태가 좀 있는 거 같고요. 양쪽에측에서는 다시 총회를 열어서 조합에서는 이제 저희가 관리했던 것들에 대한 소송을 준비하고 있고, 기존의 전 조합장 측에서는 다시 현재 조합장을 해임하려는 해임총회가 지금 발의돼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글쎄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러고 있더라구요,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계속 이거는 진도는 제대로 안 나가고 있고, 전 조합장같은 경우에는 또, 만약에 그분이 그대로 된다고 그러면은 해임안의 된 상태의 또 그 상태가 유지가 상태가 되는 거 같아요. 해결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분 쪽의 파벌은 또 지금 강하게 움직이고 있고 이러다 보니까, 굉장히 지금 혼란스럽기만 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 좀 개입을 해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없는 건가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저희가 지금 행정에서 할 수 있는 개입은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 저희 행정 개입이 어느 측에서는 또 고마운 일이 될 수 있지만 어느 쪽에서는 또 자기들한테 불리한 일이 돼 있어서 또 의외로 저항이라든가 공격도 저희한테 상당히 하고 있고요. 합리적으로 저희가 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지도하고 또 예방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전 조합장 측에서 해임 발의를 했는데 해임발의가 통과된다고 해서 전 조합장이 다시 집행하는 건 아니구요. 해임됐으면 기존에 현재 있는 이종수 여자 조합장님이 해임되고 다시 또 총회를 해서 조합임원을 새로 뽑으니까 누가 조합장이 될지 그것은 지금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화묵 위원  일단 알았습니다.
  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지금 우리 중구에 도시재생사업이 지금 몇 군데 공모를 해서 지금 사업을 준비하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까?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지금 규모 면에서나 예산 면에서 가장 큰 것은 신당5동 서울형도시재생사업입니다. 그리고 골목길 재생사업으로 장충동2가와 동화동이 하고 있구요 그다음에 관리형주거개선사업으로 다산권 성곽마을과 광희권 성곽마을 정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에서 직접 관리하고 운영하고 있는 곳은 한 5개 정도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럼 애로사항이라든가 문제점은 뭐 있습니까?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이 재생사업의 특성특징이라는 게 물론 정책적인 부분이 더 강하긴 합니다만, 기존의 주거환경개선의 물리적인 개선보다는 주민공동체라든가 참여 이런 것들 위주로 하다보니까 고쳐 쓰고 다시 쓰고 이런 게 정책의 패러다임으로 하다보니까 그에 대한 반감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주민들 입장에서는 재생을 통해서 우리에게 달라진 게 뭐냐 있느냐라는 반문을 저희가 수시로 듣게 되구요, 수많은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사업의 공감대 형성이 주민들한테는 체감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 앞으로는 서울시에서도 재생사업의 정책변화를 지금 저희한테 최근에 변화를 했는데 앞으로는 이제 그런 공동체 활동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주거환경개선에 좀더 역점을 두겠다라는 게 최근에 서울시의 정책입니다. 그래서 오세훈 시장님께서 취임하시고 이후에 도시재생사업의 패러다임 자체가 크게 전환될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주요내용으로 보면 이제 보존에서 개발과 정비를 포함하는 방향으로 전환을 하고, 당초에 여러 가지 4개 정도가 있었는데 지금은 이제 주거재생 중심지 특화 이런 2개가 정도로 하고 그다음에 오세훈 시장님이 취임하면서 들어오는 게 모아주택으로 해가지고 공동주택 신축할 때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도시재생사업 전략 기획을 통해서 구체적인 방법이나 내용을 제시하고요. 그다음에 서울형재생사업 공모 신규지역을 기존에 있는 거 빼고는 최소화하겠다라는 게 서울시 방침입니다.
  그래서 저희 신당5동 서울형재생사업도 국토부 소규모주택정비관리지역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되었으니까 소규모주택정비형으로 선제적으로 저희가 전환을 할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또 다산동지역도 종합관리에 해당됨으로써 우리가 기존에 추진 중인 희망지사업을 통해서 금년에 신규공모를 통해서 좀더 철저하게 대비를 하고 도시재생이 이제 공무원들끼리·활동가만 하는 사업이 아니고 주민들이 직접 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달라지는·체감하는 모습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공동체 활성화라든가 소규모 환경개선 등 희망지사업 추진 부분은 2020년부터 추진에 들어갔던 부분이잖아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 위원장 길기영  지금 과장님이 얘기하신 부분에 대해서 전 박원순 시장 했던 그런 정책하고 오세훈 시장이 돼서 이런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바뀐 부분을 좀 페이퍼로 해서, 조금 수정돼서 또 개선돼서 하는 사업 또 계속적인 사업 이런 게 있을 거예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 위원장 길기영  좀 걱정돼서 제가 지금. 그건 페이퍼로 우리 상임위 쪽에 제출해 주시고.
  이 도시재생사업이 어떻게 보면 서울시 전체의 한 사십일고여덟, 한 50여개 정도가 이렇게 되는데 무려 예산이 한 3900억 정도가 투입되는 사업이잖아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 위원장 길기영  그래서 조금 탈도 많고 말도 많지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그렇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예예.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저희들이 신당5동에 서울형 도시재생사업에 사무실도 우리 상임위에서 방문을 해서 제가 짧게 조금 걱정이 되고 염려돼서 내가 말씀드린 부분이 있는데, 이런 게 지금 연말에 1단계 도시재생사업이 마무리가 되는 시점이고. 근데 이제 그런 등등에 대해서 대대적인 큰 도시재생사업이라고 했는데 우리 주민들이라든가 좀 앵커시설 만들어 놓은 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피부에 와닿지 않는다.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네.
○ 위원장 길기영  그 사람들만의 놀이터의 공간일 뿐, 그 이상 이하가 아니다. 이렇게 해 놓고서 나중에 유지관리라든가 관리비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각 구에, 각 동에 다 떠넘기고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전개가 되는 게 걱정이 많이 된다, 이런 그 사용하고 있는. 또 활동가라든가 이런 분들의 생생한 목소리예요.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염려하신 내용들은 실제로 또 현장에서 이루어진 내용들이고 또 저희들도 주민들을 통해서 많이 들었던 내용입니다.
  하지만 이제 서울시에서 재생정책에 대한 대전환을 발표하면서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과거의 박원순 시장의 보존에서, 이제 오세훈 시장이 개발과 정비 쪽으로 방향을 선회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과거의 앵커 중심, 거점 중심의 이런 모임보다는 실제로 내 삶을 바꾸는,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직접적으로 바꾸고 개선하고 지원하는 이런 재생사업으로 전면적인 전환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가 주의 깊게 말씀하신 내용들을 좀더 보완하고 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들도 또 충실하게 하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래서 현재 그것을 서울시의회의 아시는 분이 사실은 당은 틀리신 시의원님이신데, 그런 부분이 걱정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주관부서가 정말로 말대로 주관이 돼서 또 지역주민들하고 소통하고 지역주민들에 대한 바람이라든가 뭔가 이렇게 해서 시작이 돼야 되는데 그 업체의 이야기 들어보셨지요? 서울형 도심재생에 대한 ‘씨앗’이라는 회사.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네.
○ 위원장 길기영  그 부분에 배모 씨에 이모 씨와 관련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는데 알고 계십니까?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어떻게 그렇게 일이 전개가 되는지?
  이 백모 씨라는 사람은 어떻게 보면 우리 도심재생과에서도 위원회가 있잖아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네.
○ 위원장 길기영  도시계획위원회라든가 도시건축공동위원회라든가 도시분쟁조정위원회, 분양가 심사위원회가 있는데, 서울시에서도 당연히 위원회가 있지만.
  이 백모 씨라는 사람은 2개의 위원회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씨앗이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만드는데 나 그 얘길 듣고 지금 세상에, 호랑이 담배 피는 세상인지 모르지마는 1400만 원의 자본금을 내가지고 회사를 만들어요. 
  그리고 발주수주를 받으면 일을 하기 때문에 일용직 채용이라든가 또 전문인을 데리고 와서 규모에 따라서 10여 명, 몇 명이 해서 이렇게 구성을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런 회사가 무려 90억에 대한 수주발주를 받는 거예요. 그것은 집행부에서, 서울시에서는 15억 정도를 도시재생 부분에 받고 나머지 75억이 우리 중구 관내에 있는 서울역에 그것을 만들었던 거기에 75억에 대한 운영비를 받는 거예요. 이게 말이 되겠냐고.   그것을 지금 서울시가 운영하는 부분이니까 우리 중구가 탓할 바는 아니에요. 
  그러나 우리 중구 관내에 있는 일을 하면서 그렇게 그런 주체가 와서 일을 했다는 거예요. 불안하기 짝이 없어요. 이런 사람이 더 큰 프로젝트를 또 검토를 하고 이어나가죠. 공동 일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여기가 끝났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갑과 을이 완전히 바뀌고 주관 부서에서는 조력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행정을 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사실인가 정말로 의심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늘 도심재생과에서 관리감독을 잘하시고 꼼꼼하게 그런 분쟁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소통도 하시면서 이해를 구하고 신당제8구역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저번에 의회 들어오셔서 “행정적인 절차에 하자가 있으면 안 된다.” 원칙대로 하시라는 거잖아요. 그 사람들이 요구하는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다른 단체가 껴서 하는 게 비일비재하잖아요. 결국에 과정이라든가 끝나고 나면은 법적 분쟁이 일어난단 말이에요. 
  그런 것을 수없이 되풀이되는 것을 하지 말고 정확하게 처음부터 하실 때 투명하고 공정하게 해달라는 거예요. 관리계획처분인가라든가 그다음에 이게 되면 착공 그다음에 준공까지, 정말로 누가 보더라도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번의 사업은 전개가 됐다.’ 
  책임이 있는 거 아닙니까? 
  조합설립변경인가 신청 반려 같은 것도 정당함이 있으면은 백 번이든 열 번이든 반려를 해야지요. 그 안에 제일 먼저 조합이 설립돼가지고서 책정을 잘못했던 부분은 저희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도면상 봤을 때 1층인데 지하로 평가를 할 수가 있는 거잖아요, 신당제8구역 같은 경우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그렇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런 부분도 그런 착오라든가 실수를 해서는 안 된다는 거죠. 어떤 이유든 간에. 뭐 이해관계가 있겠습니까? 없지요.
