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1년2월25일(목) 오전 10시
장소 복지·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1년도 구정업무보고의 건
가. 시민친화국
나. 중구문화재단 심사된 안건 1. 2021년도 구정업무보고의 건 (10시04분 개의)
○ 위원장 길기영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2회 서울특별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이번 위원회는 어제에 이어 2021년 구정업무보고를 위해 개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1년도 구정업무보고의 건
○ 위원장 길기영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구정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구정업무보고 진행방법은 어제 국장님 총괄보고를 받았으므로 오늘은 부서별 해당 과장님으로부터 사업 세부사항 및 간주처리를 보고받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들어가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업무 보고 중 위원님들께서 개선방안으로 제시한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화관광과장님 업무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고맙습니다.
지금부터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먼저 20페이지 마을축제 활성화 지원 사업입니다.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주민주도형 마을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역량강화를 위해 축제아카데미 운영, 동별 멘토링, 모니터링을 매칭하는 특색있는 개발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며 사업예산은 7700만 원입니다.
추진실적은 중구형 마을축제 구현을 위해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효과적인 운영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마을축제 평가 운영 가이드라인 등 마을축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대비해서 안전한 동별 마을축제 개최를 위해서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축제방식에 대해서 계획하고 수립해서 각 동 주민센터에서도 동별 비대면 콘텐츠 중심의 마을축제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문화관광과 주관으로 작년 10월 비대면 콘텐츠나눔캠페인인 중구온세상캠페인을 운영하였으며 주민의 호응에 앞서 올초 2차 캠페인도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코로나 상황에서도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마을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1페이지 지역생활문화 활성화 운영 지원사업입니다.
생활문화 동아리의 지속 발굴 및 네트워크 구축, 생활문화지원센터 운영 및 행사지원 등을 통해 지역내 생활문화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은 4800만 원입니다.
추진실적은 관내 생활문화지원센터 운영관리 및 동아리 발굴, 지난 3월에 생활문화 협력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시비 3000만 원 확보하여 동별 생활예술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은 구민의 생활문화네트워크 구축, 협의회체 운영, 생활문화지원센터의 안정적 운영 관리를 지원토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22페이지 예술가 창작·주거공간 조성입니다.
관내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사업예산은 3억 320만 원입니다. 추진실적은 지난 1월 18일 다산동 예술인창작소 준공하였으며 공모를 통해 3월중 입주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23페이지 도서관 시설 확충 및 개선사업입니다.
구민에게 도서문화를 향유 공유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공동체 활동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주민중심의 개방형 공공도서관 확충 신규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예산은 2억 2663만 원입니다.
추진실적은 2월 신당누리도서관을 개관하였고 5월에 다산, 아트 공영주차장 여민터에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도서관과 6월 중림동 지역에 독서문화 거점지역을 전담할 손기정 공공도서관 조성 공사를 위해 공사 추진 중에 있습니다. 향후 계획은 장충동 작은도서관의 신규조성과 동화동 작은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확대 조성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페이지 중구문화재단 운영지원입니다.
우리 구 출연기관인 중구문화재단에 대해서 연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승인하고 기관 및 기관장의 경영평가를 실시하는 등 중구문화재단 지원 관리하는 사업으로 사업예산은 113억 8043만 3000원입니다.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문화사업을 통해 구민을 위한 지역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중구문화재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25페이지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 실현을 위한 활성화 추진입니다.
관광특구 활성화사업 추진 도보관광코스와 연계한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 관광사업의 체질개선과 트렌드에 맞는 관광생태계 조성을 위해 모델 발굴에 필요한 예산으로 사업예산은 9억 7960만 원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서울도보해설 관광안내표지판 제작 설치사업 완료하였고 관광특구 활성화 5개년 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 중이며 3월중에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 코로나19에 대비하여 비대면사업 전자지도 기반 비대면 해설 음성안내서비스 추진, 관광특구별 보조금 교부 활성화사업 시행, 다국어 관광안내판 정비 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페이지 관광사업 추진 및 유통 관련업소 관리입니다.
관광숙박시설 여행사 관광관련 사업장 및 노래연습장, 게임시설 제공업 등 유통 관련업 출판 및 인쇄 등을 대상으로 등록 관리 지도 점검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사업예산은 3320만 2000원입니다. 관광사업 및 유통관련 등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지도점검을 통해 관광을 활성화하고 건전한 여가풍토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7페이지 국가지정 등록 및 시 지정 문화재 보수·정비입니다.
우리 구 관내 총 108개소의 국가 지정 및 시 지정 문화재의 보수 및 보존처리 및 기록화 등 관리에 필요한 문화재에 관하여 매년 국비·시비보조금을 교부받아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사업예산은 8억 9484만 8000원입니다.
지난해 실적으로는 정동교회 5개소 외 건조물 문화재 기록화사업, 안중근 의사 유묵에 대한 보존처리 등에 대해 총 15건 소요예산 6억 5341만 7000원의 보수정비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28페이지 문화재 방범방재시설 유지관리사업입니다.
관내 문화재 재난 방지를 위해 매년 국비 및 시비보조금을 교부받아 문화재 설치에 대한 소방시설과 CCTV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입니다. 사업예산은 5400원입니다. 지난해 추진실적은 경운궁 양이재 및 소방시설 보수, 성공회 성당 등에 대해서 총 5999만 2000원의 보수 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2020년도 간주처리내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중구문화재단 뉴딜 일자리 문화예술가 및 도심지역특화 문화기획자 양성 사업입니다. 2020년도 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 공모에 선정돼서 시비 3억 2848만 9000원을 교부받았습니다. 사업내용은 중구문화재단의 지역문화사업 및 생활문화추진 등을 위하여 참여자를 선발하여 운영하였습니다.
3페이지 손기정문화센터 공공도서관 조성입니다. 2020년도 공공도서관 부문 생활SOC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0억을 교부받았습니다. 사업내용은 중림동지역에 독서문화 거점사업을 확보하기 위해서 기존 손기정작은도서관에 공공도서관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구비 15억을 매칭하여 2021년 2월 착공하여 6월 준공예정에 있습니다.
4페이지 장충·광희권역 작은도서관 신규 조성입니다. 2021년 국가지방협력수요 특별교부세 2억을 교부받았습니다. 사업내용은 다산아트공영주차장 여민터에 성곽길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숲속형 도서관 조성사업으로 2021년 1월 착공하여 5월 준공예정에 있습니다.
5페이지 관광명소 활성화 및 관광편의 개선 다국어 관광안내표지판 신설 및 보수입니다. 2020년도 하반기 다국어 관광안내표지판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시비 180만 원 교부 받았습니다. 정확한 관광안내표지판을 제작, 정비하여 관광안내 체계를 강화하고 편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6페이지 생활문화센터 조성 사업입니다. 당초 청구공영주차장 대상지로 생활문화 조성사업의 국비보조금으로 명시이월처리가 있어 4억 5000만 원 간주처리하였으나 구비를 확보하지 못해 국비가 미교부되었습니다.
7페이지 공공미술프로젝트사업입니다. 서울시와 문체부에서 공동주최하는 사업으로 예술인의 일자리 제공 및 주민의 공공미술의 향유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4억 원을 교부받았습니다. 서울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팀과 협업하여 다산동 서드플레이스를 대상으로 하는 경관개선을 하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마지막으로 2021년도 간주처리내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중구문화재단 뉴딜일자리 도심지역특화 문화기획자 양성사업입니다. 2021년도 서울시 뉴딜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시비 5670만 원을 교부받았습니다. 사업내용은 중구문화재단의 지역문화사업 기획에 참여하여 청년일자리 창출, 역량강화 등을 위해 참여자 5명을 선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21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길기영 천현순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윤판오 위원님께서 먼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윤판오 위원 아니. 지금 기금이 우리 위원님이 십 몇 억 돼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천천히 해서 한번에 50억 들어가고 100억 들어가느니 모아가지고 이렇게 하려고 하는 건데 이런 부분은 직원들이 직무유기예요. 왜 편성을 안 해가지고. 올해 지금 본예산에 편성이 안 돼서 지금 물어보는 겁니다.
이거 해야 되지 않나요? 조금씩이라도 해서 모아놔야지. 그래야 필요할 때 쓰는데 이렇게 안 돼 있단 말이에요.
○ 윤판오 위원 투자금이 없다며.
투자금이 있냐구요. 올해 투자할 금액이? 그것도 편성을 해야 되잖아요, 본예산에.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그거 있는 예산에서 운영해도 된다고 하던데요,
○ 윤판오 위원 글쎄, 그거는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지요. 목이 다르게, 투자금 목이 다르게 해서 편성을 해 와야 되는데 지금에서야 이제 편성을 안 해가지고 해 달라고 그러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응?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네.
○ 윤판오 위원 아무리 코로나19로 그런 상황이 되더라도 그런 금액은 편성을 해놔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가지고 판단해가지고 우리가 투자를 한다든가 이렇게 해야 되는데, 투자금도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과장님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는데. 정확하게 파악하셔야 되지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네. 정확하게 제가 파악하겠습니다.
○ 윤판오 위원 이 투자금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 증액을 좀 해달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모양인데 과장님 모르세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예. 그거는 제가 확인해 보고, 제가 사실 디테일한 거까지 확인을 못했는데 제가 확인을 해 보고,
○ 윤판오 위원 지금 이것도 의원들한테 투자금을 증액을 좀 해달라 그렇게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왜 본예산에 편성을 안 하고 추경에 편성을 해달라 하나 얘기지요. 이거 자체는 지금 직원들이 일을 안 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본예산은 할 때 출연 의결안에 들어간 것만 저희가 작년에 그 의결 했거든요. 근데 만약에 올해 이제 출연을 한다면 올해에 또 그거를. 그래서 증액을 해달라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 윤판오 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작년에 본예산에 편성을 해서 투자금 해 놔야 된다는 얘기예요. 예를 들어서 안 되더라도, 투자금은 있어야 되잖아요. 코로나19가 어떻게 일찍 종식될지 어떻게 될지 모르고, 우리가 준비할 거는 준비를 해야 되는데 준비를 안 했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냐는 얘기지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올해 만약에 증액이 필요하다면 어차피 또 출연의결안을 또 내야 된다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작년에도 9월에 이미 출연의결안에 대해서 본예산에 할 거를 부결을 하고 그것만큼만 했었거든요. 그게 아마 포함이 되지 않았나 하는데.
○ 윤판오 위원 그거 한번 확인하세요. 제가 재단에도 물어볼 거예요. 물어보고 확인하는데 담당부서니까 과장님은 알고 계셔야죠. 이게 중요한 일인데.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저희가 이제 문화원장은 정관에 의해서 하고 있어요. 비영리법인이라서 정관에 의해서 하는데 먼저 이사회를 구성을 해서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문화원장의 선임의 건을 총회에다가 한 14일 이내에 총회를 하게 돼있어요. 그래서 2월에 정기총회가 있고 거기에서 이제 임원의 선출에 관한 건을 총회에다가 넘겨서 거기서 이제.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보조금 관련된 이제 시스템이 있어서, 예전에처럼 그냥 막 쓰는 게 아니라 거기에 해당항목이 딱딱 맞는 매뉴얼이 있어서 그 시스템에 딱 넣으면 그게 안 되면 안 되는 거지요. 그러니까 쓸 때마다 승인을 받고 그다음에 쓰는 보조금시스템이거든요. 그래서 이 시스템 자체가 나가서 점검을 안 해도 돈 쓰는 부분을 어느 정도 걸러주고 있습니다.
○ 윤판오 위원 왜 그런고 하니 이 부분도 대관해가지고 하루도 못하고 지금 뭐 4억 대관료를 지금 지불하고 있고, 그분들한테 어떤 나름대로 못했으니 해줘야 될 법적근거도 없어서 지금 못 해주고 있는 거 아니에요, 대관료를.
이런 부분 지금 의원님들이 잘 모르고 계시거든요. 그런 부분 자세히 설명을 좀 해주세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네. 간단히 설명을 드리면 사실 이제 저희가 두 가지 형태로 하는데 아까 말한 공동으로 주최해서 하는 공동사업과 대극장을 대관만 해주는 사업이에요.
근데 저희가 지금 하는 게 ‘그날들’인 거고, 전부 다 기획사들하고 계약단계에서 계약을 해서 기획하는 사업이구요 이 보통 저희가 기획하는 거는 1년에서 1년 전에, 뮤지컬 공연계가 별로 없기 때문이 순차적으로 이거를 공고를 하면 선정위에서 선정을 해서 그 공연을 하게 돼있어요. 근데 만약에 그때 우리 충무아트홀을 못 쓰게 된다 그러면 또 다른 공연장을 확보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거기 뮤지컬 공연장에서는 서로가 맞아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야 된다는 거지요. 1년에서 1년 반 전에 하는 게 맞고, 또 그냥 하는 게 아니라 대관 계약을 해서 하는 거고 거기에 맞는 시스템으로 해서 하고 있구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우리도 지금 현재도 내년에 할 공연에 대해서 올해부터 이제 공연에 대해서 공모를 하는 거지요.
그러다보니까 이 지원이 좀 문제가 됐던 부분은 3개월 이내에 하면 저희가 어느 정도 대관이 하게 되는데 이런 바로 직전에 파기를 했어요. 그리고 중간에 또 한번 변경을 해달라고 했어요. 뮤지컬 아니고 다른 걸 하니까 변경을 해달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변경을 해줬어도 이걸 제대로 운영을 못 하시고 그만 둔 거지요. 근데 이분들이 작년 4월에 있었던 일인데 7월까지 별 말이 없다가 작년에 이낙연 대표님께서 김수로를 만나서 공연장의 어려움을 토로하다 보니 이게 코로나 사항 때문에 문제가 됐다라고 해서 저희한테 문제가 제기됐던 거구요. 사실 진행사항에 대한 부분은 그 소속사, 그러니까 기획사가 정말 잘못한 게 맞고, 물론 뭐 4억이나 들였는데 공연을 한 번도 못 해보고 한다는 게 정말 말이 되냐에 대한 공통적인 부분, 누구나 인간적으로 똑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그게 안타까워요. ‘아니, 공연도 한 번 못 해보고 4억 원을 받는다는 게 말이 돼?’ 그치만도 불구하고 전체 사항을 볼 때에는 이 사람이 너무 게으르게 공연 준비를 안 했고 준비되지 않았던 거고, 작년에 4월에 이미 코로나 상황에서 공연을 다 했습니다. 그 전 공연도 다 했고, 그렇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었다고 보구요. 그런 부분에서 조금 하고, 저희가 구제를 해줄려고 재단기금이나 뭐 여러 가지 다 그 사항 알아봤는데, 법률자문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비율적인 부분에서 좀 어려움이 있었고요. 이게 또 누구의 잘못으로 인해서 몇%를 돌려줘야 된다라는 그런 부분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어요.
○ 윤판오 위원 네. 뭘 물어보나 하니 사실 문화예술계가 지금 코로나19가 상당히 힘이 들잖아요. 그런데 4억이라는 돈을 내고 공연 한 번도 못 해보고, 10원도 돌려받지 못하면 사실 우리 입장에서는 그분들도 좀 배려를 해야 되지 않냐, 그런 차원에서 검토를 해가지고 조금이라도 또 민간이 아니고 공공이니 배려를 할 필요성은 있다 저희 생각은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예예. 당연합니다.
○ 윤판오 위원 잘 검토해서 그런 부분이 그분들한테 너무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 얘기예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예. 그 비율의 부분에서 여기는 30% 정도 줬으면 좋겠는데 거기는 50% 달라 한다면 만약에 50% 줬을 때 이런 문제, 가장 요소적인 부분에서 나쁜 부분인데 다음에 이런 선례가 돼서 다른 데도 공연 중단하면 70%, 100% 돌려주는, 운영을 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되다 보니까 조금 저희도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말씀에 100% 저희도 이해하고 동감하고 있습니다. 잘 하겠습니다.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네. 비누 키트가 있어요. 비누 키트를 사가지고 비누를 어떻게 만드는가는, 다양한 비누가 있어요. 그거를 집에서 엄마랑 아이들이 만들어서 그걸 다시 동에 주면 우리 동에서 다 모아서 문화과에서 기부하는 형태로 그런 형태로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반응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학교 다니는 학생 엄마들이 너무 좋아하고, 힘든데 아이들하고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는,
○ 윤판오 위원 저도 콩나물 키웠었거든요. 너무 잘 키웠는데 올해도 비누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네. 비누 만들면 재밌고 그냥 비누가 아니라 알록달록 뭐 무지개 별별 다 나오는 거예요. 자기가 원하는 걸 넣어서 만들 수도 있고 해서 한번 만들어 보면 재밌습니다.
○ 이승용 위원 예. 이승용 위원입니다.
과거에 비해서 문화관광과의 업무가 축소되어 졌다고 보여질 수도 있는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지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네.
○ 이승용 위원 다만 분장이 좀 그런 것 같아요.
아무래도 지역 주민들과 연계되는 사업들이 주가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지역주민들께서 원하시는 문화사업의 방향대로 갈텐데 어떻게 좀 잘 호응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사실 저희가 문화과는 제일 중요한 거는 대형적으로 할 수 있는 축제가 없다라는 거죠. 대표성있는 축제가 없다, 지금 현재 저희가 안 하고 있구요, 그러다 보니까 약간 이제 문화과가 그런 업무 옛날에 했는데 지금 안 해서 그렇지만 지금 마을축제를 각 동마다 세세하게 작게 쪼개서 하는 형태가 바뀌었다는 거지 축제가 없어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 이승용 위원 참 이게 어려운 것 같아요. 코로나 때문에 뭐 과거처럼 대형축제를 열 수 있는 분위기도 아니고 마을로 돌아가서 소소하게 지역주민들과 참여할 수 있는 지역중심의 축제를 만들기에도 사실 코로나 때문에 많이 힘든 상황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비대면과 관련해가지고, 조금 전에 뭐 반응은 좀 어떻습니까?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진짜 축제가 저희가 비대면이 가장 어려웠던 게 뭐냐 하면 축제가 원래 모여가지고 즐겨야 되는데 비대면으로 하라고 그래서 어려웠었어요. 심지어 비대면으로 축제를. 관광도 또 마찬가지고. 많이 모여야 되는데 안 모여야 되는 거잖아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기초조사라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그냥 막연하게 했었는데 좀 더 구체적이고 좀 더 어떤 형태가 필요한 건지에 대한 어떤 반증적인 게 필요한 거죠.
그러니까 그냥 알음알음 알아서 조사를 한 것 하고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떤 과업을 줘서 어떤 형태가 더 우리한테 필요한가에 대한 그런 것에 대한 논점으로 저희가 이번에 실시하게 됐습니다.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참 어려운 부분인데, 제가 머릿속에 딱, 어떤 형태로 문화 속에 있는 생활을 좀 더 끌어낼 것인가, 그리고 어떤 형태를 좋아하는 건지, 또 어떤 것을 선호하는지, 이런 새로운 형태를 좀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 이승용 위원 문화라는 게 사실 어렵습니다. 딱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는 개념도 아니고, 뭐 예술가들 간에 여러 가지 편차도 너무 큰 상태여서 사실 이런 조사들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예, 그래서 저희가 너무 막연해서 또 하기도 합니다.
○ 이승용 위원 다만 이게 포커싱이 지역생활문화 활성화에 맞춰지는 만큼, 물론 전문 예술가들의 의견도 중요하겠지만 지역에서 소소하게 예술을 즐기는 분들의 수요라든지 니즈들도 잘 파악을 하시면 많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그런 방향으로 제가 과업 지시할 때 더 하겠습니다.
○ 이승용 위원 22페이지, 예술가 창작 주거공간 조성인데요. 서드플레이스가 제가 알기로 작년 말쯤에 예술점거 프로젝트도 활용하면서까지 여러 가지 이슈들을 아직까지는 잠재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거든요. 좀 현황이 어떻게 될까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지금 서드플레이스가 사실은 동네에서 되게 찬반이 엇갈리고 있어요.
예술인한테는 공간으로 필요한데 주민들은 주민한테 돌려줬으면 좋겠다고 하고 있거든요.
그렇다보니까 저희가 지금 논의하고 있습니다. 공원녹지과와 저희랑 해서 이것을 전체 마을 주민이 쓸 수 있는 마을공간으로 하는 게 어떻겠냐는 의견이 많아서, 이것은 서드플레이스를 좀 밀고 다시 공원으로 해보는 것에 대해서 주민 의견이 많아서, 그것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조성에 대한 것은 좀 더 검토하고 다시 한 번 보고드리겠습니다.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그래서 이것을 저희가 논의를 다시 해서, 원래 목적으로 가야 되는 게 옳지 않냐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도 논의해서 한 번 더 보고드리겠습니다.
○ 이승용 위원 앞으로도 이런 문제들은 간혹 생길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지금 여러 가지 추진 중인 생활문화라든지 예술거점이라는 것들이 사실 구청의 방향성에 따라서 그분들의 존립이 위태로운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해당 공간에 입주하시는 분들과의 신뢰나 이런 것들이, 기존에 있었던 약속이 지켜지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진행되는 예술거점이라든지 예술관 지원사업들은 앞으로도 중장기적으로 꾸준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의원님들 많이 설득 좀 해주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예. 서드는 매일 사용하는 게 아니고 필요할 때만 쓰다 보니까 아무래도,
○ 이승용 위원 예, 23페이지 도서관 관련해서 여쭤볼 게 있는데요.
동화동 같은 경우는 특히 특화 코너라고 해서 영어를 중심으로 도서관이 꾸려지는 것 같아요. 어떻게 다른 곳과 형평성에 대해서는 좀 얘기가 없나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사실 사업이 생각했던 것보다 진행하다 보면 주민의 욕구가 달라지다 보니까 약간의 변동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데, 동화동 같은 경우에는 마을관리소도 있는데 실제적으로 그 근처에 의원님들이 많이 말씀하시듯이 이로움도 있고 좋은 도서관이 너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여기는 정말 주민의 사랑방 역할처럼 좀 리모델링을 해서 특화하는, 그렇게 만들려고 합니다.
○ 이승용 위원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이 동정부라든지 동 중심의 행정들이. 물론 장점도 많은 것 같아요. 이렇게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서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속도도 빠르고 이렇게 특성화되는 동도 생기는 것은 참 환영할 일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걱정스러운 부분은 이 주민들이라는 분들을 저희가 어떻게 딱히 규정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저도 전 동에 있는 구민들과 대화하고 있는 상황은 되지 못하니까요.
그렇다면 만약에 다른 동에서, “아, 우리도 동화동 같은 영어특화 도서관을 원한다.” 이런 요구가 나오면 어떻게 대응하실 생각이십니까?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사실 지금 우리가 도서관 민원은 계속적으로 받는데, 많은 엄마들이 원하는 부분이 뭐냐면, 영어 관련을 되게 많이 원하세요. 그렇다고 해서 도서관에 영어만 할 수 없으니까 도서관에 영어존을 만들겠다, 엄마들이 원하는 것은 많은 장서라든가 영어의 깊이, 그런 게 아니고 아이들이 그냥 가볍게 볼 수 있는 영어도서거든요. 그래서 한 편의 영어에 관련된 존이 생기는 것을 선호를 하시더라고요.
○ 이승용 위원 만약에 고려할 수 있는 상황이 온다면, 여기 계신 분들 다 영어공부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도서관 가서 영어로 된 책 읽으라고 하면 어떤 아이들이 재밌어서 읽겠어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그래서 저희가 하려고 하는 것은 엄청난 영어 장서, 그런 게 아니고요. 아이들이 쉽게 볼 수 있는 영어동화책이라든가 그런 걸 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 이승용 위원 결과적으로 저는 지역에 살고 계신 다문화가정에 계시는 영어권자들 섭외를 하셔서 여기서 영어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신다든가 결과적으로는 그런 놀이형태의 영어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실질적으로 학부모님들이 원하는 영어 수준은 다가서기가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고, 이게 자칫하면 행정적으로 차별성만 보일 수 가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한번 고민을 해주시면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 같고요.
