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9회 중구의회(폐회중)

복지ㆍ건설위원회회의록

  • 제1호
  • 서울특별시 중구의회사무과


 일시 2020년7월15일(수) 오전 10시
 장소 복지․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부위원장 선출의 건

심사된 안건
1. 부위원장 선출의 건

 (10시40분 개의)

○ 위원장 길기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9회 서울특별시 중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 전문위원 최일진  안녕하십니까? 보고에 앞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의안검토, 심사보고 등의 업무를 맡고 있는 전문위원 최일진입니다.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위원님들께서 원활한 의정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본 위원회 담당 직원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의사담당 위정임 주무관입니다.
  속기담당 허수경 주무관입니다.
  그러면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8대 중구의회 후반기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은 앞서 제259회 중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결과 길기영 위원장님, 윤판오 의원님, 이승용 의원님, 이화묵 의원님 이상 네 분이 선임되셨습니다. 
  이번 제259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부위원장 선출의 건이 회부되어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최일진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제8대 후반기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의 무거운 책임감과 중책을 맡게 된 길기영 위원입니다. 
  모두에 말씀드렸듯이 우리 구민들의 복지욕구가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실정에서 복지건설위원회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특히 어르신, 장애인, 결식아동, 북한이탈주민, 한부모가정 이런 부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저희들이 복지예산을 효율성 있게 투입하는 것도 저희들의 큰 임무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먼저 여러 의원님들이 선출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임기동안 동료 위원님들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여러분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서 우리 구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활발하게 또 열심히 의정활동을 위하여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늘은 제8대 후반기 중구의회의 첫 번째 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는 날입니다. 의석에서 간단하게 위원님들의 소회라든가 같이 함께 했던 이런 부분을 포함해서 간단히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계방향으로 윤판오 위원님 먼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판오 위원  전반기에 행정보건위원회에서 정말 팀워크는 잘 맞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열심히 했고, 그 인원이 크로스 돼서 전부 다 우리가 같이 모였는데 앞으로 하반기에는 어려움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같이 힘을 모아서, 지금 사실 복지건설위원회에서 다루지 못했던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같이 심도 있게 상의하고 해서 좋은 결과 맺을 수 있도록 하고, 어찌됐든 우리 위원회에서는 네 분이 힘을 모아서 같이 어렵게 코로나도 있고 그런데 슬기롭게 위원회를 잘 해서 모든 게 협력하고 협조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저도 열심히 할 거고, 상당히 하반기는 어렵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위원회라도 같이 한마음 한뜻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윤판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승용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용 위원  이승용 위원입니다.
  지난 2년간의 의정활동을 함께 했었는데요. 돌이켜보면 가장 중요했던 핵심가치는 소통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전반기에 우리 행정보건위원회에서 일의 경중을 떠나 사소한 부분까지도 의원님들 간에 많은 소통으로 인해서 비교적 원활하게 상임위원회 활동을 할 수 있었다라고 생각하고요. 이번 복지건설위원회에서도 이전처럼 많이 소통하는 모습을 중심으로 함께 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애썼으면 좋겠습니다. 
○ 위원장 길기영  이승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화묵 위원님 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
이화묵 위원  우리 행정보건위원장님으로 2년 동안 수고해 주신 윤판오 위원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감사 말씀드리고, 또 서로 가끔가다가 의견이 대립되기도 했지만 그래도 또 지혜롭게 잘 웃음으로 해서 전반기 때 상임위가 잘 꾸려갔던 것 같아요, 재미있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복지건설은 주민하고 가장 밀접한 상임위기 때문에 저희가 너무 틀에 박힌 운영보다는 우리가 주민들 가까이 갈 수 있는 경우에는 현장으로 직접 뛰어서 그런 상임위 활동도 하고 그래서, 우리가 사실 하반기 때는 막판에 가면 거의 할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시간이 좀 있을 때 우리가 같이 의논해서 지역주민들의 어떤 그런 것을 들을 수 있는 것을 현장을 찾아가면서 재미있게 꾸려갔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님도 축하드리고 저희가 열심히 보필해서 우리 상임위가 잘 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시 또 이렇게 상임위가 되어서 위원님들 너무 반갑고, 좀 떼어내려고 했는데도 떼어지지도 않고 우리가 큰 인연인가 봐요. 4년 동안 함께하는 인연이니까 재미있고 신나게 해보자고요. 감사합니다. 
○ 위원장 길기영  이화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요. 이화묵 부의장님을 필두로 해서 우리 상임위원회의 선배 위원님이신 윤판오 위원님과 이승용 위원님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의회는 대의민주주의를 실행하기 위한 제도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은 구민의 뜻을 헤아리는 것으로 시작해야 되는 거고, 우리 복지건설위원회에서도 구민들의 낮은 곳,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구민의 대변자의 큰 역할을 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화묵 부의장님께서 얘기했듯이 발로 뛰는 현장 활동도, 현장 중심으로 하는 것도 복지건설위원회에서 해야 되는 거고, 의원 간의 화합과 단결은 물론이고, 성숙한 의회운영, 또 후반기 때는 의회의 위상 정립에도 여러분들 앞장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부위원장 선출의 건 
(10시47분)
○ 위원장 길기영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 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부위원장 선출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중구의회 위원회조례 제11조제2항「부위원장은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이를 본회의에 보고한다.」 규정에 의거 부위원장은 복지건설위원회 위원 중 호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부위원장을 호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판오 위원  이화묵 위원님을 호천합니다.
○ 위원장 길기영  방금 윤판오 위원께서 이화묵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호천하셨습니다.
  다른 위원을 호천하실 분 호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호천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이화묵 위원을 복지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이화묵 위원이 복지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이화묵 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화묵 위원  부위원장은 위원장이 부재 시나 위원장이 어려운 일이 있거나 그럴 때를 대변해 주는 거니까 보통 옛날에는 상대 당이 많이 했었어요. 그게 일반적인데 지금 여기는 또 전 위원장님이시고, 또 위로 올라갔던 분이 내려와서 부위원장 하시기가 좀 그러신 것 같고, 그러다 보니 제가 하게 됐는데, 어쨌든 감사합니다. 추천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길기영  사실 하다보면 의견충돌도 있을 수도 있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또 그 속에서 타협과 조화를 이루도록 소통하고 화합하는 데 앞장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산회)
○ 출석위원
○ 전문위원
최일진