  그러나 심히 걱정되는 일이 신당5동 서울형 도시재생사업 사무실에서 일어났던 일이 있었어요. 그분들이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와서 100억에 대한 프로젝트를 신당5동에 전개해 나갔는지 모르겠지마는, 저번에 우리 전 팀장님이 김영희 사무국장님 우리 의회에 인사하러 오셨지요?   
      (「네.」하는 직원 있음)
  누차 이런 것을 주입시키고 하더라도 부족한데 공정성에 대해서 문제를 삼지 않을 수가 없어요,  김영희 사무국장이 하는 행태에 대해서. 이루 말할 수 없어요. 경거망동한 짓을 하고 있어요. 그분이 할 일이 상당히 많을 건데. 왜 그 지역을 돌면서 자기에 대한, 도시재생에 대한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주민들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그거해도 상당히 부족하기 짝이 없을 거예요. 
  근데 이 분이 본연의 업무를 잊어버리고, 정치적으로 이런 임무를 또 맡았는지 모르지만 정말로 지금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지역주민들 상대로 그렇게 일을 하고 계신다는 민원이 들어왔고 사실근거가 있어요. 팩트예요.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과 팀장님!  
  그동안에 김영희 사무국장이 했던 경위라든가 그런 부분을 민원한테 받았을. 분명히 받았을 거예요. 
  그럼 어떤 조치를 할 것인가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말씀하신 그 내용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또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사실 있어서는 안 될 일이 현장에서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 위원장 길기영  절대 도움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은. 왜 도움이 안 되냐? 정치적인 나눔이 다 있어요, 추구하는 진보와 보수, 보수와 진보가. 정치로 뛰고 있는 우리 의원님들이나 시의원이나 구청장님이나 이만큼의 도움이 전혀 안 되는 70, 80년대에 했던 그런 행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절대 도움이 안 되는 거예요! 만에 하나 우리 쪽에 그런 부분이 있었다면은 저는 어떻게 되든간에 정당한 제지를 하고, 거기에 따르는.
  이야기해 보세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충분하게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고 또 저희가 관리를 하는 측면에서도 미흡했던 점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일어나지 않아야 될 부분이 일어난 거니까 저희가 우선 다른 것은 차치하더라도 향후에는 절대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저희가 좀 더 집중해서 관리하고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참고로 알아주실 게 현장지원센터 운영 방식입니다. 이게 좀 독특한데요. 서울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민간위탁을 받습니다. 지원센터가 민간이 돼있고 민간회사가 다시 저희 신당5동 현장 도시지원센터 사무국장을 채용해서 저희한테 파견하는 형식이다 보니까, 직접적으로는 서울시에서 이 사람을 뽑고 서울시 소속으로 서울시의 돈을 받는 이런 사람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암만해도 저희 쪽에서 직접 인력관리를 하는 게 좀 어렵다 보니까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서울시하고 협력해서 이런 일이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재발 방지에 더욱더 힘쓰고 기존에 있었던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해서도 저희가 그 처리 과정이나 진행 상황을 면밀히 봐서 책임있게 저희가 또 조치할 것들이 있으면 조치하겠다고 이 자리를 빌려서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구두로 조치를 하신다고 하시지 말고 실질적으로 어떻게 어떤 조치를 했는가 그것을 방침을 세워서 알려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이런 분들한테 그런 진두지휘하는 사무실을 맡겨놓고서, 지금 내가 모두에 서울시에서 잘못했던 ‘특정업체에 일감 몰아주기’, 어떻게 신뢰가 되고 어떻게 믿겠냐구요!
  그런 사람들한테 요구했던 거 해주시면은 그런 사람들 이야기를 더 들어줄 거 아니에요. 그런 공정성에서도 형평성에서도 맞지 않는. 
  시작부터 잘못된 부분이 발견됐고 지금 민원이 들어왔기 때문에 철저한 조사 해주시고, 여기에 대한 조치를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특히 그분이 서울시에서 내려와서 광역도시재생센터라든가 전문성에 대한 그런 서울시에서 “니네들은 이 지역에 가서 관리 감독하고 해라.” 이런 부분인데 그분이 우리 중구에 내려오면은 중구 마크에 이렇게 똑같은 공무원들 똑같이 이렇게 이름을 달고 다니잖아요. 누가 보더라도 서울시 공무원이 우리 중구에 파견됐다든가, 중구의 공무원이라는 이런 걸 가지고 다니신단 말이에요. 
  전영재 팀장님.
○ 도시재생팀장 전영재  네.
○ 위원장 길기영  발언대에 나와 보세요.
  김영희 사무국장님하고 많은 활동, 또 같이 동행하면서 일을 하셨죠? 
○ 도시재생팀장 전영재  예,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런 것을 지금 제가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으셨습니까? 주민들 상대로 들으신 적 있습니까?
○ 도시재생팀장 전영재  도시재생팀장 전영재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은 저희도 이제 지난주에 말씀 전달받아서 그때 처음 파악한 사항이구요. 저희 과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추진경위라든가 어떻게 된 상황인지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조치계획 나름대로 작성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게 2025년도 12월까지에 대한 사업기간이 있는데 제대로 일을 할 수 있겠어요, 신당5동에서?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현재 김영희 사무국장을 서울시에서 채용할 때 1년으로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신당5동 도시재생 사업 자체가 2025년까지고 지금 서울시에서 김영희 사무국장을 채용하는 기간은 1년으로 지금 계약이 되어 있어서 이 분이 5년 내내 같이 가지는 않을 거고요. 서울시에서 계약에 따라서 1년만 하고 종료하는 이런 형태로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위원장 길기영  정확한 조치를 하시고 지금 이야기했던 부분에 대한 우리 상임위 쪽에 보고를 빠짐없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들어가세요.
  도심재생과의 2020년도의 예산 집행률을 보면 지금 다른 부서하고 조금 틀린 점은 있습니다. 사업을 전개하다보면 거의 서울시에 대한 공모사업이 전개되고 움직이다 보면 그 지역의 특성에 맞게 사업기간이 많이 늘어날 수도 있고 중단될 수도 있고 그런데 집행률이 상당히 지금, 44.11% 정도가 돼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 위원장 길기영  특히 타운매니지먼트라든가 동화동 골목길 재생 그런 등등에 대해서 집행률이 저조한데 거기에 대한 이유가 있습니까?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재생사업과 관련해서 용역이 진행되고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사실은 과거의 행정중심의 공무원들이 주도적으로 하는 사업보다도 민간의 참여 그다음에 주민 참여가 전제로 되다보니까 참여의 속도 그다음에 그런 공감대 형성 이런 것들이 상당히 좀 쉽지가 않아서 그런 것들이 조금 지연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사업들이 그런 사전절차들이 좀 마무리가 되면 속도감 있게 진행돼서 우리가 최대한 집행률을 높여서 이 사업들이 쳐지지 않도록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래요. 타운매니지먼트의 시범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오래 전부터 추진해왔던 사업이잖아요.
  서울시와 구가 지역의 주체가 돼서 명동이라든가 그전에 다동·무교동 쪽으로 이렇게 일을 했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심도 있게 검토하셔서 사업으로 전개하는데 빠른 속도를 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다음에 저희들이 그때 신당5동 방문하고 장충동2가 골목길 재생 현장도 방문해서 직접적으로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봤고 상당히 많이 변화를 주고 여기에 대한 효과라든가 예산의 투입 대비해서 주민들이 느끼는 바가 상당히 크다 이런 생각을 좀 가졌습니다.
  또 쾌적한 정주환경조성 같은 경우는 잘 돼 있어요. 그지요? 
  그다음에 지역특화디자인도 골목 어디서부터인지 적재적소에 잘 돼있다고 생각이 들고, 골목커뮤니티 조성이라든가 생활환경 조성 이 부분은 장충동2가 골목에도 앵커시설이 들어가서 소통방 비슷하게 하는데 그분들에 대한 이용률이라든가 거기 와서 또 우리가 그동안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이고 앞으로 어떻게 더 나은 개선사업을 할 것인가 이런 얘기를 해야 되는데, 거의 이용자가 지금 저조하고 또 그다음에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셉티드 도입이라든가 방재계획이라든가 그런 가이드라인이 마련돼 있지 않은 것을 느꼈어요. 
  그래서 이거 좀 부족한 부분도 완벽하게 신경 써서 해 주십사하는 생각이 들어요. 
  계획이 좀 있습니까?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예, 저희가 기존에 앵커시설 거점으로 해서 공동체 활성화가 지금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민들끼리 스스로 자력으로 하도록 놔두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공동체 활성화프로그램을 저희가 좀 지원하고 운영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각종 주민들이 모여서 함께 할 수 있는 일거리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게 서울시 또 국가에서 하고 있는 공모사업 등에 참여하고 거기에서 스스로 모이고 스스로 경제활동을 통해서 그 경제활동을 통해서 소유되는 소득으로 이런 앵커시설들을 자력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서 준비 중에 있고 또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말씀하신 지역사항들이 효과적으로 진행되도록 저희가 정리하고, 그다음에 셉티드라든가 그런 여러 가지 방안들은 이제 주민들이 할 부분은 아니고 저희 공공에서 해야 될 부분이라서 부족한 부분들은 저희가 공사를 통해서, 예산을 통해서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서 추가적으로 보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예. 뭐니 뭐니 해도 분쟁이 많은 일에 대한 부서로서 상당히 애로사항도 있고 어려움도 많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또 예산이 상당히 어느 소관부서보다도 크잖아요. 그래서 그런 예산이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도록. 꼼꼼히 따지지 않고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과장님 비롯해서 팀장님들 현장 열심히 다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도시 활성화에 대한 우리 중구민의 삶의 질에 대한 제고도 분명하게 반영이 된다고 보고, 주거환경개선 사업도 좁은 골목부터 큰 틀에서 움직임까지도 좀 성과를 내고 있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우리 후반기 상임위 쪽에서는 여러 부분의 사업들이 전개되는 부분에 대해서 의견청취 부분은 저희들이 하루도 미루지 않고 저희들 다 청취를 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그만큼 우리 의회에서도 여러분들한테 열심히 하는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거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지금 무상으로 기속되고 있는 소공동주민센터라든가 을지로동주민센터에 대한 부분도 좀 보람도 있는 거예요. 꼼꼼히 따져서 또 이런 큰 틀이 하나 올라가다 보면, 문 하나 내는데 위치라든가, 이게 정면일 수도 있고 측면일 수도 있고 뒤에 할 수도 있는 부분이에요. 우리 주민들이 영원히 사용하는 소공동·을지로동청사, 이 부분에 대해서는 꼼꼼히 더 챙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윤판오 위원  잠깐만요.