지난번에 장충초등학교 앞에 작은도서관이 하나 생겼잖아요?
○ 이승용 위원 그런데 장서를 보니까 장서가 옛날 것도 너무 많고 실용서라고 보기에도 되게,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진짜 제가 하나 애로사항을 말씀드리면요. 진짜 문화 과장이나 문화과에서는 도서관팀도 없고 체계적인 기준이 전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재단에 도서관팀이 있잖요. 거기에서 선정한 어떤, 전문적인 사람들이 골라서 뭘 넣는 것에 대해서 우리 행정공무원은 어떻게 태클을 걸 수가 없는 거예요.
이 책이 정말 필요한 건지, 장서인 건지, 도서관법 기준에 맞는 걸 하고 10%를 나중에 빼야 된다고 그러고, 그런 너무 전문적으로 하는 그쪽에 있어서 사실은 이것에 대한 전문성이 저희가 없다보니까 뭐 특별하게 드릴 말씀이 없는 거예요
그래도 저보다는 도서관팀이 더 잘 하리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책에 대해서 어떻게 저희가 뭐라고 할 수 있는 여건이 없습니다. 왜냐면, 저희가 못하니까. 문화과에서 못해서 도서관이 안 되니까, 그것을 별도의 재단에 특별하게 구립도서관팀이라고 해서 전문직 사서들을 했는데, 여기 담당인 공무원들이 할 수 있는 게 없더라고요.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희의 애로사항입니다.
○ 이승용 위원 저는 되게 깜짝 놀랐어요. 이게 그런 전문적인 이야기를 제쳐두고서라도 도서관의 개소식에 가서 장서들을 보는데, 뭐 기부 받아서 장서를 만드셨는지는 모르겠는데,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기부는 아닌 것 같고요. 제가 책에 대한 그런 의원님들의 생각과 목적에 맞는 것은 재단의 구립도서관팀과 효율적으로 이야기를 한번 해서,
○ 이승용 위원 도서관을 만드다는 것 자체가 사실 책을 보기 위한 장소로서 만들어지는 건데,
○ 이화묵 위원 지금 우리 중구의 도서관은 책을 위한 게 아니고, 커뮤니티 공간이 가장 중심이야! 모이는 공간, 그리고 책은 그냥 부수적으로 있는 거라고 봐요, 가서 봤을 때! 그게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어 주는데 책은 그냥 부수적인 것 같은 거야.
옛날에는 그래도 도서관이 나름 괜찮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모든 도서관이 분위기가 커뮤니티 공간으로 하고, 책은 그의 일환으로 있는 느낌이어서, 책이 중심이 되는 게 아니라 중심이 비껴나간 거지.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공공도서관 계속 하면서 저희가 아무래도 점점 공공도서관의 역할은 공공도서관의 역할대로 하고 작은도서관은 작은도서관 역할을 하고, 이런 형태로 운영을 하는 게,
○ 이승용 위원 그 자체에서 좀 전자도서관의 역할이나 규모를 확대시킬 계획은 아직은 없는 거죠?
○ 이승용 위원 마지막으로 여러 가지 관광 총체적인 이야기인데요.
중구의 생활인구가 약 40만에서 60만, 그리고 1일 평균 외국인 체류자가 약 9만 명, 이게 코로나 이전의 이야기거든요.
2019년도 4분기에 명동지구에 있는 상가들, 중대형상가 기준으로 공실률이 8.9%에서 1년 사이에 22.3%로 거의 세 배에 가까이 늘어버렸어요.
사실 중구에 있는 특정 구들, 회현동이나 명동, 소공동 같은 경우는 특히 관광객들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물론 지금은 저희가 예방접종도 해야 되고 집단면역도 생겨야 될 시기이지만, 언젠가는 다시 외국인 관광객들이 오지 않겠어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그렇습니다.
○ 이승용 위원 그때를 좀 대비해서 지금부터 많이 철저하게 준비를 해 주십시오.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립니다.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알겠습니다. 이번에 용역에서도 그 부분에 많이 중점을 줘서 아마 보고서에 좀 더 실어지도록 한번 전달을 하겠습니다.
○ 이승용 위원 지역도 거의 도심이 공허해질 정도로, 주민 분들이 적적함을 느낄 정도로 많이 황폐화돼가고 있는 것 같아요.
○ 이화묵 위원 이화묵 위원입니다. 앞에서 질문한 것과 중복이 될 수 있어요.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아까 과장님도 말했는데, 우리가 관광특구인데 중구만의 축제가 없어요. 관광이라고 하면 축제를 기본으로 해서 다른 나라나 다른 지역들도 마찬가지거든요. 어떤 축제로 시작해서 그게 또 지역도 활성화시키면서 그게 자리를 잡고 그렇게 하는데, 우리만의 동네에 들어가서 소소한 축제도 굉장히 좋아요. 그렇지만 그래도 중구라고 하면 그래도 중구에 어떤 축제가 있어야 되는데, 그게 참 애를 써서 만들었는데 그게 사라졌어. 그런 것도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마을에서 하는 그런 것들도 코로나 때문에 다들 비대면이고 못하고 있지만, 위기를 또 하나의 기회로도 봐야 될 것 같아요. 이 시기에 우리가 많이 고민해서 정말 다시 새롭게 우리 중구가 거듭날 수 있는 그런 것을 뭘 제공하면 좋을까, 그런 것도 고민을 해야 되고, 지금 관광특구라고 하면서 그렇게 그분들이 다 조직도 있고 이렇게 하는데, 지금 다른 구에 비하면 중구가 가장 낙후가 됐어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예, 가장 낙후됐습니다.
○ 이화묵 위원 서초동 가면 서리풀이라고 해서 얼마나 예뻐요. 그렇죠?
그래도 외국인이 오면 거의 한 80%에서 90% 가 명동을 들리고 동대문을 들리고 남산을 들리고 또 남대문을 들리는데, 지금 거기가 다 침체돼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투입이 되는 것에 비해서 항상 너무나 그런 것들이 약해요.
지금 이 시기에 중구라는 것을 하나를 놓고 좀 리모델링의 기회를 삼아야 될 것 같아요. 바뀌려고 그러면 금방 바뀌어요. 1년 만에도 바뀔 수가 있거든요.
중구가 관광이 침체돼 있던 곳에서 이 코로나가 종식되고 나면 그 사람들을 다시 오게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 중구가 가장 큰 역할을 해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좀 전체적인 디자인을 여기 과에서 중심으로 해서 다시 좀 한번, 정말 TF팀을 만들어서라도 그런 것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얼마 전에 보니까, 내가 언뜻 봐서 어딘지를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전라도 쪽인데 거기가 전부 다 보랏빛으로 만들었더라고요. 신안인가 어디인데, 거기 딱 보자마자 너무 가고 싶다, 막 이랬거든요. 그렇게 우리는 정체돼있지만 세계에서는 다 네트워크를 통해서 보고 있단 말이에요.
그랬을 때, ‘중구’ 그러면 너무, 강북이 정체만 돼 있어요. 그냥 폐허가 되어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 것 좀 이 기회에 한번 TF팀을 만들어서라도 한번 전체적인 디자인을 다시 세팅을 해봐야 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중구라고 그러면 축제가 뭐다, 그리고 중구에 대한 어떤 그런 것들을 우리가 계속 예산은 나가는데 표가 없어. 그런 걸 아마 느낄 거예요.
○ 이화묵 위원 딱 꼬집어서는 내가 말을 못하고 있었는데, 좋은 자원이 많아요. 그런데 색깔이 없어. 굉장히 좋은 자원을 많이 갖고 있으면서 뭔가 그런 것들이 너저분해.
그래서 뭔가 색깔 있게 전체적인 디자인을 한번 건의를 해보세요. 진짜 이 코로나 기회에 멈춰있지 말고 정말 다시 올 수 있는 그런 걸 만들기 위해서, TF팀을 만들어서 한번 고민을 해보세요.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서초동 서리풀 얼마나 멋져요. 대단한 거예요, 그거!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희가 하게 된 용역이 원래 관광특구활성화 용역사업인데요.
○ 이화묵 위원 그러니까 거기도 그랬다가 여기도 그렇지. 그러니까 자꾸 시간만 지나지 뭐 정확하게 결정을 빨리빨리 해서, 서드플레이스도 저번까지 다 그렇게 한다고 해놓고는 주민들한테 정확하게, 공원을 하려면 공원을 해서 정확하게 하고 그래야 되는데, 또 기대를 나름대로 했었거든요. 거기가 좀 예쁘게 잘 하면 또,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무허가라고 해서 전체적으로 크게 뭔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보강공사를,
○ 이화묵 위원 그렇지, 어차피 그게 무허가라서 그 사람이 가만히 있다가 벌금 냈잖아요, 괜히 벌집처럼 건드려서!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보강공사밖에는 안 되기 때문에 이번에 여러 가지 공원녹지과에서도 공원하는 것에 대한 사업도 이야기해서 저희가 전격 논의하고 있습니다.
○ 이화묵 위원 처음부터 그렇게 해야지, 행정을 그런 식으로 해서 예산까지 받아가 놓고 또 그렇게 하면 안 되지.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예산은 안 쓰고 다른 데다,
○ 이화묵 위원 아니, 그렇게 예산을 받아갖고 불용시켜버리면, 다른 사람이 필요한 예산은 받아가려고 하다가도 못 받아가고 잘리고 그러잖아요.
충분히 검토를 한 다음에 해야지, 이것 할 때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이분들한테도 거기에서 하는 것을 위주로 해서 했으면, 이분들한테도 교육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주고 일자리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주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니면 정말 잘해서 성곽 올라오는 데부터 다 해서 일자리를 그쪽으로 거기를 멋지게 만드는 걸로 하든가, 그렇게 해야 되겠네?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예, 공공 프로젝트 사업 갖고는 그것을 멋지게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 이화묵 위원 일자리라는 게 웃긴 거예요. 지금 결국은 이 많은 돈이 그냥 아무 것도 할 수 없이 돈만 나간다는 얘기잖아. 시비, 국비 나와 봤자 우리 중구에는 활용을 잘 하려고 그랬더니 활용 잘 할 것도 없고, 우리도 이 예술하는 사람이 와서 쓰레기를 주울 거야, 청소를 할 거야? 그렇잖아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공공 프로젝트 사업이 우리 게 아니라 서울시에서, 그쪽 사업이라서,
○ 이화묵 위원 알고 있어. 내가 알고 있어서 계속 얘기했잖아. 그런데 나라로 봐서는 이 뉴딜 일자리 사업이 900억에서 1000억이 나간 거예요. 그런데 결국은 와서 아무 것도 안 하고 6개월, 그 개월 수도 6월까지인가 그렇다고 그랬죠? 6월까지 이 사람들 그냥 돈만 주는 거야!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그런 건 아니고, 사업계획이 다 있어서 대상지,
○ 이화묵 위원 사업계획이 있어도 결국은 각 구마다 가서 미술 프로젝트를 하라고 그랬는데, 미술 프로젝트를 한 게 눈에 보이는 게 하나도 없으면 무슨 소용 있냐고! 벽화를 그리든가 아니면 돌을 해서 거기다가 뭘 만들든가 뭘 역사적인 어떤 것을 잘 살려서 미술적인, 말 그대로 프로젝트가 뭐가 있어야 되는데!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이해하고 죄송합니다.
○ 이화묵 위원 그게 남의 돈이 아니에요. 이 돈도 다 우리 국민들의 돈이에요!
세상에, 나라로 봐서는 900억에서 1000억이 나간 돈이야, 이 예산이.
어쨌든 예산을 할 때는 좀 심도 있게, 모든 걸 고민해서 예산을 하고, 필요하다고 예산을 받아가 놓고는 또 그게 아닌 것 같다고, 처음에 받을 때부터 철저하게 해서 하셨어야지.
그 동안에 7대 때부터 거기가 뭘 어떤 걸로 쓰려고 했고 어떻게 된 것까지, 가만히 있다가 그분한테 벌금까지 내게 만들고, 그런 일까지 다 있는 것 뻔히 다 알면서.
그리고 아까 영어도서관은 쉬운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 청구동 문화마당에도 그때 영어도서관 한다고 해서 말도 안 되는 소리 한다고 그랬는데, 영어도서관이라는 게 그냥 몇 엄마들은 “영어책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라고 하지만, 그것을 사서가 영어로 아이들에게 피드백해줄 수 있는 사람이 또 있어야 되는 거고, 도서관에서 책 하나 빌리려고 그렇게 하면 인터넷 들어가서 다 빌릴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게 어떤 그런 것과 연계가 돼야 되는데, 그러려면 또 그것에 필요한 사람이 잠깐잠깐 와야 돼.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을 또 불러야 되고 그런 역할이 같이 병행이 돼야 되는데, 책만 갖다놓는다고 영어도서관이 돼요? 말이 안 되는 거지!
예산을 할 때는 좀 심도 있게 하고, 그걸 진행을 할 때는 좀 철저하게 조사를 해서 하세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예, 알겠습니다.
○ 이화묵 위원 그래서 내가 우리 지역구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그때 그 예산을 말도 안 된다고 삭감을 했어요.
제가 아까 말한 대로 좀 우리 중구가 달라졌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길기영 우리 문화관광과에서도 참 할일이 많아요.
올해 할 일을 목차 보면 한 24개 사업이 있는데, 거기서도 다 성과나 생각대로 효과를 낼 수 가 없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주무과장으로서, 여기 팀장님들 계시지만, 정말 몇 가지에 대한 부분에, 또 계속적인 사업이 있잖아요. 그런 것을 딱 짚어서 집중적으로 하는 모습도 절실하다, 이런 상황에서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마을축제활성화, 중요한 것은 중구문화재단 지원 관리, 또 문화원 조성, 작은 도서관, 그리고 관광특구, 문화예술 분야 전문직 등등에 대해서 운영, 이런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좀 잘하신 것 한 두 가지만 제가 말씀드릴 게요.
이런 많은 사업들 중에서도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방역의 일선에 서서 점검대상이 한 152개소 같아요. 특히 중점관리시설에 노래연습장, 일반관리시설에 PC방이 주류를 이뤄서 9개조를 짜서 열심히 해서 그나마 그래도 방역일선에서 참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우리 문화관광과에서는 밀집, 밀접, 밀폐, 3밀에 대한 이런 슬로건 아래서 방역점검에 이런 사업을 하면서 열심히 해준 부분에 대해서 큰 감사를 보냅니다.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고맙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또 한 가지는 지금 서양호 청장님께서 1년 내내 자랑하고 다니신 게 있어요.
이런 비대면 중에서도 허락되는 행사 부분에 대해서, 중구 온세상 캠페인 부분에 대해서, 저도 하도 말씀을 하시기에 콩나물 키트, 그다음에 비누키트, 이 부분에 대해서 자랑을 많이 하셨는데, 성과가 상당히 있으신 것 같아요. 참여율이 상당히 좀 높다, 특히 이런 코로나19 비대면 시대에 3, 40대 위주로 해서 1차적으로 콩나물 키우기가 1년여 동안에 동참이라든가 집에서 젊으신 분들이 아이들이 키워가지고 기부하는 거잖아요. 거기에 내용에 보면 감사의 내용이라든가 보람을 느끼는 부분, 부모와 자녀 또 어르신 공경하는 이런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큰 기여를 했다, 그다음에 2차적으로 비누 만들기 또 2차 키드를 추진했는데 이것도 상당히 지금 잘 돼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먼저 서브 이벤트로 우리 구청의 직원들 50명 대상으로 해서 그 참여율이 상당히 높아요. 콩나물 키우기에 이어서 비누 만들기 부분에 동참한 부분이 137명이 또 증가를 해요. 이런 것은 지속적으로 중점적으로 계속 계획을 세우고 주민들하고 다가가서 더 나은 그런 행사로 진행될 수 있도록 말씀을 드리고 특히 또 하다 보면은 동별 마을축제가 있는데 이거 관리해야 돼요. 마을축제예산 다 주고서 그것도 보면 마을축제답지 않은 축제로 개개인에 대한 이익에 너무나 치우쳐있지 않나, 공공적으로 이렇게 마을축제는 공유를 해야 되잖아요. 1년 끝나고 성과공유회를 거치고서 생각하지 마시고 중간에 잘못된 것이 있다면 과감하게 바꾸셔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이렇게 콩나물과 비누에 대한 이런 키트에 대한 사업을 하다보면 주무부서로서 딱 들어오는 게 있잖아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예.
○ 위원장 길기영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주셔야 되구요. 사실 이런 거보면 참 얼마 전에 중구문화원장이 선출이 됐는데 이게 2년여 세월이 지났잖아요. 안타깝기 그지없어요. 새롭게 만장일치로 추대된 이런 분이 계시는데 엉뚱한 생각과 구상을 하다보니까 문화원이라면 25개 구에 보면 대표성을 가진 큰 지역에 대한 우리 문화 자체를 거기에 대한 핵심적인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업을 전개하는 큰 단체 중의 하나잖아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네.
○ 위원장 길기영 그 2년여 넘게 이렇게 공백을 놓고, 가깝게 있으신 분, 이런 분들한테 먼저 다가가서 추천도 하고 또 만장일치로 추대가 됐잖아요. 이거 보면 왜 이렇게 늦어졌는가 하는 안타까움 그지없습니다. 그나마 그래도 이렇게 됐기 때문에 문화원장 훌륭하신 분이 되셨기 때문에 해가지고 다시 한번 문화원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그렇게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특히 또 이제 도서관이 엄청나게 많이 이제 막 많이 생기는데 우리 의원님들도 걱정스러워가지고 지적을 했지마는 구립도서관, 공공도서관, 작은 도서관 이런 부분이 있어요.
복합문화도서관이 기존 작은도서관하고 차별이 조금 있어야 되는데 이 차별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그냥 뭐 커뮤니티 공간에도 도서 비치해 놓잖아요. 작은도서관하고 또 어떻게 구별이 되는가. 또 어떻게 보면은 거기에 설치한 인구와 학생 수. 거의 학생이 이용하잖아요. 이것도 한번 비교를 해 볼 필요성이 있다,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게 이게 지금 걱정이 많이 되는 거예요.
어차피 지금 이제 거의 19개 도서관이 작은도서관 12개, 공공도서관, 구립도서관 해서 19개가 이제 연착륙이 됐는데 이걸 알차게 운영을 해야 돼요. 사랑방처럼 운영이 되는 부분, 도서관이 상당히 많이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만. 이용률이 상당 높아야 되잖아요. 이거 한번 이용하시는 거 체크 한 번 해 봤어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저희가 위원장님께서 염려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작은도서관 운영 및 관리에 통합 관리를 해서 사실 이 작은도서관이 운영 주체가 새마을문고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약간 폐쇄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걸 좀 오픈화해서 많은 엄마들이 쓸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쓸 수 있게끔 그 프로그램을 계속적으로 집어넣어서 그래서 오픈으로 할려고 지금 이번에 저희가 통합운영관리계획해서 보고 한 번 드리구요. 그다음에 작은도서관이라는 거는 솔직히 설치기준이 10평 이상 뭐 1000권 이상이 되면 되고, 아주 되게 소박해요. 그러다보니까 이제 조금 작으면 다 ‘작은도서관’으로 도서관 이름을 붙일 수 있다는 거에 대해서 좀 많이 생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거는 통합운영관리계획으로 해서 재단에서 프로그램을 넣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그런 작은도서관 운영방안을 내서 운영하겠습니다. 그 문제점 충분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작은도서관, 문화재단 지원해 주면서도 이게 보면은 문화기획자 양성에, 여기서 내가 문화재단에 물어볼 거야 사실은 간주처리된 게 작년도, 올해 심지어 특화문화기획자 양성사업 자체가 이게 뭐가 그렇게 중요한지, 그리고 재단역량강화 문화기획아카데미 기획자가 또 들어와 있어요, 연속적으로. 이게 기간제근로자들 양성하는 부분인데 그렇게 중요성이 있냐. 그것은 내가 문화관광과에 묻지 않고 재단 쪽에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네.
○ 위원장 길기영 어차피 도서관 이렇게 만들어져 있어요, 큰 예산을 들여서. 이거 완전하게 이용률 좀 높게 홍보도 하고 마케팅 차원에서. 현재 이용하시는 분들이 극소수가 좋다는 그 평가는 있어요, 뭐 누리센터 같은 경우 에. 근데 작은도서관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그런 이용률에 대한 박수소리가 하나도 안 들린다는 거예요.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네.
○ 위원장 길기영 제가 그런 부분에서 요번에 구립도서관에 자료관리시스템 및 홈페이지 재구축하는 거 우리가 드릴 데니까 완벽하게 서비스 차원에서도 정말로 으뜸갈 수 있는 그런 걸 한번 만들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문화관광과장 천현순 예. 작은도서관과 다 연계해서 하고 또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연계를 해서 그 좋은 점을 계속 열게끔 하는 그런 방안을 내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래요. 그리고 상반기 지방재정이 상당히 코로나19로 너무나 힘든데 신속집행에 우리 문화관광과가 43% 정도 집행률을 보이는 데 대해서는 발 빠르게 잘 했다 말씀드릴 수가 있어요. 계속적으로 신속집행 예산이라든가 소비투자예산 부문에 대해서는 통계목에 따라서 집행을 선집행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 위원장 길기영 그러면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구정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재단에 대한 2021년도 구정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단사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하시면 자리에 앉아서 하세요.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안녕하세요? 중구문화재단 사장 윤진호입니다.
중구 구민들의 생활향상과 문화발전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 복지·건설위원회 길기영 위원장님, 이화묵 부위원장님, 윤판오 위원님, 이승용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저희 참석한 재단의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성지형 예술경영본부장입니다.
이준희 지역문화본부장입니다.
최명준 공연사업팀장입니다.
임진혁 문화사업팀장입니다.
도서관 이우정 선생입니다.
저희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서 경영과 사업하는데 좀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올해도 실은 아마 하반기까지 코로나19가 지속될 걸로 많은 전문가들이 예측을 하고 있고 재단도 일단 하반기 가을 정도까지는 이 코로나19 사항이 지속되는 거를 전제로 해서 지금 사업 계획들을 구체적으로 좀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1, 2월달 좀 실행을 준비를 많이 했구요, 그 부분들을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단 일반현황부터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가 2019년 5월에 2본부 1일 9팀으로 개편을 해서 현재까지 그대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력은 도서관 사서를 포함해서 전체 109명 정원에 현원은 102명인 그런 사항입니다.
다음 페이지 재단 예산 관련된 부분인데요, 저희가 올해예산은 152억 원으로 출연금은 55억 5100만 원, 위탁사업비 61억 900만 원 그리고 자체수입 35억 2200만 원 현재 이렇게 되어 있구요.
그다음 페이지, 일반현황에서 충무아트센터는 새로 2021년 2월 1일부터 3개년에 걸쳐서 위탁운영하는 부분에 계약을 했구요, 그다음에 구립도서관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3년 이렇게 위탁해서 충무아트센터와 구립도서관을 중심으로 현재 위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업무보고 2021년도 사업들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에서 9페이지까지는 뮤지컬 관련된 사항인데요, 저희가 공동주최하는 사업 공연 중심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헤드윅’ 공동주최 계획인데요, 헤드윅은 락·발라드·포크 등 다양한 장르 음악이 공연이 이루어져서 저희가 이제 매월 관객들이 좋아하는 뮤지컬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7월부터 10월까지 90회 공연을 진행할 예정으로 재단투자 비용은 대관 투자는 3억 7000원 현금투자는 1억 원 그래서 총 4억 7000원을 저희가 투자를 해서 이렇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2페이지 ‘레베카’는 저희가 19년도 하반기부터 20년초까지 155회 공연을 해서 저희가 174억의 매출을 달성했던 공연인데요, 기획사 쪽의 요청에 따라서 저희가 21년 연말 공연으로 공동주최해서 대관투자사업, 현금투자 3억해서 저희가 7억을 투자해서 21년 11월부터 22년 2월까지 약 110회 공연을 할 계획입니다.
3페이지 ‘이은결 더 일루션’ 공동주최 계획인데요, 이건 저희가 뮤지컬만 하지 않고 장르를 발레라든지 다양하게 공연을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는데 유명 마술사인 이은결씨의 일루션 공연에 대해서 저희가 1억 5200만 원 투자할 예정으로 5월부터 원래 7월까지 55회 공연을 할 예정이었는데 이렇게 보고드린 이후에 이쪽에서 이런 공연취소 요청을 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문제를 현재 검토를 하고 있구요, 이렇게 일정기간 이전에 공연취소 요청을 한 부분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정리가 되는 대로 따로 이 부분은 좀 저희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4페이지 중극장 ‘쓰릴미’ 공동주최 계획인데요, 한국 뮤지컬 스릴러장르에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던 작품으로 관객의 몰입도하고 충성도가 높아서 저희가 공동주최를 선정했고 6300만 원을 대관투자 해서 7월부터 9월까지 98회 공연할 예정입니다.
5페이지 ‘뱀파이어 아더’는 저희가 창작뮤지컬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블랙앤블루를 통해서 개발된 저희 작품입니다. 그래서 올해 중극장 공동주최를 대관투자 6500만 원, 현금투자 5000원 투자를 해서가 저희가 총 1억 1500만 원 투자해서 21년 11월부터 22년 1월까지 90회 공연 예정입니다.
6페이지 ‘뮤지컬하우스 블랙앤블루2021’ 사업계획인데요, 이 사업은 저희가 공공극장으로서 창작뮤지컬 지원 사업을 하는 이제 매우 중요한 사업입니다. 저희가 현재 가지고 있는 극장 인프라나 이런 것을 통해가지고 신진작품 12개 작품을 공모한 후에 저희가 멘토링을 거쳐서 2개 작품을 쇼케이스를 작품화하는 걸 지원합니다. 그래서 콘텐츠진흥원 공모사업에 저희가 매년 공모해서 진행을 해오는 사업이구요, 자부담은 1000만 원, 그리고 국고보조금은 1억 9000만 원 이렇게 되는 사업입니다.
7페이지에 ‘블랙창작뮤지컬어워드2021’이 저희 올해 신규사업입니다. 원래는 작년부터 할려고 했었는데 저희가 공모만 하고 실제로 심사는 진행하지는 않았는데 왜냐 하면 앞의 그 블랙앤블루에서 쇼케이스로 작품화를 한 다음, 그다음 무대로 올리기 전 단계를 저희가 지원하는 식의 어떻게 보면 창작작품의 공연을 지원하는 2단계 지원사업으로 이건 신규사업입니다.
그래서 10월에 이제 저희가 지금 제안된 뮤지컬 작품들 이외에 추가적으로 모집을 해서 우수작품을 선정을 해서 공연작품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1억 2000만 원이구요. 저희가 약간 예산은 부족해서 2000만 원은 추경으로 좀 요청을 드릴 계획입니다.
다음에 8페이지 ‘개관20주년기념 대극장 신작개발’인데요, 저희가 10기준 기념으로 프랑켄슈타인을 저희가 자체적으로 제작해서 큰 역할을 하고 뭐 공연계에서도 많이 화제가 됐었는데 마찬가지로 저희가 20주년을 기념해서 저희가 자체 작품 제작하는 것을 준비를 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2025년도까지 저희가 좀 준비를 하고요. 그렇게 해서 올해는 5500만 원 정도, 이 부분도 예산이 부족해서 추경으로 요청을 드릴 계획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공모를 통해서 작품 및 제작사를 선정하고 단계별 작품 개발을 해 나가는데 2022년에는 프로덕션을 구성해서 작품을 개발하고 23년에는 투자 유치 및 배우를 섭외하고 24년에는 무대제작 등 공연준비를 한 다음에 25년에 작품을 공연할 수 있도록 하는 20주년 기념공연을 현재 준비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다음 9페이지의 상주예술단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상주 예술단체는 금난새 지휘자가 있는 뉴월드필하모니오케스트라가 주민들을 위해서 매년 2, 3회 정도의 공연을 하는 사업입니다. 작년에는 코로나로 좀 어려움 조건에서 저희가 온라인으로 중계도 했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습니다. 올해도 상주 예술단체를 통해서 연 3회 주민을 위한 공연을 준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 교육 관련된 보고입니다. 10페이지 ‘중구는예술대학’인데요, 저희가 지역 수요자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인 중구는예술대학을 2020년도에는 33개 강좌에 총 413명이 수강을 했고, 올해는 예산이 작년보다는 이 부분이 좀 적게 편성이 돼서 13개 강좌에 140명이 수강하는 것으로 현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19년부터 3년차 진행을 하면서 여러 가지 좀 내실화를 현재 꾀하고 있는데요, 결국은 예술교육 강사의 질이 매우 중요한 문제다, 이렇게 해서 이 부분을 강화하는 작업들을 하는 거하고 저희가 다른 예술교육하고 다르게 주민들의 의견을 구체적으로 수렴해서 수업도 설계하고 또 주민들의 평가도 반영하는 식으로 하니까 주민들의 만족도 또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서 이를 위한 예술교육 공유포럼 이런 부분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사업은 11페이지 ‘전문예술교육 캠퍼스’ 사업인데요, 저희가 중구는 예술대학을 기초하고 심화 이렇게 2단계 정도로 하고 난 다음에 그다음 높은 예술교육을 요구하는 분들을 위한 그런 수업으로서 전문예술교육 캠퍼스를 현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던 충무예술아카데미를 재편해서 저희가 14개 강좌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12페이지입니다. ‘청소년예술교육 캠퍼스’인데요, 저희가 청소년에게 친숙한 개인 콘텐츠 하고 연극적 예술기법을 융합해가지고 진행하는 체험형 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동국대 공연예술부 학부하고 협업해서 중·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그런 계획입니다.
작년에도 실은 저희가 굉장히 공격적으로 이 청소년예술교육을 준비했다가 코로나로 진행을 못 했는데 올해 어쨌든 이 부분이 지금 아동 대상으로 한 교육 또 성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 말고 올해 꼭 청소년 예술교육 부분을 잘 진행해볼려고 합니다.
그다음에 13페이지 ‘중구 꿈의 오케스트라’입니다. 올해 3년차 맞이해서 60명을 모집해서 매주 2회 3시간씩 70회 공연을 하는 그런 예산 국비가 1억 2000만 원 보조받고 재단은 5200만 원 투입해서 진행하는 사업인데 올해 현재 55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추가로 5명을 모집해서 이렇게 진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주민들의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것과 관련된 사업입니다.
14페이지에 저희가 ‘생활문화예술 활성화’ 사업은 크게 저희가 네 가지 사업인데요, 먼저 일상속에서 동 단위로 동일한 취향을 가진 주민들이 모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별 생활문화 살롱 활동지원 그다음에 모인 주민들이 관계를 맺고 같은 취향이나 이런 활동을 하면서 이것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쪽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동별 생활문화프로젝트사업 그다음에 또 생활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저희가 운영하는 생활문화센터 운영 또 스마트폰을 통해서 생활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생활문화온라인홈페이지 구축 이렇게 네 가지 사업을 통해서 저희가 생활문화 차원에서 주민들의 취향과 취미 문화적 관심으로부터 시작해서 지역생활예술공동체를 형성하고 지역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16페이지 예그린살롱 음악회입니다. 중구민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소규모 음악회를 개최해서 구민들의 문화 예술 수요를 충족시키는 사업입니다. 굉장히 주민들 만족도도 좋구요. 참여의 열의도 높습니다. 15년부터 20년까지 저희가 6년간 총 18회 공연을 진행했는데 올해 3회의 공연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좀 주민들이 직접 보고 싶은 공연을 반영해서 저희가 설계하는 쪽으로 좀 더 신경을 많이 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17페이지 구립예술단체 운영입니다. 구립예술단체는 현재 저희가 구립합창단 가요합창단 이렇게 2개의 단체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현재 구립합창단은 38명, 가요합창단은 19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정기연습 또 공연, 합창대회 참가, 이러한 부분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하고 있는데 위탁사업비로 9120만 원을 받아서 이렇게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다음 18페이지 예술산업 활성화 관련한 지점인데요, 6회 충무로영화제를 저희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의 영화산업을 복원하기 위해서 작년부터 이 영화제 컨셉을 감독중심 영화제 즉, 실질적으로 영화 관련된 어떻게 보면 영화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들어내는 측면에서 그렇게 감독중심 영화제로 재편해서 충무로영화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이렇게 해 보면은 어쨌든 그 기간내에 정말 유명한 감독들이 충무아트센터를 중심으로 활동을 많이 하면서 지역활성화에 좀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작년에 저희가 코로나로 인해서 온라인개최를 했거든요. 그런데 261만 5000회 관객 조회 수를 했어요.
많은 영화제들이 온라인으로 전환을 시도를 했는데 대부분 성공하지 못했는데 저희는 상당히 영화계 내에서는 성공한 영화제로 이렇게 평가를 받고 있구요. 특히 저희가 뮤지컬 장르 영화제라고 하는 약간 좀 특수한 영역 중심이었다가 한국영화감독들이 중심인 영화제로 성공적인 전환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2억으로 했는데 왜냐 하면 시비가 확보가 코로나 때문에 안 돼서 올해는 이제 저희가 신청을 했구요, 시비가 2억 확정되면 4억 예산에 맞춰가지고 영화감독 조합과 함께 작년보다 확대된 영화제를 개최해서 저희가 한 2024년까지가 된다면 실질적으로 칸영화제의 감독 주간에 비견될 수 있는 국제적인 그런 영화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올해 기반을 구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19페이지 영화창작공간 운영입니다. 충무로 이 영화산업 진흥 복원을 위해서 하는 또 하나의 사업인데요, 영화 제작에 필요한 프로덕션 오피스를 운영해서 영화인들이 실질적으로 중구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작년에 여기 보시면 이제 데시벨, 균, 낭만적공장, 복무하라 4개 작품에 제작을 저희가 지원을 했구요, 올해 4개 작품을 추가적으로 선정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 사업이 이제 파라다이스가 호텔을 지으려는 공간을 어떻게 보면 서로 MOU를 맺어서 임시적으로 좀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 프로덕션 오피스 사업의 장기적으로 이런 부분이 진행될 거라고 하는 부분을 영화계와 공유하기 위해 저희가 신규 공간 하나 정도는 저희가 이번에 만들어서 추가 운영할려고 합니다. 근데 이 부분도 조금 이후 예산 부분이나 이런 부분이 앞으로 좀 말씀을 드릴려고 하는데 위원님들의 관심을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20페이지 예술활동 거점지역 활성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을지로 등 도심권에서 예술활동 거점시설을 조성하고 또 그 공간을 활용해서 예술가들의 창작 전시 네트워킹 활동을 지원하는 그런 서울시 공모사업인데요, 현재 중구문화재단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이제 21페이지에 보시는 것처럼 도심예술창작역량 강화, 도심예술활동 장소 만들기, 중구 예술산업 기반 구축 이렇게 세 가지 과제를 목표로 구체적으론 10개의 사업들을 추진할려고 합니다. 이 사업은 또 시비가 1억 5000만 원, 구비 5억 5000만 원으로 편성이 돼서 시·구비 매칭사업인데요, 작년말 저희가 예산을 편성한 이후에 시비가 1억 확대가 된 상황이어서 저희가 구비 1억 원에 대해서 추가경정예산으로 앞으로, 이번 회기는 아니고, 다음에 요청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중구에서 구립도서관을 통해서 문학교실을 실현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어떻게 보면 지난번 정기의회 때는 앞쪽 부분을 중심으로 좀 저희가 많이 보고를 드렸고 그래서 이번에는 도서관 쪽으로 해서 좀 비교적 상세하게 사업계획들을 좀 보고를 드립니다.
22페이지 중구 구립도서관 운영은 지금 이제 개관 예정 도서관 2개소를 포함해서 7개소의 도서관을 운영하는 부분 관련돼서 총 위탁사업비는 49억 5000만 원 해서 저희가 도서관 기본업무를 좀 보다 내실있게 운영하고 또 주민 요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나갈려고 합니다.
구체적인 사업들에 대해서는 23페이지에 생활밀착형 도서관 서비스라고 묶어봤는데요, 여기에 들어있는 사업이 생애초기 독서습관 형성 프로그램, 그러니까 어렸을 때부터 독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관련된 사업들에 대한 정리가, 북스타트 그림책 100권 챌린지, 이런 부분으로 정리가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는 생활밀착형 정보 및 교육 서비스 제공입니다.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기본으로 책을 빌리고 하는 부분을 좀 넘어서서, 지역과 관련된 서비스들을 요청하는 부분을 저희가 도서관의 특징을 중심으로 하는 강좌라든지 책들을 소개하는 컬렉션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지역주민들한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분입니다.
그 다음 저희가 교육 콘텐츠와 연계 서비스, 이 부분은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 가운데 교육 콘텐츠는 저희가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문제는 아니고 주민들이 그 부분을 찾아서 보실 수 있도록, 저희가 정보를 취합해서 안내하는 그런 부분들을 더 강화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외에는 도서관 자원활동가들이 있으신데, 이 분들에 대한 교육을 통해서 25페이지는 저희가 도서관 운영에서 주민들의 참여, 이런 부분을 더 확대해나가는, 그래서 민관 협치, 지역 협치가 강화될 수 있도록 조직을 몇 가지를 정비를 해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각 도서관에서 도서관별로 주민요구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도서관 주민운영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도서관 전체적으로는 도서관 전문가들, 또 지역주민들이 참여해서 정책위원회를 신설해서 도서관 정책 및 사업에 전문성과 지역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그런 의사결정 체계를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이외에는 도서관 자원활동가들이 있으신데 이분들에 대한 교육을 통해서 그분들의 활동력을 높일 수 있도록 순회 사서를 파견해서 작은도서관을 지원하는 사업, 이런 사업들을 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7페이지인데요.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사업은 역시 독서를 통해서 주민들의 삶과 지역에 역할을 하는 것이 도서관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독서문화 활성화 사업을 위해서 첫째는 한 책 읽기 사업, 그다음에 한 책 읽기 사업들의 결과와, 또 도서관에서 여러 가지 연내 활동 결과들을 지역주민들과 공유하는 북페스티벌, 그 다음에 사람책 도서관, 이것의 힘은 많이 확인이 됐고, 저번 신당누리도서관 개관할 때도 바깥에 사람책에 대한 부분을 영상으로도, 책으로도 만들어서 지역주민들과 공유하는 것, 그 다음에 학습문화 동아리 및 독서회를 활성화하는 사업, 그리고 마지막으로 작가와의 대화, 이렇게 네 가지 사업을 이 독서문화 활성화 쪽에서 묶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 다음에 30페이지인데요. 중구 한 책 읽기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주민 전체적인 부분을 대상으로 저희가 독서의 분위기를 지역에 만들어 나가는 그런 데 좀 초점을 맞췄다면, 도서관과 함께 성장하는 시민회에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이나 이런 부분들은 그 부분에 좀 질적인 측면을, 주로 독서를 일정하게 습관화하신 분들이 그러한 내용들을 풍성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초점을 맞춰서 운영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인문고전 30권을 선정해서 독서모임을 활성화하는 사업, 이런 부분을 하려고 그러고요. 또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들, 그래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우신 분들에 대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33페이지인데요. 도서관의 또 하나의 역할로 지역에 관한 어떤 정보들을 축적하는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처음으로 이 부분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동에서 발간된 행정자료들, 이런 부분도 동에 관한 것들은 여기 도서관에 가면 다 볼 수 있다, 또 마을활동을 하면서 주민들이 만들어낸 결과물들, 이런 부분들도 저희가 수집해서 주민들이, “아, 우리 동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어떤 것들이 뭐냐?” 이럴 때 도서관에 가면 찾아볼 수 있도록, 그렇게 지역자료 부분에 대한 아카이브, 그리고 그것을 주민들에게 전시하는 그런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34페이지인데요. 저희가 도서관에서 앞에 있는 컬렉션 기능이라든지 책을 어떤 책을 구매하고 주민들에게 소개하느냐가 매우 중요한 건데, 이 부분을 저희가 지역주민의 구체적인 일과 연결해서 그런 컬렉션도 하고, 그러면 그 컬렉션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모여서, 예를 들자면 쓰레기 문제라고 하면 쓰레기 문제를 함께 논의하는 공론의 장을 형성하면서 그분들이 지역 문제까지 연결해나가는, 도서관은 주민들의 의식이라는 면에서 자원 활용이나 기후변화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한 책들을 소개하고 그렇게 소개하는 부분들이 공론의 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까지 저희가 한번 사업들을 확대해보려고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민관 공유 공간 활용 정보 플랫폼은 저희가 직접적으로 하는 사업은 아니고, 이것도 정보를 제공하는 차원에서는 공간들에 대한 주민들의 수요를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들.
그 다음에 마지막에 있는 육아돌봄, 평생교육, 취·창업 등 사회서비스도 저희가 직접 전개하는 것은 아니고, 도서관에 가면 이러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연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37페이지, 도서관 장서 확충인데요.
지역 주민 및 도서관 이용자의 요구를 반영해서 지속적으로 장서를 확충하는, 몇 번 의원님들도 지적하셨지만, 도서관을 새로 열었는데 책은 부족한, 이런 부분들이 계속 발생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장서 확충 계획을 세워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일차적으로 그동안 오래된 장서에 대한 재정비가 없었어요. 그래서 지금 조사들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오래 해서 조금 활용도가 떨어진 부분들은 그걸 정리해서 지역주민들에게 나눠드린다든지 정비를 하고, 그 다음에 작년에 구민 1인당 1.73권 수준의 장서를 올해는 2.24권 정도로 확대해서 주민들이 원하는 도서들을, 또 디지털 자료까지 포함하는 형태로, 특히 지금 코로나 때문에 그 수요가 많으시거든요. 그렇게 해서 저희가 진행을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문화도시 관련된 부분인데, 저번에 예산을 요청드렸을 때 문화자원 조사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확보를 해주셨는데요.
실제 문화사업이라는 게 결국 문화자원을 파악하고 활성화해서 지역문제, 그리고 지역의 문화를 활성화하는 그런 사업이라고 할 때, 어떻게 보면 문화자원을 파악하는 것이 출발점이 될 수 있는데, 저희가 이 예산으로는 생활권 중심, 신당5동에서 동화동, 청구동, 약수동, 다산동에서 저희가 문화자원을 조사해서 이후의 문화사업들, 또 지역사업들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40페이지 충무아트센터 발간인데요.
구에서 기초지방정부에서 만든 문예회관으로서 이 정도 성과를 낸 곳은 없습니다.
그랬을 때 충무아트센터의 운영 과정에서 이렇게 만들어 낸 성과들을 잘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기본현황, 그다음에만 저희가 기여한 것도 지역발전에 기여한 것, 또 아트센터를 바라보는 주민들, 또는 관계자들의 여러 가지 시선들, 이런 것들이 모아져서 드러날 수 있도록 백서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긴 시간 경청해 주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좀 시간이 부족해서 세부적으로는,
○ 위원장 길기영 지금 점심시간이 다가오니까 설명도 좀 빠르게, 더 설명할 부분도 좀 빼놓고 하신 것 같아요.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예.
○ 위원장 길기영 그래서 어차피 이사장님이나 우리 본부장님들, 우리 팀장님들, 여기서 가깝게 식사하시고 오후에 의원님들 질의를 하고, 또 보충적으로 신규사업이라든가 기존사업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한테 알려줄 부분이 있으면 보충해서 알려주는 시간을 오후에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의사일정 진행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4분 회의중지) (14시 계속개의)
○ 위원장 길기영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오전에 이어서 오후에 우리 문화재단에 대해서 조금 부족했던 부분이 있으면 의원님들 질의하시면서 말씀해 주시면, 윤진호 사장님께서는 보충설명을 꼼꼼히 빠짐없이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윤판오 위원님께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윤판오 위원 왜 작년 본예산에 안 했냐고요? 올해는 당연히 해야 될 일인데!
그것 의원님들이, 7대 때든가 6대 때 선배의원님들이 만들어 놓으신 거예요. 적립해놓고 고가 장비가 됐든 급하게 쓸 돈이 있을 때 쓰게끔 만들려고 해놓은 건데, 지금 편성이 안 됐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SMP 문제가, 어쨌든 저희가 이 예산을 편성하는 게 어려움이 좀 있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는 그 예산편성을 하게 되면 저희가 출연금 요청에서 실링이 넘어가는 문제가 있어서 좀 그런 부분이 있었고요. 올해는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윤판오 위원 사장님! 핑계대지 마시고, 그것 해야 돼요. 했어야 되고! 그렇잖아요? 앞으로 차질 없이 하세요.
그걸 우리 좋자고 하는 예산이 아니잖아요. 꼭 해놓으세요. 해놓으면 좋잖아요. 한 50억 만들어 놓으면 좋지! 이제 12억 얼마 있다고요?
○ 중구문화재단공연사업팀장 최명준 공연사업팀장 최명준입니다.
지금 저희 예산으로 편성돼 있는 공동주최 공연으로 해서 준비되고 있는 것들이 현재 뮤지컬 “레베카”하고 뮤지컬 “헤드윅”, 그다음에 뮤지컬 “뱀파이어 아더” 해서 총 4억 5000만 원의 현금을 저희가 공동주최 공연에 투자하는 걸로 올해 계획 중에 있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예술경영본부장 성지형 다만 오늘 업무보고 중에 저희가 25년 준비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 5500을 저희가 올해 추경으로 신청할 예정이고, 이게 3년을 준비하면서 3년 예산이 편성돼야 되기 때문에 그때마다 예산을 출연금으로 요청을 드릴 예정에 있다, 그래서 그럴 때,
○ 윤판오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이것은 동료의원한테 오늘 들은 얘기예요. 오늘 듣고 와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투자금으로 증액을 2억을 해달라고 했다는 거예요. 의원님한테 증액발의 해달라고 했다는 거야.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왜 편성을 해서, 아무리 코로나19가 있더라도 우리가 투자해야 될 금액은 준비를 해놓고 투자를 해야지, 추경에 와서 의원한테 2억을 의원발의해달라고 얘기를 했다는 거야. 그래서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없다는 얘기죠?
○ 중구문화재단예술경영본부장 성지형 예, 저는 들은 게 없고요. 내용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예술경영본부장 성지형 예, 그러니까 올해 공연투자금은 저희 자체 수입으로 편성드렸다는 말씀이죠. 저희가 공연투자금은 무조건 자체 수입으로만 해야 된다는 말씀은 아닙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저희가 출연금으로도 요청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 윤판오 위원 아니, 아침에 동료의원이 그런 얘기를 하기에, 이런 부분이 이렇게 왔다, 우선 급하게, 아마 코로나19 작년에 못 했을 것 같은데, 올해는 또 우리가 현금투자를 해야 될 것 같으니 2억 정도가 부족하다고 한다, 그래서 의원발의를 좀 해달라고 하니 얘기를 들어봐라, 그 얘기를 했기 때문에 내가 질문하는 거예요.
전혀 없다 이거죠. 이번에 안 해줘도 되죠?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예, 그렇습니다.
○ 윤판오 위원 알겠어요. 대관에 대해서 문제된 것, 저번에 우리 같이 가서 상의 한번 한 적 있죠?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예.
○ 윤판오 위원 그 부분은 어떻게 돼가고 있습니까?
지금 대관에서 4억하고 총 대관료로 공연 못한 금액이 총 얼마 정도 됩니까?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저희가 성격이 몇 가지가 있는데, 말씀드리겠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예술경영본부장 성지형 예술경영본부장 성지형입니다.
일단 환불 관련돼서 저희한테 환불을 요청한 공연은 세 공연이 되겠습니다.