○ 위원장 길기영  예, 질의하십시오.
윤판오 위원  과장님, 명동 한성화교소학교 있잖아요.
  그거 지금 어떻게 진행돼 가고 있습니까?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명동 한성화교?
윤판오 위원  화교소학교 있잖아요.
○ 도심재생과장 안병석  소학교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준상 팀장님께서 잠깐 설명 드리겠습니다. 
윤판오 위원  예, 잠깐만 듣고 싶어서요.
○ 지역개발팀장 조준상  지역개발팀장 조준상입니다.
  그거는 지금 한성화교소학교에 대해서는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심의를 받아서 토지를 두 개로 나누고 하나는 학교를 그냥 존치하고 하나는 관련 시설 신축하는 걸로 허가까지는 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허가는 건축과에서 추진하니까, 그래서 허가까지는 난 걸로 알고 있는데 착공 여부는 아직 제가 체크를 못하고 있습니다. 
  확인해서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윤판오 위원  건축과에 제가 물어볼게요.
  예, 알겠습니다. 
  됐어요. 
○ 위원장 길기영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도심재생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들,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주택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주택과장님 주요업무를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택과장 이지향  안녕하십니까? 주택과장 이지향입니다.
  구민복지 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복지·건설위원회 길기영 위원장님과 존경하는 이화묵 부위원장님, 그리고 존경하는 윤판오 위원님, 존경하는 이승용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주택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진경 주택행정팀장입니다. 
  백영규 공동주택관리팀장입니다. 
  김태수 주택정비팀장입니다. 
  박재은 도시공간개선팀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주택과 업무보고드리겠습니다. 
  37쪽, 주요현황입니다. 
  주택과 주택행정팀은 임대사업자 등록 관리 업무를, 공동주택관리팀은 공동주택관리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주택정비팀은 위반건축물 단속 업무, 도시공간개선팀은 공공주택 확충 및 생활SOC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8쪽입니다. 일반현황은 서면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9쪽, 아파트관리 투명성 강화 추진 사항입니다. 공동주택 입주민 보호를 위하여 의무관리단지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관리 실태를 하고 있으며, 아파트 자체 시행하는 공사용역에 대해서도 전문가 자문을 받아 부실시공 그리고 예산낭비가 없도록 자문비용을 구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1910만 원으로 시·구비 매칭사업이고 실태조사 전문가 자문비용, 운영윤리교육비 등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올해 청구이편한세상아파트에서 시·구 합동으로 최근 3개년 관리비 및 잡수익 운영현황, 공사입찰내역 등에 대해서 관리 실태조사를 하였습니다. 
  또한 아파트 자체 시행하는 10개 단지 13건의 사업에 대해서 공사용역비 적정산출 등에 대하여 전문가 자문을 실시하였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 산하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와 온라인교육 위·수탁 계약을 맺고 입주자 대표 회의와 관리 주체에 대하여 자치역량 제고와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비대면 온라인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40쪽,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공용시설물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여 아파트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입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업입니다. 
  관내 모든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지원 신청을 받아 심의를 거쳐 지원하고 있고 소요예산은 총 5억 8400만 원이며 공동주택 지원은 전액 구비로 5억 5000만 원, 공동체 활성화사업은 시·구 매칭사업으로 3400만 원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심의를 거쳐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27개 단지 37개 사업 5억 5000만 원,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10개 단지 3400만 원 지원되었습니다. 
  다음은 41쪽입니다. 위반건축물 신발생 예방 및 단속입니다. 건축법을 위반한 건축물에 대해서 자진시정토록 신속히 예고하고 미시정 시 건축이행강제금을 부과하여 위반건축물 근절을 위해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과년도 적발 위반건축물은 정기분에 편입하여 시정완료 및 사용승인을 받기까지 지속적으로 행정처분하여 자진시정을 유도하고 있으며, 추진실적으로는 위반건축물 159건을 자진시정 종결하였습니다. 
  다음은 42쪽, 항공사진 적발 위반건축물 현장조사입니다. 매년 항공사진 촬영을 통하여 통보된 대상에 대해 직접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위반건축물 적발과 단속을 실시함으로써 위반건축물 발생을 최소화시키고 있습니다. 작년 조사대상 537개소 중 위반건축물 42개소를 적발하였습니다. 
  다음은 43쪽, 공공주택 확충 사업입니다.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주민들의 주거안정에 기여하고 주거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기존건축물 활용을 통한 공공주택 확충사업으로 노후건축 공공시설을 복합화하여 행복주택을 조성하고 숙박시설 등의 기존건축물을 리모델링하여 공공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며 또 두 번째는 수요자 맞춤형 공공주택 확충사업으로 우리 구 희망사업지 서비스 연계 방안을 LH·SH와 협의하여 공고하고 사업대상지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4쪽 생활SOC 복합화 및 재배치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모든 중구민이 동등하게 공공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기존 공공서비스 시설을 재배치하고 부족한 생활SOC는 복합화를 통해서 기능을 확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현동 공공복합청사 복합화사업 등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 생활SOC 공모사업에 이번 연도에 응모하였으며 올해 하반기에 그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2020년도, 2021년도 예산집행 현황은 45페이지, 46페이지이며 세외수입 부과징수 현황은 47쪽입니다. 
  민원사항 처리 현황과 감사 지적사항 그리고 조치결과는 48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주택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길기영  이지향 주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십시오. 
  질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과장님을 대신하여 답변하는 팀장님은 직위와 성명을 먼저 밝히고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판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판오 위원  예. 그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지원내역, 이게 지금 추천이 올해 몇 개의 아파트 정도가 왔고 어떻게 지금 진행하고 있는지 잠깐 간단하게 얘기해 주십시오. 과장님이 모르시면 팀장님이 하셔도 돼요.
○ 주택과장 이지향  공동주택 지원사업 심의 두 가지인데요. 시설물 지원사업하고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나눠지고 자세한 설명은 팀장님께서 보고해드리겠습니다.
윤판오 위원  네. 시설물만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 공동주택관리팀장 백영규  공동주택관리팀장 백영규입니다.
  일단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작년에 예산액이 3억 9000이었는데 금년에 1억 9000을 증액해서 5억 5000으로 확정됐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의원발의로 증액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일단 27개 단지 37개 사업을 지원했는데요. 아파트가 밀집된 신당동 지역이 있고 그 단지가 좀 넓은 데 그런 데는 지금 공사비의 한 3, 4% 정도 이렇게 지원이 나갔고요. 이쪽 장충동에서 회현동까지 소규모 낡은 아파트에 대해서는 60% 내외 정도에서 지급돼가지고 5억 5000을 전액 지금 지급 완료한 상태입니다. 
윤판오 위원  아, 그래요? 집행 다 했어요?
○ 공동주택관리팀장 백영규  예, 집행 끝났습니다.
윤판오 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알겠습니다.
  항공사진 판독분 현장조사 있잖아요. 이런 거는 지금 신당동 같은 경우 저희는 공동주택이 없다 보니 민원이 제일 많이 들어오는 거거든요. 지금 이 부분의 행정적인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 주택과장 이지향  항공사진 내려온 것에 대해서 항공사진은 시에서 작년분이 내려옵니다. 저희한테 내려오면,
윤판오 위원  바짝 좀 붙어서, 잘 안 들립니다. 올려가지고,
○ 주택과장 이지향  네, 작년분이 내려오고요. 작년에 찍은 사진이 저희한테 이제 오면 저희가 전체 다 실태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전체 다 실태조사를 해서 거기서 허가신고가 이미 된 사항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공공이나 공익시설물도 있고요, 그리고 소멸된 것도 있고 해서 그 나머지를 빼고 복명을 해서 위반건축물을 해서 시정명령을 내리고 그 해에 빨리 할 거는 수시부과를 하고 있구요. 그다음 그 해에 정기분으로 연말에 부과를 하고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부과는 1년에 한 번인가요?
○ 주택과장 이지향  네. 수시로 하는 건 수시로 하는데 정기분은 1회에 한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이게 지금 예를 들어서 오래됐어요. 10년 됐다고. 그런 분들이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데, 그런 부분은 계속 내야 되나요? 철거하지 않는 이상은?
○ 주택과장 이지향  예. 지금 건축법이 바뀐 관계로 예전에는 5개년을 부과를 했는데 지금은 시정이 돼서 철거, 소멸될 때까지 부과하고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무조건 철거해야 되는군요. 예를 들어서 뭐 철거를 했다가 다시 지으면 더 힘들지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때는? 더 가중처분이 되나요?
○ 주택과장 이지향  철거하고 다시 지으시려면 허가를 받고 지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민원도 주변에서 보시고 또 신고를 좀 적극적으로 하시는 편이라. 예.  
윤판오 위원  하여튼 뭐 제가 허가 받고 짓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길기영  이승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용 위원  예. 이승용 위원입니다.
  지금 회현동복합청사 관련해가지고 정부 생활SOC 공모사업 응모했다고 하는데, 어떤 구체적인 내용이나 계획들이 있었을 거 아닙니까?
○ 주택과장 이지향  예.
이승용 위원  그럼 기존에 좀 같은 지역구에 있는 위원님들한테 공유도 주시고 사전에 상의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어떤 내용으로 좀 진행이 됩니까?
○ 주택과장 이지향  저희 공모내용 자세한 거는 박재은 도시공간팀장이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도시공간개선팀장 박재은  도시공간개선팀장 박재은입니다.
  저희가 생활SOC추진단에서 주관한 생활SOC 복합화사업 공모 올해에 지금 장원중학교하고  회현동 공공복합청사를 지금 제출한 상태인데요, 주거지 주차장으로 24억 공모를 했구요, 그리고 국공립어린이집에 6억 8000, 그다음에 작은도서관으로 1억 1000 이렇게 해가지고 총 약 32억 정도 공모신청을 한 상황이고요. 결과는 심의 후에 9월달에 나올 예정입니다.
이승용 위원  아니, 그 회현동 공공청사 부지가 어떤 식으로 계획되고 있는지 여쭤보고 있는 거거든요. 뭐 몇 층이라든지?
○ 도시공간개선팀장 박재은  지금 현재 저희가 사업방향은 정확하게 정해지진 않았구요. 계속 SH랑 협의 중인데, 지금 저희가 지하5층에서 지상21층까지 계획을 하고 있구요. 주민센터 동청사하고 어린이집 그리고 작은도서관이 일단 들어갈 계획이구요. 그리고 지하 부분은 공영주차장 한 150면 정도가 들어가고 나머지 부분은 행복주택으로 해서 한 440세대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승용 위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제가 아는 부분이 하나도 없으니까 주민분들 만나면 설명 드리기가 참 어렵습니다.
○ 도시공간개선팀장 박재은  근데 저희가 이게 아직 SH랑 좀 협의 중이구요,
이승용 위원  아, 물론 협의가 돼서 이후에 내용은 바뀔 수는 있는데 최소한 지역에 있는 의원님이랑 최소한의 교감은 있어야 되지 않는가라는 아쉬움이 남구요.
○ 도시공간개선팀장 박재은  네네. 죄송합니다.
이승용 위원  그러면은 지금 기존에 있었던 회현동주민센터라든지 어린이집은 어떤 용도로 활용될 계획을 갖고 있나요?
○ 도시공간개선팀장 박재은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용역비를 작년에 6000만 원 주셔서 저희가 일단은 이후 그 회현동 공공복합청사 방향이 좀 설정이 정확하게 아우트라인이 정해지면 그 부분은 용역을 통해가지고 조사를 해서 적절한 시설을 집어넣으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승용 위원  지금 경로당 이용자분들도 새로 복합청사가 지어지는 곳에 입주하겠다는 희망을 좀 밝히신 바가 있는데 그런 것도 나중에 다 수렴이 되는 겁니까?
○ 도시공간개선팀장 박재은  주민의견도 적극 수렴해가지고 저희가 잡도록 하겠습니다.
이승용 위원  그러면 경로당도 또 추가로 용역이 들어가야 되겠네요?
○ 도시공간개선팀장 박재은  용역에 충분히 또 주민의견 수렴해서 용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승용 위원  자주 연락주시고,
○ 도시공간개선팀장 박재은  네. 찾아뵙고 좀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승용 위원  예. 이런 것들 많이 방향성을 제시해 주시면, 중구에서도 안 도울 이유가 없으니까요. 많은 교감 부탁드리겠습니다.
○ 도시공간개선팀장 박재은  네.
이승용 위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예.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예. 이화묵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화묵 위원  네. 이화묵 위원입니다.
  그 위법건축물이 항공사진을 찍거나 모으는 거기에만 의존을 하는 건가요? 우리 중구 내에서도 위법건축물에 대해서 조사하러 나가나요? 
○ 주택과장 이지향  네. 지금 동 별로 담당이 지정돼 있구요. 저희가 담당 지정제로 거의 매일 나가셔서 순찰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신고분이나 우리가 순찰하면서 적발분도 사실은 간과하지 않을 정도로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해서 육안으로 일단 봤을 때, 항공사진으로 내려온 거는 항공사진으로 따로 하고 육안으로 봤서 순찰대 적발한 거 그리고 신고분 해서 저희가 조사해서 수시분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런데 만약에 위법건축물이거나 그랬을 경우에 그거에 대해서 얼마에 얼마 이렇게 크기에 따라서 금액이 정해져가지고 그걸 내면서 계속 위법건축물을 하고 있는 경우도 많이 있나요?
○ 주택과장 이지향  예예. 이행강제금, 특히 이제 수익형 건물에서 그런 형태가 많이 나타나는데요, 본인들이 그 건물을 유지하면서 얻는 수익보다 이행강제물이 적을 경우에는 그렇게 유지하고 있는, 특히 이제 시장 쪽에서 그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럼 이행강제금은 계속 부과 할 수는 있는 건가요?
○ 주택과장 이지향  네.
이화묵 위원  그건 어느 시점에 해서, 어쨌든 뭐 강제철거를 하거나 그렇진 않고 이행강제금만 물면은 계속 그거를 할 수는 있는 거?
○ 주택과장 이지향  네. 맞습니다. 저희가 이 대집행이 없이 그냥 이행강제금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러면 우리 지금 약수시장같은 경우가 이행강제금, 거기는 사실은 가로정비과에 해당이 되나, 주택과에 해당이 되나요?
○ 주택과장 이지향  남산타운 후문 쪽?
이화묵 위원  아니. 약수시장 안에 불법주택을 해가지고 장사를 지금 계속 하고 있잖아요.
○ 주택과장 이지향  네네.
이화묵 위원  그런 경우에도 그냥 이행강제금만 계속 물면은 그걸 철거할 수 있는 아무 권한은 없는 건가요?
○ 주택과장 이지향  예. 행정대집행은 지금 안 하고 있습니다. 예, 이중으로.
이화묵 위원  대집행할 근거가. 어떤 대집행할 수 있는 근거는 있는 거지요? 있는데, 그게 합당해야지 할 수 있는 거지요?
○ 주택과장 이지향  네. 행정대집행은 보통 이행강제금이 부과되는 거에서는 이중으로 저희가 처벌을 하는 거기 때문에 이행강제금이 부과가 되면 행정대집행은 안 하고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안 하고 있는 거고.
  그게 만약에 뭐 크게 어떤 거를 저촉하거나 도로에 큰 지장을 주거나 이럴 때는, 
○ 주택과장 이지향  네. 공익에 심히 해를 끼쳤다고 생각할 경우에는 저희가.
이화묵 위원  그럴 때는 강제 집행할 수도 있는 거지요?
○ 주택과장 이지향  네.
이화묵 위원  제가 그거를 구정질문을 했는데, 그때 이렇게 지나가는 쪽으로만 얘기를 했지, 또 다시 얘기해준 게 없어서 다시 한 번 더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공동주택일 경우에 우리가 지금 임대아파트는 우리가 관리하는 거는 아니지요? 
○ 주택과장 이지향  예. 임대아파트같은 경우에는 관리주체가 서울시입니다. 서울시에서 하고 있고 서울시 산하 SH에서 우리 중구같은 경우에는 SH성동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서 지금 관리를 다하고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러다 보니까 우리 구청에서 지금 관리를 안 하고 이러다보니까 굉장히 그 임대아파트에 대한 분쟁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그치요?
○ 주택과장 이지향  네네.
이화묵 위원  거기에서 뭐 동대표들끼리, 주민들끼리 분쟁이 굉장히 많은데 그럴 때 우리 구청에서 할 수 있는 거는 없나요?
○ 주택과장 이지향  저희가 할 수 있는 거는 분쟁에 대한 중재라든가 그런 거는 할 수 있는데요, 그게 이제 관리, 아파트입주민들이 하는 경우는 자율권에 대해서 더 집중을, 자율권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다 보니까 관에서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분양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관리를 하고 관리주체에 대해서 실태조사도 하고 감사도 할 권한이 있는데, 임대같은 경우에는 서울시에서 그거를 하고 성동센터 SH에서 하다보니까 관에서 적극적으로 개입하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화묵 위원  굉장히 지금 여러 가지 문제점이 일어나고 있는데, 거기 지금 우리가 주체가 아니지만 혹시 아파트에 주소를 가지고 어떤 내가 뭘까, 비영리 법인을 낼 수도 있나요, 아파트 주소를 가지고? 그런 건 잘 모르시나요? 임대아파트인데 임대아파트 주소를 가지고 비영리법인?
○ 주택과장 이지향  비영리법인 그거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화묵 위원  잘 모르겠어요?
○ 주택과장 이지향  네. 사업자 내는 건 잘 모르겠습니다.
이화묵 위원  아파트 안에서 아파트 주소를 가지고 비영리단체 법인을 내서 또 다시 아파트 동대표와 흡사한 어떤 그런 거를 운영을 하는 거에 대해서 지금 어차피 우리가 관여를 할 수 없는 거 같애요. 근데 너무 그런 분쟁이 많아서 여쭤본 거예요.
  전혀 우리 중구 안에 있어도 결국은 서울시 쪽이고 LH 쪽에서 그걸 관여하다 보니까 그쪽에다 다시 의뢰를 해야 되겠네요. 그치요?  
○ 주택과장 이지향  예. 저희가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공문을 보내고 또 SH성동센터같은 경우는 저희가 자주 가서 협의도 하고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제가 지금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좀 그런 문제들로 인해서 분쟁이 좀 있는 거 같애요. 좀 더 내가 자세히는 직접적으로 한번 또 알아본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 주택과장 이지향  네.
이화묵 위원  그리고 이것도 뭐 제가 나가실 때 뭐 사실은 이런 불법건축물에 대한 거는 옆에서 보면은 저 사람 불법건축물인데 버젓이 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이 사람은 강제이행금을 낼 수도 있는 문젠데.
  이건 제가 받은 민원이 아니고 다른 의원님이 받은 민원인데 우리 주택과 할 때 좀 해달라고 해서 제가 받은 겁니다. 나중에 갈 때 그냥 이거 가지고 가세요. 예민한 부분이라 사실 이런 거는 좀 우리가 뭐라고 말하기는 그런 거 같아요. 사실은 괜히 그분 강제이행금을 물리게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직 생활SOC 재배치에 대한 청구공영주차장이나 신당사거리 공영주차장에 대해서는 이게 통과가 안 됐기 때문에 뭐라고 말은 못하겠는데 지금 청구 공영주차장같은 경우에는 주민들이 원하는, 이게 분명히 이거에 대해서 용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이 원하는 방향과, 잠깐 나와 보세요. 통과가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생활SOC 담당하시는, 
○ 주택과장 이지향  네네.
이화묵 위원  알고 계세요, 과장님이?
  그래서 우리가 이게 용역 했던 결과에서 벗어나가지고 지금 우리가 어르신, 그때 용역하고 주민들 의견수렴하고 할 때는 굉장히 다양한 의견이 나왔어요. 그래서 청구동에 맞는 생활SOC, 이게 복합화가 되길 바랬는데 결국은 거기가 노인복지센터로 하는 걸로 방향이 전환이 됐다고 그래서 이거에 대한 걱정을 지금 많이 하세요. 아직까지 뭐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그래서 지금 방향을 어떻게 잡고 있는지?    