일단 뮤지컬 “글레디에이터”, 공연명을 바꿔서 “메피스토”로 공연을 진행하는 부분이었는데요. 이 부분이 3억 7600만 원 정도됩니다.
그 다음에 “옹알스”라는 공연이 5700만 원, 그다음에 연극 “장수상회”라는 게 940만 원 정도해서 전체가 4억 3300만 원 정도 됩니다.
○ 윤판오 위원 4억 3000요. 그럼 지금 3억 7000짜리가 주로 거의 다라고 생각 되네요?
○ 중구문화재단예술경영본부장 성지형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환불 완료된 공연이 있었는데요. 이것은 정부지침에 따라서 공연 중단된 경우 가 있었고,
○ 중구문화재단예술경영본부장 성지형 예, 이때는 정부에서 공연에 대한 지침이 아직 저희한테 떨어지지 않은 상태였고, 특히 “메피스토” 같은 경우에는 기획사 쪽에서의 귀책사유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지금 국민권익위원회까지 올라가 있는 상태에서, 그쪽이랑 진행 여부를 지켜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 윤판오 위원 그래도 그 사람들한테 조금이라도 보상 해줘야 되고, 왜 그러냐면 우리가 민간 같은 경우면 모르겠는데, 또 공공 쪽이기 때문에 이 분들, 문화예술계 쪽이 상당히 힘들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우리가 보상을 해줄 부분이 있으면 좀 해줄 필요성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있어서 질문하는 겁니다. 그런데 해 줄 수 없다는 얘기죠?
○ 중구문화재단예술경영본부장 성지형 그것은아무래도 법적사항이라서 법적인 판단에 의해서,
○ 윤판오 위원 그러니까 모든 것을 법적으로만 따지면 당연히 그럴 수 있죠. 제가 그것 몰라서 질문하는 게 아니고, 조금은 융통성을 발휘해서 할 필요성이 있다면 좀 해 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전혀 안 된다는 얘기죠?
○ 중구문화재단예술경영본부장 성지형 일단은 일차적으로 국가 권익위원회에서 나오는 결과를 먼저 지켜보고 그 이후에 좀 판단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예술경영본부장 성지형 그리고 아직 한 가지 더 사례가 있는데요. 지금 환불 예정된 공연이 두 건이 있습니다.
하나는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라는 공연이 1월 18일에 공연이 끝났는데, 그게 한 2800만 원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3월 7일에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그날들” 공연이 끝나면, 정산 부분과 환불 부분은 그때 저희가 정산해서 정리를 해야 될 부분이 남아있습니다.
○ 윤판오 위원 굳이 꼭 우리가 해서, 이 인원이라든가 다 채용하면 또 나갈 수도 없는 위치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민간에 위탁을 해서 맡겨서 하는 게 더 낫지 않나요? 어떤 상황입니까? 정확히 잘 모르기 때문에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 중구문화재단공연사업팀장 최명준 공연사업팀장 최명준입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방금 말씀하신 그 프로세스대로 간다고 이해하시면 되고요. 저희가 공모라는 게 보통 대극장 새로 신규로 하는 작품이 한 50억에서 60억, 많게는 70억까지도 제작비가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5500만 원으로 제작을 하는 게 아니고,
○ 윤판오 위원 그러니까 처음에 준비하는 단계에서 5500 아니에요? 돈이 얼마 들어갈지는 모르잖아요, 지금?
○ 중구문화재단공연사업팀장 최명준 예,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투자금이나 유치들을 같이 하고 일반 제작사와 같이 매칭을 하고, 저희는 공연장을 주축으로 해서 저희도 지분을 확보해서 신규작품을 개발하는 그런 단계로 지금 4개년 계획으로 해서 그것을 조금 조금씩, 처음 시작을 재단 주도로 하겠다는 말씀이고요.
그리고 제작하는 것들은 투자사와 일반 제작사들이 공모를 통해서 선정이 되면 그 팀과 같이 재원 마련도 같이 함께 하는 걸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저희가 개발을 해도 100% 저희가 하는 것은 아니고요. 다만 저희가 기획사로서의 주도권을 갖는, 그런 면이 되겠습니다.
○ 윤판오 위원 그랬을 때 인원이라든가 많이 필요하면, 또 우리 의원님들 입장에서는 모든 인건비에 사실 신경을 많이 쓰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또 직원 뽑아놓고 꼭 굳이 이렇게 해야 되느냐, 예산이 많이 투입 되는데. 그런 취지로 제가 질문하는 거예요.
인원이 굉장히 많이 필요할 것 같은데?
○ 윤판오 위원 사장님! 내가 왜 이걸 물어보냐, 옛날에 한 15년 전에 작은도서관도 없고 공공도서관도 구립도서관에 중구에 없던 상태였어요. 이게 사실 중구에서 8개 문고로 출발했었습니다.
그때는 학생들이 학교가 끝나면 방과후에 전부 다 문고로 다 몰렸어요. 학생들 문고 이용률이 굉장했습니다.
도서도 마찬가지야. 유명무실하게 뻔질나게 도서관만 많이 지어놓지 말고, 실질적으로 이용률이 높이자는 취지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8개 가지고도 우리 중구를 카버를 다 했어요. 신당, 동화, 손기정, 이런 데에서 문고로도 충분히, 그때는 사서도 없었습니다. 사서도 없었고, 그래도 이용률이 최고였어요. 학생들이라든가 주위에 사무실에 있던 사람들, 이런 분들 이용이 굉장히 많았는데, 오늘 우리 위원님들이 주로 질문 하는 게, 이 도서관만 많고 직원만 많지 실질적으로 도서관을 이용하는 이용률은, 뭐 재단에서는 전체적인 모든 게 안 됐기 때문에 이용률이 얼마인지 잘 모르겠다고 그러는데, 제가 보기는 정말 도서관에서는 빵점이에요. 이것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돼요. 뭐 자리를 나면 도서관을 만든다는 거야!
신당동을 봅시다. 신당동 누리센터에 도서관 생겼죠?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예.
○ 윤판오 위원 또 저기 문고 자리에 작은도서관 있잖아요. 아니, 100m가 안 돼, 100m가! 문고 이용률이 몇 명이 안 돼. 사실 가보면 책도 없어. 볼 것도 없어!
이 부분도 조금 합치든가, 각 동에서 해야지. 도서관만 많이 만들면 뭐 할 거예요. 직원만 다 쓸 겁니까? 예산만 낭비할 거예요, 이용률이 없는데!
가보세요, 신당동! 사장님! 이런 데는 사장님이 직접 한번 현장방문도 하세요. 누리센터도 가보시고 신당동 작은도서관도 한번 가보시라고. 안에 들어가셔서 이용률을 보시라고요. 직원들 세 명이 놀고 있어요. 도서관 또 만들 거예요?
중구에 우리 신당동 권역 빼면 시내는 주민들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다 돼 있습니다. 부지만 나면 100m 이내에 도서관만 만들겠다는 거야!
한번 신당동 가보시라니까! 하루 가서 한 시간만 있어봐. 한 명 오나 안 오나! 직원 세 명이 웃고 커피 먹고 놀고 있어. 이것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돼요.
이것 행감 때도 내가 철저하게 조사할 겁니다. 이용률 다 조사하고 할 건데, 이렇게 하시면 안 돼요. 너무 방만하게 하지 마세요. 각 동에 하나 정도 필요한 거지.
한 번 얘기해 보세요.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제가 근데 이 말씀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조성이 저희 책임은 아닙니다. 물론 아까 말씀하셨던 이용에 관한, 이용률을 높이는 건 저희 책임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물론 저희도 조성에 어떤 입장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공간으로 신규 조성이 적절하게 돼있냐는 것은 저희도 의견이 있지만 어쨌든 조성에 관한 문제는 저희 역할은 아니고, 말씀하신 것에서 볼 때 현재 조성된 도서관의 이용률과 관련해선 저희가 책임을 지고 그 문제는 보고도 드리고 향상시킬 대책을 내놓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윤판오 위원 이런 부분 나는 많이 비치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뭐 장서? 이거 거의 중요하지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가자고. 효율적으로.
왜 그러냐면 가서 이 주민들이 와서 책을 보는데 장서를 본다든가 이런 거 굉장히 많지 않아요. 그분들이 와서 아, 내가 보고 싶은 책이 따로 있어, 그러면은 그분들 희망을 받아서 사실 도서비치를 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프로세스는 거의 100% 그렇게 돼있는데요. 절차를 말씀,
○ 중구문화재단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라고 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최근에 개관한 누리도서관을 예를 들면 딱 적정할 것 같습니다. 누리도서관이 개관 전에 신당동과 길 건너편 신동5동이지만,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300명 정도 저희가 설문조사를 했구요, 그 설문조사에 그 도서 희망에 대한 분류에 대한 조사를 다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존의 도서관의 흐름과 좀 변함이 있습니다, 요즘은.
예를 들면 기존에는 문학도서가 한 7, 80%에 대한 요구가 있었다면 지금 예전엔 없었던 경제, 금융, 자기계발 그리고 재정관리 이쪽에 관한 요구가 50% 생겼고요. 그래서 어린아이들은 문학에 대한 책놀이하고 과학도서에 대한 요구가 많았고 성인들은 문학과 금융, 재무관리 이쪽에 많았습니다. 이런 것들 다 해서 저희가 도서를 구비할 때 그 비율대로 구비를 했습니다.
첫 번째로 개관할 때 그렇게 저희가 주민의 의견에 맞춰서 도서구매 개관 준비 비율을 정하고요, 두 번째는 상시적으로는 사서들이 이 지역에 필요를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수서, 실물 수서를 하는 게 있구요, 또 하나는 말씀하신 대로 희망도서가 있습니다. 희망도서는 월 단위 그리고 주 단위로 주민들의 희망도서 신청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그 구매는 빠르면 2주 단위, 좀 늦으면 한 달 단위로 그 희망도서를 최대한 저희가 반영해서 구매해서 바로 바로 제공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다른 자치구보다는 좀 중구가 희망도서 부분은 좀 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편이구요, 저희가 장서 수가 전체 20만 권이 됩니다. 이것도 다른 자치구에 비해서 최근에 들어서 굉장히 많이 보완된 상황이고 회원 수가 한 4만 9000명, 5만 명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이건 구립도서관에 현재 5개 도서관만 5만 명이기 때문에 2개가 더 생긴다면 이 부분 더 늘어날고 사실 11개 문화과에서 관리하는 작은도서관 11개까지 합치면 그 부분은 더 확대될 걸로 예상 됩니다.
○ 윤판오 위원 그러니까 그 희망도서는 2주도 저는 사실 늦다고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 이 도서관도 있지만 서점에 주문을 해 놓으면 옛날에는 1주일이면 딱딱 됐어요. 왜 그러냐. 이 주민들이 와서 희망도서를 요구를 하잖아요? 그러면 사실 서점하고 딱 돼있어가지고 이게 지금 필요합니다. 그래가지고 바로바로 비치를 했었거든요. 지금은 전체적으로 다 하다 보니 지금 각 도서관 별로 사서들이 다 비치돼 있잖아요. 희망도서가 나오면은 그때그때 서점하고 해갖고 바로바로 비치해놓는 게 좋다는 얘기예요. 왜 그러냐. 지금 19개 도서관이 전체적으로 그 주민 욕구가 다 다를 수도 있어. 왜 그런고 하니 우리 신당동 주민 쪽 다르고, 학생 쪽은 다르고 또 시내 쪽은 다르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은 좀 희망도서를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비치할 필요성이 있다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할 필요성이 있잖아요. 굳이 2주 전체적으로 다 할 게 아니고 그 도서관 별로 따로따로 해서 책을 살 수 있게끔 그렇게 할 필요도 있다. 그치요?
○ 중구문화재단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저희가 최대한 한번 해 보는 걸 노력을 다시 검토할 텐데요, 기본적으로 도서는 저희 도서관 별 희망도서를 받고 있는 상황이구, 두 번째는 이게 예를 들면 이제 그걸 모아서 취합해서 기안 올리고 기안 올리면 예를 들면 이틀 정도 걸리고, 그거 구매하고 그거를 받고 또 마크작업을 해야 됩니다. 그냥 바로 꽂을 수가 없기 때문에, 분류 작업과 마크 작업을 하고 그리고 꽂고 하는 이 전체로 보면 2주라면 주 5일 근무를 기준으로 하면 10일 정도여서 이게 최대한 빨리 하는 게 이제 통상 2주여서 이거는 이제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도서관 제일 빠른 게 2주이고 2주 텀을 하는 데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최대한 더 당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이번에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지금 기존에 우리 중구에 가지고 있는 공단에 있을 때 전국 최초로 상호대차서비스 차량을 활용을 했잖아요. 그 차량이 지금 한 대 가지고 부족하면은 끝이 없어요. 장소 확충하는 데는. 요구가 시대적으로 요구 량이 많으니까 그런 걸 한 대 더 구입한다든가 그런 것을 방안을 내주셔야지. ○윤판오 위원 좀 내실 있게 할 필요성이 있다 내 얘기는 그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상호대차는 이제 찾아가는 서비스까지 저희가 개척을 현재 준비를 하고 있구요, 상호 다른 도서관별 대차를 하는 게 아니라 저희가 직접 배달하는 거까지.
○ 위원장 길기영 지금 예산 준 거 있잖아요. 지금 어떻게 그거 실질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는 건가 그것도 한번 체크를 해 보시라는.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네. 그리고 하나는 좀 이 부분을, 만약에 지금 하는 것을 가장 빠르게 하는, 왜냐 하면 없는 책을 바로 서점에서 갖다주는 방식까지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고민이 하나 있는 게 뭐냐 하면 주민의 요구가 너무 개인적 책인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뭐 문제집을 해달라든지 이런 쪽의 요구를. 왜냐 하면 이제 저희 예산이 제한돼있기 때문에 적어도 주민이 어떻게 보면 일반적으로 요구할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은 저희가 좀 스크린을 해야 되는 문제가 있어서 어쨌든 말씀하신 것처럼 빨리 대응을 하되 가장 필요한 책들이 보급될 수 있도록 그렇게 설계를 하겠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 네. 이우정 팀장님이 오시고 또 대표님도 강하게 책 배달서비스, 왜냐 하면 행정프로세서로 희망도서를 대처하는 2주가 제일 빠른 거여서 보다 더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이제 책 배달 서비스인데 이거를 검토를 진지하게 하고 또 스마트배달이라고 다른 곳에서 하는 데가 있습니다, 대학 도서관에서. 근데 문제는 이게 선거법에 걸립니다, 확인해 보니까. 책을 배달을 해주는 게 선거법에 문제가 되더라구요, 선관위에 질의를 해 보니까.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앞으로 좀 숙제인 거 같습니다. 이 부분이 좀 해결되면 좀더 빠른 대응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윤판오 위원 아니, 나는 102명 가지고도 충분히 하면은 뭐 저희야 예산도 절약하고 얼마나 좋아요. 근데 내가 보면 참 사업이 많은데 빡빡할 거 같아서 물어보는 겁니다.
제가 오늘 질문 했던 거는 6월달에 또 행감할 때 정확하게 또 하나하나 다 디테일하게 물어볼 테니 정확하게 해서 좀 해주십시오.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예,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판오 위원 그리고 아까 2억에 관한 부분은 제가 의원님한테 물어봐서 얘기를 하도록. 따로 할게요. 네?
○ 이승용 위원 네. 이승용 위원입니다.
9페이지 상주예술단체 운영 관련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따로 예산이 책정이 안 돼 있으신?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예산이 편성되어. 아! 이 뉴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관련해서 크로스예산이, 공연과 관련된 일부 예산이 편성돼 있습니다.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임진혁 안녕하십니까? 문화사업팀장 임진혁입니다.
상주예술단체는 본예산에 편성되지 않은 이유는 저번에 저희가 지금 현재 있는 뉴월드오케스트라하고 계약기간이 작년 12월 31일로 종료가 되었었구요, 상주예술단체로 신규로 뽑는 과정에서 그때 당시에 상주단체가 선정이 안 돼 있는 상황이어서 반영이 안 되었었고, 이번에 이제 재단이 결산을 마치고 이사회를 통해서 할 때 편성할 예정에 있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저희가 이제 공간을 이쪽 상주단체에는 제공해 주고 상주예술단체에서 주민들에게 공연을 제공하는데 세 번 가운데 일부는 공연에 필요한 예산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원래 편성해야 되는데 저희가 못 했었습니다.
○ 이승용 위원 저희가 뭐 이제 곧 접종을 시작할 거고 집단 면역이 생기고 나면 여러 가지 그동안 못 누려왔던 문화예술에 대한 수요가 많이 늘어날 거 같은데요, 좀 도움이 되겠습니까? 열심히 도움이 되도록 많이 노력 좀 해 주세요.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그래도 저희가 마지막에 거리두기를 하면서 저희 대극장에서 공연을 했고 두 번 공연이 주민들이 저희 뭐 이 쉴드도 해서까지 했는데 굉장히 오신 분들은 힐링되는 만족도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일단 그렇게 하고, 마지막 한 번 공연 정도는 저희가 기대는 그래도 더 좀 오픈된 곳에서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승용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11페이지인데요, 전문예술교육 갬퍼스입니다. 제가 지난 뭐 임기 초기부터 지금까지 계속 주장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이 저녁시간에 구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들을 참여하시겠다고 하는 주민들이 일정 파이가 있다고 계속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또 저녁 시간대에 미술이나 음악, 공연 분야 예술창작 역량 강좌와 같은 것들이 생기게 돼서 개인적으로 좀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직장인분들이 요즘에 여러 가지 뭐 부캐라든가 아니면 추가로 워라벨이라든지 해서 직장생활 이후에 여러 가지 체험들을 하고 싶은데 그런 것들을 경제적인 그리고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못하는 경우가 많았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구청에서 이렇게 좀 답변을 확실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좀 앞으로 또 운영계획이 디테일하게 나와 있는 게 있으면 추가로 설명해 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
○ 중구문화재단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 네. 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입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한 2년간 ‘중구는 예술대학’에 성인캠퍼스와 아동캠퍼스를 운영을 하면서 그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일반 직장인들의 퇴근 후에 또 이제 예술교육에 대한 부분도 수요에 대한 필요성 저희가 느꼈었구요. 그에 비해서 저희가 우선순위로는 어쨌든 아동, 청소년, 주민을 우선순위로 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좀 부족함이 있었던 건 사실입니다.
근데 이제 올해에 저희가 대표님을 중심으로 문화활동팀에서 예술교육을 검토하면서 두 가지 가닥이 있습니다. 하나는 기존에 했던 충무예술아카데미의 어떤 챕터를 직장인들이 퇴근하고 그분들이 약간 취향을 넘어서 조금 자기들이 연마하고 싶은 부분들까지 더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개편을 이제 올해 상반기부터 저희가 좀 시도를 할 예정입니다.
예를 들면 뭐 음악을 집에서 컴퓨터로 작업하는 친구들이 자기가 좀더 자기가 하고 싶은 음악을 좀더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어떤, 그러니까 단순히 악기 연주를 하고 마는 게 아니라 음악으로 만들어 보는 과정을 좀 경험해 보는, 요즘 젊은 세대, X세대 내지는 Y세대 쪽으로 저희가 좀 포커스를 맞췄을 때 그런 수요가 좀 있고 셀프디자인도 요구들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좀 있구요.
또 그림에 대한 게 기본 스케치였다면 그 드로잉적인 부분을 좀더 강조해서 하는 충무예술아카데미 부분이 있고, 두 번째는 이제 ‘중구는 예술대학’에 성인캠퍼스를 동네 캠퍼스로 저희가 진행을 했었는데 그 부분은 그냥 실용적인 관점을 좀더 강화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면 기존에 했던 목공. 목공이 그냥 남성분들이 집에서 의자 만드는 이렇게 고전적인, 약간 그런 게 있었다면 요즘 최근의 트랜드가 집의 숟가락과 젓가락을 자기가 직접 만드는 트랜드로 가고 있어서 주부들에게도 굉장히 인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실용적인 목공 커리큘럼을 전환하는 것들, 그런 것들을 좀더 보강하면 직장인들에 대한 수요들이 좀더 많이 채워지지 않을까라고 저희들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승용 위원 그 MZ세대에서 말씀하셨던 이런 예술, 소규모 공방이라든지 프로그램들에 대한 갈망들은 계속 있는 거 같은데, 사실 구에서 이렇게 주체적으로 뭔가를 한다고는 저도 이렇게 페이퍼상으로는 보는데, 실질적으로 저도 참여해 본적이 없어서 어떤 내용인지는 사실 좀 모르겠어요. 물론 잘 하시고 계시겠지만.
혹시나 그런 구체적인 내용들이 있으면 간략하게 좀 의원님들께 배부해 주시면 아, 이렇게 좀 젊은 시각하고 여러 가지 도전이나 실험들을 하고 계시구나 이해하시기 좋으실 것 같아요. 나중에 한번 저희 임시회 끝나기 전에 주시면은,
○ 중구문화재단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 별도로 그럼 저희가 했던 사례들과 계획들을 구체적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 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 차량 운영에 있어서 계속 이 방법, 저 방법을 좀 어떻게 찾아보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첫 번째 이것 또한 선거법에 또 걸려있습니다, 지난 번 말씀드린 대로.
주민들에게 차량을 제공할 때 그 대상이 예를 들면 차상위계층이나 좀 접근이 안 되는 분들에게 차량이 제공되는 건 가능한데,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는 이게 일반적으로 차량 제공하는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예를 들어서 이제 등록, 자기가 돈을 내고 하는 스포츠같은 경우는 회원 등록하고 돈을 내기 때문에 그런 부분,
○ 중구문화재단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 충무스포츠센터는 그런데, 어떤 단위 사업 하나를 목적형으로 하는 부분에 어려움이 있는데 또 다른 자치구는 또 되는 데가 있어요. 이게 그러면 뭐냐 하면 선거법에 대한 해석에 대한 이해가 좀 있고 또 하나는 선관위에 또 이제 피드백에 따라서 좀 달라지기 때문에 이 부분을 어떻게 해야지 될 것인가를 좀더 저희가 논의를, 상의를 선관위에 계속 저희가 다른 방식으로 질의하는 걸 찾아보고 있구요.
○ 중구문화재단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 일단은 차량 제공에 대해서 원론적으로 얘기는 나와서, 그래서 좀 설득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저희가 55명 중에 한 70%가 또 차상위계층입니다. 그러면 이제 가능하지 않냐라고 하는데 문제는 이제 차상위계층을 저희가 드러낼 수 없기 때문에, 일반계층 아이들도 있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설득작업을 따로 하고 있고요.
근데 작년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수업이 또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작년에 바로 그 부분을 좀 강하게 하진 않았는데, 올해 하반기 때 되면 그래도 온라인수업보다는 대면과 이게 좀 활동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해서 상반기 내로 그 부분은 조금 더 고민하고 좀 검토를 해야 될 거 같고. 또 혹시 필요하다면 이제 예산적인 부분이 좀 돼야 되는데 이게 지속사업과 계속사업이 담보로 됐을 때 이게 되는데 이거는 국비를 저희가 받아서 하다 보니까 100% 구비일 때, 사실 그 부분도 검토해야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이거까지 조금 더 검토해서 상반기 중에 좀 검토 결과를 위원님께 따로 또 말씀드리고 하반기에 적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좀 정리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승용 위원 특히 실행하고 있는 구와 좀 협력하셔서 그런 노하우도 전수받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 네, 알겠습니다.
○ 이승용 위원 네. 그렇게 진행해 주시면 될 거 같고.
중구생활문화예술 활성화도 이건 개인적으로 좀 우려가 되는 부분이 지금 중구에 있는 생활권 9개동 신당5동·동화동·신당동·황학동·청구동·약수동·다산동·필동·중림동 특성에 맞는 지역문화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는 하는데 서울시에만 425개 동이 있지 않습니까?
○ 중구문화재단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 네.
○ 이승용 위원 그 각 동마다의 문화를 우리가 고유하게 지정한다라는 건, 모르겠어요. 아직까지는 어려워 보이기도 합니다.