○ 도시공간개선팀장 박재은  동이나 그런 데서 그런 의견들이 많으셔서요, 저희가 일단은 기본적으로 노인, 어르신들을 위한 시설은 기본적으로 들어가고 또 그 외에 면적을 조정해서 청구동 주민들이 원하는 그런 공간을 좀 구성할려고, 지금 청구동의 주민 분들 의견 들을려고 하고요. 그래서 지금 그 조정을 할려고 하고, 지금 이게 노인시설로 완전히 픽스 된 거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금 계속 검토 중에 있습니다. 최대한 주민 분들이 원하는 그런 시설을 조성할 수 있게 저희가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화묵 위원  아니. 용역을 더 주고 용역을 받아놓고는 결국은 방향 전환을 해서 구청에서 원하는 대로 자꾸 방향이 가고 이렇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청구동에 뭐, 만약에 이게 다시 시작을 하게 된다면 청구동 주민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이 돼야지. 어쨌든 청구동 주민들은 이게 숙원사업이거든요.
○ 도시공간개선팀장 박재은  네네.
이화묵 위원  네. 그렇게 좀 꼭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 도시공간개선팀장 박재은  네. 의견 적극 수렴하겠습니다.
이화묵 위원  이게 통과가 될지 모르겠지만.
○ 위원장 길기영  주택과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여기 민원사항 처리현황을 보면 2020년도 6월 1일부터 2021년도 5월 31일 현재까지 민원내용별 진정서 57건, 유기한민원 7000여건 되는데, 처리상태가 상당히 양호하고 또 그분들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라든가 생각을 또 이해를 시켜주시는데 고생 많이 하셨어요. 민원사항 처리에 대한 현황은 이렇게 조금 지표대로 열심히 한 흔적이 나오는데, 그에 반면에 부과징수는 상당히 떨어져요.  그 과징금 건축이행강제금이라든가 또 과태료같은 경우는 그나마라도 평균적으로 징수율을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무슨 뭐 큰 문제가 있습니까? 애로사항이 뭐 있어요? 
○ 주택과장 이지향  이게 이제 조금만 설명을 드리자면 뭐 변명할 수도 있는데 저희가 50억이라는 돈을 징수 결의를 하고 옆의 그 수납액은 올해 그니까 이 2020년도같은 경우는 2020년도의 정기분이 11월이나 12월에 나가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그 해의 수납액이 지금 13억입니다. 13억 7900. 그래서 이게 이제 다음 해로 넘어가게 되면 세무과에서 징수 비중으로 관리를 못 하게. 관리를 안 하도록 세무과에서 관리를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가 50억 징수 결의된 거에 대한 수납액 집계는 그 해의 수납액이고 그 이후에 한 거는 이거보단 많을 거라고 추정은 하는데요,
○ 위원장 길기영  세무과에 확인해 봤어요?
○ 주택과장 이지향  네. 확인해 봤는데 지금 이거보다는 많기는 하는데요.
○ 위원장 길기영  많기는 한 게 정확하게 현 시점에서 몇% 정도 세무과에서 징수를 한 것인지.
○ 주택과장 이지향  저희 지금 징수율이 한 30% 정도는 징수를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50억 3200만 원에 대한, 그 우리 주택과에서 징수 못한 부분을 세무과에서 한 30% 징수를 하고 있는 거로 확인 된다?
○ 주택과장 이지향  아, 30억이 아니고 30%정도.
○ 위원장 길기영  그니까 30%. 확인 된다.
○ 주택과장 이지향  네네.
  이것도 저희가 좀 제고율을 올리기 위해서 지금 세무과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니까 이에 대한 주 소관 부서는 우리 주택과니까, 여기 징수가 떨어진 부분에 대해서는 자동적으로 세무과로 넘어가는데 이 부분도 서로가 소통을 하면서 확인을 하시고 또 그 부분에 대한 징수율이 저조한 부분에 대해서는 묘안이라든가 대책을 내봐야 되잖아요.
○ 주택과장 이지향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주택과의 예산집행도 어떻게 보면 다른 부서에 비해서 상당히 집행률이 저조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세부사업 통계목 쪽으로 보면 용역이 많아요, 용역비가.
○ 주택과장 이지향  네.
○ 위원장 길기영  중구형 생활SOC 조성, 청구 공영주차장 복합화에 대한 연구용역비, 약수동 생활SOC 조성, 남대문 적환장은 이제 올해로 넘어왔어요. 2500에서 2000만 원으로 100% 지급한 걸로 알고 있고, 자문위원회 운영이라든가 등등 나왔는데 용역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보고서가 나오면은 보고서를 또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한테 다 보고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주택과장 이지향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 연구용역비에 대한 보고서가 정확히, 그걸 바탕으로 해서 이 사업을 빨리 추진해야 할 것인가, 접어야 될 것인가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의회에서 심의 의결하는데 중요한 잣대가 되고 자료가 되잖아요. 그전에 뭐 어디 쪽에서 연구용역비를 했는데 엉터리로 해갖고 온 거예요. 그런 부분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연구용역비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주택과가 많이 있잖아요?
○ 주택과장 이지향  예.
○ 위원장 길기영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그 연구용역비에 대한 보고서 자료를 봐야지만이 확인할 수가 있고, 지금 우리 주택과의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이 설명한 거 이상에 대한 그런 부분도 결과가 나와있으리라고 봐요. 그런 부분에서 보고서를 꼭 위원님들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주택과장 이지향  예.
○ 위원장 길기영  남대문적환장 부분에 대해서는 2020년 2500만 원 잡혀있는데 올해 2000만 원 연구용역비가 공원녹지과에서 공원 조성하는데 2000만 원 연구용역비가 들어갈 필요가 있었나요? 올해 들어가있어요, 지금.
  거기 지금 적환장 우리가 같이 들어가봤잖아요.    
○ 주택과장 이지향  네.
○ 위원장 길기영  그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진 정해진 바가 없는데 그 위에 대한 쉼터라든가 녹지공간 조성을 하는데 연구용역비가 2000만 원이 들어갈 필요성이 있었겠냐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주택과장 이지향  …….
○ 위원장 길기영  그것도 같이 그렇게 저희들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주택과장 이지향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네. 우리 주택과에서 공동주택의 관리하고 또 거기에 대해 맞게 지원을 해 주는 부분에 대해서 공공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가 어떻게 되어 있는가, 거기에 대해 사업지원이 나가잖아요? 그런 등등 실태조사, 안전점검까지 이렇게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중구민들이 상당하게 흡족하게 생각하고 있고 너무나 우리 주택과에서 주택과장님이나 관련 팀장님이 고생 많이 하고 계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등등은 조금 더 세밀하게 정말로 2% 부족 없이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그대신 투명성이 상당히 전제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좀 해 주시고,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도 깔끔하게 하고 계신다는 이런 관리소장님이라든가 또 동대표라든가 이런 분들이 저희들한테 많이 칭찬하고 계세요. 
  백영규 팀장님 또 그 밑에 직원 여러분들 고생 많이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 박재은 팀장님이 맡고 계시는 공공주택 확충 부분에 대해서도 도심공간 개선에 주민복지를 위해서 앞장서고 계시다 이런 칭찬을 해 주셔서, 더욱더 부족함 없이 이렇게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주택과장 이지향  예,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주택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원만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16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3분 감사중지)
(16시05분 계속감사)
○ 위원장 길기영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건축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건축과장님 주요업무를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건축과장 이두수  안녕하십니까? 건축과장 이두수입니다.
  건축과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참석한 건축과 팀별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순우 건축관리팀장입니다. 
  건축지도팀장은 오늘 몸이 좋지 않아서 병가를 냈습니다. 그래서 김상연 주무관이 대신 참석했습니다. 
  남경연 건축시설팀장입니다. 
  이재영 지구단위건축팀장입니다. 
  최문환 건축안전팀장입니다. 
  주철종 공공디자인팀장입니다. 
  건축과 행정사무감사 관련 주요내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50페이지 목차입니다. 구민 중심의 건축행정서비스 제공 등 4개 정책목표 달성을 위해 도시경관 향상을 위한 건축위원회 운영 등 11개 하위 세부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 보고드릴 예정이며, 두 번째로 예산집행 현황, 세 번째로 세외수입 부과징수 현황, 네 번째로 감사지적 사항 및 조치사항, 다섯 번째로 각종 민원사항 처리현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1페이지 주요현황입니다. 조직은 6개 팀 정원 29명이며 1명이 부족한 2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52페이지 세부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도시경관 향상을 위한 건축위원회 운영입니다. 건축허가 전 심의를 통해 건축디자인 개선을 권장하고 위원회 운영을 전반을 공개함으로써 건축물 디자인 향상 및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추진근거는 건축법 제4조이며 위원회 구성은 구의원 두 분을 포함 총 60명의 풀 팀을 구성하여 개최마다 15명 내외 순번에 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회 개최는 건축심의는 매월 셋째주 수요일, 소위원회는 수시 개최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위원회 운영비로 2100만 원이며 5월까지 10회를 개최하였습니다. 
  53페이지입니다. 손기정체육공원 내 실버체육센터 건립 사업입니다. 노년층의 생활체육 및 여가를 위한 공공시설로 실버체육센터 건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건축규모는 지하1층/지상2층 연면적 426m²이며 공사기간은 작년 12월부터 금년 6월 30일까지로 현재 내부공사 등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국비 10억, 구비 12억 총 22억입니다. 현재 정상적으로 공사 추진 중에 있으며 6월 30일까지 공사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54페이지입니다. 을지로5가 공무관휴게실 건립 사업입니다. 우리 구 공무관들의 근무환경과 처우개선을 위한 공무관휴게실 건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건축규모는 지하1층/지상8층 연면적 676m²입니다. 공사기간은 금년 1월부터 10월까지로 현재 골조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총 29억 3600만 원입니다. 현재 정상적으로 공사는 추진 중에 있으며 금년 10월까지 공사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55페이지입니다. 업무대행 사용검사 및 분기별 구간 교차점검입니다. 
  소규모건축물 연면적 2000m² 이하 건축물에 대하여 사용승인 시 업무대행 건축사로 하여금 사용검사를 대행하게 하고 분기별로 사용검사가 이루어진 건에 대하여 자치구간 교차점검을 동시에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관련 근거는 건축법 제27조이며 소요예산은 건축사 수당으로 2898만 원입니다. 5월까지 사용검사는 21건, 교차점검은 33건을 시행하였습니다. 