이거 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으로 진행할 건지 감이 안 오네요. 설명 한번 해 주시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 네, 설명 드리겠습니다.
생활문화사업은 문체부에서 지역문화진흥원의 전체 정책으로 저희 자치구도 같이 서울시랑 함께 하고 있는 사업인데요, 이 부분이 지금 약간 2단계의 변화의 과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역문화진흥원에서.
그건 뭐냐 하면 이제 지난 번 여러 이화묵 위원님과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개인의 욕망을 위한 기능형, 숙련형 동아리를 지원하는 부분에 있어서의 좀 문제의식과 또 이것에 대한 활성화 가능성에 대한 부분이 그다음 단계가 무엇인가라는 부분에 고민이 있었고 지금의 2단계는 ‘욕망에서 역할로’라는 전환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즉, 본인들이 하고 싶어하는 동아리활동도 있지만 저희가 살롱이라는 개념으로 가장 중요한 문화의 권리를 누리는 것과 두 번째가 지역성을 가지는 것과 세 번째가 이제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생활문화동아리의 기능, 이 세 가지를 놓고 저희가 접근하고 있는데 동 별 저희가 이렇게 포커스를 맞춘 이유는 개인 기능을 하는 것들은 이미 저희가 한 150개 단체 동아리가 활동을 이미 하고 있고, 그 세대가 50∼70중심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근데 20∼40세대의 참여를 좀 더 이끌어내기 위해서 취미와 취향의 부분을 저희가 좀 더 지원을 새로 마련하면서 동네에서 공적인 역할과 지역에 대한 프로젝트와 지역에 필요한 것을 하는 지역성을 가진 클럽활동을 할 수 있는 것들을 저희가 좀 더 개발하기 위해서 이렇게 방향을 잡았고요. 작년에 하반기에 시범 운영을 해 봤습니다. 예를 들면 청구동 같은 경우에는 청구동 예술인주택이 새로 입주를 했기 때문에 그 29세대를 대상으로 해서 청구동에 할 수 있고, 하고 싶은 생활문화활동을 같이 저희가 같이 논의를 했었고, 그래서 코로나시대에 나온 청구동 지도 만들기 이런 사업도 해서 같이 이제 주민들에게 나눠주기도 했구요. 동화동 같은 경우에는 동일하게 주민과 함께 동화동에 필요한 게 뭐냐. 신당5동과 붙어있으니까, 그랬을 때 감사봉투를 만들어서 전달하겠다라고 해서 소방서에 감사봉투를 만들어서 전달하는 게 있고 황학동에 캐슬에 사시는 엄마들 함께 했을 때 주방거리에 있는 주방 도구를 가지고 아이들을 위한 타악 교육을 같이 만들고 싶다고 그래서 청년 창업팀 예술공작수랑 엄마들 열두 분이서 아이들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이런 동네, 동네마다의 지역의 문화 자원과 문화스토리, 그러니까 히스토리는 좀 넘어서서 현재 그 동네 특성과 그 동네 주민들이 자기 동네에 필요한 것을 개발하고 그것을 함께 여러 활동으로 만들어가는 지점이 작년에 시범사업을 해 보니까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저희가 확인을 했고 이 부분을 올해 더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방향으로 동별 사업 활동으로 저희가 배치를 한 상황입니다.
○ 이승용 위원 작년에 이 설명을 듣고 나서 사실 조금 걱정을 많이 했어요. 이 행정적으로나 정책적으로나 뭐 이런 부분이 지원이 미흡하다 보면 사실 말만 번지르하고 무의미한 사업이 될법한데, 설명을 들으니까 많이 노력을 하셨던 거 같고요, 첫 번째로. 이게 동마다 형평성에 대한 이야기가 또 안 나올 수가 없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또 동의 고유한 문화를 발전하고 승계하는 입장인 거 같아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되게 잘 하고 있는 거 같아서 사실 좋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좀 해주십시오.
○ 중구문화재단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 네. 감사합니다.
○ 이승용 위원 네. 이게 뭐 총체적인 얘기도 포함이 되겠지만요. 이 지금 16페이지에 있는 마티네 콘서트와 관련해서 이제 2014년도에 세종문화회관에서도 저랑 좀 비슷한 맥락으로 이야기를 한 게 있어서 좀 추려왔습니다.
이 마티네 콘서트 같은 경우 이제 오전에 어르신이라든지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음악회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연주자들의 어떤 질적인 하락이라든지 그 태도의 문제에 대해서 언제나 경각심을 갖고 질적인 부분이 떨어지지 않도록 언제나 노력을 해야 된다라는 의견이 있었어요. 근데 물론 더 앞으로 노력하시고 잘 하시고 계시지만, 중구의 문화를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본질이 훼손되지 않는 선에서는 꼭 지켜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 이승용 위원 공연이라든지 이 지역문화라든지 예술이라든지 사실 대부분의 많은 예술가들이 예술을 포기하게 되는 시초가 본인들이 일상 생활에서 알고 있었던 예술의 개념과 본인이 예술을 진짜로 한다고 했을 때 개념에 충돌해서 많이, 예술을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고. 물론 이런 지역문화예술사업들이 예술가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최소한 그 본질에 대한 오해가 없도록 질적인 퀄리티 이런 부분을 많이 신경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네.
○ 이승용 위원 많이 도와드릴게요.
같은 경우이겠지마는 을지아트페어 작년에 했을 때 코로나 시국에도 많은 분들이 뭐 거리두기라든가 실천해서 참여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도 아쉬움이 남는 게 꼭 저렴한 판매를 고수를 하셔야 되나요?
왜냐 하면 거기 참여하는 예술가분들 입장에서는 물론 을지아트페어는 성공을 했는데 거기에 참여한 예술가들이 과연 예술가로서 누릴 수 있는 것들을 전부 누렸는가에 대해서는 살짝 의구심이 들거든요.
○ 중구문화재단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 네. 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입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것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예술산업과 예술가들의 지원이 전체 중장기적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라는 걸 저희가 좀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대표님과 같이 저희가 좀 고민을 했을 때는 일단은 첫 번째가 그 현안이 예술가들과 일반 시민들의 그 간격을 좀 좁힐 필요가 있다라는 게 하나가 있구요, 두 번째는 예술가들의 작품이 유통이 되고 팔려야지 지속 가능한 수익이 생기는데 그게 안 되니까 창작 공적 지원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는 이 약간 딜레마가 좀 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두 가지를 좀 해결할려면 일단은 예술가들이 시민들에게 다가서는 캠페인에 같이 동참을 해야 될 필요가 있고 그리고 두 번째는 유통시장에 대한 새로운 활로를 지역의 기반으로 좀 뚫 어야 되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아트페어는 첫 번째 예술가들과 함께 동의하고 합의했던 거는 예술작품이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서 예술작품이 좀 10만 원으로서 시민들이 그래도 살 수 있는 금액정도로 함께 페어를 좀 추진하자라는 뜻에 동참하는 예술가들만 참여한 1단계 저희 진행이었구요. 이 부분은 예술가들이 첫 번째 170명 참여하고 작년에 400명 참여했고 시민들, 주민들이 한 1200명 정도가 3일 동안 다 와서 거의 완판에 가까운 상황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제 올해부터 저희가 새롭게 고민하고 시도하는 것이 유통 부분입니다. 그래서 유통은 예를 들면 구청과 함께 해서 구청에서 공사를 하는 공사마개 이런 작품들이 거기에 이미지가 사용될 수 있도록 하고, 그 사용권을 금액을 예술가들이 또 받아갈 수 있는 그 구조를 만들고, 두 번째는 을지예술센터와 을지로에 있는 모든 갤러리들을 종합전시를 함께 기획하면서 단가를 낮추면서 거기에 예술작품이 제대로 된 값을 받고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들을 또 시장화하고 또 세 번째가 을지아트페어의 이 캠페인성을 그다음 단계로 조금 더 가격을 올릴 수 있는 특별판을 좀 확대할려고 합니다. 올해도 특별판이 5작품, 100만 원 짜리가 5작품이 나왔습니다. 그게 또 다 팔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10만 원에 대한 캠페인성도 있지만 조금 50만 원, 100만 원, 150만 원 정도 좀더 괜찮은 부분의 유통이 판매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점진적으로 저희가 좀 접근하는 부분으로 해서 참여하는 예술가들의 희생뿐만 아니라 좀 수익 구조가 생길 수 있도록 하는 것들도 같이 지금 진행 중에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많은 주민이 구매 경험을 하게 되면, 시장 자체를 만드는데 저희가 목표로 생각하는 숫자가 일단 한 1000명 정도 되는데 1000명 정도가 이것을 살 수 있는 금액이 10만 원이냐 50만 원이냐 이게 고민인 거 같아요. 그래서 좀 우리가 이 참여했던 사람들과 소통을 하면서 이것을 어떻게 보면 커뮤니케이션의 게임처럼 이정도가 참여하면 우리가 그럼 지난해는 10만 원이었는데 20만 원으로 또 그다음 30만 원으로 이렇게 하면서 시장자체를 대중성에 기반해서 형성해 나가는 그런 생태계를 조성하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올해 변화를 말씀하신 것처럼 2개년 10만 원씩 했으니까 약간 변화를 한번 시도를 해보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예. 그것을 요즘 우리 주민들은 그거 없으면 아무리 좋아도 사지 않으시거든요. 말씀하신 거 유념하겠습니다.
○ 이승용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궁금증이 있을 때마다 따로 좀 질문을 드리는 거로 하고 상시 좀 상의를 많이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구립도서관 관련해서 질문을 드릴 텐데요, 아까 저희 문화관광과에도 똑같은 질문이긴 한데 이번에 장충초등학교 앞에 생긴 작은 도서관 있지 않습니까?
담당자분 조금 계시면.
○ 중구문화재단도서관운영팀장 이우정 도서관운영팀장 이우정입니다.
○ 이승용 위원 예. 작년에 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갔었는데 제가 이제 장서 목록을 보니까 장서의 내용들이 과연 주민분들이 여기 와서 필요한 책이 있으실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 정도로 많이 뒤처지기나 실용서들이 지난 실용서들, 특히. 이런 부분이 많이 비치돼 있던 거를 제가 좀 목격을 했거든요.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 중구가 장서의 총량은 좀 큰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주민분들이 거기서 어떤 책을 보실지 우려가 됩니다.
○ 중구문화재단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 아무래도 저희 팀장님께서 구립도서관 운영을 지금 하시다 보니까 작은도서관 부분은 과랑 제가 소통을 해서 제가 간단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올해 이 부분도 저희가 좀 많이 고민이 되는 부분이긴 합니다. 예를 들면 작은도서관의 책 구비는 새마을문고 분들을 중심으로 해서 그 자체적으로 결정되어집니다, 주민센터랑. 그러니까 저희에게 사실은 연결이 안 되어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시도했던 게 순회사서를 시도했고, 올해도 순회 사서를 시도하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사서가 같이 개입되고, 장소 구비에 대한 실무, 수서에 대한 부분은 올해부터 시도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먼저 새마을문고와의 관계를 좀 더 저희가 찾아가서 관계를 맺고, 그리고 저희가 장서 점검을 작년에도 나가서 열한 군데를 다 하면서 오는 문제점들을 데이터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기반으로 해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실은 너무 어떤 데는 좀 편중돼 있고, 사서의 시각으로 보면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장서 관리와 수서 관리, 이 부분은 올해부터는 저희들이 좀 적극적으로 챙길 예정입니다.
○ 중구문화재단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 그래서 주변에 출퇴근하는 직장인 분들이 소설책 위주로 빌려가다 보니까, 그래서 이 부분을 저희가 상당히 고민하고 있고, 어떻든 그게 필요하신 분들은 저희 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볼 수 있도록 하고는 있지만, 개선사항이긴 합니다.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저희가 작은도서관 역할이 좀 한정되어 있습니다.
이게 애매하게 현재 구 내부에서 동정부과, 동, 문화관광과, 그다음에 저희, 그런데 저희는 순환사서를 통해서 작은도서관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으로 역할이 한정되어 있는데, 책임을 좀 명확하게 져서 운영하는 데를 앞으로 좀 정하는 것이 과제이긴 한 것 같습니다.
○ 이화묵 위원 두 분이 길게 하셨으니까 두 분이 안 하신 것만 살짝 짧게 하고 끝을 맺겠습니다.
지금 예술경영본부와 지역문화본부로 나눠져 있어요. 그런데 예술경영본부는 기존에 했던 거고, 지역문화본부가 사실은 인원이 좀 부족하다는 말씀 하시는데, 이게 좀 많이 헷갈려요. 이게 문화관광과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과에서 해야 되는 활동이 아닌가, 이게 과에도 조금 있고 또 여기에도 조금 있고 이렇다 보니까, 우리 의원들이 생각할 때는 이건 과에서 좀 책임져야 될 부분을 지금 충무아트센터에 일부러 또 조직을 하나 더 만든 느낌이 들어서 자꾸 염려스러워서 우리는 그것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문화관광과에도 지역문화에 관한 것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굳이 이렇게 나눴어야 하나, 그쪽에다가 더 많이 그런 걸 주고, 정말 핵심적인 것만 여기서 해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염려도 있습니다. 이것은 답변을 듣지 않고 저의 말로만 하는 겁니다.
주민과 가까이 가서 하는 취지 자체는 너무 좋아요. 또 우리 본부장 얘기 들어보면 굉장히 중요한 것도 많고, 그간에 몰랐던 것도 많이 찾아내고 그런 좋은 것도 많은데, 그런 부분이 과연,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신작 개발에 대해서 아까 얘기를 했었는데, 우리가 저번에 “프랑켄슈타인”을 하고 나서, 이것을 신작 개발을 하고 나서 좀 많이 이익분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많이 발생을 했나요?
○ 중구문화재단공연사업팀장 최명준 공연사업팀장 최명준입니다.
“프랑켄슈타인” 같은 경우는 두 번 공연했습니다. 재공연까지 해서 저희 재단 차원에서는 순수익으로 10억 원 정도의 순 수익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재단 재무 쪽에도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됐고요. 그다음에 이게 창작 뮤지컬이기 때문에 특히 대외적으로 충무아트센터가 제작 역량이나 그 부분에 대해서 상도 많이 받았고요. 그런 평가를 받았었습니다.
○ 이화묵 위원 사실은 우리 상임위 같은 경우는, 제가 그랬어요. 이런 걸 할 때는 가끔 봐야지, 우리가 “좋은 공연을 했다, 잘못했다.” 평가를 하는데, 요즘은 전혀 볼 수가 없어서, 뭘 좋은 걸 올리는 건지, 별로 퀄리티가 낮은 걸 올리는 건지, 평가를 할 수가 없어요. 가끔 그런 것을 의회 상임위 차원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기회를 만들겠습니다. 현장탐방 프로그램을 꼭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 예, “꿈의 오케스트라“는 비대면으로 할 때 사실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집에서 모니터 놓고 하는데 아무래도 아이가 하는데 동생도 있고 해서 왔다갔다하면서 건드리기도 하고 해서 어려움이 좀 있었고요. 그렇다보니까 저희가 최대한 지양을 했던 건, 코로나 단계가 2.5단계일 때는 어떨 수 없지만 2단계일 때는 따로따로 작은 연습실을 둬서, 아이들이 집이 아니라, 저희 6층 사무실 옆에 개인 연습실이 있습니다. 거기에 따로따로 오게 해서 거기서 모니터를 통해서 선생님이 방을 수시로 한 명씩 들어가면서 하는 식으로 했었고요. 그러니까 좀 더 그나마 나아졌고, 연습 자체를 분반으로 해서 사회적거리하고 가림막과 비말성 있는 게 아닌 바이올린이나 첼로나 이런 현악기, 관악기가 아닌 것은 실제적으로 수업을, 최대한 거리두기를 진행하면서 힘들게 힘들게 하면서 했었고요.
마지막에 작년 연말되기 전에 통합발표회가 큰 문제였는데, 그것을 저희가 상암동에 굉장히 큰 공간을 따로 빌려서 널찍널찍 떨어뜨려서 일주일간 집중연습을 하고, 체육관에서 연습하고 그렇게 해서 겨우 마쳤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지금 상황은 조금 좋아지고 있어서 2단계 기준으로 좀 같이 함께 연습하지 않고 떨어져서 연습하는 식으로 하고, 집에서 하는 그것은 최대한 저희가 하지 않고 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 이화묵 위원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도 거기가 차상위 아이들이 많이 있다고 하는데, 과연 집에서 비대면으로 그 연습이 가능한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것을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 중구문화재단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 강사 선생님들이 좀 어려움이 많긴 한데요. 그래도 모든 상황과 또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열정이 또 있어서, 그런 부분을 좀 수용하고, 예를 들어서 한 시간 가르치는 것을 40번으로 줄이되 두 번을 가르쳐야 되는 상황이 생겨서, 강사 선생님들의 희생과 노고가 많이 있었습니다.
○ 이화묵 위원 시작한 만큼 잘 해서 얘들이 그런 어떤 게 안 생기도록 잘 했으면 좋겠어요. 시작했는데 이런 코로나가 나와서 제대로 못하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까워서요.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저번에는 저희가 컨벤션에서 마지막 공연을 했었는데, 지난해는 저희가 대극장에서 공연을 하면서 아이들의 만족도나 이런 것들은 마지막 한 달이, 새로 오신 감독님이 굉장히 경험이 많으신 분이어서 실은 마지막 공연의 퀄리티나 아이들의 만족, 이런 부분은 그래도 저희가 선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 상황이 어렵지만 잘 준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화묵 위원 제가 또 그것을 하고 싶었었고, 그렇기 때문에 많이 애정이 가서, 좀 그걸 보니까 참, 차상위 아이들이 많은데 비대면으로 집에서 했을 때 과연 효과가 있을까, 하는 걱정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19페이지에 영화창작공간 운영이라고 돼있는데, 이게 장충동 프로덕션 오피스 개발 운영이라고 돼 있어요. 운영 및 신규개발, 이게 지금 영화창작공간 운영을 할 수 있게끔 저희가 이것을 해 주는 건가요?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임진혁 문화사업팀장 임진혁입니다.
장충동 영화창작 공간은 파라다이스 재단에 호텔을 짓기 전에 사용하지 않는 건물을,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임진혁 올해 말까지 하고요. 그것을 지속사업으로 하기 위해서 저희가 필동 충무로 일대에 올해는 저희 재단 예산으로 한 곳을 개발 예정에 있습니다.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작년 MOU할 때는 올해까지로 했고요. 올해 아마 호텔을 짓기가 어려울 거라서 저희가 한해 정도는 연장될 걸로 현재 기대하고 있고, 이것을 통해서 영화계에, 중구가 영화계를 위해서 움직이고 있다고 하는 신호를 줬고, 굉장히 많이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가적으로 한 군데 정도를, 이 공간이 아니고 충무로에 하나 정도 올해 해서 사업의 연속성을 만들어 나가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 이화묵 위원 그럼 여기서 우리가 제공해 주는 것은 뭐죠? 우리 중구가 이것을 하면서 제공해 주는 것은 뭔가요?
○ 중구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임진혁 예, 그 외에 하는 것은 소소하게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과금 정도는 저희가 하고, 개별 사용하는 전화나 이런 것들은 다 입주사들이 납부를 하고 있습니다.
○ 이화묵 위원 그러면 이것을 해 줌으로 인해서 우리 중구민이 얻는 혜택은 뭐예요? 뭐에 대한 것, 영화에 뭐 그런 것을 우리가 만들어 주고 이런 것은 좋아요. 그러면 우리 중구민에게 이걸로 인해서 뭐에 대한 어떤 문화적인 혜택을 줄 수가 있는 건가요?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저희가 원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충무로에 영화인들의 활동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저희의 목표거든요.
그러니까 실은 이 동대입구 전철역 주변에 프로덕션 오피스를 통해서 감독, 배우들, 이런 분들이 와서 모임을 하거나 이런 식으로 해서, 영화인들의 중구 내에서의 활동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이화묵 위원 작년에 시작을 했는데 작년에 코로나 때문에 그만한 효과는 없었겠네요? 육안으로 나타나는 것은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염려가 되는 것은 뭐냐 하면, 이런 것들 좋아요. 이렇게 활성화를 시키고 중구가 침체돼 있는 상태에서, 옛날에는 중구 충무로가 영와의 메카가 되고 이랬는데, 그것을 좀 살리겠다고 하는 것은 좋은데, 이런 것들을 잘못 하다보면 이런 분들한테 그냥 찔금찔금 지원해 주는 그런 형식으로 되다가 마는 경우가 많단 말이에요.
그러면 과연 이런 걸 했을 때 지역을 활성화시키고, 이런 사람들이 왔다갔다해서, 목표는 그거잖아요. 배우들이나 이런 일들이 하는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면서 지역을 활성화시키는 게 활성화의 목적을 가지는데, 과연 그게 얼마큼 이루어지고, 괜히 이분들 잠깐 이런 공간만 제공해 주고 끝나는 게 아닌가, 예산만 낭비하는 게 아닌가 하는 염려는 될 수밖에 없어요.
옛날에 그렇게 거창하게 했고 돈을 그렇게 많이 해서 우리 영화제 했어도 그게 아무런 효과가 없었단 말이에요. 결국은 어마어마한 예산낭비만 하고 끝났어요.
그런데 이게 이런 식으로 이분들의 어떤, 사실은 심폐소생술을 하는 경우하고 똑같단 말이에요. 지금 우리 중구가 과연 구 단위로 이런 걸 해서 얼마큼 효과가 있을까, 그럼 여기 찔금 해 주고 저기 찔금해 주고, 이게 또 누구인가가 생각이 달라지면 예산만 낭비되고, 결국은 구민들의 혈세만 낭비되는 경우가 많단 말이에요.
지금 그런 염려가 많이 돼서, 과연 이게, 지금으로 봤을 때 거기는 약간 후미졌단 말이에요. 여기에 누가 그렇게 영화인들이 오고 거기에 배우들이 오고, 그렇게 해서 거리가 활성화가 되고 그렇겠냐는 염려가 돼서, 괜히 이들을, 조금 조금 필요한 사람들한테 조금 조금 돈을 집어주는 역할밖에 되지 않지 않냐 하는 염려가 된다는 말씀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지금 기대되는 효과를 볼 수 있는 계기는 없었어요. 그러니까 말할 수 있는 것도 많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그런데 그런 기대를 한다는 것까지는 알겠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제가 계속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얼마나 많은 예산이 낭비됐는지를 한번 훑어보세요, 우리가 지난 영화제를 하면서. 그래서 이게 구 단위로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그때 결론을 내렸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접근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요. 보면 크게 접근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영화제 같은 것도 학교로 통해서 접근하고 그렇게 시도하는 방법은 좀 괜찮은데, 자꾸 이렇게 조금조금 더 파고드는 느낌이 들어서 염려돼서 말씀을 드립니다.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저희가 실은 이것에 대한 기본구상계획을 세웠었습니다. 2년 전 쯤에 세웠고, 그걸 세우는 과정에서 영화 관련된 많은 단체들을 실은 저희가 만나서 자문들을 구했고요.
저희가 유사 사례로 보고 있는 것은 마포구입니다. 실은 영화 관련된 사업체들의 숫자, 이런 것들을 저희가 분석해봤을 때는 강남 쪽으로 넘어간 것 이외에 2등으로는 마포구 상암동 주변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왜냐면, 상암동에 서울영상위원회가 운영하는 똑같은 프로덕션 오피스가 있습니다. MBC 바로 앞에 있고, 거기서 지금 꽤 오랫동안 이러한 대관, 왜냐면 영화시설이라는 것이 제작기간이 6개월이기 때문에 시설을 다 세팅하려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거든요. 세팅된 곳이 있으면 들어왔다 나가는 식으로 되면서 주변에 홍대나 이런 데, 영화 관련된 사무실들, 저희가 핵심적으로 의도하는 것은 사업체들이 복원되는 것을 저희가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저희도 고민할 때 똑같이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 같은 우려를 했습니다. 그냥 돈 붓고, 실은 펌프로 돌지 않고 쏟아 부으면 안 되는 것 아니냐 하는 우려를 저희도 갖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작동 가능한 부분을 몇 가지 시도해 보면서, 저희가 만약에 실제로 되지 않으면 더 진척시키지는 않을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몇 가지 시범사업들을 해보면서 그것에 가능성, 저희가 2006년 이후에 탈충무로 현상이 본격화됐거든요. 그러니까 한 15년 지난 이 시점이지만 한번은 저희가, 만약에 지금 시도해서 안 되면 이제 충무로는 그냥 상징에 불과하게 될 것 같습니다.
○ 이화묵 위원 그때 한번 시도 해봤다니까요. 그래서 거기 막 거리에다가 막 해놓고 거기에다가 영화인들을 초대하고 거리에서 막 하고, 거기를 되살리자고 그러고 했었어요. 그때는 예산도 어마어마하게 쏟아 부었죠. 그래도 안 살아났어요.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이벤트 부분을 좀 전환하고요. 예를 들면 단체사무실, 또 다음 단계를 고민하는 사업들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영화인들의 활동을 만드는 쪽에 초점을 맞춰서 해보겠습니다.
○ 이화묵 위원 다른 방법으로 지금 접근하는 것은 알겠어요. 그런데 그렇더라도 어떻든 지금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 번 더,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 많이 심도 있게 더 해보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다른 부분으로 접근하는 것까지는 보이고 저희도 알고는 있는데, 그 부분이 또 이게 올 때마다 어떤 분은, 이게 구청장이 새로 올 때마다 달라진다는 것에 대해서 가슴이 아파요. 어떤 분이 와서 또 뮤지컬로 전적으로 하다가 또 다른 분이 다른 걸로 하다가, 그럼 계속 예산만 낭비가 되는 거거든요.
뭔가 꾸준한 느낌이 들고, 잘못된 점만 보완해나가면 참 좋은데, 계속 뭔가가 바뀌는 것에 대해서 저는 한 구민으로 봤을 때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도서관은 우리 의원님들이 아주 심도 있게 잘 하고, 저도 해마다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런 의원님들이 걱정하는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을 잘 해서 했으면 좋겠어요. 늘 제가 말하듯이 시끄럽고 많이 모이는 도서관이 있으면 조용한 도서관도 있고 같이 있어야 되는데, 목적이 너무 하나같은 느낌이 들어서 좀 그런 부분이 염려가 많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길기영 다른 과에 비해서 문화재단에 대해서는 의원님들이 기대와 바람이 많다보니까 사업별로 디테일하게 구체적으로 많이 지적도 하고 여쭤봤던 것 같아요.
충무아트센터, 옛날의 충무아트홀, 이 자체가 흔들리지 않게, 정말로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에 대한 공간으로서 명맥을 유지했으면 좋겠다, 더 업그레이드되고, 전국에 한 200여 개 넘는 문화예술 단체들이 있지만, 2010년 때에 우리 충무아트홀을 벤치마킹 해가고 롤모델로 삼았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운영하는 사장님이나 두 본부장님, 팀장님들이 그런 초심에 대해 사랑하는 마음으로 운영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술경영본부, 지역문화본부, 그러나 이렇게 상임위를 통해서 이야기를 듣고 사업을 전개하는 얘기를 들어서 들여다보면, 어느 쪽으로 치우치는 부분이 좀 많이 있다, 이것도 조금 여러 사업에 대한 파트보다도 정말로 알찬, 한두 개 사업을 걸쳐서 그것을 완성 단계에 정말로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는, 이런 사업을 전개하는 이런 부분이 바람직하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중구 하면 충무로 국제영화제잖아요. 지금 얘기했듯이 충무로영화제를 명실상부하게 전주나 부산보다도 더 명성 있게 살릴 수가 있는데, 주춤주춤한단 말이야. 내용이 없어요.
그러다보니까 영화창작 공간 운영을 하면 국내 유일의 감독 중심에 대한 영화제를 유치한다, 좋아요. 투자해서 우리 충무로를 우리 영화의 메카로 모으는 부분에 대해서, 그런 속에 우리 중구 15개 동을 소재로 한 한 편의 옴니버스 영화를 제작한다든가 그런 부분에서 주민들도 함께, 또 그걸 발판으로 해서 대한민국, 세계적으로 영화의 메카다운, 이런 부분의 운영은 정말로 묘를 살려서 해 주십사하는 생각이 들어요.
나는 처음에 이 도서관 부분에 대해서, 이것까지도 지금 버겁고 힘든데, 왜 도서관을 우리 재단 쪽에서 맡아서 하냐,
도서관 부분도 연착륙을 해야 돼요. 구립도서관, 공립도서관, 작은도서관이 많이 있는데 지금 위원님들이 지적했듯이 이용률 체크 같은 것들이 지금 안 되는 거예요.
보면 복합문화의 도서관이라고 해서 커뮤니티 공간에, 다 지금 그런 공간이 돼 있잖아요. 그럼 작은도서관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차별성이 뭐냐, 거기에 정말 맡고 있는 우리 재단 쪽에서 도서관을 운영하는 부분에서 어떻게 갈 것인가, 적정성이 뭔가, 찾아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거의 지금 뿌렸기 때문에 더 이상 이런 공간을 찾을 이유가 없는 것 같아요. 여기를 정말로 실질적으로 이용률이 높고, 적재적소에 우리 구민들이 도서관이라고 하면 불편 없이 10분 안에 다 할 수 있는 이런 것을 좀 만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특히 지금 보면 너무나 양성 사업에 간주처리 보면 전년도, 올해 초도 뉴딜 일자리 차원에서 도심 지역특화 문화기획자 양성 사업이 계속 일자리만 이렇게 늘어나서 3억 이상 정도 들어가는데, 이런 평가라든가 결과가 지금 나와야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충무로 영화제 성공시키려고 하면 시비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이게 확실한 답이 없잖아요. 우리가 이렇게 해서 매칭으로 해서 시비 2억 따오면 플러스 2억 해서 4억 따오면 우리가 그동안에 조금 보완할 점, 우리가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잖아요. 이런 것을 살려서 단 하나라도 우리 문화재단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고민한 흔적이라든가 평가 결과가, 정말 바라고 싶어요.
자, 우리가 8대 와서 초창기 때 문화재단 총체적인 조직진단 다시 해야 된다, 지금도 8명이 파견돼서 우왕좌왕 이렇게 움직이고 있잖아요.
이런 것 지금 일할 수 있는 분위기라든가 쇄신은 안 하고, 모든 사업이 정말로 빛 좋은 개살구처럼 이렇게 했을 때 과연 효과를 낼 수 있는 건가 의문도 상당히 많이 들어요.
자, 우리 위원님들이 이렇게 지적했던 부분, 사장님이나 우리 두 분 본부장님, 팀장님들이 깊이 새기셔서 하나하나 주민들 속으로 깊이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먼저 무엇을 할 것인가, 기준이 똑바로 있어야 된다는 거야. 누구를 위해서 종을 울릴 필요가 하나도 없어요. 그런 내용들이 지금 많이 있다니까!
자, 한 가지 물어봅시다.
을지예술센터 청계상영회 개최한 부분 있죠. 상영명 세 편, 청계천 일대 제조업 현장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란 말이에요.
이것 어떤 내용입니까?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 중구문화재단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 예,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크게 “청계천 아틀라스”라는 영화하고요. “시소”하고 “청계천 메들리”라는 겁니다. “청계천 아틀라스” 같은 경우에는 제조산업 시대에 내려오는 히스토리, 이야기들, 세운상가하고 을지로 일대 그쪽에 장인들하고 거기서 제조업을 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담았고요. “시소” 같은 경우는 작은 부품들이 모여서 좀 더 다른, 요즘 Y세대, Z세대의 다른 놀이를, “힙지로”의 문화가 청년들이 이곳을 바라보고 거기에 파생되는 결과들이 어떻게 형성될 수 있나, 그래서 작은 부품들을 모아서 놀이기구 시소를 만들었던 그런 과정들을 영화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을지로의 최근에 변화 현상을 하나의 다큐멘터리로 담았다고 보시면 되고요.
“청계천 메들리”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좀 집중한 게, 철강 쪽으로 집중되어 있습니다. “쇠”라는 이야기에 집중된 다큐멘터리를 담았습니다. 이 부분은 이미 을지로에서 스토리와 히스토리, 그리고 현재의 어떤 움직임에 대한 것을 포커스로 했는데, 이것이 을지로의 변화의 관점에서는 저희가 도심산업과, 창업과 청년들의 문화, 이 부분을 해서 저희가 스토리텔링을 할 필요가 있겠다 싶었고요. 이 영화를 만드는 제작비용은 저희가 지원하지 않았고요. 이미 만들어진 것인데 상영할 곳이 없는 작품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상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 부분은 저희가 예산을 연계해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공간 지원하고 최소한의 홍보비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상영 작품의 내용도 꼼꼼히 따져서, 지금 보면 인권영화제에 대한 삶의 공간을 다 다뤘던 그런 제목도 있는 거고, 또 청계천 금속 공방에 대한, 스토리에 대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담았던 것 있잖아요. 그러니까 항상 치우침이 없이, 이런 부분도 영화의 영화명을 선택을 할 때 오해의 소지가 없게 해달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다는 얘기예요.
어차피 지금 사업이 전개되고, 지금도 준비 단계에 있는 부분도 있고, 또 채워나가는 부분이 있지만 그런 데서 자꾸만 이렇게 만들지 말고 거기에 지금 불만족이 있고 민원이 제기되는 부분에 대해, 지금 작은도서관 얘기가 나오는데 작은도서관 부분에 대해서 모바일 구축하는 것, 이것 빨리 해야 되거든요. 지금 19개의 도서관이 다 형성이 돼있는데 불평불만이 상당히 많은 거예요. 노후화로 인해서 이용자의 불만족이 상당히 많이 있다고요. 책임서비스라든가 지금 다 그렇게 구축이 돼 나가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예산 아낌없이 드린다는 거예요, 10년 동안에 그냥 그대로 스톱상태기 때문에.
그러나 작은도서관을, 하나 공간을 만드는 부분에 대해서는 심사숙고를 해달라는 거예요. 지역문화, 이것도 마찬가지고, 기존에 있는 예술대학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했던 부분에 대해서 보완할 것은 보완해서 알차게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실 거죠?
○ 중구문화재단사장 윤진호 예, 아까 이화묵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과하고 재단의 역할이 잘 정립돼야 되는 것은 과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그런데 저희가 기본적으로, 법적으로는 지역문화진흥법에 있는 재단의 역할로 볼 때는, 정책은 과가 하고 실행은 재단이 하는 쪽으로 역할분담, 이렇게 장기적으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요.
재단 운영에서 지난번 정기의회 때도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주셨는데요.
조직 문제에 대해서 사업만큼의 비중으로 실은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 그 문제를 정리가 어느 정도, 저희가 특히 경영전략적으로 조직을 어떻게 운영할 건가, 조직의 평가 문제를 어떻게 할 건가, 이런 부분은 실은 사업 비중만큼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하고 그 부분도 정리가 어느 정도 되는 대로 위원회에 보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중구문화재단지역문화본부장 이준희 위원장님. 10분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 말씀은 꼭 좀 드려야 될 것 같아서요.
저희 지역문화본부가 총 54명입니다. 근데 그중에 도서관이 43명이어서 도서관을 제외하면 지역문화본부가 11명입니다.
문화협력팀이 정규직원이 한 명이구요, 예술거점TF팀이 2명이고 활동팀, 예술교육하는 팀이 3명이고 영화제하는 팀이 5명입니다.
사실 지금 협력팀 1명 직원이 있는데 뉴딜이나 파견 공무원으로 꾸역꾸역 지금 채워하면서 일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4명에 대한 인건비가 저희가 풍족하진 않지만 최소한의 이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좀 의원님들께서 통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하여튼 애로사항 부분은 의원님들이 다 알고 계시고 지금 코로나19로 인해서 지금 지역문화라든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운영이라든가 소극장 중극장 이런 운영들이 지금 스톱상태잖아요. 그래서 예산이라는 것은 적재적소 타이밍이 중요한 거니까 한번 심도있게 위원님들하고 고민 한 번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재단 구정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사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 인사소개만 하고 자리에 앉아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홍순철입니다.
코로나 시국 극복 및 구민의 복지향상과 중구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복지·건설위원회 길기영 위원장님과 이화묵 부위원장님, 윤판오 위원님, 이승용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오늘 참석한 공원녹지과 팀장 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구동근 공원팀장입니다.
박정종 조경관리팀 및 녹색친화팀장입니다.
오주현 녹지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1년도 공원녹지과 주요업무현재까지의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공원녹지과 일반현황입니다.
42쪽입니다. 조직현황은 공원, 조경관리, 녹지, 녹색친화 총 4개 팀이며 인력현황은 정원 23명 현원 23명입니다.
다음은 공원녹지 관리현황으로 43쪽입니다. 공원은 총 63개소에 188헥타이며 이 중 남산공원은 서울시에서 덕수공원은 문화재청에서 하고 있는 공원입니다. 녹지대는 148개소, 8만 7000㎡이고 가로수는 8250주이며 이 중에 은행나무는 약 44%, 소나무는 약 2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마을마당 및 쉼터, 건물조경 등은 90개소입니다. 지정보호수는 13주이며 회화나무, 은행나무, 향나무, 느티나무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2021년도 주요업무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5쪽 어르신친화공원 조성입니다. 고령층이 많이 거주하는 다산동 소재의 충현어린이공원에 어르신 맞춤형을 포함한 다양한 세대를 어우르는 공원으로 재조성하여 지역주민들의 공원 이용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작년 11월에 설계를 완료하고 12월에 공사를 착공하였으며 금년 5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하여 주민들에게 공원을 개방할 예정입니다. 소요예산 전액 국비 3억 원입니다.
다음은 46쪽 신당5동주민센터 옥상녹화 조성입니다.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신당5동주민센터 옥상을 활용하여 옥상녹화를 통한 도심 속 부족한 녹지를 확충하고 주민휴게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휴게공간을 조성하고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하여 지역 주민들의 무더위 속 쉼터를 조성할 예정입니다. 작년 9월 신당5동주민센터에서 건물구조 안전진단을 실시하였으며 금년도 3월에 설계를 실시하고 6월 이내에 공사를 완료하여 주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입니다. 소요예산은 총 1억 4000만 원으로 국비 3500만 원, 시비 3500, 구비 7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47쪽 골목길 노거수 주변 주민휴게쉼터 조성입니다. 골목길 내 보존가치가 높은 노거수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쉼터를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휴게 및 소통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금년에는 명동 8가길 11번지 등 생육 중에 있는 느티나무 노거수 주변 일대의, 노거수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화단과 휴게시설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4월까지 주민 의견 수렴하고 정비안을 마련하여 6월까지 정비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사업비는 전액 구비로 2000만 원입니다.
48쪽 미세먼지 없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가꾸기입니다. 세종로 등 관내 48개 노선의 가로수와 녹지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주요 내용으로는 가로수 수형조절, 은행열매 조기채취, 가로변 계절별 꽃묘 식재 등이 있습니다. 연중 계속 시행하며 금년에는 2월 현재 퇴계로 등 3개 노선에 양버즘과 다산로에 소나무를 가지치기 실시하였습니다. 사업비는 시비 3억 700, 구비 6억 6200만 원 총 9억 7300만 원입니다.
다음은 49쪽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마당 및 쉼터 조성입니다. 노후된 마을마당과 쉼터를 정비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주민 휴게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남학동마을마당 등 총 2개소, 다동주민센터 등 총 5개소를 정비할 예정입니다. 정비내용으로는 키큰나무 가지치기, 화단내 관목 및 초화류 보식, 노후 시설 교체 및 도색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사업비는 전액구비로 1억 1600만 원입니다.
50쪽, 정원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지역주민 스스로 식물을 심고 가꾸어 동네 구석구석 꽃이 피는 중구만의 골목경관 조성하기 위해 정원지원센터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센터 운영장소는 황학동에 서울중앙시장 내 어울림터 내 사무실을 활용할 예정이며 주요내용으로는 골목길 한뼘정원 조성과, 서울형도시텃밭 경작을 지원하고 동네 정원사 양성, 정원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소요예산은 1억 원으로 현재 예산이 미확보되었으며 시민참여예산에 신청중에 있습니다. 예산 확보 시 금년 6월부터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51쪽 빈집 활용 골목길 한뼘정원 조성입니다. 서울 SH공사에서 매입한 관내의 빈집을 활용, 동네정원을 조성하여 주택가 부족한 휴게공간 확충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상지는 묵정동 27-8과 신당동 432번지 2개소이며 주요내용으로는 화단 및 휴게시설 조성 등이 있습니다. 3월부터 6월까지 SH공사 등과 관련기관 협의, 부지 사용 협약 등을 실시하고 7, 8월중 설계하여 정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2억 원으로 시비 90%, 구비 10% 매칭사업입니다.
다음은 52쪽 공원·녹지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지역주민과 학생이 공원, 숲, 가정 등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공원녹지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운영함으로써 공원이용 활성화 및 주민 주도의 녹색문화를 확산하고자 합니다. 분야별로는 공원에서 공원해설 및 놀이를 통해 자연체험교육이 이루어지는 공원이용프로그램과 실내조경 식물의 종류와 활용법, 정원이야기, 가드닝기법 등을 학습하는 꽃피는 중구 가드닝교육 프로그램 등이 있습니다. 코로나시국과 관련하여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는 비대면교육 프로그램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1400만 원으로 전액 구비입니다.
다음은 53쪽 안전하고 푸르른 주민중심의 공원 조성입니다. 노후되어 보수가 필요한 공원을 재정비하고 골목길 빈 땅을 한 뼘 정원으로 가꾸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금년도 대상지는 관내의 공원 3개소와 골목길 유휴공간 8개소 등 총 11개소로 금년 12월까지 정비를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국비 15%, 시비 30% 구비 55%의 20억 5000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주요업무 추진 현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간주처리현황까지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어서 2020년과 2021년 공원녹지과 보조금 간주예산 현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020년 예산 간주현황을 보고 드립니다. 어르신친화공원 조성사업은 앞서 보고 드린 사항으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이어서 시 공원 보수 유지관리는 시 소유 공원인 응봉근린공원, 훈련원공원 등에 유지관리 보조금 960만 원을 지원받아 2020년 12월 공원시설 유지관리용 물품을 구매하여 집행하였습니다.
산불방지대책은 응봉근린공원 내에 설치된 산불감시용 CCTV에 수선유지비 그리고 국비·시비보조금 7만 5000원을 교부받았으며 지난해 CCTV의 원활한 작동으로 전액 미사용하여 금년도에 반납예정입니다.
수목식재 유지관리는 가로변 녹지대의 수목과 시설물 유지관리에 소요되는 시·구 매칭 비율 1 대 3 예산사업으로 예산편성 후 시비보조금이 추가 교부되어 2020년 매칭 비율에 따라 집행 후 과다 교부된 시비보조금 530만 원을 올해 반납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2021년도 간주처리예산인 시 공원 유지관리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년 1차 교부된 시비교부금은 4500만 원으로 연중 격월단위로 교부받아 기간제근로자 인부임 유지관리 물품 구매 전기사용료 등 시 공원 유지관리에 소요되는 금액으로 집행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보조금 간주처리 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위원장 길기영 예. 홍순철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윤판요 위원님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가로수 가지치기 지금 저희가 수형조절 그리고 동절기 가로수 831주를 한 2월쯤 발주해가지고요 현재 지금 2월 28일까지 가로수 가지치기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지금 한 90%정도 까지는 하고 있습니다.
○ 윤판오 위원 지금 동대문시장 쪽에 거기는 전부 다 은행나무거든요. 수협 앞에 그 작은 시장이라든가 그 앞에 전부 다 은행나무입니다, 은행나무.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예.
○ 윤판오 위원 거기에 가지가 굉장히 커가지고 가게들 간판도 안 보이고 또 은행이 있으면 그 사람들이 밟아가지고 냄새가 굉장히 많이 나거든요. 그 부분 한번, 기동대 있는 데 이쪽이라든가 전체 다 그걸 가지치기를 해가지고 그걸 좀 예를 들어서 뭐 상가들한테 피해를 안 주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는데 그쪽도 계획이 있나요?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지금 우선적으로 저희가 가지치기 대상은 소나무 같은 경우는 3년마다 하는 거구요 그리고 전선 저촉 가로수 같은 경우는 매년 하게 돼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특별하게 지금 저촉되지 않는 경우는 특이한 사항이 없는 경우는 전지를 하지 않는 경우인데 상가,
○ 윤판오 위원 12억 예산이 지금 잡혀있으니까 그거 좀 확인 해가지고. 설계 나온다든가 이럴 때 한번 가서 같이 검토해 보는 방향으로 좀 해주십시오.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네, 알겠습니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 윤판오 위원 그저께 내가 다산공원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우리 공원 전체적으로 지금 그런 부분이 있지요.
비가 오면 이게 높아가지고 그 뭡니까? 벽돌하고 쌓았는데 그게 높다보니까 다 흘러내린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그 도로가 다 마비될 정도야. 그래서 저번에도 팀장님하고 저 얘기를 했지요?
이 부분은 다산공원만이 아니고 다른 데도 비 오기 전에 전체적으로 좀 해야 될 거 같아요. 왜 그런고 하니 다산공원 가 보면은. 가보셨나요, 과장님?
○ 이승용 위원 이승용 위원입니다.
45페이지 어르신친화공원 조성과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오랫동안 다산동 주민분들께서 해당 지역에 생기는 공원에 대해서 많이 고대하셨던 거 같아요. 이렇게 빠르게 진행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지금 주민 분들께서 놀이 운동기구 가지 수에 대해서 많이 좀 요청을 하시는 거 같아요.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예.
○ 이승용 위원 그래서 지금 여기 보시면 시니어복합운동시설이라고 돼있는데, 이게 야외 운동기구를 말씀하시는 거지요?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이거 저희가 이제 시니어복합시설이라고 하는 자체가 저희가 약간 생소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요, 용역을 할 때 이쪽계시는 분들한테 설계에 대한 자문을 받아가지고 어른들이 가장 이용하기 쉬운 시설이 뭐냐 그리고 충현어린이공원 내에 이게 단차가 있잖아요.
○ 이승용 위원 주변에 어르신분들께서 가장 애용을 많이 하셨던 공원이니만큼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많이 신경 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네. 알겠습니다.
○ 이승용 위원 그리고 50페이지 정원지원센터인데요, 개인적으로 좀 많이 눈길이 갑니다. 이거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앞으로 여기 하게 되나요?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정원지원센터는 사실 저희가 2019년에 황학동어울쉼터에 했습니다. 그러다가 예산이 부족해서 못 했는데요, 이게 뭐냐 하면 정원지원센터를 거점으로 해가지고 정원문화 확산이라든지 또 여러 가지 프로그램, 식물프로그램이라든지 주민과 함께 커뮤니티를 형성해 가는 그런 거점화하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이승용 위원 이 부분이 56페이지의 맥락과 조금 비슷한 거 같아요. 이 공원녹지의 활성화 프로그램해서 가드닝교육프로그램도 앞으로 실시 예정에 있다고 하는데 제가 또 취미로 좀 이런 일을 많이 합니다.
이 분들이 실질적으로 대외적인 활동력은 없어보일 수 있으나 관심도가 굉장히 높으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예.
○ 이승용 위원 그리고 뭐 이런 녹색 우리 이번에 그린뉴딜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렇게 마을 안에 조그마한 정원이라든지 뭐 개인 텃밭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상당히 긍정적으로 효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이야기로는 이렇게 소소하게 주민 중심으로 이어지겠지만 앞으로 규모나 이런 정책지원들이 많아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대비도 좀 해주시면 앞으로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화묵 위원 난 또 센터를 건립하고 여기서 또 누구를 앉히고 그러는 줄 알고 이제 그런 걸 하는 걸로 착각을 했네요.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네.