  56페이지입니다. 중대형 건축물 유지관리 실태점검 사업입니다. 
  중대형 건축물에 대하여 건축법 위반사항 및 건축물 유지관리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여 위법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사업입니다. 
  관련근거는 건축법 제78조이며, 우리 구 대상은 중형 592개소, 대형 257개소 총 849개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7, 8월경에 일제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소요예산은 3794만 4000원입니다. 
  57페이지입니다. 민간건축물 제3종시설물 지정을 위한 실태조사입니다.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 및 일반건축물에 대하여 제3종시설물 지정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및 건축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우리 구는 18건을 실태조사를 통해 제3종시설물로 지정, 관리하고 있으며 금년도 실태조사점검 건수는 공동주택 5건, 공동주택 외에 46건, 총 51건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할 예정입니다. 소요예산은 950만 원입니다. 6, 7월 내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58페이지입니다. 소규모 노후건축물 안전점검 사업입니다.  
  정기점검 대상이 아닌 소규모 노후건축물에 대하여 수시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추진근거는 건축물관리법 제15조이며 사용승인 이후 30년 이상 노후건축물에 대한 안전점검과 주민들이 구에 안전점검 요청 시 점검을 실시하여 그 결과를 알려주어 신속하게 위험요소를 제거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5041만 1000원이며 현재까지 주민신청 건은 10건이며, 7월 이후 노후건축물로 선정된 건축물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59페이지입니다. 황학동 가구거리 경관개선 사업입니다. 
  서울시 경관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황학동 가구거리 환경개선과 쾌적하고 특색 있는 명소거리로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총 15억이며 사업기간은 22년 12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으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금년 11월까지 1차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2년 말까지 2차로 공사시행 및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위치는 60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1페이지입니다.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경관개선 사업입니다. 
  서울시 경관개선사업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중앙아시아거리에 대하여 환경개선과 특색 있는 명소거리로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기간은 금년 12월까지며 소요예산은 총 9억 원입니다. 금년에 공사 발주와 시공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62페이지 아래쪽 이미지 작업 구간 중에서 오피스텔 민간 건축공사 현장이 현재 지하공사가 진행 중에 있어 공사차량으로 불편이 우려되고 있어 시공사 측과 협의하여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63페이지입니다. 중구생활안심디자인 조성 사업입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의 환경 및 시설물 디자인을 개선하여 안심통학로를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위치는 장충초·청구초등학교 주변 통학로가 되겠으며 사업기간은 21년도 1월부터 12월까지입니다. 6월 현재 주민워크숍을 통한 의견수렴 및 디자인을 계획하고 있으며 금년도에 실시설계 시공까지 완료할 예정에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2억 2800만 원입니다. 64페이지가 위치도가 되겠습니다. 
  65페이지입니다. 노인복지시설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사업입니다. 
  노후화되고 열악하여 불편·위험요소가 많은 경로당에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하여 어르신이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금년도 대상지는 필동경로당·다산동 충현경로당 2개소가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금년도 1월부터 12월까지입니다. 소요예산은 1억 6740만 원이며 6월 현재 주민의견 수렴 및 디자인 설계가 진행 중에 있으며 금년도에 시공을 완료할 예정에 있습니다. 
  68페이지입니다. 2020년도 예산집행 현황입니다. 
  작년 예산액은 11억 8584만 4000원 중 집행액은 70%인 8억 2868만 1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작년도 미집행 사유로는 코로나로 인하여 비대면 사업이 확산되면서 집행이 일부 지연되었습니다.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경관개선 공사 시설비 예산액 1억 중 시비가 시에서 직접 집행하는 예산으로 5250만 원이 감액 조정되었으며, 노인복지시설 유니버설디자인 적용, 중구 생활안심디자인 조성은 3월과 4월에 공사가 완료되어 집행 완료되었습니다. 
  2021년도 예산집행은 6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금년도 5월 30일 기준 예산은 15억 8356만 3000원이며 집행액은 3억 337만 8000원으로 19%가 집행되었습니다. 금년 말까지 모든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1페이지입니다. 세외수입 부과징수 현황입니다. 
  2020년도 목표액은 5억 964만 5000원이며 징수결정액은 9억 8882만 1000원으로 194%  증가하였으나 징수율은 15%입니다. 그 사유는 대부분 건축법 위반에 따른 이행강제금으로 소액금액에 대하여는 납부율이 높으나 금액이 큰 건은 납부율이 조금 저조한 형편입니다. 
  체납 건은 세무과로 자료가 이관되어 압류 등 재산이 관리되고 있습니다. 21년도 또한 징수결정액 대비 납부율은 전년도와 비슷한 실정입니다. 
  72페이지입니다. 민원사항 처리 현황입니다. 진정처리 건은 86건을, 인터넷으로 작성한 민원은 202건을 처리했으며 대부분 건축 인허가에 대한 민원사항입니다. 
  끝으로 감사 지적사항은 우리 과 해당 없음을 보고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이두수 건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십시오. 
  질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과장님을 대신하여 답변하는 팀장님은 직위와 성명을 먼저 밝히고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판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판오 위원  네. 과장님 그 지금 신당동 목욕탕 예산은 사회복지과에 다 내려와 있습니다. 지금 뭐 설계라든가 어떤 안전진단 같은 건 좀 하고 계시는 게 있나요?
○ 건축과장 이두수  지금 방침을 어제 제가 결재했습니다. 아직 세부적인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저희한테 내려와 있지는 않고요. 지금 사업이 실시된다는 것만 지금 계획안을 받았습니다.
윤판오 위원  지금 특교가 이미 내려와 있는데 진행을 빨리 해서, 그분들이 이제 코로나도 종식되고 그러면 헬스하고 운동하고 땀나면은 샤워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해주셔야 될 텐데, 빨리 좀 추진해 주시죠?
○ 건축과장 이두수  세부계획안이 내려오면 저희들이 최대한 빨리 신속하게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판오 위원  네. 그러니까요. 특교도 다 내려와 있는 상태이니까. 네.
○ 건축과장 이두수  예예. 알겠습니다.
윤판오 위원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동화동 교육혁신센터 저번에 한번 제가 가봤더니 공사는 하고 있더라고요. 어떻게 지금 어느 정도 마무리는 되어 가고 있나요?
○ 건축과장 이두수  지금 물이 새는 하자는 거의 잡았습니다.
윤판오 위원  아, 잡았어요?
○ 건축과장 이두수  현재 비가 상당기간 좀 오고 나서 그 증상을 확인하려고 지금 마무리만 짓고 있지 않는 사항인데, 엊그저께 최근에 비가 상당히 내리지 않았습니까? 그 결과 지금 누수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시설관리공단과 협의를 거쳐서 마무리작업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그니까 한번 아까 과장님 얘기처럼 조금 비가 더 왔을 때, 많이 왔을 때 그걸 좀 확인하고 마무리하는 게 더 좋지 않겠나.
○ 건축과장 이두수  예.
윤판오 위원  저도 한번 가봤습니다. 가봤더니 공사하느라고 지하는 못 가게하고 그러더라고요. 주민들이 주차장을 이용하는데 불편도 좀 있고 그러니까 일단 비가 많이 왔을 때 한 번만 확인하고 마무리 짓는 걸로 그렇게 해 주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 건축과장 이두수  예예. 알겠습니다.
윤판오 위원  예, 그렇게 한번 해주시죠.
○ 건축과장 이두수  예. 지금 현재 사용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기 때문에 지하주차장 그쪽만 좀 더 세부적으로 하고 그렇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판오 위원  예. 그리고 올해 예산 집행액에 중대형건축물 유지관리 실태점검 집행이 하나도 안 된 상태인데 이건 뭐 실태점검을 전혀 안 하셨나요? 올해 예산.
○ 건축과장 이두수  중대형건축물 유지관리 실태점검은 지금 집행이 100% 되어 있는데요.
윤판오 위원  예?
○ 건축과장 이두수  집행이 지금 100%입니다.
윤판오 위원  어디가요?
○ 건축과장 이두수  혹시 예산 관련 중대형건축물 유지관리 실태점검,
윤판오 위원  예. 지금 전혀 집행이 안 되잖아요. 0원이잖아요? 집행이 안 된 이유가 뭘까 가요?
○ 건축과장 이두수  잔액이 0원이구요.
윤판오 위원  아, 잔액이 0원입니까? 집행은 다 된 겁니까, 100%?
○ 건축과장 이두수  예예. 중대형 건축물 관리는 100% 완료됐습니다.
윤판오 위원  예, 이거 제가 잘못 봤네요. 예예.
  그리고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 건축과장 이두수  예.
윤판오 위원  그 지금 공사를 해서 우리가 지금 공사가 늦어지고 있는 거잖아요?
○ 건축과장 이두수  예.
윤판오 위원  혹시라도 차가 대형차가 다니고 그러면 무너질까봐 그러는데, 그게 사실 민원이 들어와 있었던, 민원 저도 몇 번 전화했었잖아요.
○ 건축과장 이두수  예.
윤판오 위원  그 부분은 지금도 큰 문제는 없나요, 그 건축하는데?
○ 건축과장 이두수  지금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는 거리 그 중앙 바닥에 지금,
윤판오 위원  금이 갔어요?
○ 건축과장 이두수  패턴을 까는 작업이 지금 주작업입니다. 근데 지금 중앙아시아거리 중앙에 지금 오피스텔 공사작업이 굴토가 지금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만약에 금년도에 패턴을 깔아버리면 결국은 대형차량으로 인해서 그 패턴이 다 훼손될 우려가 돼서 지금 시공업체하고 기간을 조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다른 구간을 완료를 하고 그 구간은 작업에 대해서 차량이 다니지 않는 그 적정한 시기를 산정해서 작업을 하려고 그렇게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지금 여기에 어차피 도로공사를 하고 있는데, 여름에는 그 복사열이 막 올라오다 보니까 요즘에는 쿨 뭐라고 그러던데?
○ 건축과장 이두수  쿨링타워.
윤판오 위원  예예. 그거를 시범적으로 좀 깔아서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좀 확인하고 싶은데 그게 가능하지 않을까요? 여기 차도 많이 그렇게 안 다니고 그러니까.
○ 건축과장 이두수  지금 현재 광희동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이제 설계도서가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윤판오 위원  아예 다 나와 있어요, 설계가?