○ 이화묵 위원 우리 골목에 한 뼘 정원이라고 해가지고 골목 후미진 데다가 이렇게 좀 많이 해 놨었잖아요, 그동안.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네네.
○ 이화묵 위원 근데 사실은 아, 참 잘 해놨다 그랬던 것도 있는데, 그 관리가 잘 안 되고 거기에 여전히 또 쓰레기가 모이고 막 이런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까 해 놓은 거는 굉장히 좋은데, 그 클린코디? 그런 분들이 이런 거를 좀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근데 지금 보면 잘해놔서 처음에 해 놨을 때는 ‘아, 여기 쓰레기만 많더니 이렇게 해놨네. 너무 좋네.’ 이랬는데 여전히 거기에 쓰레기가 모이고 그래서 그런 걸 좀 건의를 하셔야 될 것 같아서.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사실 저희가 예전에 이것도 그렇고, 서울시에서도 그렇고 골목길 해 놨는데 한번은 좋고, 나중에 가서 조금 청소 같은 거 관리가 안 돼가지고 질타를 많이 받은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이제 말씀하셨다시피 ‘어떻게 하면 관리를 잘 할까’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클린코디를 한다든지 아니면 시민정원사 한다든지 정원지원센터에서 교육받은 사람들 이분들하고 자원봉사나 위탁체결을 해가지고 저희가 그런 걸 집약관리하려고 고민 중에 있습니다.
○ 이화묵 위원 아니. 클린코디가 벌써 있은 지가 꽤 됐는데 그래도 여전히 여기가 주민들이 이제 뭐 그게 개선이 안 돼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게 여전히 그런 거를 잘 해서 심어놨는데 거기에 여전히 쓰레기가 모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면 그 클린코디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저희 과에서 이제 그렇게 하는 가이드라인이나 협약이나 이런 부분이 좀 더 들어가야 되겠지요. 예.
○ 이화묵 위원 어쨌든 그런 것들을 우리 동에다가 잘 얘기를 해서 클린코디들이 그런 관리를 잘. 우리 녹지과에서 심으면 뭐합니까? 관리를 잘 해야죠.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그거는 다음에 이제 서울시 심의를 받든지 아니면 구비든지 편성할 때 대상지도 올려서 적극적으로 녹화할 수 있도록 한번 저희가 고민하고 준비하겠습니다.
○ 이화묵 위원 아니. 했는데 나는 그게 올라와서 설명을 하실 줄 알았는데 없길래 질문했는데 어차피 녹지는 공공건물에는 뭐 녹지가 몇 % 있어야 된다 이런 게 해당은 안 되나요?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아, 그건 있구요. 행안부에서 기준을 발표를 했습니다. 뭐냐 하면 무더위쉼터를 지정해서 무더위가 심해지니까 공공기관 옥상 같은 데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해서 조성했으면 좋겠다는 기준을 내렸는데요, 그래서 신당5동주민센터를 올해는 했고, 기회가 되고 대상이 되면 신당동 새로운 건물 같은 경우도 확대해서 시행하겠습니다.
○ 이화묵 위원 아니. 어차피 옥상에는 그렇게 활용하는 게 기본적으로 예산도 만들어 놓으셨으니까, 의원님들이.
○ 위원장 길기영 지금 이제 20억 5400만 원 소요예산이 들어갔는데 주민중심 공원 조성인데요. 거의 우리 공원녹지과 예산이 차지하고 있는 사업이에요.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예. 그렇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관내 38개소 그리고 한 뼘 정원 조성인데 2020년도 추진실적 보면 이제 우리 관내에 있는 노후 공원 4개소하고 한 뼘 정원 9개소를 조성완료를 했고요. 황학동 신당5동 화분 54개 분양 완료를 했어요.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네.
○ 위원장 길기영 근데 이제 2021년 추진계획 보면 그 나머지 공원들 우리 중구 관내의 공원 38개 중에 그 나머지 부분은 조성 예정인데, 지금 미래세대를 위한 학교정원 가꾸기 이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가꾸기입니까?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이것도 위원장님 저번에, 저도 팀장 할 때 잠깐 조금 했던 부분이 있는데요. 저희가 식목행사라든지 아니면 가을철 육림행사라든지 이럴 때 이제 학교에 가서 아이들과 함께 수목을 좀 가꾸고 식재도 하고 이러면서 이제 학교정원에 따른 그 생태교육 이런 프로그램을 같이 운영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앞으로 미래의 학교 정원 가꾸기해서 더 확대해서 한번 시행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러면 어르신과 함께 공원이용만족도 향상을 위한 위탁관리 추진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의 사업에 대해서 위탁을 줄 계획을 갖고 있나요?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이 부분도 어르신이나 아까 말씀하신 클린코디나 또 자원봉사, 이런 분들하고 공원이나 한뼘 정원, 화분 같은 것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이 뭔지 고민해서 이렇게 의견 넣어놨는데요. 조금 더 구체화해서 실행 방안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우선은 자원봉사를 하게 되면 네 시간 이상이면 자원봉사 비용이 좀 있고요. 그리고 면적 대비 대상지가 되면 이용률이라든지 밀집도 많은 데가 대상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다시 정리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이 부분을 한 가지 여쭤볼게요. 신라호텔에서 약수동으로 넘어가는 약간 언덕에 보면 다산동으로 성곽길 올라가는 공간에, 거기는 신라호텔에서 관리를 할 거예요. 능수버들처럼 늘어지는, 그런 것만 식재가 돼있어요. 그래서 전 구청장님들이 그때 하시면서, 저곳이 정말 아름다운 곳인데, 저긴 다산동 주민만 보는 게 아니고 장충동 주민만 보는 게 아니고, 교통량이 제일 많은 곳이기도 하고 남산길 올라가시는 분들이, 서울시민들이 많이 올라가는 곳인데, 거기는 세월이 흘러가도 식재가 그대로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을 신라호텔 측하고 이야기를 해서, 예쁘게 꾸미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정원이 조성이 되는데, 내가 전 과장님하고 추진하다가, 추진을 조금 못했어요. 그 부분을 조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주십사, 내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저번에 우리 다산동에 장수쉼터 정자 재수선한 것, 그거 완전히 잘못된 것 알고 계시죠?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몇 년 된 것 말씀하시는 거죠?
○ 위원장 길기영 예,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기존에 있는 정자를 예산을 들여서 투입하면 이용자 분들이 그보다 더 나아지고 편리해야 되는데, 장수쉼터 보면 어르신들 계단 올라가기 편하게 높이를 내리고, 그런데 어디에서 몽골텐트처럼 만들어 놓은걸 앉혀놓은 거예요. 왜, 정자는 마루가 있잖아요. 위에 지붕이 마루보다 더 들어갔어. 마루에 비해서 위에 캐노피가 더 나와야 되잖아요. 그래서 비가 올 때나 눈이 올 때나 그게 내리쳐서 다 젖는 거예요. 그러다보니까 겨울에 한파 예방을 위해서 비닐을 쳐주잖아요. 아니, 캐노피가 마루보다 똑같다고 치자, 그러면 한파 상태에서 비닐을 치는데 그 안에 딱 내리면 어떻게 들어가겠냐고요.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어르신네들 앉아서 무릎 정도나 한 50~60㎝는 편하게 들어가서 앉아야 되는데, 위에 걸쳐서 쳐버리면 맞지를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재공사를 한 적이 있어요.
그리고 거기 입구에 장수쉼터에 대한 입구 표지판이 공원이나 정자에 비해서 왜 이렇게 기형적으로 크냐고? 장충동도 마찬가지고 다산동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지금 지금 그 부분 어느 정도 지적을 했기 때문에 3억을 들여서 하는 충현어린이공원, 이 부분에 대해서 정자 부분도 그 어르신네들이 그렇게 얘기를 많이 한 거예요.
정자에 좀 시간이 되면 천장 부지라든가 이런 것, 비바람 치면 비에 젖잖아요. 부식되지 않게, 부식되지 않는 합판 같은 게 있어요. 그런 걸 꼼꼼히 따져서 제작해서, 만약에 그 부분 정자가 만들어지면 디자인 설계가 다 나올 것 아니에요?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예, 그렇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 부분은 먼저 우리 상임위 쪽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해 주시고 제작에 들어가기 바라겠어요.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리고 차근차근 계획대로 움직여야 되는데, 공원녹지과 예산집행현황이 0.7%로 상당히 적어요. 38억 3900만 원 예산인데, 2600만 원 정도가 2월 15일 기준으로 돼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신속집행 예산이라든가 투자예산 같은 경우는 통계목에 따라서 적절하게 조기집행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공원녹지과장 홍순철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구정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원만한 의사일정 진행을 위하여 4시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7분 회의중지) (16시30분 계속개의)
○ 위원장 길기영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민원여권과에 대한 구정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민원여권과장 윤여선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윤여선입니다.
구민의 행복증진과 중구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길기영 복지건설위원장님, 이화묵 부위원장님, 윤판오 위원님, 이승용 위원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민원여권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마리아 민원행정팀장입니다.
이미영 민원처리팀장입니다.
홍정진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이원훈 여권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1년도 민원여권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57페이지 민원행정 개선사업추진입니다.
채권채무나 소송 업무로 1회에 20건 이상 주민등록등초본 등의 대량 발급을 전담하는 창구를 구청 민원실에 설치하여 동주민센터 통합민원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여 양질의 대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내 대량 발급 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 전담창구 이용을 유도하여 동주민센터 대량 발급량의 80% 감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365일 24시간 민원발급 할 수 있는 무인민원발급기와 동주민센터 민원실에 인터넷 검색과 출력을 할 수 있는 주민자유이용 창구를 설치하여, 비대면 발급 등 구민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의원님들의 도움으로 동 주민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가 미설치가 7개 동을 추가 설치하였으며, 외부 부스도 10개 동에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주민 이용이 많은 다중이용 장소 등에 무인발급기 설치를 확대하여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민원서류 발급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 58페이지, 친절 감동 민원행정 우수사례 수기 공모입니다.
일선에서 대민업무를 처리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민원처리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시상함으로써 적극행정의 동기를 부여하고 우수사례는 전자책으로 제작,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직원들과 공유하는 등 구민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 59페이지, 행정정보공개 제도의 효율적 운영입니다.
행정정보 공개를 통하여 구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구정참여를 촉진시켜 신뢰받는 구정을 만들어나가고자 합니다.
열린 정보공개 시스템을 운영하고 구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 공유를 위하여 비공개 결정을 줄이고 적극적 공개, 정보공개 유리알지수 분석을 통하여 구민과의 정보소통 채널을 개방하여 양방향 행정을 구현하여 능동적인 정보공개를 통해 주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투명성 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60페이지, 체계적 기록물 관리를 통한 정보인프라 구축입니다.
공공기록물의 안전한 보존 및 효율적 활용을 위해 기록물 관리시스템 운영 등 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전자기록물 기록관리시스템 이관, 전자기록물 문서보존 포맷 변환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기록물의 생산, 이관, 보존, 폐기 등 기록물관리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적극적인 기록정보서비스 제공으로 구민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61페이지, 정확 신속 친절한 가족관계등록업무 추진입니다.
출생, 사망, 혼인 등 52개 유형의 가족관계등록 신고 사건을 처리하고 있으며, 출생·사망신고 시 양육수당, 재산조회 등 원스톱 서비스와 민원처리결과 안내문자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민원인의 편익증진을 위해 주 2회 야간민원실을 운영 중입니다. 지속적으로 구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62페이지, 신속하고 편리한 여권발급 서비스입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여권발급과 고객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민원편의 증진 및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여권발급기간 단축과 문자를 알림 서비스를 시행하고, 또한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민원실 운영, 등기우편을 활용한 여권교부발송 서비스, 여권신청 시 국제운전면허증도 동시 신청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중구소식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여 모든 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길기영 윤여선 민원여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윤판오 위원님께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윤판오 위원 24대인데, 처음에 올라가는 경사도에 휠체어가 못 올라간다, 이런 부분도 주민들의 민원이 있었는데, 지금 그 부분에 관해서 주민 호응도는 좀 어떻습니까? 그리고 이용률이라든가 이런 부분?
○ 민원여권과장 윤여선 아직 정확하게 집계를 내지는 않았는데요. 호응도가 굉장히 좋은 걸로 알고 있고요. 지금 점점 올라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작년에 조례를 개정해서 무료로 발급을 하다 보니까, 민원실에 왔다가도 거기 있는 것 보고 그것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고요. 또 동 같은 경우에는 행정 가이드, 그런 것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이용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 윤판오 위원 소공동하고 명동하고 을지로하고 바뀌는 동들만 지금 없잖아요. 그리고 그 외에는 거의 다 돼 있잖아요?
○ 민원여권과장 윤여선 예, 그렇습니다.
○ 윤판오 위원 우리 민원여권과가 어찌 보면 우리 중구의 얼굴인데, 사실 직원들 친절도 면에서 옛날에는 그렇게 친절하지 않았어요. 저희가 가더라도 쳐다도 안 보고 이랬는데, 과장님이 새로 오시고 그랬는데, 우리 직원들 친절교육 같은 걸 좀 시키고 계시나요?
○ 민원여권과장 윤여선 제가 온지 며칠 안 돼서요.
○ 윤판오 위원 앞으로 그런 것은 철저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우선 딱 들어가면 1층에 있고, 민원실 갔는데 서로 인사도 않고 그러면 우리 중구청 얼굴이 조금 그렇잖아요? 그런 부분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친절하게 할 수 있도록, 사실은 업무 잘하는 게 중요한 건 아니거든요. 얼마만큼 친절하다고 그러면, “야, 그 구청 가니까 참 직원들 친절하고 잘 하더라.” 이렇게 소문이 나거든요. 이런 부분은 과장님이 앞으로 교육도 자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 민원여권과장 윤여선 예, 알겠습니다.
○ 윤판오 위원 그리고 야간민원실24시가 있잖아요. 사실 교육혁신센터에서 학생이 9시에 휴대폰을 거기에 놓고 그냥 나갔어, 그런데 문이 잠긴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 문을 열어달라는데 공단에도 연락이 안 되고, 예를 들어서 이런 경우에는 어디에 전화를 해야 됩니까? 24시, 여기에 해야 됩니까?
○ 민원여권과장 윤여선 무슨 말씀인지 제가 이해를 잘,
○ 윤판오 위원 밤에 급하게 민원이 왔을 때는 연락할 데가 없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이런 경우가 있거든요. 제일평화시장에 불이 났었어요. 그런데 사실 내가 청장님한테 전화해도 자고 있어서 못 했고, 구청 어디에 전화해야 될지를 내가 모르겠더라고.
○ 이승용 위원 예, 이승용 위원입니다.
방금 윤판오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직원 분들에 대한 친절도 교육은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꾸준하게 이루어져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어떤 지표만을 위해서 행정이나 정책을 수립하는 것은 우리가 지양해야 될 태도이겠지만, 재작년부터 한국표준협회에서 기존에 경기도에 있는 지자체 상대로 하던 지자체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서울에도 하고 있는데요. 재작년에는 중구가 18위, 그리고 작년에는 저희가 25위를 했는데, 종로구는 언제나 1등입니다. 대민친절도에서 중구도 이번 연도에 좀 반등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좀 많이 신경써주시면 또 바로 효과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 민원여권과장 윤여선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승용 위원 매년 여름이 되기 전에 조사를 실시한다고 하니까요. 한번 대대적으로 교육이나 홍보들을 하셔서 이런 지표적인 부분도 중구가 앞서나갈 수 있게 애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길기영 무인발급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비상벨 설치들이 안 돼 있었는데 비상벨 설치 다 완료했나요?
○ 민원여권과장 윤여선 지금 황학동만 안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번 주 중으로 다 완료가 되는 걸로 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3월에 황학동 무인민원발급기 외부부스 설치가 돼있고, 또 수요조사를 통해서 무인발급기가 더 필요한 곳은 설치하겠다는 향후 계획이 있는데, 그것 계획이 나온 게 있어요?
○ 민원여권과장 윤여선 황학동 같은 경우에는 리모델링이 잡혀 있어서요. 사무실 리모델링이 끝나면 같이 하면서 바깥으로 낼 생각이고요. 나머지 한 개소를 더 추가할 것인지, 아니면 더 추가할 것인지는 저희들이 면밀히 조사를 해서, 주민이 필요한 쪽으로 해서 더 추가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필요하면 위원님들이 도와주시면 개수를 더 늘리든가 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외부부스 같은 걸 다 설치했기 때문에, 다산동에 설치했을 때 저희들이 가서 오프닝을 했는데, 장애인들이 올라가기가 불편한 부분이 있어서 편리하게 경사도에 받침대라든가 이런 걸 설치한 게 있었는데, 그런 미비된 부분은 좀 꼼꼼히 따져서 해 주시고요.
○ 민원여권과장 윤여선 아마 처음 설치하다 보니까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번에 새로 설치하는 부스나 이런 것들은 기존 것을 감안해서 더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주민센터 17개가 설치가 돼 있고, 공공시설에 7대가 설치가 돼 있는데, 그것도 이용률 부분도 파악이 되잖아요. 무조건 주민센터에 설치하는 것보다도 적재적소에 이용률이 많은 곳에 설치를 해야 되는데, 설치할 공간이 정해졌고 그게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어요. 그래도 그런 것을 꼼꼼히 이용률에 따라서 설치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민원여권과장 윤여선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특히 민원여권과에서는 대량발급 전담창구 운영이라든가 이런 동 주민센터에서, 이렇게 동정부과가 만들어지기 전까지는 대민업무가 거의 1위였었잖아요. 복지 쪽으로 지역 주민들 관리하는 부분이고, 그래서 그런 긍지를 가지시고 일선에서 일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일단은 민원여권과에서 하는 일이 상당히 중요해요. 친절한 가족관계등록 업무추진이라든가 행정정보 공개의 제도적인 효율적 운영이라든가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 이것 얼마나 중요해요. 그런 등등에 대해서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 이렇게 긍지를 가지시고 열심히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런 걸 통해서 민원행정의 개선이 거의 목표치에 완벽하게 개선이 된 걸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추진을 해주시고 민원행정 우수사례 수기도 공모를 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민원여권과장 윤여선 예.
○ 위원장 길기영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대답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구정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과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평생교육추진단에 대한 구정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추진단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들만 소개하고요. 업무보고는 자리에 앉으셔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입니다.
주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서 각종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길기영 복지건설 위원장님과 이화묵 부위원장님, 윤판오 위원님, 이승용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먼저 우리 단장님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수정 평생학습정책반장입니다.
박완근 평생학습협력반장입니다.
신성영 평행학습성과반장입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서 평생교육추진단이 1월 1일자로 구성이 되었는데요. 왜 구성이 되었는지 먼저 설명드리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0세 시대에 구민의 배움에 대한 욕구에 부응하고 중구평생학습 기반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서 이제는 평생학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될 기능이 필요하겠다는 취지하에 기존의 교육아동청소년과 평생교육팀에 팀 단위로 있다가 1월 1일자로 국도 시민친화국 소속으로 과 단위, TF 평생교육추진단으로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1월 1일자로 갑작스럽게 추진된 건 아니고요, 2019년 11월부터 계속 진행된 주민학습 활성화 지원단 TF 회의를 16회까지 했었고요. 그리고 그 중간에 작년 6월부터 10월까지 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에다가 저희가 중구평생학습 기반 조성 컨설팅을 의뢰를 해가지고 10회의 컨설팅을 통해서 우리가 이제 평생학습 전담 부서의 조직 체계로 격상할 필요가 있겠다라는 결론을 받아서 이렇게 TF로 일단은 조례 개정 전에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1년 평생교육추진단의 주요 업무를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65페이지 주요현황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67페이지 배움과 희망이 늘 함께 하는 평생학습입니다.
먼저 행복라이프업 촘촘한 평생학습 구축사업입니다.
누구나 한눈에 보는 학습정보 플랫폼 구축인데요, 관내의 평생학습 운영프로그램과 학습정보를 통합관리하고 홈페이지를 활용한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여 평생학습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콘트롤 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겠습니다.
질 높은 평생학습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소통 구조를 마련함으로써 구민이 원하는 학습 자료를 편하게 찾고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평생학습 컨설팅과 실무협의회 운영 및 역량 강화 교육입니다.
이 교육을 통해서 학습기관간 정보를 공유하고 토론을 통한 문제 인식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학습의 발전방안을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1900만 원입니다.
세 번째 누구나 생활근거리에서 원하는 학습이 가능할 수 있도록 동네배움터를 지난해 7개소에서 올해는 3개소 추가 확대해서 총 10개소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5100만 원입니다.
68페이지 우수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 및 학습동아리 지원입니다.
아이디어가 좋고 우수한 평생학습프로그램과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학습동아리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4300만 원입니다. 총 소요예산은 1억 1300만 원입니다.
전년도 추진실적으로는 서울시 동네배움터가 선정이 됐고요, 시민제안, 성인 문해 교육 지원사업 공모, 서울시 평생교육 컨설팅 지원 공모 등이 선정돼서 작년도에 총 1억 5200만 원의 평생학습 공모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동네배움터 7개소 35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중구의 평생학습 기반 조성을 위해서 서두에 말씀드린 10회에 걸쳐서 컨설팅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다만 상반기에는 코로나19로 프로그램 운영을 계획대로 일부 실시하지 못해서 사업비 일부 1345만 원을 감추경한 바 있습니다.
향후 일정으로는 올해도 동네배움터 운영 및 공모사업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부족한 사업 기반을 관련하고 평생학습 실무협의회 및 역량강화교육 등을 실시하겠습니다.
69페이지 구민 평생학습 강좌 운영입니다. 구민이 원하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구민의 행복한 인생 설계에 필요한 지식을 나누고 소통하는 창의적 인문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사업내용은 주민 생활 속 “함께 배움” 등 소규모 인문학 강좌와 전문기관과 연계한 중구형 특성화 강좌 등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며 코로나19로 인해서 교육방식을 비대면과 대면 형태로 혼용하여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5200만 원입니다.
전년도 실적으로는 “함께 배움” 강좌와 중구 외식사업 CEO 아카데미 운영을 하였고 인터넷강좌인 “방콕 학습배달”을 시범 운영해서 구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이 사업 또한 코로나19로 인해서 당초 계획된 대로 운영하지 못해서 3000만 원을 감추경 한 바 있습니다.
향후 일정으로는 3월에 구민 평생학습 강좌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4월부터 차질 없이 강좌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평생교육추진단의 2021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임미희 평생교육추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윤판오 위원님께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윤판오 위원 예. 글쎄. 이게 지금 추진단으로 된 게 사실 저도 이 자료를 받아보고 깜짝 놀랐어요. 왜 그러냐 저희가 정례회 때 그렇게 평생 교육팀이,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네네.
○ 윤판오 위원 그래서 그렇게 글자 그대로 평생학습이잖아요. 사실은 저희는 그렇게 여기지 않았던 게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또 갑자기 이번에 업무보고에서 추진단으로 됐고 그전에 어떻게 추진됐던 경과나 과정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파이가 커지고 또 예산도 실질적으로 예산이 있어야 일을 할 수 있잖아요. 작년에 예산 많이 못 드렸거든요. 사실 전액삭감을 할려고 했던 부분이었습니다. 그랬는데 갑자기 또 추진단으로 된다고 그러니까 우리가 머리가 하얘요. 잘 생각도 안 나고 평생학습이라는 게 글자 그대로밖에 생각이 안 나고 잘 모르는데. 글쎄, 이 부분은 차차 교육받고 오셨으니까 깊은 얘기는 더 나눠야 되겠지만 사실 제가 하얗습니다.
과장님은 평생교육이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예전에는 저희가 평생교육이라고 하면 뭐 교양수업이나 이런 거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요즘엔 트렌드가 많이 바뀌어서 평생교육이 아니라 학습이라고 하더라구요. 교육은 단순히 지식 전달인데 학습은 내 걸로 습득을 해서 또는 다른 사람들한테 전파하고 또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또 제안해서 정책 개발이나 이런 걸 또 지원해줄 수 있고.
예전에는 이제 살기 어려웠을 때는 단순 교육이었지만 이제는 삶의 질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을 받고자 하는 게 요즘 트렌드이기도 하고, 저희가 또 우리 구청에서 그걸 지원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예. 대면도 가능한데 지금 이게 주민들이 원해서 하는 프로그램들 위주여서 예전같이 노래교실이나 이런 게 아니고요. 예를 들어 아이 키우는 거, 마음치유나 원예, 염색하는 거 이렇게 주민들이 필요해서 하는 프로그램들이어서 지금은 5월달, 올해 계획은 아직 시에서 예산이 안 내려와서 운영을 안 하고 있는데 3월부터는 저희가 개설해서 운영할 예정이거든요.
○ 윤판오 위원 결국은 제 생각에는 동의 자치프로그램 중에 일부분을 나눠가지고 어찌 보면 평생학습배움터로 이렇게 하는 거 같은데.
○ 이승용 위원 예. 이승용 위원입니다.
방금 윤판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거와 같은 우려를 좀 가지고 있는 부분이 뭐냐 하면 이 평생학습을 희망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저는 지역 내에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뭐 제가 구체적으로 어떤 분들이 평생학습을 지금 수강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대부분이 지역활동가분들 아니신가요?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아니요. 제가 교육 갔다 와서 몇 분들 시설 좀 도느라고 만나뵀었거든요. 지역활동가는 아니시구요. 순수하게 이제 제가 어제 만나본 분은 동화동에서 하는 분이신데 동화동 아파트 일반 주민이고 주부시더라구요. 근데 아이를 키우다 보니까 이러이러한 프로그램이 이런 게 필요하다라고 해서 자체적으로 먼저 인근에 모임을 하다가 이 프로그램의 모임만 갖고는 제대로 배울 수가 없으니 구에서 공모하고 있는 걸 공모해서 프로그램 운영비나 강사비를 받자 해서 이제 계획서도 직접 주민들이 작성하고 그래서 운영을 했더라구요.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네. 그래서 올해 또 올해는 더 좋은 프로그램을 본인들이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 이승용 위원 사실 이게 어떤 뚜렷한 목적을 가진 평생교육이라기보다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삶의 질을 좀 높이고 인문학적인 소양을 배양하는데 있는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인지 뭐 나와 있는 게 있으면 한번 읽어주세요. 강좌 이름이라든지 이런 걸 알면 위원님들께서 좀 추리하시기가 편하실 거 같습니다.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예. 프로그램만 쭉 한번 읽어드리면 가죽공예, 원데이클래스, 나만의 글씨체 캘리그래피, 내집안 가드닝, 엄마아빠의 그림책 놀이, 10년 더 젊은 신체나이 만들기 그리고 생명돌보미와 함께 생사인문학, 글쓰기인문학, 예술치유인문학 그리고 윤덕균 한양대 교수의 세계사로 여행, 그리고 이거는 좀 특이한 건데 탈북청소년 한국어교실, 쪽천연염색체험, 목공체험, 맘티처, 마을강사 양성교육. 그러니까 맘티처 양성교육 같은 경우에는 본인들이 필요해서 좀 더 심화교육을 하게 되면 본인들이 마을강사까지 할 수도 있겠다, 재취업의 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까지 하고 계시더라구요.
○ 이승용 위원 의원님들께서는 그런 의문을 가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문화재단에서도 생활문화예술동아리 관련해서 교육이라든지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는 거 같은데 지금 평생교육원에도 말씀하신 거처럼 가죽공예라든지 목공예라든지 여러 가지 클래스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어떤 좀 재단이 실시하는 거와 좀 구별점이 있나요?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저희가 사실 성격 저희가 평생교육추진단에서는 이런 동네배움터 운영이 대표적인 사업은 아니구요. 이런 거는 이제 서울시 공모를 따가지고 일부 저희가 운영을 하는 거고, 올해 이제 하고자 하는 거는 문화재단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 주민센터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 뭐 복지관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을 다 총망라해서 그걸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걸 다 데이터베이스한 후에 실제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유사하거나 중복된 프로그램을 저희가 이제 다 확인해 보면 다 나오니까 그 프로그램을 확인해서 앞으로는 이렇게 중복된 프로그램을 하면 안 되겠다라는 거를 각 평생교육 하고 있는 기관이나 문화재단에다 저희가 다시 재 알려드리고 거기서 중복된 프로그램은 정리하고 보다 새로운 좋은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사실은 지원하는 그런.
○ 이승용 위원 제가 사실 처음 평생교육 관련해서 기대했었던 부분은 우리가 사실 인문학 강좌나 예술에 대한 강좌도 다 좋지만 좀 더 우리가 실질적으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건 어떻겠는가 제가 고민을 조금 해 봤었거든요. 가령 뭐 대학교를 이제 들어가거나 졸업할 뭐 그리고 취업하는 청년들에게 목돈은 뭐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가 왜 이런 재테크를 해야 되는가부터 시작해서 나이대별로 분명히 어디 가서 배우지 못하는 복잡한 것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 이화묵 위원 이화묵 위원입니다.
지금 뭐 우리 위원님들이 말하는 바는 똑같아요. 지금 각 과마다 이게 다 있어요. 근데 그걸 중복되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렇게 된다면 여기는 또 여기에 많은 사람이 필요해요. 이 똑같은 내용을 가지고. 우리 충무아트센터에 지역문화팀하고 또 여기하고 또 문화관광과하고 또 우리 각 동하고. 그런 것들이 비슷한데 지금 거기서는 거기대로 사람이 부족하다고 또 다 필요하다고 그래요. 여기는 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또 있어, 이게 추진단으로 해가지고.
그러면 여기서 단합해갖고 하면 거기가 없어도 되잖아요. 거기도 사람들 또 만들어줘야 되고. 여기도 사람을 만들어줘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이게 참 그런 거예요.
우리는 우리 생각에는 만약에 이 역할을 할 거 같으면 그쪽에서 역할을 안 하면 좋을 거 같애. 그렇다고 해서 추진단까지 해서,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그거 서포트만 해줘? 그것만 그러면은 강좌만 개설해 주고 관리는 그쪽에서 해? 그것도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네.
○ 이화묵 위원 그러니까. 이게 추진단으로 또 하나 이렇게 해가지고 직원들이 이렇게 많이 됐는데 지금 비슷한, 유사한 일을 하면서 지금 거기서도 인원이 좀 부족하다고 그런단 말이에요. 근데 똑같아. 안 틀려요. 평생교육이에요.
우리가 나이대 없이 그냥 뭔가를 배우고 뭘 알아가고 그게 평생교육이잖아. 그렇죠? 다른 게 없어요. 근데 그런 것들이 지금 막 자꾸 늘어놓기만 하는 거예요. 문제점이 있어요. 이게 정말 여기에서 평생교육추진단이 생긴다면 지금 그런 거를 다 이쪽으로 다 갖고 오는 게 낫잖아요. 근데 어떻게 거길 또 자기 자리를 하나 줬는데 그 밑에도 그걸 또 유지를 해야지. 그러니까 걱정스럽습니다.
이거 여기 시간선택제, 임기제가 동네배움터 운영 및 지원했다고 그랬는데 뭘 한 거예요?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네. 간주처리 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한걸음에 닿는 동네배움터 운영 사업은 누구나 근거리 생활권에서 원하는 평생학습에 참여가 가능하도록 하는 국내 단위의 평생학습센터를 발굴하고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동네배움터에는 2020년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서 동네배움터 운영을 돕는 평생교육사 2명에 대한 인건비를 시비로 지원 받게 돼서 2022년 12월까지 2년 계약을 체결하고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번 간주예산은 1월에 먼저 인건비 관련 보조금이 교부되어가지고 시간선택제 임기제 ‘마’급으로 채용한 평생교육사 2명의 1월분 인건비만 일단 665만 5000원을 간주처리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이분들이 5월부터 근무를 하셨더라구요. 그래서 8개월분 해서 4220만 원을 저희가 집행한 바 있습니다.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이 분들은 발굴해서 운영이 이제 하게끔 되면 그걸 가지고 이제 운영이 잘 될 수 있도록 출석체크하고 강사와 수강생들의 또 애로사항이나 이런 것도 직접.
그러니까 우리 공무원들이 계속 프로그램 할 때마다 다니, 작년에는 대면으로 안 하고 거의 비대면으로 했었기 때문에 비대면 했어도 강의를 하고 나면 같이 영상을 보고서 소리가 안 들린다거나 각종 애로사항 같은 거를 다 이제 평생교육사 이 분들이 확인해서 해가지고 직접 해주고 강사가 혼자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우리 공무원이 프로그램 할 때마다 계속 화면이나 뭐 또 현장에 가서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서울시에 가서 이 동네배움터 운영을 하기 위해서 인건비를 지급한다고 해서, 저희가 또 특별히 작년에 공모를 해가지고 선정이 됐더라구요. 예.
○ 이화묵 위원 하여튼, 어쨌든.
지금 뭐 국내에 그거는 굉장히 좋아요. 뭔가를 개설해서 하는 거를 근거리에서 우리 동네 가까운 데 가서 생각했던 거를,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던 거를 의견을 취합해가지고 그걸 개설해 주고 그런 취지는 굉장히 좋은데 이런 것들이 너무 무분별하게 정말 너무 주먹구구식으로 각 부서마다 조금씩 조금씩 있는 거에 대한 게, 그런 것들이 문제점이라는 얘기예요.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예.
○ 이화묵 위원 문제점이고 이것도 이제 뭐 이제 우대하니까 아무래도 사람들이 더 많이 신경을 써야 돼서 하겠지만. 글쎄, 제가 보기에는 이게 과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필요한 일인가라는 의구점도 생기고 지금 주민센터가 이제 자꾸 이런 것들로 비대해지다 보니까 공간이 자꾸 협소하다는 얘기가 나와요.
우리 약수동 같은 경우 약수교회, 거기서 하는 거지요?
○ 이화묵 위원 아, 그럼 그 옆에다가 할려고 하는가 보다.
지금 그러니까 하는 데가 너무 많으니까 우리도 헷갈려요. 막 지금 이렇게 배우는 데가 주민센터로 부족하다보니까 우리도 모 교회 지하에다가도 개설을 하고 그 옆에도 개설하고 그랬거든요. 그런 것들이 지금 너무 많고 여기 저기 있다 보니까 어쨌든.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내용대로 그래서 그런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해서, 그래서 이제 평생교육추진단을 만들어서 통합관리를 해보자, 예.
○ 이화묵 위원 통합을 해갖고 여기가 없어지면 좋겠다니까. 근데 없어질 수가 있겠냐구요. 어떻게 단장님이 그걸 없앨 수가 있겠냐구.
그러니까 우리 마음에는 그러면 여기를 적극적으로 밀어준다니까요. 거기도 안 없어지고 거기도 열심히 하고 있단 말이에요. 외려 부족하다 그래, 사람이. 똑같은 일을 자꾸 그렇게 하면서.
그러면은 이제 이게 막 전부 다 이제는 사람들이 전부 다 이제 그렇게 해서 더 막 더 많은 공간이 필요한 거지. 다 배우는 것도 공짜로 해주고 이것도 공짜로 해주고 저것도 공짜로 해주고 다 공짜로 해 주면은.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저희는 따로 공간이 필요한 건 아니고 이미 조성된 공간에 가서 수업하는 겁니다.
○ 이화묵 위원 아니. 그러니까 다른 지금 부서에서 하는 거까지 다 통합해가지고 한다고 그러면 그것도 문제고,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길기영 우리 평생교육추진단 이게 지금 교육아동 청소년과에 있다가 TF팀 구성돼서 이제 따로 나오신 거 아니에요, 추진단 해가지고서.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예.
○ 위원장 길기영 이게 보니까 지금 우리 중구의 교육 전체를 모니터링하고 거기에 따라서 질 높은 교육서비스가 뭔가 찾아서 그 대상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자료 제공하고 소통 구조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거지요?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예, 맞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런 부분인데 지금 배움터 지정 7개소, 2020년도에 보면은 이게 과연 그럼 이게 지금 취지에 맞게 7개소가 지금 신당동, 신당5동, 동화동주민센터, 마을해터 협동조합, 봉제지원센터, 선농문화프롬 더하락 이렇게 돼있는데 우리도 지금 이 부분이 몇 군데는 생소해요.
그러면 주민들이 오픈된 부분에 대해서 교육혁신센터 이로움이라든가 우리 복합문화 커뮤니티 공간이라든가 지금 동네배움터의 공간 예시한 걸 보면은 주민자치센터. 따로 공간이 없어요. 잉.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네.
○ 위원장 길기영 자치회관. 우리동네관리사무소하고 또 연결돼있어. 이 커뮤니티 공간 내에서 다하는 거예요.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네.
○ 위원장 길기영 공간. 학교 유휴공간. 학교 유휴공간 이건 참 좋아요. 집중적으로 하게 되면. 여기다 또 플러스해서 작은도서관, 서점 마을카페 북카페 포함돼서. 또 그러면 우리 중구에는 그런 게 별로 없는데 아파트 및 상가 유휴공간, 갤러리. 이게 너무나 사조직처럼 이렇게 전개가 되는 거예요.
교육이라는 것은 오픈된 공간에서 우리 아이들이 어린이면 어린이집, 초등학교면 초등학교의 관내 안과 밖에서 지금 형성된 게 많이 있잖아요? 선생님 지시 아래. 거기에 부족한 부분은 관에서 도와주는 거잖아요. 교육청하고 연계된 부분에 대해서.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예.
○ 위원장 길기영 이거 보니까 교육아동청소년과에 있어가지고 같이 함께 연계돼서 했으면 더 좋을 거 같은데 따로 뚝 떨어져나와서 지금 10명에 대한 고급 인력들이 포진돼 있고 거기에 또 평생교육사에 대한 자격을 가지신 분이, 이게 적은 금액이 아니에요. 마급인데 마급이 지금 한 달에 342만 7500원이에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채용을 해서 얼마만큼 성과가 나왔냐, 좋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 직원교육 받으셨죠?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직원교육, 그러니까 승진자 교육,
○ 위원장 길기영 1차, 2차, 3차, 평생학습과 지역공동체, 평생교육추진단 TF 조직구성과 업무, 사례 중심으로, 동정부 주민자치와 평생교육 연계된 교육, 받으셨어요, 담당 직원 11명?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그것은 승진자 교육 중에 우리 평생교육추진단 직원들도 역량강화를 해야 되겠다고 해서 자체 교육을 실시한 적이 있었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럼 받으신 부분에 대해서 팀장님들이 여기에 대해서, 이런 강의 내용에 대한 교육을 받아서 바로 우리 중구민들한테 교육의 질을 높이는 부분에 대해서 장단점이 있을 거예요. 좀 아쉬움 점도 있을 것이고, 우리 평생교육추진단이 있어야만 교육 질도 높이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것을 학습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자료제공이라든가 소통구조 마련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교육과 팀장님들 이야기 좀 해보세요.
두 번째에 대한 사례중심을 한 부분에 대해서 좀 알기 쉽게 사례중심에 대한 내용도 같이 설명을 해 주세요.
○ 평생학습정책반장 김수정 안녕하세요? 평생정책반장 김수정입니다.
저희가 이 교육을 실시한 것은 저희 쪽에 직원들이 새로 오게 되면서 평생학습이라는 개념을 인지를 못하는 직원들이 왔기 때문에 3차에 걸쳐서 교육을 먼저 실시하게 됐습니다.
저희 단장님이 얘기한 것처럼 저희가 옛날에는 평생교육, 아직은 평생교육법이라는 형태로 위에 상위법이 만들어져 있는데 교육은 소위 말하면 관에서 직접 만들어서 전달하는 교육, 그런 내용들을 교육이라고 보고, 요즘은 평생학습이라는 마인드로 바뀌어가면서 구민들이 원하는 학습을 만들어가는 게, 그러니까 구민들이 원하는 형태의 교육을 진행하자는 취지에서 평생교육에서 평생학습이라는 마인드로 바뀌고 있습니다.
평생학습도시라는 것도 지정을 받아서 다른 구에는 하고 있는데, 저희는 아직 평생학습도시 지정까지는 안 되고 있고요.
그런 내용들을 평생학습에 대한 마인드 때문에 1차, 2차를 하게 됐고요. 그 다음에 3차 같은 경우는 저희 현장에서 동에서 직접 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했던 분들이 오셔서 강좌를 해 주면서 자치회관 프로그램이 다양화되지 못하는 이유와, 그것을 다양화하기 위해서 평생학습적 마인드로 접근을 하자는 내용을 3차에 걸쳐서 저희들한테 인식을 해주신 내용들이거든요. 그런 교육을 저희가 받았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사례 중심으로 2차 강의가 있었는데, 그런 우리 중구에 맞게 옷을 입힐 수 있는 사례 중심이 좀 있었어요?
○ 평생학습정책반장 김수정 그분이 실은 작년에 우리 컨설팅할 때 오셔서 하셨던 분이었는데, 저희 자치회관 담당자들을 데리고 교육을 저희가 했었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접근하는 부분은 아직은 자치회관 쪽에 머물러 있는데, 실은 작년 2020년도에 자치회관 프로그램들이 전부 다 멈쳐 있었어요. 실은 올해도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에 대해 대비를 해서 한 차례 조사를 했는데 아직도 자치회관에서는 안을 짜지를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자치회관 프로그램이 실은 정리를 저희가 하기를 원하는데 아직까지는 그것을 동에서 할 수가 없다고 얘기해서 저희가 평생학습 쪽에서 접근하는 방법이 실은 동네배움터라는 개념으로 접근을 하게 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자치회관 프로그램은 강사료도 3만 원으로 딱 정해져 있고 주로,
○ 위원장 길기영 동네배움터라는 부분에 대해서 정의가 나왔잖아요. 이 부분의 공간에 대해서 평생학습에 대한 교육이 지금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자, 이것 어떻게 보니까 주민자치하고도 연계가 돼있고, 그래서 사례 중심을 쉽게 우리 의원님들이 이해할 수 있게 한두 가지만 이야기를 해달라니까요.
○ 평생학습협력반장 박완근 평생학습협력반장 박완근입니다.
사례를 들자면, 일단 평생학습이라는 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문제점들을 관공서나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경우에 일단은 학습을 통해서 해결하려는 방안을 찾는 거라고 보여지고요. 예를 들자면, 요즘에 동네에서 제일 문제가 돼 있는 육아 관련해서 사례를 드리자면요. 보통 학부모들이 직장을 다니시니까 맞벌이 경우도 많고요. 이렇게 맡길 데가 없는 경우, 보통은 어린이 집에 맡기거나 하긴 하는데 그런 사정이 있는 경우는 보통 주변 어머니들이 동아리를 만들어서 서로 육아 보조를 해 드립니다.
○ 평생학습협력반장 박완근 육아 관련해서는 일단 어머니들, 학부모들이 돼 있고요.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들의 학부모가 되겠고요. 그분들이 서로 힘을 모아서 방과후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어린이집 그림교육이라든가 만들 기 교육이라든가 체육활동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그날 가르칠 수 없으니까 학습을 통해서 배울 수 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학부모가 배워서 서로 돌아가면서 A학부모는 미술을 가르치고 B학부모는 만들기를 가르치고 그런 식으로 서로 학습동아리를 만들어서 육아의 그런 어려움들을 서로 도와가면서 풀어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수도 있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러면 사전 수요조사를 다 했는데 거기에 대해 지원 신청하신 분들이 몇 분이나 되었어요, 전체적인 대상을 포괄적으로 다 봤을 때?
○ 평생학습협력반장 박완근 올해는 아직 사업시행 전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데이터가 된 것은 아니고요. 일단 3월에 서울시로부터 계획이 내려오게 되면,
○ 위원장 길기영 3월에 공모사업 선정하고 4월에 운영사업 진행을 하고 쭉 하고서 11월에 성과공유회를 가지는데, 그러면 2020년도에 지원신청이 몇 명이나 돼요? 몇 명이나 학습교육을 시켰어요?
○ 평생학습협력반장 박완근 육아방 같은 경우는 지금 맘티처라고 해서 총 13명 했습니다. 더하랑이란 동네배움터에서 13명을 했습니다.
○ 평생학습협력반장 박완근 동네배움터마다 프로그램이 달라서, 아까 육아 말씀드린 것은 예를 들어서 말씀 드린 거고요. 저희 동네배움터에는 맘티처 관련해서는 하랑이라고 거기 한 군데가 작년에는 운영을 했습니다. 1개 프로그램에 13명요.
○ 위원장 길기영 또 다른 데 운영하는 데가 많이 있잖아요. 봉제지원센터라든가 동화동주민센터라든가 등등 해서 몇 명이에요? 없어요?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작년에 저희 모집인원 총을 보면 7개소 467명이었더라고요.
○ 위원장 길기영 지원은 그렇게 했어도 지속적으로 그 기간에 안 하고 떠나신 분들도 많이 있을 것이고, 그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교육을 수료하신 분들이 몇 명이나 되냐고요.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총계를 지금 안 해서요.
○ 위원장 길기영 임미희 단장님! 이것 잘하셔야 돼요.
우리 중구 전체 보면 청장님이 추진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 좋아요. 묻어나고 녹여서 거기에 결과가 좋게 나와야 되잖아요. 교육이면 교육, 복지면 복지, 문화 르네상스면 문화 르네상스, 또 몇 가지, 두세 가지 있잖아요. 뭐 페널티를 받은 사업도 있고, 지역문화활성화라든가 등등이 많이 있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에 대해서 교육아동청소년과에서 전개하는 사업, 다 지금 포괄돼 있고, 우리 학부모님들 또 맞벌이 부부들의 아이들의 돌봄교실 연착륙 돼 있잖아요. 이로움이라는 혁신센터가 어마어마한 예산이 투입돼서 활용도 높여야 되지, 커뮤니티 공간 다 이용할 수 있지, 거기 아이들이 제일 접촉할 수 있는 부분이 작은도서관이 우리 중구에 12개가 있어요, 구석구석에. 여기에 또 중복으로, 또 같은 공간이에요. 찾아서 정말로 소외된 분들, 학습을 받지 못한 분들, 그런 대상으로 했을 때 중구의 유휴공간을 찾아서 한다면 적극 저희들도 도와드리고 지원해 드리죠. 중복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다, 그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주무 단장, 우리 직원들 10명, 마급 시간제 12명, 이렇게 똘똘 뭉쳐서 다시 처음부터 진단 다시 하세요.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동안 2020년도에 했던 것 거울삼아서, 이게 지금 말이 평생교육추진단이잖아요. 한발 한발, 하루하루가 상당히 중요한 거란 말이에요.
다시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그래서 우리 상임위 쪽에서 업무보고를 따로 받더라도 우리 평생교육추진단에 대해서 다시 재검토해서 오면 하루를 잡아서라도 받을 테니까,
지금 교육을 받고 사례 중심에 대해서도 지금 언뜻 보면 우리 높으신 분들이, 많이 경험 있는 5급에서 몇 급이야? 거의 8급, 9급까지 다 해서 교육을 받았으면, 딱 감지되는 게 있어야 되잖아요!
저희들도 지금 임미희 단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고, 또 자료를 토대로 해서 우리 상임위에서 적극 들여다보고 검토를 한번 하겠습니다.
그리고 2020년도 했던 부분에 대해서 직접 이용했던 분들, 참여했던 분들 저희도 인터뷰 좀 하고 거기서 보완할 점도 있을 것이고, 이걸 지속적으로 운영해야 될 것인가, 아니면 잘못됐다면 바로 중단하고 새롭게 시작을 해야 되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평생교육추진단장 임미희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평생교육추진단 구정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단장님을 비롯한 우리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생활복지국 소관 부서에 대한 구정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17시3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