○ 건축과장 이두수  예예. 새롭게 사업이 진행되는 가구거리나 이런 데의 어떤 쿨링타워나 이런 것들은 지금 반영 검토를 할지언정 지금 현재 거기는 지금 설계가 완료돼서 시공만 남아있기 때문에,
윤판오 위원  완료됐기 때문에 시범적으로 할 수 없단 그런 얘기네요.
  손기정체육공원 실버체육센터는 지금 거기 실내 마무리까지 다 됐어요? 저희 사실 못 가봤거든요. 
○ 건축과장 이두수  6월 30일까지 공사는 완료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내일 모레인데?
○ 건축과장 이두수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시면 한번 방문일정을,
윤판오 위원  지금은 못 가보니까 저희가 개인적으로라도 한 번 가보려고 그러는데 어느 정도 돼 있지를 몰라가지고. 실내까지 다 돼있습니까?
○ 건축과장 이두수  지금 실내 마무리공사 중에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마무리공사 중에요?
○ 건축과장 이두수  공사완료는 6월 30일까지 돼있기 때문에 지금 마무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윤판오 위원  예예. 수고하셨네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길기영  이승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용 위원  예, 이승용 위원입니다.
  54페이지, 을지로5가 공무관휴게실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공무관휴게실이 건립된다고 인터넷 상에서 알려졌을 때 많은 서울시민들이 공무관휴게실 건립에 대해서 응원하는 게시물들을 제가 본 바가 있습니다. 
  그 공무관 분들께서 편하게 쉴 수 있도록 만들어지는 건물인 만큼 완공 전에 꼭 한번 공무관분들과 좀 토의하셔서 필요한 시설물이라든지 공간배치 같은 것들 좀 한번 챙겨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건축과장 이두수  예, 알겠습니다.
이승용 위원  65페이지입니다. 유니버설디자인 관련인데요. 지금 코로나 기간 동안 경로당이 운영되지 않을 때 지금 해당 유니버설디자인이 다 적용된 건가요?
○ 건축과장 이두수  금년도에는 지금, 작년에 두 군데 완료했고요. 올해 두 군데를 지금 선정을 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사는 12월까지 완료예정에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디자인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승용 위원  이제는 유니버설디자인이라는 게 어떤, 범용적으로 다 적용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건축과장 이두수  예, 맞습니다. 설계의 기획 단계서부터 지금은 반영돼야 할 부분 같습니다.
이승용 위원  예, 그래서 이런 것들은 어떤 특정 경로당뿐만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이용하시는 여러 시설물들에도 점차적으로 다 보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 특히 장애인 이용시설에서도 장애인분들께서 좀 불편이나 어려움이 없으시도록 이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좀 추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건축과장 이두수  예, 알겠습니다.
이승용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길기영  이어서 이화묵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화묵 위원  예. 이화묵 위원입니다.
  여기 보면 소규모 노후건축물 안전점검이라고 돼 있는데, 소규모는 그런 주택 같은 데 안전점검을 했는데 어느 정도 문제가 발생하잖아요, 거기에서. 그러면 어떻게 대처를 하나요? 
○ 건축과장 이두수  지금 민간시설물은 사실상 보수 보강 유지의 책임은 지금 건축주한테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소규모 안전점검을 해 주는 이유는 1종, 2종, 그리고 3종까지는 어느 정도 관리가 되고 있는데, 법적으로 관리가 되고 있는데 그에서 벗어난 건축물들이 단층이라든지 2층 이런 건물들이 관리가 잘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언제든지 구청에 “내 건물이 조금 위험한데 진단해 줄 수 있느냐.” 그렇다면 저희들이 언제든지 전문가들 대동해서 진단하고 보수보강 방법 안을 그 사람들한테 제시해 줘서 그분들이 직접 보수보강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기 위해서 지금 소규모 안전점검에 대한 예산을 해놓은 겁니다.
이화묵 위원  참 그게 그런 문제가 있더라고요. 이게 안전점검을 했어요. 안전문제가 딱 그걸 갖다가 철거해야 되는 등급까지는 안 가는데도 안전에 위험이 있다고 이제 나오잖아요. 그런데 이게 뭐 아예 작거나 1층, 2층 내 개인 조그마한 건물이면 상관없는데 건물이 조금조금 모여 있는 그런 경우에 그게 약간 빌라는 아닌데 빌라형 정도의 규모일 때 안전점검에 문제는 있는데 그분들이 재건축을 하기에는 수지타산이 또 안 맞는 거예요.
○ 건축과장 이두수  예예.
이화묵 위원  그치요? 그런데 분명히 여기는 안전상으로 문제가 있어요.
  그랬을 때 이분들이 그렇다고 해서 이거를 어떤 수리를, 조금 수리만 해갖고 끝날 문제도 아니고, 이걸 또 재건축하기에는 이분들이 그걸 다시 재분양 할 만큼의 메리트가 없는 거예요. 
  그랬을 때는 과연 어떻게 도움을 드릴 수가 있나요? 
○ 건축과장 이두수  그 부분은 저희들이 그래서 안전에 어떤 어느 정도 위해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것들은, 사실상 그 안에 구심점이 없는 사람들이 많은 거예요. 주택들 대부분이, 지금 다세대나 연립주택들은.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구심점이 없기 때문에 전 소유자들을 추적해서 전 소유자들한테 공문을 보내고 계속 이렇게 행정지도를 하고 있는데 사실상 그게 쉽지는 않습니다. 그런다 해서 우리 예산을 가지고 사유재산에 보수보강을 해주기는 사실상 또 무리가 있거든요. 
  만약에 어느 정도 무너질 위험이 있다고 저희들이 판단이 되면 이제 강제집행이라도 해서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데, 사실상 그런 청구까지는 지금 들어갈 주택은 아닌 것 같고요. 
  그래서 계속 지금 행정지도, 우리가 점검을 해서 지적사항에 대해서 또 보수보강 방법 이런 것들을 지금 전 소유주들한테 계속 행정지도 하고 있는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러니까 이게 안전점검이라는 거에 대해서 참 애매모호한 거예요. 안전점검은 필요해서 하는데 그 사후조치가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분들이 소규모의 집들이 모여갖고 하나의, 그게 우리 약수동을 지금 얘기하는 거거든요.
  제가 지번을 잘 몰라서 지금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그 태양마트 뒷골목에 있는 집들은 이게 빌라도 아니고 개인 집들이 이렇게 모여갖고 있는데 민원이 계속 제기되고는 있어요. 위험하고 누가 육안으로 봐도 위험하고 가만히 있으면 이렇게 흙이 뚝뚝 떨어진다고 그래요. 뭔가가 이렇게 뚝뚝 떨어지고 막 구조물들이 약간 떨어지고 이러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게 또 철거할 만큼은 아닌 거예요. 철거하려면, 강제철거하려면 진짜 많이 위험할 때가 가능하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그걸 또 행정적 지원을 우리 예산을 투입해서, 다 사유재산이니까, 하지는 못하고 이렇게 주택과나 건축과 쪽에 안전점검 받았다고는 얘기하는데 참 애매해서, 제가 안전점검에 관한 것에 과연 점검만 하고 있으면 더 불안하지 않나 이런 마음이 들어서 제가 이걸 여쭤보는 거예요. 
  정말 해드릴 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치요? 
○ 건축과장 이두수  그래도 지금 어떤 진단요청을 하면은 저희들이 이제 전문가 보수보강 방안은 마련을 해서 공문을 띄워주니까 그런 걸 근거로 해서 또 자발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는가 하면 또 전혀 응하지 않는 그런 사람도 사실 있는데,
이화묵 위원  아니, 응하고 싶어도 그분들이 어디로 이사를 또 가야 되는데 그럴 여력이 없어요.
○ 건축과장 이두수  예, 맞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리고 또 이게 재건축이 된다고 해도 너무 규모가 작으니까 자기네가 돈을 더 내고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에 대한 메리트가 없는 거예요, 이분들은. 그리고 다들 연세도 많으시고 거기 계신 분들이. 그냥 정말 이만큼 이만큼 내 집, 내 집 해갖고 하나의 참, 거기가 재밌게 집이 형성됐거든요. 그런데 어떤 그런 걸 통해갖고 하다보니까 흙도 좀 떨어지고 그래요.
  그래서 안타까운 마음이라서 이런 거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결해야 되나 하는 고민이 들어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그래서 한번 우리가 이런 걸 안전점검을 하면 최소비용이라도 그 안전진단을 하고 난 후에 사후조치 할 수 있는 정말 좀 그럴 경우에 그거를 조금 그런 예산도 한번쯤은 만들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드는 것 같습니다. 
○ 건축과장 이두수  한 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이화묵 위원  아니, 저도 뭐 몇 번의 민원이 와서 가도 제가 그분들한테 해드릴 게 하나도 없어서 안타까워서, 이 진단은 받으셨냐고 그랬더니 진단은 받으셨다고 그러고 위험하다고 얘기는 또 나왔더라고 얘기는 하더라고요. 근데 참 답이 없습니다.
○ 건축과장 이두수  이 지원에 대한 범위를 정하기가 참 쉽지는 않습니다. 사유재산에 대해서 공공에서 과연 어느 정도까지 지원을 해줘야 되는 건지. 사실상 이게 노후주택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 상황에서 어느 지원의 범위가 과연 이게 예산으로써 충당될 건지 그것도 의문시되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그러니까요, 저도 그래서.
  중앙아시아거리 지원 거기 지역구 의원님이 꼭 필요하다고 그래서 이 예산을 드렸는데, 조금 너무 형식에 치우치지 않게끔. 바닥에다가 너무 치중하다 보면 바닥은 한겨울만 지나고 나도 바닥이 많이 손상되잖아요?   
○ 건축과장 이두수  예.
이화묵 위원  그래서 그런 거보다는 약간 구조물 형식이 더 나을 것 같은, 바닥에는 그냥 최소의 어떤 그런 것만 하고 좀 구조물 같은 걸로 해서 정말 거기가 아시아거리로서의 그런 걸 나타내는 그런 게 보일 수 있게끔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바닥은 언제든지 잘못될 수가 있으니까. 그래서 어차피 이미 다 계획은 나왔다고 하는데 거기서 조금 뭐 할 수 있는 건 가능하니까 신경을 쓰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건축과장 이두수  예. 알겠습니다.
이화묵 위원  우리가 뭐 차이나거리 같은 경우도 예산을 잡아놨다가 그냥 저희가 못하고 이런 경우가 7대 때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염려가 많이 됩니다. 예산만 투입이 되고 또 그게 뭐 결국에는 효과성이 약해지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우리 이런 거리거리를 많이 만들고 이러는데 그런 것들이 실패한 사례가 굉장히 많이 있어요, 지역마다.
  그걸 알고 계시지요, 과장님도? 
○ 건축과장 이두수  예, 알고 있습니다.
이화묵 위원  예. 많이 거기가 예산이 투입된 거에 비해서 활성화도 안 되고 또 뭐 관리도 안 되고 결국은 처음에는 막 이렇게 해서 했는데도 결국은 그 역할이 안 되고 하나의 뭐 그냥 간판사업이라든가 하나의 좀 환경사업에 불과한 느낌이 많이 들기도 하거든요. 이런 것들을 철저하게 예산이 들어간 만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 건축과장 이두수  예.
이화묵 위원  여기 예산 집행률을 보면 저조한 게 있는데 아마 이거는 내가 볼 때는 21년도로 다 넘어간 거 같아요, 살펴보니까. 그래서.
○ 건축과장 이두수  예. 대부분 사업들이.
이화묵 위원  예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길기영  예. 우리 생활안전담당관 때도 얼마 전에 광주 동구에서 일어난 대형사고지요?
○ 건축과장 이두수  예예.
○ 위원장 길기영  보면은 관계공무원이라든가 발주한 현대산업개발이라든가 이런 등등에 대해서 뭐 크게 지적할 사항은 없습니다마는 그게 인재로 조금 거의 판명이 된 거 같아요.
  그런 붕괴위험이 조금 있었는데도 그걸 무시했던 부분, 거기에 또 하청 재하청으로 인해서 업체가 조폭에 관련된 이런 책임자가 있었던 회사예요. 해서 이런 철거에 대한 매뉴얼을 지키지 않고 일어났던 인재로 인해서 어린 학생부터 9명이 사망한 큰 사고였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건축물에 대한 공사장 안전점검이, 말로 해서 되는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현장에 나가서 확인하고 점검하고 그런 현장에 관리소장이나 직접 우리 주무부서에서 나가서 확인하는 방법밖에 없는 거 같아요.
○ 건축과장 이두수  예예.
○ 위원장 길기영  지금 현재 우리 중구 내에 그런 대형·소형에 대한 건축공사장이 몇 개나 있습니까?
○ 건축과장 이두수  지금 현재 공사장이 97개가 있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몇 개요?
○ 건축과장 이두수  97개.
○ 위원장 길기영  97개.
○ 건축과장 이두수  예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밴드로 소장들과 어떤 연락 체계망을 구축을 해갖구요, 수시로 어떤 사고라든지 이런 것들이 일어나면 지금 그 소장들 간에 저희들이 밴드에 올려서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를 하고 있고 그렇게 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번 철거 공사로 인한 사고가 나자마자 다행히 저희 관내는 지금 세 군데의 철거 공사장이 있는데, 지상 부분은 철거가 다 완료가 된 사항이었고 지금 현재 지상층에 철거 공사장은 다행히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수시로 저희들이 안전점검이나 이런 것들을 실시를 해서, 안전점검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이게 헛되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에 수시로 점검을 실시를 하고 또 소장들이나 일하는 근로자들이 각성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좀 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네. 중대형 건축물뿐만 아니고 3종 시설물이나 등등에 대해서 실태점검이 먼저 우선돼야 되고 그래서 현장에 투입되는 우리 직원들이라든가 이런 분들 꼼꼼하게 나가셔서, 특히 또 장마철에 대비해서 안전점검 실시를 꼼꼼히 챙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건축과장 이두수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리고 을지로5가동에 우리 상임위에서 공무관 휴게실을 그때 시작하기 전에 가서 방문을 했는데, 현재 공사추진이 35%가 지금 진행이 되고 10월달에 거의 공사 완료가 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그때 위원님들이 지적한 부분이 그 우리 공무관들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휴식공간이 조금 껌껌하게 해주셨으면 좋겠다, 용도라든가 이런 부분, 예를 들면 락카같은 거.
○ 건축과장 이두수  예.
○ 위원장 길기영  그래서 지금 을지로에 대한 경로당 쪽에서 임시로 있는데 계단에 입고 나갔던 옷들이 물에 젖어있는데, 그것을 그대로 쌓여가지고서 말리는 이런 거 그런 등등을 거울 삼아가지고서 그런 시설, 왜냐 하면 그렇게 잘 신규 공무관 휴게실 건물이 이렇게 생겼는데 그 안에 집기 들어가는 부분을 신경을 안 쓰면 안 돼요.
○ 건축과장 이두수  예예.
○ 위원장 길기영  고정적으로 락카를 설치할 수 있는 부분은 그 안에다가 고정적으로 설치를 하고 그런 분들이 지금 휴게실이라든가 지금 구청 집행부 내에서도 쓸 수 있는 공간들은 책상 하나, 의자 하나가 다 그냥 재활용품으로 갖다가 많이 이렇게 사용을 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을 우선적으로, 지금 이게 시범적으로 우리 을지로5가 공무관 휴게실이 지어지는데 집기 하나, 하나 꼼꼼하게 챙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건축과장 이두수  예. 사실상 이제 건축과에서는 하드웨어적인 부분만 하는 형식이구요. 지금 사실상 안의 집기라든지 가전제품 이런 부분은 소관 부서에서 채워야 될 부분인데 저희들이 소관 부서에 충분히 의회에서 나온 것을 전해서 충분히 채워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러니까 지금 다른 타 부서가 집기들이 관리하는 부서들도 이러는데 그분들하고 서로가 크로스해서 공사 처음에 시작할 때 이 안에 붙박이로 집어넣을 것인가, 노출돼서 설치해 놓을 것인가 이런 게 구분이 딱 되잖아요.
○ 건축과장 이두수  예예. 그 부분까지는 저희들이.
○ 위원장 길기영  그런 부분은 서로가 소통해가지고 해 주는 게 좋다 이런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 건축과장 이두수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리고 지금 우리 도심재생과에서 건축과로 넘어갔는데 우리 주철종 디자인팀장님이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지금 필동하고 충현경로당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쪽을 하고 있는데, 왜냐 하면 이런 동선 파악이라든가 장애인 출입 뭐 화장실 가는 턱 높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하고 계세요. 그런 부분인데 거기 출입구 계단, 현관, 거실, 싱크대, 의자, 화장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편리하게 하는 거잖아요. 또 디자인 부분의 미관상도 있고 그런데 사실은 그 어르신들이 사용하는 부분이니까 경로당 회장님이나 이모님들, 또 어머님들이 사용하는 공간하고 아버님들 사용하는 공간하고 요구사항이 또 틀려요.
○ 건축과장 이두수  예.
○ 위원장 길기영  이런 부분 면밀히 검토해서 또 제2의 제3의 재공사가 다시 될 수 않도록, 예를 들면 충현경로당 같은 경우는 바닥에 온열 부분을 까는데 부분적으로 절감하는 차원에서 아마 한 1/2 정도나 1/4 정도 하면 괜찮은데 거의 바닥에 부분적으로 다 틀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르신네들이 이걸 켜고 끄는 부분에 대해서, 전기 콘센트가 여러 가지가 이렇게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기억을 못하는 거예요. 어르신들이 보면 누울 수도 있는 거고, 또 어머님 아버님들이 같이 이렇게 사용할 수도 있는 거고, 회의도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스위치가 한 두 개 정도가 돼야 되는데, 그것이 전체적으로 켜고 끄는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복잡하게 돼있다, 그리고 제일 또 중요한 부분은 그렇게 복잡하게 설치가 돼있으니까 고장률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필동경로당도 그렇고 충현경로당도 그렇고 한번 거기에 대한 회장님이나 임원진들한테 한번 여쭤보고, 그거에 대해서 불필요한 것은 하지 말아야 돼요. 필요하게 생각하는 부분들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필동같은 경우에는 어머님들이 CCTV에 간단한 거 이거 설치를 요구했었던 거고, 또 그동안에 복지 쪽에서 복지시설과라든가 사회복지과에서 채워주지 못했던 그런 부분도 이 예산에 좀 해주십사 이런 이야기를 부탁을 해요. 그것은 주철종 팀장님이나 관련된 동장님 또 경로당 회장님이나 임원진들 잘 상의해서 처리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그런 일이 있으면은 좀 민원을 받아가지고서 공사를 좀 그렇게 진행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또 우리 건축과에서 상임위원님들뿐만 아니고 중구 15개 동에 폭염이라든가 폭우에 대비해서 붕괴될 수 있는 이런 등등 또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서 그 얼었던 부분이 녹아서 일어날 수 있는 부분, 등등에 대해서 발 빠르게 우리 건축과에서 현장점검도 하시고 조치를 해주신 부분에 대해서, 그걸 봤던 동장님들 민원을 냈던 분들이 상당히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일처리가 상당히 많이 빨라졌다 또 현장에 직접 나오셔서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이, 그런 탁상행정이 아니고 현장에 직접 오셔서 확인하고 진행해줬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한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지금 저희들한테 들려줘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이고 고생 많이 하셨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또 이제 행정사무감사 부분에 있어서 2020년도에 건축과에서 일했던 부분에 대해서 평가를 하는 거잖아요. 
○ 건축과장 이두수  예예.
○ 위원장 길기영  그런 부분에서 예산 편성에 대한 신중성을 요망한다 이런 권고가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수요예측을 하고 꼼꼼하게 그런 부분에 타진을 해서 이런 예산이 집행률이 저조하지 않게 다시 한 번 점검 검토를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건축과장 이두수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축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 우리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5일차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 생활도시친화국 도로시설과 치수과, 토지관리과 및 미진사항 부서 문화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7분 감사종료)

○ 출석위원
○ 전문위원
최일진
○ 출석 관계 공무원
생활도시친화국장유철호
도심재생과장안병석
주 택 과 장이지향
건 축 과 장이두수
도로시설과장김규엽
치 수 과 장윤기찬
토지관리과장김영균
여성보육과장김기환
수질보전팀장오현정
○ 사회서비스사업단
사회서비스사업단장정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